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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2
치카 잘 안 하려는 아이에게 보여주려고 찜해놨는데 늦게 샀더니 요즘은 스스로도 치카를 잘 하는 시기가 왔네요. 그래도 29개월 아이가 넘 좋아해요! 동물 친구들 양치 해준다고 꽤 진지하게 꼼꼼히 칫솔질을 해해줘요ㅋㅋ 칫솔질하는 박자에 맞춰서 forth and back, up and down 반복해서 말해주는데 아직은 어리둥절한 표정이네요. 조작북으로 아이의 관심끌기에 효과 만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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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5
길지 않은 영어로 반복 되는 책입니다. 마지막에 치실이 나오는것 빼곤요^^
팝업북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네요^^ 마지막 치실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 끊어지진 않을까 싶지만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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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8
픽토리에 들어간 책이라, 워낙 후기가 좋긴했는데
아직 조작북을 잘 다룰줄 모르는 아이가 오히려 짜증낼까 걱정되서 고민고민하다가 샀었어요 ㅎㅎ
반응 대박이네요!!
그치만 아직도 조작은 잘 못해요..두돌 아가이긴 하지만 ^^;
칫솔자체가 조금 뻑뻑하게 제작되어 있는거 같아요~
그래도 책이 재밌으니 저한테 시키면서 즐겁게 책 읽고 있습니다 ㅎㅎ
글밥 자체도 적고 내용 자체도 어렵지 않아서, 어린 아가들도 빨리 들여 보여주면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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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5
프뢰벨 혼자서도 잘해요 교구 중 양치세트를 몇번째 as 받아쓰는지 모르겠어요 this is way 노래를 너무 좋아하는 21개월 아기인데 연계해서 생활동화로 활용해보려고 구매했어요 조작북 잘 안되는 책도 많은데 부드럽게 잘 되네요 후기대로 치실은 어렵고 잘 안되는데 잘 되는 나이가 곧 오겠지 싶네요 ㅎㅎ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동물들이 등장해서 더욱 친근하고 재밌어요 잘 활용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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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1
애들이 서로 치실해주겠다고 난리예요.
조작이 좀 더 부드럽고 잘 작동하면 좋으련만..
조금 아쉬운 점은 있습니다.
칫솔 뿐 아니라 치실 조작도 할 수 있어서
좀 색다른 것 같아요.
치실에 거부감있는 아이들에게 한번쯤 노출해봐도
좋을 듯 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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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3
아이가 요즘 책에 흥미를 잃은 거 같아 팝업북이며 조작할 수 있는 책을 찾다가 구입하게 되었는데 역시나 너무 즐거워하며 책을 읽어요
아이 입장에서 그리 즐거울리 없는 양치하기를 책을 통해 좀 더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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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2
양치질 하는 동물들이 등장하고
칫솔을 실제로 움직이게 할 수 있어서 흥미를 끌기 좋네요
영어를 모르고 글자를 몰라도
그림을 보고 치카치카 흉내내는것으로 놀이할 수 있어서
아주 어린 아이들한테 보여주기도 괜찮을 것 같아요 ~
양치질 교육 시키기에도 좋고요.
웬디북 에서 처음 책 구입 하는데 어떤게 좋을지 고민하다가 골라봤는데 돈아깝지 않네요~ 팝업북인데 가격도 저렴하고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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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7
영어도 배울 수 있고, 양치 교육까지 시킬 수 있는 1석2조 팝업 토이북이예요 ㅎㅎ
칫솔이 달려있어서 아이가 조작해보면서 양치하면서 놀기도 했구요 ^^
정글의 왕 사자도 이렇게 매일 양치를 하는데, 우리도 밥먹었으니 언릉 양치해야겠지? 이러면서 아이에게 양치 하라고 얘기할 때 유용하게 써먹었어요 ㅎㅎ
Let's Brush Your Teeth! Brush Your Teeth, Please~ 이러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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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3
20개월 딸아이가 치약과 칫솔이 나오는 책을 보면 치약 칫솔을 가지러 가고 .. 한동안 치약 칫솔을 끼고 살아서 이책을 구입했어요. 처음 이 책을 보여주니 눈동자 커지는게 제 눈에 보여서 웃음이 났네요. 칫솔질 흉내내며 치카치카하고 말하던 아이입에서 요즘은 브러시라는 말이 조금씩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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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7
아이가 꼬꼬마 시절 어찌나 좋아했는지, 팝업이 너덜너덜해질 때 까지 보던 책이에요. 여러번의 테이핑에 결국 복구가 안될 지경까지 가서 이사를 핑계로 헤어졌던 책이죠. 그런데 다 커서 다시 이 책을 찾네요. 어릴 때 입체로 접한 치카치카 책의 인상이 강렬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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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8
인기있는 책은 항상 진리이네요. 이 닦기 싫어하는 아들, 이 책 모여주면서 let's brush yout teeth 그러면 곧잘 흥미느끼고 따라옵니다. 이 닦는 동작과 관련해서 여러가지 변형 (bush back and forth, up and down, floss every day)표현을 읽힐 수 있습니다. 특히 좋은 점은 아이가 30개월 넘어가니 같은 책은 반복해서 안보려고 하는데, 이 책은, pop-up 형식이라 닭도록 보내요. 더 어릴때 사서 쭈욱 보여주기 좋은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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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3
아이 흥미끌기에 좋은 조작북이예요^^
영어공부하기에는 문장들이 많진 않은데, 돌아기나 양치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칫솔 움직일 수 있고, 팝업북이되니 좋아했어요!
