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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3
스토리도 그림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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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7
7살 이후에 보여주면 좋아요. 그 유머를 이해할 수 있다고 해야 할까요? 하지만 4살 아이에게도 그림읽기를 충분히 해주니 oh dear dear dear 따라하며 좋아하더라고요. 존 클라센 책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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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A picture speaks a thousand words란 말이 있는데 이 책은 그림과 텍스트가 만나서 만가지 이야기를 하는 책이에요 아주 고요하고 매력적인 잠자리 독서책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요,
한정적 재화를 공유하는 법을 경제학적으로 토론해볼 수도 있고요,
개인의 욕심과 우정사이에서의 갈등에 집중해서 생각해볼 수도 있어요.
이처럼 독자의 경험과 생각이 더해져 다양한 주제로 토론하고 고민해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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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워낙 유명한 책이고, 존클라센 작가님의 명성으로 세트구매를 하였습니다. 글밥은 적지만 처음에서 다소 낯설고 생소한 느낌을 받아서 아이도, 읽어주는 저도 조금은 어려웠던 책입니다. 처음에는 존클라센 작가님 특유의 유머가 통하지 않았으나, 읽을수록 빠져드는 책입니다. 마지막 장면을 가지고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아이가 너무 어리다면 공감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소장하여 한번씩 꺼내보면 그때그때 느낌이 다를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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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Jon Klassen 작가 작품은 기본적으로 재미있는거 같아요~~~ 착한 가격에 재미난 내용의 책이 세트로 나오니 안 살 수가 없는 구성인듯 합니다. 저희 아이는 특히 I want my hat back 요책을 가장 좋아해요. 함께 연극하면서도 보고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도 좋아라 하더군요. 내용을 알고난 후 토끼가 거짓말 하는 부분에서 눈이 똥그래져 인상쓰면서 거짓말한다고 말해주는 모습이 귀여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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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잔잔한 그림과 색채가 자극적이지 않고 따뜻한 느낌이사 저는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 저렴하게 세트로 구입해서 더 좋았네요. 아이도 좋아할 줄 알았는데 책장에서 오래 묵혀있었네요. 짧은 글밥부터 한권씩 보여줬더니 엄청 좋아하지는 않지만 잉~ 하면서 간간히 읽어달라해요. 문장이 반복되고 특유의 유머가 재밌어요. 상품평 쓰면서 아이에게 어땠냐고 물으니 재밌기도하면서 또 안재밌기도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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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처음에 어린애를 위한 영어동화책을 찾다가 유명하디도하겨 상품평도 많길래 이 책을 빌려서 읽어준적이 있는데요. 표지부터 일러스트가 심상치않더라니. 책한잔한장 넘길때마다 그림이 주는 강렬함이 진하게 다가왔어요. 거기다 짧게짧게 나와있는 영어문장들이 있는데 전부 어렵지 않고 단순해서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사실 어른들도 읽다가 어려우면 포기하잖아요. 하지만 이책은 아이들에게도 쉽게 다가갈수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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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I want my hat back
책은 외울 정도로 좋아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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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워낙 유명한 책이라 이 중 한두권은 읽어보았을 법 합니다. 한글이든 영어이든 말이죠. 간단해 보이는 그림 속에 별거 아닌 이야기가 담겨있는데 이게 그렇게 재밌네요. Dig 이야기 말고, hat 시리즈는 함께 읽어도 재미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곰이 나오는 이야기가 재밌으면서 으스스한 느낌이예요. 낱권으로 사면 가격대가 있는 편인데, 이렇게 세트로는 할인폭이 커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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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존 클라센 책은 너무 어릴 때 읽어주면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유머 코드였었나봐요. 기간을 두고 한번씩 다시 읽어줄 때마다 아이들의 반응은 달라졌습니다. 지금은 존 클라센 작가의 유머를 너무 좋아하고, 특히 hat시리즈의 각각 스토리의 반전에서는 표정부터 달라집니다. 반전 내용을 알면서도 다시 읽어도 좋아합니다. 존 클라센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꼭 독자들에게 뭔가 생각하게 만드는 글밥이나 장면이 제시되어 있어요. 마지막 장면으로 아이들과 어떻게 된 일일까? 이 말은 무슨 의미일까? 얘기 나눠보는 것도 좋았네요. 재밌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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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존클라센의 책으로 유명한 모자 3부작과 샘과 데이브 책! 존 클라센의 책은 뭔가 내용과 그림이 독특한 것 같아요. 어린 아이와 읽기는 쉽지 않지만 조금 큰 아이는 괜찮을 거 같아요. 그리고 특유의 생각하게 만드는 힘을 가진 책 같아요. 책을 읽고 나서 뭔가 왜 이렇게 했을까?라는 질문을 어느 새 참 많이 던지게 되는거 같아요. 모자책 중 하나는 결말이 다소 충격적이기도 하구요^^ 일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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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처음에는 집에 한권이 있어서 구매를 망설이다가 그냥 4권을 다 구매하게 되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책은 This is not my hat 이라는 책이었다. 조그마한 물고기가 커다란 물고기의 큰 모자를 훔쳐서 달아납니다. 큰 물고기는 모자를 꼭 찾고 싶은데.. 과연 물고기는 모자를 다시 찾을 수 있을까?
이 책의 마지막 내용에서 섬뜩한 기분이 들었다. 살짝 소름이 돋는 듯한 느낌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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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많이들 추천하시는 존 클라센 작가님 책이라 구매 했어요^^ 글밥 자체는 많지 않아서 읽는데 어려움은 없는데 내용이 조금 어려울수 있을것 같아요 ㅋㅋ 어린아이가 보기에는 깔깔 거리며 재미있게 볼만한 내용은 아닌지라 아이가 재미있게 보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의지의 엄마는 책 네권은 한번씩 다 읽어주긴 했는데 조금 더 크고 난 뒤에 한번 더 읽어줘야 겠다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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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예전에 한글책으로도 읽은 적이 있는데
바로 영어책으로 보여줄 걸 그랬어요~
그림이 은은하고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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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세트는 Jon Klassen Picture Book set이고 총 4권이에요~ jon klassen 작가의 책은 아이 어릴때부터 유명하다해서 노출시켜 주었었어요 ~~ ㅎㅎ
Ar지수가 1.0부터 1.9 까지 분포되어있어 아주 쉬운 책은 아니지만, 그림체가 따뜻하고.. 내용은..5세 이상? 에 적당하게 다가오고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ㅎㅎ
저희 아이는 특히 구멍파는 책을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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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몇 달 전에 아이에게 영어책을 노출시켜 주려고 맘 먹고 여기서 도서검색 하다가 알게된 존클라센 작가님. 상품평이 많아서 일단 셋트로 주문했는데, 첨에는 별 감흥이 없었던 것 같아요. 이게 왜 그리 유명하지?그랬던...^^
재미있는 모자 책 세권과 재미요소 보다는 뭔가 생각을 요하는듯한 Sam &Dave~~~. 전체적으로 유머코드도 일반적이지는 않는듯하고 좀 어렵게 느껴지기도하고..여튼 작가님의 세계가 좀 독특한 느낌을 받았어요. 모자를 좋아하시는지 작가님 사진에도 모자를 쓰고 계시네요. 영어적으로는 아주 유용하지만 아무리 유명해도 선호하는 스타일은 아닌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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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동그라미 세모 네모 책 시리즈로 알게 된 존 클라센 작가 입니다.
존 클라센 앤 작가 책 책이 컬렉션으로 있다고 해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글 밥이 적은 것도 있고 조금 많은 것도 있습니다.

