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0.12.10
책 제목을 읽는 순간부터 아이들은 난리가 날겁니다~~~그 버튼을 누르기 위해서 팔을 뻗고 책을 뺏으려 하고^^ 진정 책으로 아이와 노는게 어떤것인지 경험할 수 있는 책이예요~ 잊을만하면 한번씩 들고와서 버튼누르는 책~~보드북인게 얼마나 다행일까를 느끼는 책이예요^^
재밌는 책을 찾으신다면 이 책 선택하시고 후회 안 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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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9
이책은 꼭 사야해요 아이들이있다면말이죠 정말재미있어해요
래리가 버튼을 누르지말라고했는데 누르면서 벌어지는일 또 또또 반복해서 누르면서 아이들의 긴장감은올라갑니다
아이들이 그만눌러 don't push the button , stop을 외쳐봅니다
특히 여러마리의 복제 래리 ㅎㅎ자지러집니다 정말 초등3학년언니까지도 잘보는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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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3
왜 베스트셀러인지 알겠더라구요 하드커버라 단단하고, 내용도 재밌어요. 한글판은 도서관에서 빌려 미리 읽혔는데 굳이 한글판없어도 영어만으로도 재밌어합니다. 추천해요. 저희아이들은 8세 5세예요. 5세가 더 적극적이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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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30
아기가 관심있어 하고 좋아해서 찾아보게 되다가 웬디북 사이트를 통해서 영어책을 찾아볼수 있고. 구매할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아이랑 좋은 추억 남기면서 많이 볼수 있게 열심히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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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4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죠? 그래서 저희애가 잘 봅니다. 보드북이라 비씨지만 자주 보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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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3
상품평이 많아 구매하였습니다. 하드북이여서 튼튼합니다. 버튼을 누르면 안되는데...책장을 넘기다 보면 자꾸 누르게 되네요. 하하하. 노란색으로 변해버린 라리는 다시 버튼을 눌러 원래모습을 찾으려 하지만...점무늬까지 생겨버렸네요. 두번 누르면 달라지겠지 했지만...역시나..쌍둥이가 한명 더 나타났어요. 급기야는 몸색만 다른 라리가 수십명...책을 흔들었더니 또다른 라리가 거의 다 사라졌어요. 옆구리를 살짝 간질여 겨우겨우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왔네요~아이디어가 기발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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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2
정말 즐기면서 여러번을 읽고 또 읽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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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9
아이가 아주 좋아해요~ 아이가 유머있는 책을 좋아하는 편이라면 추천입니다. Don't push the button. 문장을 재미있게 반복해서 읽어주고 엄마의 과장된 연기가 동반된다면 아이가 더 즐거워 하며 볼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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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4
4세 아들이구 깔깔대며 잘봅니다^^
이런 반응 예상못햇는데 아이가 좋아하니 기뻐요~~
강추하고 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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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0
버튼을 누르지 마~
하지만 누르고 싶은 욕망을 참지 못해 누르면 변화하는 다음장의 결과! 에르베 튈레 책도 비슷하지 않나요 뭘 몇 번 눌러, 흔들어, 기울여.. 하면서 명령어를 주는게 말이에요. 에르베 튈레랑 비슷하게 독자와 소통하는 방식이지만 유머가 섞여 어린아이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책 꽤 튼튼한 보드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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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3
베스트셀러 책들은 정말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Don't Push the Button! 이 책 역시 귀여운 몬스터가 나오면서
자기소개 한 후에, 한가지 규칙이 있는 버튼은 절대로 누르면 안 돼~ 하면서 시작되는 책이예요 ㅎㅎ
하지만 아이들은 절대 하지말라면 더욱 하고 싶어하죠? ㅎㅎㅎ
책이 너무 재밌어서 아이는 수시로 꺼내서 봤어요. 보면서 자연스럽게 don't 그리고 not 이런 부정형도 배우게 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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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1
아이들이 직접 책을 읽는데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읽어주면 굉장히 좋아해요. 버튼을 분명히 누르지 말라고 했는데~ 한 번만 눌러볼까? 물어보면 조금 조심스러워 하다가도 꾹 눌러보내요. 아직은 책에 빠져들어서 활동 할 수 있는 나이라는게 좋아요. 조금만 커도 이런책에 큰 관심이 없던데..
