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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3
아이가 한참 재미잇게 읽은책 마지막에 잠들때 재미있는데 스토리 재미있게 읽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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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아빠 이야기에 참지 못하고 매번 끼어드는 아기닭 이야기에요 ㅋㅋㅋ 아이들 책 읽어주는 기준이 재미가 가장 중요하다 보니 웃긴 책 위주로 사고 있는데요 이책도 정말 웃겨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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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아기 병아리의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행동이 웃음을 자아내는 그림책이에요. 반복되는 대사와 리듬감 있는 문장이 아이들의 집중을 끌고, 부모와 함께 읽으며 웃음을 나누기에도 좋아요. 이야기 속에서 “기다림”과 “경청”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따뜻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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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0
유명한 책이죠 ㅋㅋ 아이와 아빠의 꽁냥꽁냥이 너무 귀여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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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한글책 읽고나서 술술 읽은 영어책이에요. 생각보다 글밥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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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
오늘 저녁에 잠자리 독서로 읽었어요
넘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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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1
이거 너무 웃기고 재밌다면서 깔깔대며 몇번이나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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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제가 읽었을 땐 재밌는데 아직 아이 수준엔 조금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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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1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너무 재밌다고 해서 구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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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0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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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9
책을 읽어주는 부모와 끊임없이 끼어드는 자녀의 일상적인 대화를 엿볼수 있어요. 아이에게 부모 역을 읽으라하고 부모가 아이 말풍선을 읽으면 더 재미납니다. 미러링 효과랄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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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9
이야기를 좋아하지만 방해도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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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2
웃기는 책이라 해서 한 번 사봤어요. 제가 먼저 읽어봤는데 너무 재미있는거예요. 뭔가 공감이 되면서도 한번 비튼 부분이 인상 적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책 구매 했을 때는 애가 한 40갤 좀 넘었을 때여서, 이렇게 좋은책을 이해를 못할 것 같은거예요. ^^; 그래서 결론은 아직 못 보여줬습니다. 최소 만5세는 되어야 이해할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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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3
잠자리에서 아빠가 읽어주는 스토리에 자꾸만 interrupt하게되는 귀여운 아이치킨에 대한 내용이예요. 아빠가 읽어주는 스토리가 여러개 나오는데, 아이가 이미 알고있는 내용들이어서 그런지 더 흥미로워합니다. 중간중간 반복되는 문장인 out jumped a little chicken, and she said 부분은 그새 외워서 먼저 외치며 읽을 정도로 재미있어했어요. 마지막에 결국 아이가 스토리를 만들어주고 아빠는 먼저 잠들어버리는 우리 일상에서도 가끔 볼법한 재미있는 이야기로 끝나는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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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8
그래서 좋아할 줄 알았는데 그림이 아이의 눈에는 조금 난해한가봐요 수염이 있다고 병아리가 아니라고 하질 않나 계속 그림이 왜 이렇냐 빨간 모자(가 아니라 닭벼슬인데..) 안에 뭐가 들었냐고만 해서 한번을 읽어주기가 어려운 책이에요 요점은 그게 아닌데 말이죠.. 그래서 잠시 포기했어요 중간에 그림일기가 등장하는데 아이에게 모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해줘서 고마운 책이에요! 이 책을 학교에서도 읽는 것 같아 꼭 미리 한번 읽었으면 했는데 조금 더 크면 잠자코 같이 읽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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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8
살짝 글밥이 있어서 어려운 책인가 했다가 엄청 웃으면서 읽었어요. 아빠닭이 새끼닭을 재우려고 하는데 말이 어찌나 많은지... 읽어주는 책들마다 본인이 컷을하고는 마무리를 지어버리는 새씨닭의 모습이 말많은 저희집 아이랑 똑같아서 한참을 웃으면서 읽었어요 ㅋ 마지막에 반전 아닌 반전? 까지 ㅋㅋ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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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6
아이가 유머 그림책을 좋아하는것 같길래 유머 그림책 코너를 기웃거리다가 고른것 같기도 하고, 마침 칼데콧 상까지 받은 책이길래 어떤 그림책이지? 궁금해서 주문해봤어요. 아이들은 어른이 무슨 말만 하려고 하면 끝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끼어들어서 어휴...네 앞에서 무슨 말을 못하겠다ㅠㅠ 해보신적 있지 않나요? 저희 아이들이건 조카들이건 아이들은 에너지도 넘치고 수다쟁이에 부모와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걸 너무나 좋아하죠. 그런 아이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데 아이도 이 책을 보면서 자기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느낄 수 있었고 어휴 답답해, 쟤 되게 황당하고 웃기다 하면서 무의식중에 배워나갈수 있었어요. 그런 점이 참 좋았던 그림책입니다. 영어권 그림책 중에 치킨에 관련된 재미있는 내용이 참 많네요. 닭들이 이미지가 유머스럽나봐요 하긴 그런것 같기는 하네요. 이리저리 정신없이 돌아다니고 바쁘고 활동적이니까요. 후기가 많은걸보니 저처럼 이 그림책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았던 모양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 동화책 구입하시면 후회하지는 않으실것 같네요. 그림도 훌륭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그림 스타일이예요. 그래서 여러모로 추천합니다. by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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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5
아빠가 아이를 재우려고 이야기를 읽어주는데 아이가 자꾸 중간에 끼어들어 자기 이야기로 만들죠 여러 이야기를 읽어주는데 아이가 자꾸 이야기에 끼어드니 아빠는 아이더러 자신을 위해 이야기를 만들어 달라고 하죠 그리고 아빠는 먼저 잠들고 아이는 아빠 옆에 누우며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 개구진 아이를 재미있게 표현한 점도 좋았고 마지막에 아빠 옆에 아이가 잠드는 마지막 장면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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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보통 번역본은 약간의 뉘앙스 차이나 번역가의 의견이
들어가기 때문에 원서의 느낌이 조금 달라 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우리가 다 잘 알고 있는 고전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가기 때문에 번역본과 원서의 큰 느낌 차이가 없는 책인것 같아요.
아이와 번역본을 먼저 읽고 원서를 읽어 나가니
글밥이 좀 많고 문장도 긴 편이지만, 이미 내용을 잘 알고 있어서 신나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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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1
이 시리즈는 2권부터 읽었던 시리즈였는데, 내용이 너무 귀엽고 그림도 예뻐서 1권을 꼭 읽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빠 닭은 이제 잠자리 도서를 가지고 아기 닭에게 이야기를 읽어주고 있는데, 계속하여 아이 닭은 아빠 닭의 이야기를 방해하며 자신이 알아서 끝맺음을 합니다. 이런 장면이 아이와 겹쳐지면서 귀엽기도 하고 웃음이 났던 책이었어요. 마지막 3권도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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