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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7
마지막에 웃음코드가 있는 책이에요. 이 작가 책은 우리집에서 다 성공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가 있는 책입니다. 어린 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는 유머의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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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저 보다 아이가 학교에서 먼저 읽고 왔던 책이였어요. 오드 에그. 어쩌면 아이들에게 엄마아빠 또는 어른들 선생님들이 바라 보고 있는 관점을 이야기하는 듯한 느낌도 받은 제목이예요. 에밀리 작가님 책들은 그림이 다 따뜻해서 아이들 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 작가인데, 이 세상에 다르다는게 전부가 아니고 다름은 또 다른 같음을 알려주는 감동도 있고 탄탄한 구성으로 인한 재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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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Emily Gravett 작가의 The Odd Egg는 표지부터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한 거 같아요. 분명 오리 알이 아닌데 오리가 커다란 알 옆에 있기 때문이죠! 알을 낳지 못하는 오리의 악어알 탄생비화라니! 생각지도 못한 반전에 아이들은 마지막까지 재미나게 웃으며 볼 수 있는거 같아요. 오리가 놀림받고 혼자만 알이 깨어나지 않을땐 안타까운 얼굴로 보다가 마지막에 가서 밝게 웃는 아이 ㅎㅎㅎ 악어가 잡아먹으면 어쩌지 하고 잠시 했던 걱정도 금방 날려버릴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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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유난히 Emily Gravatt 작가님 책을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실패 없는 작가님 이 책도 바로 구입했는데 역시나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하네요.
그림도 단순하고 내용도 적지만 모든걸 알수 있는 책입니다.
마지막에 커다란 알에서 악어가 태어났는데 악어가 마미하고 따라 가는 장면이 아이에게는 웃음코드인지 낄낄 거리면서 읽을때 마다 좋아하네.
반복되는 creak! crack!표현도 아이가 익히기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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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웬디북클럽 추천 책이었던 거 같네요 ㅎㅎ
모든 새들은 알을 낳지만 오리만은 알을 못 낳던 차에 오리가 알록달록한 알을 어디선가에서 구해오고 새들은 이를 ㅜㅠ 비웃습니다
하지만 오리는 정성으로 알들을 하나씩 부화시키며 생기는 일들을 보여주는 책이에요.
약간의 반전과 기발함도 있죠 ㅎㅎ
알에서 깨어난 동물들을 확인하는 재미가 있어요.
수상작인만큼 흥미롭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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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알을 낳지 못한 오리가 알을 구해옵니다.누구의 알일까요?
과연 그 알에서 누가 태어날까요?
표지보면 청둥오리가 자신보다 더 큰 알 옆에 있습니다.
그 알에 귀를 대고 있습니다.
무슨 소리를 듣는 걸까요?
작가 검색해보니 아이가 잘 봤던 작가님책이여서 아묻따 .가격도 저렴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역시 굿 초이스~기존 이분의 다른 책 반응 좋았다면 실패 안하실거예요.
이런 스토리 그림체 좋아요.내용도 아이들 보기에 무난합니다.
유머책 찾으시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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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작가님 다른 책들도 집에 여러권 있는데 잘 보아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역시나 재미있는지 읽고나서 한번 더를 외치더라고요~ 오리만 빼고 다른 새들은 알을 가지고 있어서 오리는 길에서 엄청 큰 이상한 알을 주워오지요~ 다른 새들은 알이 이상하다고 하지만 오리는 예뻐하며 정성껏 돌보고 다른 새들의 알들은 하나둘 깨어나고 마침내 오리가 돌보던 알도 깨어나는데~ 이 마지막 부분을 아이는 참 재미있어하더라고요~ 어떤 알이 나올지 궁금해하고 악어가 나와서 오리보고 엄마라고 하는거 보고 엄청 웃었어요~ 영어 입문자들에게 추천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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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이 책은 저에게 너무 감사한 책이죠. 두찌아이가 이 책을 보고 아웃풋이 조금 나왔던 책이거든요. 그리고 재미있는 사실~ 저 알에 기대어 있는 오리친구는 she라고 당연히 생각했는데 몇번 다독을 하고 보니 he 라는것을 보게 되었지요. 우리가 당연시하는 고정관념이 깨지는 책이기도 했어요. 이상한 알 대체 부화가 늦게 되는데 저 알 속에는 어떤게 들어있을까요? 글도 너무 짧은데 반전에 반전이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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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3
Emily Gravatt 작가의 책은 그림이 예쁘고 쉬운 책들이 많아서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에게 좋은 것 같아요!^^
the odd egg책을 보고나서 아이가 알 만 보면 creak! crack! 자동으로 발화하더라구요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았는데 아이가 잘 보길래 사줬어요. 쉬운책도 반복독서하니 좋네요^^
음원도 괜찮아서 음원 찾아서 같이 들려줘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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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0
그림이 너무 귀엽고 유머러스해요. 다른 새들은 전부 알을 낳는데 본인만 알을 부화하지 못하다..길에서 엄청 큰 알을 발견하고 가져옵니다~~애지중지 키우지요. 진짜 엄마처럼~~다른 새들은 부화하지 못할거라고 비아냥대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알 앞에서 뜨개질도 하고..암튼 그림이 너무 따뜻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그러네요.ㅎㅎ 근데 결국 부호한건 악어!! 마미~~라고 부르는장면이ㅎㅎ 글도 그림도 재밌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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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우리 집 아이가 참 좋아하는 책이에요!
책 구성이 아이 입장에서 너무 재밌나봐요!
알에서 하나 씩 깨어날 때 그 페이지는 꼭 아이가 넘기겠다고 해요
알에서 태어난 새끼와 엄마가 만나는 것도 좋아하고요.
