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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8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읽어주고 반납했는데 갑자기 찾길래 구매했어요 ㅎㅎㅎ
그림이 너무 익살스럽게 잘 그려져있어요. 스틱맨의 표정이나 움직임도 그렇지만 자세히 보면 배경그림에도 하나하나 숨은그림찾기처럼 구석구석에 귀엽게 그려진 부분들이 있어서 후루룩 읽고넘기지않고 천천히 보니 너무 좋았어요~ 내용도 미취학 아이가 좋아할만한 재미있는 내용이었어요~ 스토리도 따땃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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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7
Julia Donaldson의 책을 어쩌다보나 한 권씩 모으고 있네요. 판형이 커서 읽기 시윈한 느낌입니다. 아빠 나뭇가지의 모험을 다룬 이야기입니다. 글밥은 좀 긴편이지만 반복되는 부분이 나와서 괜찮아요. 장작나무가 될 뻔 했을때는 같이 읽던 아이도 마음을 졸였어요. 우리 아이들도 공원같은데 가면 나뭇가지를 주워서 노는데 신선한 줄거리여서 몰입이 잘 되었어요. 해피엔딩이라서 더욱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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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저희 집 6세 아이들에게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셸 셰플러의 조합은 언제나 성공입니다. 그 중에서도 이 스틱맨을 아이들이 참 좋아했습니다. 사실 6세 아이에게 읽어주기에는 글밥이 좀 많은 편이라 망설였는데요, 사랑스러운 그림과 탄탄한 스토리, 반복되는 패턴이 있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이 되었습니다. 유튜브에 그루팔로 채널에 보시면 스틱맨 동영상이 있는데요, 동영상의 퀄리티가 좋으니 책을 읽고 나서 함께 활용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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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추운 겨울철 또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꼭 읽는 책!!
한 가정의 가장인 스틱맨의 고단한 여정을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예요. 그 고난의 여정 끝은 집입니다. 자의든 타의든 집을 떠나도 결국엔 집으로 돌아오는 "성경의 탕자"처럼 힘들어도 가족이라는 따뜻한 품이 그리워지는 책이었습니다. 아이도 재밌어하고, 밖에 산책할때 스틱맨을 찾아 들고 다니는 활동의 연장으로 놀이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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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우스꽝스럽게 생긴 스틱맨의 모험이 이렇게까지 흥미진진할 일일까요? 아이와 함께 흥겨운 노래처럼 랩처럼, 잘 짜여진 라임을 따라 스틱맨의 모험을 함께 합니다. 스틱맨은 가는 곳마다 던져지고, 물리고, 눈사람에 꼽히고, 모래를 파거나 장난을 치는 데에 쓰여지고, 그 때마다 가까스로 도망을 나오지요. 장작불에 태워질 뻔 할 때는 아이가 놀라서 깜짝 놀라기도 해요. 산타의 친구가 되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는 스틱맨! 연말에 다시 읽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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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유트브에서 우연히 stick man을 본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다고 했었는데 웬디북에서 책이 있길래 바로 사보았습니다. 역시나 줄리안 도널슨 답게 스토리가 좋았습니다. 나무에 사는 stick man가족들 어느날 아침 stick man은 산책을 나갔다가 개에게 쫒기면서 점점 집에서 멀어지고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보내고 난 뒤 산타할아버지의 도움으로 집에 돌아오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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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2
내용이어려운책이라 사더라도 나중에 읽어주면되니 미리구입해봤는데..확실히 어려워요.. 이제 코꿀이시리즈다읽은아이라..