곰이 모자를 찾아가는 이야기는 참 재미있습니다 중간에 진풍 중간에 진짜 모자를 훔쳐갔던 토끼를 만날 때 유독 토끼가 흥분하는 장면이 재미있습니다. 나중에는 아이들이 말하길 토끼가 곰에게 잡아먹혔을 거라고 하는데요 음 그렇게 생각하니 조금 무섭기도 합니다.

그리고 커다란 다이아몬드를 자꾸만 피해서 땅을 파나가는 두 명의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답답하기도 하면서 안타깝기도 합니다. 우리 집 아이들은 애가 달아 여기 있잖아 다이아몬드라고 소리를 치곤 했어요.

소장에 두었다가 두고두고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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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존 클라센 작가책은 정말 좋습니다.
일단 종이질부터 고슬고슬 참 좋아요.
내용도 좋구요.
그에비해 가격은 저렴한 편인것 같아요.
이 작가책은 좀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어요.
그래서 여러번 읽어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소장각이겠죠?
모자 시리즈도 좋고 땅굴파는 책도 참 좋아요.
우리가 무엇을 위해서 그렇게 보석을 찾는데 혈안이 되어있는 걸까 생각하게 만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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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아기들 돌 지나고 후기 많아서 아무것도 모를 때 구입했다가 오래 묵혀뒀네요. 유명한 작가님들이죠. 너무 재미있는데 이 유머를 이해하려면 5세는 넘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27개월 무렵에 i want my hat back은 노출해줬는데 재미있어해요. 전체적인 내용을 다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반복되는 문구가 있어서 그나마 같이 산 책 중에서는 제일 낮은 수준인 듯 합니다. 그리고 ok thank you anyway 라고 말하는 부분에서 빵빵 터져서 자주 읽어줬어요. 그리고 최근 29개월 되어서 where is rabbit? 하면 곰이 냠냠했다고 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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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아이 읽어주다 제가 더 힐링이 되고 빠져든 책이예요.
존 클라센 작가의 심플하면서도 심리를 잘 표현하는 내용이 아이들도 흥미로워 하구요.
그림도 너무 요란하지 않으면서도 내용 전달력이 뛰어나서 영어 들으면서 이해하기도 훨씬 편해요.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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