더 자라기 전에 많이 읽어줘야겠어요^^
책 표지도 폭신폭신해서 만질 때 기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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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5
과 함께 꼭 듣길 바래요. 유튜브에 재밌는게 있네요.
Don' touch this book이 훨씬 쉽습니다.
요건 훨씬 두께가 더 있네요.
워낙 아이가 좋아해서 다음 시리즈도 구매할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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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1
Don't push the button~~을 외치면 무조건 버튼을 눌러대는 아기입니다.
장난치면서 읽어줬더니, 이젠 문장 하나를 그대로 외워버린 거 같아요
아이가 정확한 문장을 다 이해하진 못하는 거 같지만,
이런 언어를 습득함에 있어서 재미있게 놀이로 접근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아직은 4살이라 이해력이 부족하지만, 반복해서 읽어주면 더 나아지겠죠
암튼 재미있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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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4
강추.강추.이책이 항상 1등에 있는 이유가 있네요~ ㅋ 저도 추천받고..반신반의 하면서
4권세트로 샀지만..이책만 무지하게 들고옵니다~ 읽고 읽고 또 읽어도 재미있나봅니다ㅋㅋ사실 팝업북도.조작북도 아니에요~~ 빨간버튼은 그림입니다(입체아님) 근데도..애들 특유의 코드가 있나봅니다ㅋㅋ
돈푸시드버튼~ 뜻을 아는지 모르는지..계속 제목만큼은 반복해서 따라하네요~ ㅎㅎ꼭 구매하시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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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3
저희 아이가 아직 32갤이고 영어책은 이제 접하는 단계라 내용을 다 이해하지는 못하는것 같아요ㅜ 괴물이라고 하니 무서워하는것 같기도 하고ㅠ 더 작고 내용이 짧은 책을 좋아하긴 하네요~ 그런 책에 비하면 문장이 길거든요..ㅋㅋㅋ 그치만 제가 볼땐 내용이 진짜 흥미로워서 좀 더 큰 아이들은 너무 좋아할것 같아요ㅎ 좀 더 크면 잘 활용할 수 있을듯 해요~~책도 큼직하고 좋습니다ㅎ 그림도 선명하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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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너무 귀엽고 재미있는 책이예요.
처음에 나오는 Hi! My name is Larry, welcome to my book!
이라는 문구로 시작하는데 매번 같이 읽다보니 줄줄 외우게 되었어요.
특히나 이 문장이 나중에 본인 소개하고 응용하기에 너무 좋았답니다.
자연스럽게 Don't , Let's 등 표현도 익히게 되었구요.
그림이 너무 익살스럽고 귀여워서 까르르 거리며 재밌게 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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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8
진짜 누를 수 있는 입체 버튼이 있는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어요. 그저 빨간 동그라미 모양 그림만 있네요. ㅎㅎ 근데 진짜, 작은애는 무작정 그 빨간 버튼을 눌러보고 싶어하네요. ㅋㅋ 어린 아이랑 보는 원서는 대화체가 좋더라구요 저는. 아이랑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책이 생각보다 커서 맘에 들었어요. 아이들 책은 글씨가 큼직한 게 보기 좋으니까요. 초저학년 아이도 재밌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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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
상품명 : Don't push the butten
이 책은 딱 앞 표지 에서 부터 느껴지듯이 어린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5세부터 7세 정도가 읽으면 딱 좋을 정도의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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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
6살아이, 영어에 살짝 거부감이 있어, 재밌는 책부터 보여주자 해서 구입했는데, 너무 좋아해요~ 별것 아닌 내용 같은데도 재미있고, 굉장히 기발하네요~~ ㅎ 하드북이라 마구 흔들어대도 단단해서 아이가 자주 꺼내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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