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0.11.14
4세 아들이구 깔깔대며 잘봅니다^^
이런 반응 예상못햇는데 아이가 좋아하니 기뻐요~~
강추하고 가용~~
신고
구매도서
2020.11.10
버튼을 누르지 마~
하지만 누르고 싶은 욕망을 참지 못해 누르면 변화하는 다음장의 결과! 에르베 튈레 책도 비슷하지 않나요 뭘 몇 번 눌러, 흔들어, 기울여.. 하면서 명령어를 주는게 말이에요. 에르베 튈레랑 비슷하게 독자와 소통하는 방식이지만 유머가 섞여 어린아이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책 꽤 튼튼한 보드북이에요.
신고
2020.11.03
베스트셀러 책들은 정말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Don't Push the Button! 이 책 역시 귀여운 몬스터가 나오면서
자기소개 한 후에, 한가지 규칙이 있는 버튼은 절대로 누르면 안 돼~ 하면서 시작되는 책이예요 ㅎㅎ
하지만 아이들은 절대 하지말라면 더욱 하고 싶어하죠? ㅎㅎㅎ
책이 너무 재밌어서 아이는 수시로 꺼내서 봤어요. 보면서 자연스럽게 don't 그리고 not 이런 부정형도 배우게 되었구요
신고
구매도서
2020.09.21
아이들이 직접 책을 읽는데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읽어주면 굉장히 좋아해요. 버튼을 분명히 누르지 말라고 했는데~ 한 번만 눌러볼까? 물어보면 조금 조심스러워 하다가도 꾹 눌러보내요. 아직은 책에 빠져들어서 활동 할 수 있는 나이라는게 좋아요. 조금만 커도 이런책에 큰 관심이 없던데..
더 자라기 전에 많이 읽어줘야겠어요^^
책 표지도 폭신폭신해서 만질 때 기분이 좋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0.09.05
과 함께 꼭 듣길 바래요. 유튜브에 재밌는게 있네요.
Don' touch this book이 훨씬 쉽습니다.
요건 훨씬 두께가 더 있네요.
워낙 아이가 좋아해서 다음 시리즈도 구매할까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08.31
Don't push the button~~을 외치면 무조건 버튼을 눌러대는 아기입니다.
장난치면서 읽어줬더니, 이젠 문장 하나를 그대로 외워버린 거 같아요
아이가 정확한 문장을 다 이해하진 못하는 거 같지만,
이런 언어를 습득함에 있어서 재미있게 놀이로 접근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아직은 4살이라 이해력이 부족하지만, 반복해서 읽어주면 더 나아지겠죠
암튼 재미있어합니다
신고
2020.08.24
강추.강추.이책이 항상 1등에 있는 이유가 있네요~ ㅋ 저도 추천받고..반신반의 하면서
4권세트로 샀지만..이책만 무지하게 들고옵니다~ 읽고 읽고 또 읽어도 재미있나봅니다ㅋㅋ사실 팝업북도.조작북도 아니에요~~ 빨간버튼은 그림입니다(입체아님) 근데도..애들 특유의 코드가 있나봅니다ㅋㅋ
돈푸시드버튼~ 뜻을 아는지 모르는지..계속 제목만큼은 반복해서 따라하네요~ ㅎㅎ꼭 구매하시길 강추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08.13
저희 아이가 아직 32갤이고 영어책은 이제 접하는 단계라 내용을 다 이해하지는 못하는것 같아요ㅜ 괴물이라고 하니 무서워하는것 같기도 하고ㅠ 더 작고 내용이 짧은 책을 좋아하긴 하네요~ 그런 책에 비하면 문장이 길거든요..ㅋㅋㅋ 그치만 제가 볼땐 내용이 진짜 흥미로워서 좀 더 큰 아이들은 너무 좋아할것 같아요ㅎ 좀 더 크면 잘 활용할 수 있을듯 해요~~책도 큼직하고 좋습니다ㅎ 그림도 선명하고요ㅎ
신고
2020.08.10
너무 귀엽고 재미있는 책이예요.
처음에 나오는 Hi! My name is Larry, welcome to my book!
이라는 문구로 시작하는데 매번 같이 읽다보니 줄줄 외우게 되었어요.
특히나 이 문장이 나중에 본인 소개하고 응용하기에 너무 좋았답니다.
자연스럽게 Don't , Let's 등 표현도 익히게 되었구요.
그림이 너무 익살스럽고 귀여워서 까르르 거리며 재밌게 본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08.08
진짜 누를 수 있는 입체 버튼이 있는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어요. 그저 빨간 동그라미 모양 그림만 있네요. ㅎㅎ 근데 진짜, 작은애는 무작정 그 빨간 버튼을 눌러보고 싶어하네요. ㅋㅋ 어린 아이랑 보는 원서는 대화체가 좋더라구요 저는. 아이랑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책이 생각보다 커서 맘에 들었어요. 아이들 책은 글씨가 큼직한 게 보기 좋으니까요. 초저학년 아이도 재밌다 합니다.
신고
2020.08.07
상품명 : Don't push the butten
이 책은 딱 앞 표지 에서 부터 느껴지듯이 어린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5세부터 7세 정도가 읽으면 딱 좋을 정도의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07.27
6살아이, 영어에 살짝 거부감이 있어, 재밌는 책부터 보여주자 해서 구입했는데, 너무 좋아해요~ 별것 아닌 내용 같은데도 재미있고, 굉장히 기발하네요~~ ㅎ 하드북이라 마구 흔들어대도 단단해서 아이가 자주 꺼내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0.07.15
이이가 너무 좋아해서 책을 다 외워버렸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0.07.12
26개월 아기 처음엔 별 관심 없더니 조금 오버스럽게 읽어주니까 엄청 좋아하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0.06.26
4살아들 너무 재밌어해요. 더 빨리 사줄걸 그랬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0.06.23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버튼을 누르려고 하고, 저는 말리고... 서로 장난치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하드북이라서 책꽂이에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게 아쉽긴 해요.
신고
구매도서
2020.06.22
버튼을 누르면 안되는 책이요~그럴수록 아이들은 더 누르고 싶죠 ㅋㅋ
몬스터가 나와 버튼을 절대 누르지 말라고 하고, 버튼을 누르면 몬스터 색이 바뀌고, 또 누르면 점이 생기고, 많이 누르면 몬스터가 많아지고 책을 흔들면 많아진 몬스터가 다시 한명이 되는..
왼쪽 페이지엔 빨간 버튼 그림만 있고, 오른쪽 페이지엔 내용이 있어요~
보드북인데 폭신한 표지에요 귀여운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2020.06.14
재밌어서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고 추천받았어요. 역시나 아이랑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네요. 버튼 누르면서 아이가 까르르 웃어요. 버튼이 진짜 누를 수 있는 버튼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그리고 책 표지가 엠보싱 처리된 것처럼 도톰하고 보드북이라 어린 아이들은 좋을 것 같지만 저는 그냥 얇은게 보관하기 더 좋았을 것 같네요.
아이랑 재미있게 읽을 영어책 찾으시면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06.13
그동안 살까말까 고민하다 샀는데 아이가 좋아하더라고여~~재밌나봐여~~버튼을 누를때마다 신기한 일이 일어나거든요^^
신고
구매도서
2020.06.07
참여형, 활동형, 동작형 책이에요
눌러보고 뒤 내용이 궁금하고요
배송도 빨라고 상태 좋아요
모서리 구겨짐도 없구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