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4
레오리오니 작가님이 손주에게 잡지를 찢어 이야기를 만들었다가 이를 바탕으로 책을 엮은 그림책이라고 하네요. 알록달록 색깔놀이를 좋아하는 아이가 한참 빠져있는 책입니다. 귀여운 파랑이와 노랑이가 서로 안아주고 초록이가 되었는데 엄마도 아빠도 못 알아보네요. 얼마나 슬펐을까요?ㅠ.ㅜ 엉엉 울다가 원래대로 돌아온 아이들을 보고 부모님도 서로 껴안아서 알록 달록 여러 가지 색깔이 만들어져요. 아이와 함께 마음껏 색깔놀이를 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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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8
표지의 파랑원과 노랑원이 겹쳐져 있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랑 어떤 내용일까? 먼저 상상해봤습니다. 표지 그림으로는 왠지 겹쳐져서 그린색이 되는게 아닐까? 라고 상상하면서 어떤내용일지 책을 읽었죠. 주인공인 파랑이는 옆집 아이 노랑이와 즐겁게 뛰놉니다. 같이 놀다가 기뻐서 서로 안았는데.. 그때 초록이 됩니다. 집으로 돌아온 초록이 된 파랑이는 ... 슬퍼서 웁니다. ㅎㅎㅎㅎ 뭔가 결론이 상상이 안되는 ㅎ 그래도 재미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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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8
레오 리오니 작가님의 책들은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합니다. 동시에, 어릴때 읽었을때와 지난달에 읽어었을때, 오늘 다시 읽었을때 모두 다른 감동으로 다가오는 글들이지요. 아이들의 bed time story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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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0
꼬마 파랑이와 그의 가장 친한 친구인 꼬마 노랑이의 이야기입니다. 둘이 서로를 꼭 껴안아 초록색이 되었는데 엄마, 아빠는 초록이 된 꼬마 파랑이와 꼬마 노랑이를 알아보지 못하고 그들은 펑펑 눈물을 흘립니다. 그들이 파랑, 노랑 조각조각이 될 때까지 울다가 원래 색으로 돌아온 꼬마 파랑이와 꼬마 노랑이를 보고 부모님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게 되지요. 그리고는 서로 마구마구 껴안아서 여러가지 색이 만들어져요 ㅎㅎㅎ 그들은 신이 나서 함께 숨바꼭질도 하고 둥글게 둥글게도 하고 술래잡기도 하고 산도 오릅니다. 아이와 함께 색깔놀이를 하기에 정말 좋은 스토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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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6
물감놀이를 아주 아주 신나게 재미나게 할 수 있는 스토리북이다.
little blue 에게는 papa blue도 있고 mama blue 도 있고 여러 다른색의 친구들도있는데 그중 best friend 는 little yellow 이다.
건너편에 사는 little yellow 랑 학교도 같이 다니고 함께 놀기도 한다.
둘이 hug 를 하니 헉!!! green 이 되었네?
아이들과 이 책을 읽은후 가족 구성원과 친구들을 물감으로 표현해 보면 좋을 것 같다.
little blue 에게는 papa blue도 있고 mama blue 도 있고 여러 다른색의 친구들도있는데 그중 best friend 는 little yellow 이다.
건너편에 사는 little yellow 랑 학교도 같이 다니고 함께 놀기도 한다.
둘이 hug 를 하니 헉!!! green 이 되었네?
아이들과 이 책을 읽은후 가족 구성원과 친구들을 물감으로 표현해 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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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레오리오니 작가를 참 좋아해요.
생각하게 만드는 글을 쓰면서도 재미가 있지요.
이 책은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색깔 주제일 때 매번 잘 빼와서 읽었어요.
사실 색깔 책은 많은데요.
볼때마다 사고싶은것도 또한 색깔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레오리오니 작가답게 색깔에 의인화 되어있어요.
친구를 만나도 가족도 나오고요,
이렇게 리뷰를 적다보니 내일 또 읽어줘야 할 것 같네요.
생각하게 만드는 글을 쓰면서도 재미가 있지요.
이 책은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색깔 주제일 때 매번 잘 빼와서 읽었어요.
사실 색깔 책은 많은데요.