그리고 마지막 반전..!! 정말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 단어 하나로 이렇게 웃길 수 있다니..
쉬운 영어 표현으로 읽어주기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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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이런 그림체를 좋아하는데 표지부터 넘 이쁜것같아요. 다른새들은 알이 있는데 오리만 알이 없어서 알을 구해와요ㅋ 다들 이상한 알이라며 얘기하지만 오리는 개의치않고알을 품죠. 친구들의 알이 하나둘씩 부화하는데 마지막으로 오리의 크고 이상한 알이 부화하는데...ㅋㅋ반전! 역시 알크기가 큰 이유가 있었던것같아요 갑자기 팅커벨 영화에서 악어가 나와서 먼저 본 요정을 졸졸 따라다닌게 생각나네요 그림체도 따스하고 반전재미까지 있는 그림책이니 한번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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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새들이 모두 알을 낳았어요. 오리 아저씨만 빼고요...
어느날 오리아저씨는 커다랗고 이상한 알을 발견해요.
다른 새들은 이상한 알에서 아기가 나올리 없다며
모두 비웃지만, 오리는 정성스럽게 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다른 새들의 알들이 하나 둘 깨어납니다.
오리의 알만 빼고요...
오리는 기다리고 또 기다립니다.
그러던 어느 날!
드디어 알이 쩌억 금이가는데?!!?!

이 책을 읽으면 아이들도
자신이 얼마나 큰 사랑과 기다림 속에서 태어난 존재인지 느끼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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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글밥거의 없어요. 스토리를 이해할까 했는데 나중에 악어알이 부화가되어 마마~~ 하고 오리를 따라오는 악어가 웃음 짓게 했답니다. 적당하게 조작도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구요 이거보면서 어린이집에 나오는 메추리알 그리고 달걀들을 관심갖고 자연스럽게 에그라는 단어를 습득하게되었답니다. 3살때 노출해주었지만 꽤잘봤던 책이예요. 엄마가 우려하는것보다 큰 능력을 보여주는 아가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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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처음엔 그림이 잔잔해 보여서 아이에게 반응이 어떨까 걱정했는데, 그럴 필요가 없는 책이였어요ㅋㅋㅋ 표현이 어렵지않아 잘 읽히고, 낱장 크기가 달라서 아이들이 책장 넘기기도 재미있어 했어요. 제일 컸던 반응은 마지막에 나오는 반전 스토리~~ 아이도 뜨헉~? 하며 봤답니다ㅋㅋㅋ 한번보고 그만보는 책이 아니라, 또~~또~를 부르는 그런 책이여서 즐겁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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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에밀리그라빗 이 분 책은 참 좋잖아요
이 책은 참 단순한 내용이에요
글밥도 적구요
하지만 재밌어요~ 짧은 글밥으로
전하고자 하는바를 잘 전달하는 이런 책이야말로
보석이죠~ 면지는 잘린 페이지들이 있어서
훨씬 재미를 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이 책 노부영 노래도 넘 좋거든요~
기회되면 들어보세요
아이들과 재밌게 즐길수있는 그림책 추천합니다
반전. 오리의 성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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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큰 알을 가지고 있는 오리의 표지만의로도 설명이 되는 책이죠. 에밀리 그래빗 특유의 따뜻한 그림체와 내용이 너무 좋았어요. 다들 알을 가지고 있는데 혼자 없는 오리. 그러다 발견한 큰알 다른 알들이 다 부화할동안 꿈쩍도 하지않는 큰알을 다들 이상하다고 하지만 오리는 뜨개질을 하며 기다리고 기다리죠 드뎌 부화한 알... 그알속의 아기정체도 반전.. 오리의 정체도... 반전이였어요. 알이 없는 이유가 있었더라구요.다른 새들이 다 이상하다고 해도 상관하지않고 태어날 아기 그자체를 봐주는 모습에 배울점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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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에밀리 그라벳 작가님 책 여러권 있는데 그 중에 The odd egg가 제 최애 책입니다.
물론 아이들도 좋아하는 책이예요ㅎ
다른 새들은 다 알들이 있는데 오리만 알이 없는 것으로 책이 시작됩니다.
그러다 어디선가 엄청 크고 아름다운 알을 가져오죠.
작은 알들이 부화되고 깨지면서 아기 새들이 나오는걸 보고 새 울음소리도 알수있고 책 구성도 재미있게 되어있습니다.
마지막에 큰 알에서는 뭐가 나왔을까요ㅎㅎ
나름 반전이 있는 책이고 재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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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2
워낙에 유명한 작가라서 믿고 구매했고, 색감도 너무좋아서 기대가 가득했어요~새들은 알이있는데 알이없는 오리는 알을구해오는데~마지막반전이 저는 너무 깜짝놀랐어요~이런 기발한 생각은 어떻하신건지..아이와 함께 보면서 어?왜 악어가나와?물어보는데 당황했던기억이나네요ㅎㅎ내용도 좋고, 색감도좋고, 아이와 잘소통하면서 책읽었습니다. 고민하시는분들계시면 한번 읽어보시기를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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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2
다들 알이 있는데 오리만 알이 없어요~
그래서 오리는 어디선가 알을 구해왔어요. 세상에서 자기 알이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면서요. 하지만 다른 친구들은 아니래요. 친구들 알이 하나씩 깨어나는데... 페이지가 점점 커지면서 표현되는 부분이 너무 재미있는것 같아요^^ 오리 알은 언제쯤 깨어날까요?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깨어난 알 속엔??? ㅎㅎ
재미있는 상상이 만들어낸 사랑스런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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