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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1
disgusting 의 뜻을 모르던 5살아이에게 읽어줬던 책..... 이 책을통해 뜻. 완전 이해했구요. 더러운 얘기 나올때마다 "That's disgusting."말 하더라구요.......
아이들은 이런류(코딱지, 똥, 방귀...등등) 참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한동안 이책에 엄청 꽂혀서 많이 봤어요......7세인 요즘도 종종 들춰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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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1
아이가 아직 disgusting 이라는 말을 잘 모른채로
이 책을 읽었는데... 으악 이거 뭐야!! 하더라구요 ㅎㅎㅎ
한권 다 읽더니 disgusting을 제대로 이해했습니다. ㅋㅋㅋㅋ
문장들이 짧고 간결해 그림과 매칭하며 보기 좋아요
직관적이라 아이도 잘 이해하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부분은 이제 머릿속에 콕 박혀서
필요한 상황에서 잘 말하더라구요~~ ^^
넘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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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1
제가 한페이지읽고 아이가 That's disgusting 하고 티키타카하면서..
저희 아이는 삼천포로 잘 빠져서 이 책 읽어주면서 잡다한 얘기하고 웃다보면 한권 읽는데 30분이 넘게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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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1
디스거스팅 표현을 익히기에 이만한책이 있을까합니다. 책속의 주인공 아이는 제가 아이키우면서 제가 저희아이한테 하지말라고 외칠만한 행동들은 다 합니다 ㅠㅠ
문장이 간결하고 그림이 직관적이라 굳이 뜻을 몰라도 그림만 봐도 다 알수있습니다. 살짝 이 책읽고 아무데서나 that`s disgusting 이라고 하면 어쩔까 우려했는데 다행히 그런일은 없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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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0
That's Disgusting 이 책은 정말 더러운 행동의 끝판왕인 것 같아요 ㅎㅎㅎㅎ
페이지마다 정말 보기만 해도 That's Disgusting 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행동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아이들은 왜 이렇게 더러운 내용의 책을 좋아하는 걸까요 ^^
문장은 간결하구요, 그림이 문장을 그대로 보여줘서 정말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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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0
재밌다는 추천을 받고 기대하며 샀던 책인데 처음에는 아예 거들떠도 보지 않아서 속상했었어요.
옆에서 그냥 제가 읽어주다보니 관심을 가지고 보는데 우웩우웩 하면서도 낄낄거리며 계속 보더라고요 ㅎ 다만 7살이 보기에는 살짝 시시했던 건지, 아들 취향이 아니었던건지 모르겠지만 기대했던 것 만큼의 반응은 아니었어요.
영어를 잘 몰라도 스토리 있는걸 보길 좋아하는 아이라 재미는 있지만 여러번 보려고는 하지 않았어요
조금만 연령이 어리면 완전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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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0
[시즌2 5월 메인 도서] That's Disgusting! 이 책은 사실 저희집에서는 좀 반응이 애매했던 책이에요. 읽으면서 더럽다고 너무 괴로워하더라구요. 주인공 얘 도대체 왜 이러냐면서요. 엄청 재밌는 대박책이라고 해서 들이밀어 실패한 두번째 책입니다. 첫번째는 바로바로 Fly guy 시리즈~~ 그것도 역시 파리가 나와서 별로래요. 다른 집에 대박책이라고 우리집도 대박책인건 아닌것!!! 잊지마세요~~속상해할 필요 없음요 ㅎㅎ 책은 많으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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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0
와 정말 disgusting 한것들만 모아놓은 책이네요ㅎㅎ 31개월 남자아이가 무척 좋아합니다. 특히 poop in the bathtub 나올 때 웃어요ㅎㅎ 엄마인 제가 오바하며 실감나게 읽어줘야 책의 가치가(?) 더 살아나는 것 같고 아이도 더 좋아해요. 보면서 이렇게 하면 안되겠지? 하는 간접적인 메시지를 줄 수도 있어서, 전체적인 스토리는 없지만 나름 아이에게 도움 되겠지 하고 읽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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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0
둘째가 이 책이 집에 도착하자마자 재밌게 보네요. 둘째는 아들입니다. 아들이 특히 똥 방구 등 더러운 것에 집착하죠. 역시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는 실패가 없어요. 딸도 관심을 보이더니 같이 잘 보더라구요. 이 책은 전부터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장바구니에 일년을 담아 놓다가 이제야 샀네요. 결국 살거였는데 좀 더 일찍 사서 더 오래 보여줄걸 싶어요. 아 그리고 내용이 꽤 길어요. 그래서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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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0
웬디북클럽 지난 시즌 그림책 중 하나인데 효린파파 선생님이 아주 오래전부터 드럽고 추잡고 지저분한 것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 다 모아놓은 모음집이라 재미 웃음 유머 빵빵이라고 추천해주신 책이에요. 저는 읽어주면서 정말 책 제목대로 DIGUSTING~ GROS!! 외쳤지만 아이도 물론 GROSS! YUCKY! 하면서도 낄낄깔깔거리면서 완전 좋아했어요. 코딱지, 쓰레기, 똥, 방구 이런 지저분한거 다 나오는 책입니다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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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이맘때 할 수 있는 더러운 행동을 총집합한 책인거 같아요^^;;; 그래서 disgusting! 할때 감정이 저절로 이입됩니다. 아기가 참 좋아해요. disgusting을 온몸으로 익힐수 있는 책 볼때마다 까르르 웃게되는책 아묻따 소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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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아 진짜 더러워!! 연발하면서 아이와 재밌게 읽었어요.