볼때마다 사고싶은것도 또한 색깔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레오리오니 작가답게 색깔에 의인화 되어있어요.
친구를 만나도 가족도 나오고요,
이렇게 리뷰를 적다보니 내일 또 읽어줘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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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리틀 블루와 리틀 옐로우가 우연히 껴안고 둘은 그린으로 변하게 됩니다. 그러자 엄마 아빠가 알아보지 못하게 되어요. 둘은 슬퍼서 계속 울고 눈물이 모여 각자 자신의 색깔로 돌아오게 되어요. 음원도 찾아보니 좋았어요. 아이와 함께 물감 놀이를 함께하기도 정말 좋은 책 이랍니다^^ 다 읽고 한국어 책으로도 보았답니다. 색깔 이름과 색의 혼합에 대해 알게 해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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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레오리오니의 정말 괜찮은 책입니다 ^^ 레오리오니 작가의 책이 모두 좋긴한데 파란 점과 노란 점만 이용해서 어떻게 이렇게 재밌는 스토리를 만들 수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 5살 아들과 3살 딸 모두 좋아하는 책입니다. 추상적이라서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그림만으로도 스토리가 이해가 된다니 놀라웠어요 간단명료하면서도 재밌는 책 .영유아도 읽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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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꼬마 파랑이와 꼬마 노랑이가 친구로 지내며 색이 섞이고 가족들과 풀어나가는 과정이... 색깔이야기만 들어있는게 아니라서 더 재밌는 요소로 다가왔어요.
아이들도 물론 좋아했구요. 저희 집은 8세 여자아이와 5세 남자아이 둘 다 엄청 즐겁게 보았어요. 둘 다 왜 엄마, 아빤데 아기를 못알아보냐부터 시작해서 아이들을 걱정하는게 참 웃겼네요. 이 책은 완전 강추입니다.
아이들도 물론 좋아했구요. 저희 집은 8세 여자아이와 5세 남자아이 둘 다 엄청 즐겁게 보았어요. 둘 다 왜 엄마, 아빤데 아기를 못알아보냐부터 시작해서 아이들을 걱정하는게 참 웃겼네요. 이 책은 완전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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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은 레오 리오니 작가님이 기차 안에서 손주?에게 보여주시려고 종이를 쓱쓱 잘라 만든 스토리라고 알고 있는데. 역시 대단한 감각과 재능이 있으신 분이구나, 를 느끼게 해준 책입니다. 파랑과 노란색으로 이렇게 스토리를 만들어내시다니요. 저희는 이 책을 읽고 샐로판지 렌즈를 만들어 두개를 포개었을때 초록이 되는 것도 같이 보고, 아이와 물감 놀이를 많이 했던 기억이 있어 추억의 책이에요. 영아때부터 함께 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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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5
색깔에 관련된 책이 참 많은데 그중에서도 엄청 자주 펼쳐보는 책이에요~ 일단 색깔이라는 친숙한 주제라 아이들이 접근하기 쉽고 물감놀이 하며 이색 저색 섞어본 친구들은 더 쉽게 와닿을거에요. 그리고 이 책을 읽고나면 물감섞기 놀이 하면서 연계하기도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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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9
꼭 사세요~~
이 책 너무 좋아요~
단순히 색이 섞이고 이런 거 뿐만 아니라
아이가 친구를 사귀고 사람과 시람이 동화되고 하나의 색을 갖게 되고 하는 깊은 뜻?이 있는 책인데,, 아이는 그 의미를 이해하고 보는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그냥 색이 섞이고 다른 색이 되었다가 다시 또 원래의 색으로 돌아오고 이런 것 만으로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보고 반복해서 보려고 합니다!
4살 아이도 참 잘 보았던 좋은 책 입니다!
이 책 너무 좋아요~
단순히 색이 섞이고 이런 거 뿐만 아니라
아이가 친구를 사귀고 사람과 시람이 동화되고 하나의 색을 갖게 되고 하는 깊은 뜻?이 있는 책인데,, 아이는 그 의미를 이해하고 보는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그냥 색이 섞이고 다른 색이 되었다가 다시 또 원래의 색으로 돌아오고 이런 것 만으로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보고 반복해서 보려고 합니다!
4살 아이도 참 잘 보았던 좋은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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