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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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그림으로 이해하기 좋은 책입니다!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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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쉽고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밝고 유쾌한 그림과 이야기가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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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5
저희 아이 취향저격 책. 여우가 닭은 못잡을때마다 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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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음원 시디와 함께 읽어야 하는 책! 잔잔해 보이는 그림 속에 익살스러움이 묻어나는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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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6
내용이 따뜻하고 좋아요
유쾌하고요~~~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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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
내용이 조금 어려워하긴 하는데 노래가 좋아서 흥얼거리며 자연스럽게 배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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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7
아무 것도 모르고 행동하는 Rosie the hen과 매번 자신의 의도와는 다른 결과를 낳아 웃음을 유발하게 되는 fox의 쫒고 쫒기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저희 아이들 5살 때 읽었던 책인데 그림이 모든 것을 설명해주어서 영어책을 읽었다라는 느낌보단 재미있는 그림책을 봤다는 느낌으로 남아있는 책이에요. 많은 영어 책 중에서도 빠지지 않고 읽어달라고 가져왔던 책 중 하나라서 추천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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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8
평화로운 Rosie의 산책. 여우는 어떻게든 Rosie를 잡으려고 애를 쓰지만 산전수전 다 겪고 결국...
이 책은 굉장히 독특한 점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바로 그림책의 글이 여우를 단 한번도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 그래서 그림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는 책이다. 특히, 아이에게 읽어줬을 때 아이는 더욱 더 흥미롭게 그림을 보게 된다.
원색적인 색감과 익살스러운 표정 표현이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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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8
글밥이 많지 않아서,, 영어 처음 접할때 보여주기 좋은 책이에요.
로지라는 암탉이 병아리를 찾아 마당을 돌아다니는데,,
그런 로지를 노리는 여유가 로지도 모르게 곤란을 겪으며 로지를 포기하고 줄행랑을 치는 이야기인데요.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즐겁게 볼 수 있는 이야기에 간단간한한 묘사가
아이가 영어를 거부감 없이 접하기 정말 좋은 책이에요.
그래서 인기 도서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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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5
Pat Huchins 작가님의 책은 왠지 다 정감 갑니다. 이 책도 그렇구요. 어린 아이들에게 전치사 가르쳐주려고 구매했는데요. 사실 전치사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로지의 모습을 보며 안도하게 됩니다. 끊임없이 로지를 몰래 따라와 잡아 먹으려는 여우가 번번히 낭패를 당하는데 산책을 평화롭게 마치고 닭장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는 것이 독자로서 은근 긴장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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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2
주인공의 시선을 따라 가다보면 다양한 모습의 우리 동네를 만나게 되어요 반복되는 문장에 읽을 때 마다 느껴지는 리듬감이 참 좋은 책이에요. 코믹한 설정과 문제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함박웃음을 짓게 만드는 스토리가 참 재미있는 이야기 책이에요. 아이들에게 영어의 재미를 안겨줄 책이라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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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1
기본중의 기본인 책이에요. 잠수네에서도 추천하는 책입니다. 아이가 3살때 읽기 시작해서 지금은 너덜너덜 소장중이에요. 너무 쉽고 그리고 전치사에 대해서 굳이 공부하지 않아도 로지를 통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로지를 계속 놓치는 여우를 보면서 웃음이 나와요. 어릴때부터 꼭 읽어보세요. 그리고 노래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같이 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와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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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글밥이 거의 없는 그림책 중심의 이야기예요. 유튜브에서 옛날 느낌의 영상이 있어 찾아보았는데, 그 영상을 보고나니 조금 더 설명해주기 좋더군요. 처음에는 글밥 없이 어떻게 읽어줘야 하는지 막막했는데, 이렇게 그림을 짚으면서 상황 설명을 하는 것만으로 아이가 즐거워하는걸보니, 이런게 진짜 그림책 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무 생각없이 평화롭게 거니는 닭과 그 뒤를 쫓으며 우당탕탕 사고를 당하는 여우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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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펫 허친스 작가님의 로지워크!!! 우리집 5살 꼬맹이의 최애최애책이에요!!ㅋㅋ
글도 많이 길지않고 그림만 봐도 내용이 쏙 쏙 이해되는 재밋고 쉬운 책이에요!
