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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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스트리와 그림이 좋습니다. 삶의 지혜를 주는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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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색깔로 진실 찾는 쥐들 일곱마리 쥐들과 코끼리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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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7마리의 눈먼 생쥐가 등장하는데
나무보다 숲을 보라는 이야기를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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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7
유치원 수업 때문에 샀는데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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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5
장님이 코끼리를 만지듯 한다라는 말이 생각나는 이야기예요. 눈이 어두운 쥐들이 하나씩 코끼리를 만져보고 각자 본인이 파악한 코끼리를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눈을 크게 뜨고, 산과 나무를 동시에 볼 줄아는 멋진 사람이 되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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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4
출간된지 꽤 오래된 그림책인데 아직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상도 많이 받아서 이력이 꽤 화려합니다. 어린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울림이 있는 그런 내용이라서 오랜시간 사랑받는 그림책이 된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간단히 내용을 요약하자면 이 책의 제목처럼 일곱마리의 눈 먼 생쥐들이 주인공입니다. 어느날 자신들이 사는 곳에 알수 없는 존재가 등장합니다. 하루에 한 마리씩 생쥐들이 그 존재가 무엇인지 확인을 하러 갑니다. 눈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자신이 경험한 일부만을 가지고 추측을 하죠. 그러면 나머지 여섯 마리 생쥐는 동의를 하지 않아요. 하지만 결국 생쥐들은 그 존재가 무엇인지 알아냅니다. 부분만이 아니라 전체를 파악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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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5
학교에서 이 책으로 수업했다고 사달라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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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8
관점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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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9
아이가 재밌다고 웃으며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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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동양적인 느낌의 그림이 물신 풍기는 책인데 중국의 옛 교훈을 그림책으로 잘 풀어쓴 책이예요. 7마리의 작은 장님 쥐들이 거대한 무언가를 만나게되고, 이들은 단편적인 모습만 보고 이것이 무엇인지 판단을 내려요. 사실 코끼리 이거든요. 이들은 어떻게 해서 코끼리라는 것을 확인 하게 되는걸까요? 책의 내용을 보면 알 수 있을듯 하고 이러면서 책 속 교훈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되면 좋을 듯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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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5
책이 어둡고 무서운 느낌이 약간 있어서
저는 아이에게 별로 권하진 않았는데
아이는 뭔가 수수께끼같은 책이라 그런지
꽤나 즐겨 본 책입니다
촉감이나 모습들을 상상해 보며 과연 그 대상이 무엇이었을까
같이 이야기 해보며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책을 끝까지 읽은 아이는 단번에 동물을 맞춰내면서 뭔가 뿌듯해 하기도 했습니다 아이들 상상력을 키워주기 좋은 책 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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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6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그림책을 통해 쉽고, 자연스럽게 전해줄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아요. 사물의 일부를 보고 판단해버리는 오류는 아이 뿐 아니라 어른들도 참 잦은데..어른들을 위한 동화같기도 하네요. 색감도 칼라풀해서 아이들 시선 사로잡기 딱이고 내용도 그리 어렵지는 않아서 읽어주기도 좋네요~ 재미나고 그런 장면은 없지만 아이들이 끝까지 호기심을 놓지 않게 만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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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9
음원이 뭔가 강렬하면서 남자 성우 목소리가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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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7
일곰 마리의 눈먼 생쥐는 어디선가 많이 들어온 전래동화 줄거리를 가지고 있어요. 눈이 멀었기 때문에 눈 앞에 무언가가 나타났는데, 두렵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이가 없지요. 그래서 차례로 한 마리씩 나가서 '그 무언가'를 탐색하게 됩니다. 하지만 모두가 부분 부분만 탐색하고 왔기에 각자가 생각하는 '그 무언가'는 다르지요. 그러다 맨 마지막에 가장 지혜로운 생쥐가 나서고, 그는 부분부분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훑고 와서 정확한 답변을 가지고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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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4
Seven Blind Mice 책은 읽으면서 어른도 같이 상상하게 해주는 책인듯 해요. 아이랑 한페이지 한페이지의 그림을 보며 넘길때마다 이건 뭘까, 뭐일거 같아 물어보고 상상하고 대답하고 하는 과정이 아이에게 즐거움을 주는듯 합니다. 그런면에서 이 영어책의 구매결정은 잘 한듯해요. 작은 부분을 보며 큰 그림을 생각 할 줄 아는 힘을 기르는 연습도 되고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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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0
아이 유치원에서 추천 받고 구입했어요.
일곱마리의 눈 먼 쥐들이
연못가에 나타난 뭔가 코끼리가 뭔지 모르고 그것이 대체 뭔지 궁금해서
한마리씩 차례대로 만져 보아요.
어떤 쥐는 귀를 만지고
어떤 쥐는 꼬리를 만지고
어떤 쥐는 다리를 만지고
그들이 만진대로 코끼리를 생각해요.
그러나 하얀생쥐는 코끼리의 일부분만 만지지 않아요.
코끼리 전체을 만지죠.
Moral이 있죠.
비슷한 주제의 리더스도 읽었었는데
이 책은 그림책이가 아이와 더 쉽게 읽어봤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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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7
워낙 유명해서 구매했어요. 글밥은 다소 적은 편입니다. 그래도 단어의 수준은 조금 높아요.이야기는 단순하지만 울림이 있는 책이예요. 그림 또한 간결하지만 이해하기 쉽게 잘 표현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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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1
색깔과 요일을 쉽게 익히는 책이지만... 부분으로 사물의 전체를 파악하려는 일곱마리 눈 먼 생쥐들의 고군분투기.. 깨달음을 주는 책입니다. 인도의 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데... 작가는 중국계 미국인입니다.
어떻게 쥐들은 겹치는 부분없이 각자 다른 부분만 보고 와서 이야기할 수 있는지? 왜 다 같이 가지 않고 한마리씩 갔는지? 아이와 이야기거리가 많은 책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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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1
아주 전통적이고 고전적 이야기예요. 7마리의 눈 먼 생쥐들이 각자 자신이 본 동물의 모습을 묘사하지요. 자기가 경험한 것만으로는 도무지 이것이 무슨 동물인지 알 수가 없어요. 마치 괴물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지요. 그렇지만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아이는 그것이 커다란 코끼리였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각자 자기가 본 세상이 전부가 아니듯이, 늘 열린 마음과 생각을 가져야 한다는 교훈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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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5
맹인모상이라는 성어가 있어요 장님이 코끼리를 더듬는다는 뜻인데 자신이 보고 들은 일부분만을 믿고,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처럼 행동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참 신기했던 게 동서양을 막론하고 이렇게 비슷한 생각을 한다는 것이에요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일곱마리의 눈이 보이지 않는 쥐들은 하루에 한 마리씩 무엇인지 모르는 것을 탐사하는데 일부분만을 느껴보았으면서도 그것이 전부인양 각기 다른 사물이라고 주장하지요 일곱번째 쥐가 이곳저곳을 탐사한 결과 코끼리임을 알게 됩니다
여러 생각을 하게 됨과 동시에 요일, 의외로 다양한 어휘를 익힐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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