근데 자기가 그림부터 흥미로워하더니 몇일동안 조금씩 읽더라구요
제가읽어주는양이더많지만
아이는 어려운책이라고 안보고 쉬운것만보는것도 아니더라구요
좋아해서 가볍기도하니 들고나가기도 부담없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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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1
막대기 아빠는 어느날 산책을 갔다가 봉변을 당하게 됩니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이리저리 집과 멀어지는 막대기 아빠, 하지만 어디에 있어도 막대기 아빠는 자신의 가족에게 돌아가는 것을 포기하지 않지요. 아이 그림책인데도 막대기 아빠의 집으로 돌아가려는 그 마음을 읽다보면 어른인 저도 빠져서 읽게되더라고요. 장작이 되는 순간, 막대기 아빠는 과연 자신의 사랑하는 가족에게 돌아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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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8
그루팔로를 아이가 재미있게 봐서 같은 작가님 책인 스틱맨도 주문해 봤어요. 그루팔로 다른 시리즈를 사고 싶었는데 품절이라서..ㅠㅠ 그래서 언젠가 유투브에서 본 스틱맨에 관심을 보이길래 냉큼 요거라도 주문했어요. 아직 수준이 스스로 읽기보다는 읽어줘야 되지만.. 제가 봐도 재미있네요. 상상력 폭발!! 한 가족의 가장인 스틱 아빠가 컴백홈 하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과정이 안쓰럽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고 그렇네요. 특히 마지막쯤에 등장하는 산타 할아버지에서 아이가 빵 터졌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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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4
아이에게 많은 그림책을 읽어준건 아니지만, 이책 저책 읽다 보니 알게 모르게 마음에 드는 작가가 생기더군요. 그 중에 한사람이 바로 줄리아 도널슨입니다. 그래서 정식 음원 CD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책만 구입했네요. 잠시 살펴보니 이책도 읽는 맛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작가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The Gruffalo"를 읽고 어려운 어휘가 있음에도 글을 읽는 재미를 느꼈거든요. 어느 분은 글에 라임이 있다고 하는데, 단순한 라임 이전에 뭔가 글을 읽을때 빠져들게 하는게 있더군요.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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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6
소재가 독특하고 일러스트가 좋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세명의 어린 스틱과 아내와 살던 아빠 스틱맨은 이른아침 조깅을 하다가 개에게 물려 집과 멀어지게 됩니다. 스틱맨을 부메랑처럼 던지면 주워오기를 반복하는 개와 개의 꼬마주인. 강에 멀리 던지기 게임을 하려는 소녀에게 붙잡혀 강에 던져지고. 백조에게 물려 둥지로 쓰이게 되고.
바다로 떠내려가 모래집의 깃대가 되고. 또 누군가에겐 검, 가방고리, 활, 야구배트...가 됩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겨울이 되고 눈사람의 팔이 되다가 쓸쓸히 눈위에 버려집니다.....
정말 스틱맨은 이대로 집에는 영영 못가는걸까요?ㅎㅎㅎ

인간이 함부로 밟고 던지고 부러뜨렸던 나뭇가지에게도 어쩌면 기다리고 있는 가족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자연을 사랑하고 보호해야 되겠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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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5살 아들이 놀이터에서 나무가지 막대기를 가지고 잘 놉니다. 집으로 돌아갈 때 막대기는 놓고 가자고 말하니 밤이 되면 막대기도 무섭고 추울거라며 불쌍하다고 집에 데려가자고 합니다. 아이의 순수한 생각이 예뻐서 웬디북에서 책을 뒤져 아이의 놀이 상황에 딱 맞는 책을 골랐습니다. 책의 주인공 스틱맨은 가족이 있습니다. 책을 다 읽고 아이도 집 현관에 누워있는 스틱맨의 가족을 찾아주고 싶다고 하네요. 눈이 오면 또 읽고 싶은 책입니다. 뜻하지 않는 역경이 닥치고 역경을 뚫고 결국에는 가족을 찾아가는 스틱맨의 이야기가 우리 인생과 닮아서 괜히 뭉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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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이 책은 읽으면서 제가 눈물을;;; 흘린 그림책이었어요. 그만큼 어른이 봐도 감동이 넘치는 이야기였습니다. 가족에게 돌아가려는 아빠 가장의 처절한 모습, 하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넘나 와닿았다고 해야할까요? 줄리아 도날드슨의 재치있는 라임도 입에 착착 붙어 읽는 사람도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기도 했어요. 이 책은 아빠와도 많이 읽었는데, 아빠가 읽고 나면 아빠를 꼭 껴안아주는 아이의 모습도 엿볼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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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30
개의 놀이용 막대기로 시작된 스택맨의 불행은 짠하기 그지 없습니다. 자기는 막대기가 아니라 스틱맨이라고 외쳐도 어느 누구도 귀기울여주지 않아요. 불행의 끝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착한 마음을 잃지 않고 굴뚝을 타고 내려오는 그 분을 돕기까지 합니다. 엔딩 장면에서는 저절로 미소 짓게 되네요. 동화책 속에 여러 메세지가 담겨 있어서 이야깃거리가 많아요. 크리스마스에 잘 어울리는 아름다운 동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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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
요즘 유명인들이 코로나때문에 학교를 못가는 아이들때문에 동화책을 읽어주는 sns를 보고 구입한 책입니다. 단순히 좋아하는 배우 휴 그랜트를 보려고 한거였는데 동화책이 정말 재미있네요.