로지는 그냥 산책하는데 여우는 입맛을 다지며 로지를 따라가요.
로지는 아무것도 모르고
마당을 가로질러가고(여우가 끌을 밟아서 박음ㅋㅋ)
연못을 돌아(여우가 풍덩)
건초더미를 올라(여우는 건초에 묻힘)
방아간을 지나(여우가 밀가루를 덮어씀)
울타리를 지나(여우가 울타리를 지나가가수레에탐)
벌집아래로지나(여우는 수레를 타고 벌집을 쓰러트리고 벌에게 쫒겨도망감)
그리고 저녁시간이되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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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사실 처음에 책을 두고도 잘 안봤어요. 표지가..... 영...... 손이 안가더라구요 ㅋㅋㅋ (엄마 스탈 아니었음) 그러다 씨디 한번 들어볼까? 하다 어?? 노래 좋네 ㅋㅋ 책 한번 볼까?? 글밥도 엄청 작고, 그 작은 글밥에 비해 이야기는 너무 재밌고 ㅎㅎ 여러 방법(?)으로 당하는 여우녀석과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유유히 저녁을 먹으러 들어가는 로지 ㅋ 그림만 봐도 재밌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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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영국 엄마들이 골라읽어주는 0~5세 도서 목록에 있네요 ㅎㅎ
이 책은 무심히 자기 갈 길 가며 산책하는 암탉과 그를 뒤쫓는 여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ㅎㅎ
뒤에서 여우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든 암탉은 내 갈 길을 가죠 ㅎㅎ
이 책 자체는 아주 유명하여 원래도 알고 잇엇고,, 다만 아니는 별로 흥미 있어 하지 않네요 ㅠㅠ 아주 쨍한 색감을 많이 접하여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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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팻 허친스 작가의 수 많은 책들 중에 처음으로 접했던 책이랍니다. 그림체도 특유의 그림체가 느껴지고, 암탉 로지가 걷고 있는데 그를 잡아먹으려는 여우가 호시탐탐 노리지만, 이것을 어찌나 잽싸게 피하는지 너무 운이 좋은 로지, 알고 그렇게 산책을 나서는 걸까요? 기회가 보일때 마다 당하는 여우를 보니 어쩜 저리 운이 없나 싶기도 하고, 아이들이랑 깔깔 거리며 본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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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도서관에서 한글책을 보고 재미있어서 원서도 찾아보았는데 역시 원서가 더 좋더라구요. 우리의 암탉 로지가 산책을 나가고 여우가 로지를 잡아먹을 려고 하지만 번번이 실패를 하죠. 산책을 다 끝낸 로지는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이 다시 닭장으로 들어와 저녁을 먹지요. 중간 중간 여우가 당하는 모습에 아이들이 너무 웃겨했어요. 쉬워서 몇번 읽어주었더니 이제 혼자서도 잘 보더라구요. 저희애의 최애책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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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팻 허친스의 대표작이죠.
팻 허친스 작가를 좋아하게 된 작품이기도 합니다.
암탉 로지가 농장을 걸어가고 있어요.
뒤 따르는 늑대가 매번 허당으로 당하는 모습을 보여요.
큰 웃음을 자아내죠.
아이들도 즐거워하며 잘 듣고요.
팻 허친스만의 독특한 그림풍은 단조로운 듯 한데도
눈에 쏙쏙 들어오고 깔끔한 느낌이 있죠.
엄마표 처음 들어가시는 분들은 필독서처럼 구입하기 좋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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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5
로지가 아슬아슬 위험에서 피해가는게 너무 익사이팅하구요
각 장소에 대한 단어들이 그림과 잘 나열되어 있어
아이에게도 유익한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위험한 상황에서 잘 피해가는 로지도 대단하지만
여우는 어쩜 그리 운이 없는지 저는 좀 측은하기도 하네요 ^^
아이는 책 속에서 골탕먹는 여우 모습을 보며 깔깔거리며
너무 고소해 했던 책이에요 아이랑 쉽게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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