근데 저희 아이는 사자를 무서워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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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조작하는 부분이 재미있어요그런데 치실이라는단어는 어렵네요ㅋㅋ
그래도 아이는 좋아하고 재미있어합니다 영어 초보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만만하니 잘보고 조작부분 때문에 흥미 가지기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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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7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예요. 내용도 어렵지 않으면서 팝업+조작이라 더 좋아해요. 동물들도 이름을 알 수 있고 간단한 표현들을 익힐 수 있어서 책 몇번 읽으니 바로 아웃풋이 나오네요. 특히 아이가 양치할 때마다 여기 나오는 표현들을 말해주니 더 잘 받아들일 수 있는 것 같아요. 영어를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친근한 소재로 흥미 갖게 하기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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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8
입체북은 일단 흥미가 유발되니까 가져오고 펼치기가 수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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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비싸지만 팝업북이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노래도 너무 신나요. 치실이 FLOSS라는 표현도 알 수 있었습니다. 앞 뒤, 위 아래로 양치질하는 다양한 방법이 나오네요. 직접 손으로 양치질도 해줄 수 있고 치실도 있어서 직접 문질러볼 수 있어 좋네요. 팝업북이라 가격이 좀 있지만 가격만 좀 낮춰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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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3
일단 팝업책이라 아이가 흥미있게 보기도 하고 책에 나오는 동물을에 양치도 해주더라구요. 곰, 침팬지, 하마, 사자가 양치를 어떻게 하는지 보여주고 종이로 된 칫솔이 있어서 실제 양치하는 모릅을 재현할 수 있어 아이들도 좋아해요. 마지막에 상어가 치실을 이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올바른 양치 습관을 배울 수도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거울이 붙어있어 양치 후 환하게 웃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도 있습니다. 팝업책이라 가격이 좀 있지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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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7
책 상태가 약간 안 좋은거 빼곤 좋아요. 하드커버인데 기스 자국이 많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팝업책이에요~
양치질 습관 들일때 읽어주면 좋아할거 같아요.
잠수네 2단계인데 생각보다 쉬워서 읽어주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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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팝업북은 역시 아이들에게 언제나 인기 만점이에요. 첨엔 같이 읽다가도 심심할때는 혼자서도 잘봅니다. ㅋ 페이지 마다 나오는 동물들의 표정도 재미있구요 넘길때마다 서로 자기가 칫솔질을 하겠다고 난리입니다. 때로는 영어내용보다는 치솔질에 집중이 되어서 주객전도되는 상황이 오기도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영어책 접근하기 좋은 듯 합니다. 어린아이일수록 더 좋아하는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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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영어랑 친해지기 위해서 플랩북이나 팝업북 조작할수있는걸로 구매하는 편이에요 아이들이 다 재밌게 잘보니깐요
이거 보자마자 구매하고싶었는데 드디어 구매해봅니다
받자마자 아이들 반응 폭팔입니다!!
하루종일 이를 닦입니다
하루만에 이곳저곳이 찢어지고 말았어요...
하지만 잘보니까..괜찮아요 ㅎㅎ
ㅜㅜ 마음은 좀 아프더라구요 하루만에.....그러니까
어쨋든 재밌는 영어책입니다!!구매해보세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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