줄리아 도날슨과 악셀 슈펠러가 함께한 작품들은 모두 다 대박인 것 같습니다.
스틱맨이 집에 갈 수 있도록 마지막에 따단하고 등장하는 그분까지
완벽한 가족 그림책이네요. 그림과 스토리 모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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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이책은 비룡소 그림동화 시리즈에 있는 막대기 아빠의 원작입니다.
한글책으로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서 그런지 영어책도 편하게 듣고 보았습니다.
막대기 아빠가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는 여정이 아주 재미있게 다루어져 있으며 마지막에 산타 할아버지가 나타나서 해결을 해주는 장면은 아이들에게 카타르시스까지 느끼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이 책 덕분에 그루팔로 책까지 꺼내서 다시한번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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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3
막대기 아빠가 개에게 끌려가 고생고생하다가 산타클로스 덕분에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는 이야기 입니다. 줄리아 도널드슨의 책은 믿고 보는 책들이라 아이도 표지 보자마자 좋아했고요. 캐릭터가 비슷비슷하게 생겨서 저는 이 책인가 저 책인가 조금 헷갈릴 때도 있는데 아이는 이어지는 이야기 같은지 좋아하더라고요. 크리스마스 트리에 그루팔로가 달려 있는 걸 찾고선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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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그루팔로를 좋아하는 딸이라 julia donaldson 작가 책이라 이 책도 구입했네요. 아내와 세 아이와 함께 지내는 아빠 스틱이 운동을 하다가 장난꾸러기 개에 의해서 길을 잃게 됩니다. 길을 잃은 아빠 막대는 여기 저기 많은 모험을 하게 되지요. 그래도 크리스마스만큼은 가족들과 함께 보내고 싶어하는 아빠 막대는 산타클로스의 도움을 받아 가족들과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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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30
이 작가의 다른책을 읽고 애들이 너무 재밌게 봐서 하나더 하나더 하면서 산 책중 하나에요. 이 작가는 아이들의 동심의 세계를 너무 잘 이해하고 있는것 같아요. 스틱맨이 개한테 잡혀갈때부터 같이 긴장하며 책속으로 빠져들어 요소요소마다 다음장을 궁금해 하더라구요. 마지막에 산타의 등장은..정말 어떤 아이가 좋아하지 않을수 있을까요 ㅎㅎ요즘 나무막대기를 부쩍 자주 주워서 이것저것 잘 가지고 놀았던 터라그런지 더 재밌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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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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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1
아내와 세 아이와 함께 가족 나무에 사는 스틱씨는 장난꾸러기 개에게 끌려가 길을 잃게 되요. 크리스마스를 가족과 함께 보내고 싶은 스틱씨는 산타클로스의 도움으로 바램을 이루게 되지요.
딸램이 어릴 때 한글책을 원서로 만나 보게 되어 넘 좋아요...
같은 책인데도 느낌이 만히 다르게 다가오네요...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아빠가 돌아오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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