어떻게 이렇게까지 더러울수있냐며 근데 주인공 아이는 왜 계속 웃고있는걸까요? 그것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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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아기한테는 웃음포인트가 확실히 있는 빵빵 터지는 책이에요 ^^ ㅎㅎ
Disgusting! 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재미있는 단어 인줄 몰랐어요 ~
유명한 책들은 확실히 이유가 있는거같아요.
책 내용도 과하지 않고 그림체도 오밀조밀 넘 귀여워요 ㅎㅎ
아이랑 함께 하루종일 disgusting! 하고 외치머 즐겁게 읽었습니다 ^^ ㅎㅎ
이런 책들은 읽고나면 단어는 확실히 기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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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이 세상 더러운 것들은 여기 다 모여있네요. 상상은 금물. 우리 그림에 나와있는 것까지만 생각하기로 해요. 이 것만으로도 충분히 더러우니까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우웩 우웩을 외치면서 disgusting의 무한 반복! 이 단어는 확실히 알고 넘어갈 수 있겠어요. 이 책의 다른 시리즈들은 아이들이 보기에는 선을 넘기도 한다는데.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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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이 책은 책 속 아이의 행동이 정말 너무나도 더러워서 ㅎㅎ 아이가 기겁하며 웃으며 너무 재밌게 읽었던 책이에요. 한동안 정말 자주 가져왔던 책이네요.
이 책을 읽을 땐 엄마가 왼쪽을 읽고 아이가 "that's disgusting~~~~~~~"하며 주고 받으며 읽었었는데요 아이가 너무나 즐거워해서 영상으로도 리드 얼라우드를 많이 남겨놓았던 기억이 있네요. 더러운거 좋아하는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책이여서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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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8
효파님 추천으로 알게된 책인데 지난 5월시즌 책이었네요 구매는 몇개월 전에 하였는데 아이들이 집중을 잘 할 수 밖에 없네요. 더러운것 등등 장난을 많이 치는 아이들의 관심사인데 역겨운 것들이 계속 나오는데 흥미진진한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댓즈 디스커스팅을 같이 외치기도하고 저 문장과 단어의 의미는 확실히 알고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림도 간략하고 문장을 잘 표현해주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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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똥방귀코딱지 좋아하는 시기는 참 오래 가는 것 같아요. 42개월 5세 여아인데 저희 아이뿐만 아니라 놀이터에서 같이 노는 7세 언니오빠들도 여전히 더러운 이야기에 환호하고 킥킥거립니다. 이 책은 disgusting!!! 이 강력한 한마디를 아래 적어주신 분들처럼 오버해서 코를 막고 인상을 쓰면서 연기해주니 아주 뒤로 넘어갑니다. 페이지가 많긴 하지만 문장이 길지 않고 그림체도 귀여워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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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이 책을 읽어준다고 목이 쉬었어요.
booger 를 확실히 배워서 저한테도 써먹네요.
6세떄 읽어줄땐 페이지마다 헛구역질을 조금씩 하더니
7세되니 이젠 안해요 ㅎㅎ
단순하고 따라하기도 편하고
저희집 아이 1순위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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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대박 책입니다.
웬디북에서 이것저것 고르면서 그림책 읽어주기 막 시작하던 작년, 즉 엄마표영어의 시작을 도와준 책이에요. 모르는 단어도 꽤 있었을텐데, 그림과 문장의 분위기만으로도 아이가 집중하기 너무 좋은 책이었습니다. (당시 5살, 남아입니다)
엄마가 읽어줄 때 효과음도 넣고, 좀 오바하면서 That's disgusting!!!을 외쳐주면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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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페이지마다 짧은 한 줄의 문장과 그림으로 표현되지만 내용이 꽤 많아요.
책 속 아이의 행동이 다소 엉뚱하고 황당하기도 해요. 하지만 그 때문에 Disgusting이라는 단어는 확실하게 익힐 수 있어요. 온갖 더러운.. 행동들을 하는 장면들이 나와요. 저희 아들은 그때마다 어찌나 깔깔 웃는지 몰라요.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북클럽 통해서 알게 된 책인데 진짜 웃기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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