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6.02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 그림책에는 유난히 숲이 많이 등장합니다 ^^
신고
구매도서
2025.11.24
남매가 있는 집이라면 한번 읽어보면 좋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09.12
한국에서 실제 있었던 반려견과 관련된 에피소드라고 하네요:) 숲에서 반려견을 잃은 남매가 숨바꼭질을 하며 겪는 환상적인 여정을 담아냈어요. 배경 곳곳에 숨겨진 다양한 그림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요. 추천해요.
신고
구매도서
2025.08.28
숨은그림찾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인지 아이가 책을 가져와서 자꾸 제게 찾아보라고 했던 ^^
신고
구매도서
2024.11.03
아이가 읽다가 지루해 하더라고요 ㅎ 이해가 잘 안되었나봐요
신고
구매도서
2023.11.20
앤써니 브라운 특유의 그림체가 매력적입니다. 아이들이 보기에 큰 책이라서 더할 나위 없이 좋구요. 남매가 강아지를 잃어버이고 나서 너무 심심해 하다 숲에서 술래잡기를 하기로 결정합니다. 동생이 누나가 못 찾을 거 같은 곳에 숨고나니 항상 이럴 때만 소변이 보고 싶다 하네요. 누나가 동생을 찾으러 다니는 여정 속 삽화를 조금만 자세히 본다면 아니면 책만 그냥 휙휙 넘기지 않더라도 무언기 특이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책 내용을 읽다가 이제는 각 페이지에 뭔가가 숨어있어서 숨은 그림 찾기 놀이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영어 책도 읽으며 찾아본 것들을 맨 마지막 페이지에 가서 작가가 친절하게 적어둔 리스트와 비교도 할 수 있어 추천하는 책입니다.
신고
2023.04.04
강아지 골디가 없어져서 슬픈 남매는 뭘할까 고민하다 숨바꼭질을 하기로 합니다. 누나가 10까지 세는 동안 숲속에 숨기로 한 동생은 나뭇가지가 텐트 모양으로 세워져 있는 곳에 숨지요. 오늘따라 쉽게 찾아지던 동생을 찾을 수가 없네요. 뭔가 살짝 스산한 분위기의 숲속에는 금방이라도 무언가 나타날것 같은 긴장감이 흐르는데요. 겁먹은 동생에게 나타난 것은 잃어버렸던 강아지 골디네요. 다시 밝은색을 되찾은 그림은 행복하게 집으로 돌아가는 남매의 모습으로 끝이 납니다. 앤서니 브라운 특유의 배경에 녹아든 그림들이 있어서 숨바꼭질 책인 동시에 숨은 그림찾기 책도 되네요.
신고
2022.10.12
누나와 동생은 자신들의 애완견이 사라진 며칠동안 아주 슬픈날을 보내고 있었어요. 둘은 앉아만 있다가 함께 어떻게 놀까를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저런 제안을 하다 둘의 마음에 맞는 놀이는 바로 숨바꼭질. 누나가 술래를 하고 동생은 숲으로 들어가 숨기로 했어요. 그런데 동생이 너무 꽁꽁 잘 숨은 나머지 누나는 동생을 찾을 수 없었어요. 동생이 숨을 법한 곳을 여러 군데를 찾았지만 말이죠. 점점 숲은 추워지고 이상한 소리도 들려오고... 누나는 동생을, 동생은 누나를 걱정했답니다. 그러다 누나는 동생과 사라진 자신들의 애완견이 함께 있는 걸 발견하고 모두 기분 좋게 집으로 돌아가는 해피엔딩 스토리 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앤서니 브라운 책은 어른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집중듣기 교재로 활용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1.07.08
남매가 숨바꼭질하는 단순한 이야기지만
작가의 특유의 필체와 그림으로 단숨에 매료되네요.
연필감촉이 느껴질 정도로 섬세한 그림이에요.
우리는 그림도 따라그려봤습니다.
앤서니 브라운 팬이라면 당연히 보아야하는 책.ㅋ.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1.05.04
어쩌다 보니 앤써니 브라운의 책을 계속 사게 되네요. 처음에는 이렇게 많이 살 줄은 몰랐는데요. 집에 앤써니 브라운의 책이 벌써 15~6 권이 넘어가는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앤써니 브라운의 책을 선호하는 편은 아닙니다. 분명히 제 취향은 아닌데요. 그림도 뭐랄까 전반적으로 좀 어두운 느낌이고, 저는 아이가 밝게 자라기를 원하기 때문에 말이죠. 하지만 나이가 좀 있는 아이에게는 좋은 그림책이라고 생각해요. 그만큼 한번 곱씹으면서 생각할 것이 많은 그림책이니까요. 이 책도 그런 내용으로 보였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1.04.08
역시 실패가 없는 앤서니브라운입니다! 오.. 생각했던 것 보다 책 판형이 시원하게(?) 커서 읽기 좋았어요. 책이 크니까 그림도 더 보기 좋았구요. 끝까지 읽고나서 다시 첫장부터 꼼꼼하게 보게 만드는 힘이 있네요. 책 곳곳에 숨어있는 많은 그림들.. 숨은그림찾기에 열광하는 딸아이에게 딱 좋은 책이었어요. 스스로 두번, 세번 펼쳐보면서 좋아하네요. 약간 으스스한 분위기도 있지만 그런 분위기조차 앤서니브라운스러워서 더 좋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1.04.04
남매 Poppy 와 Cy가 개를 잃어버란 후 지루해하다가 숲으로 숨바꼭질 하러 들어갑니다. Cy가 숨은 후 각자의 자리에서 왠지 모를 불안함, 걱정, 으스스함을 느끼는 것 같아요. 숲 그림 속에 여러가지 동물이나 사물들이 숨겨져 있어요.. 맨 마지막 페이지엔 숨겨진 사물들의 이름이 쭉 적혀져 있어서 그림을 더 자세히 보게 됩니다.
신고
2020.11.05
Anthony Browne의 그림책은 아이들의 동화책이지만
마냥 귀여운 느낌이 아니고
쓸쓸하거나 어두운 느낌도 잘 담아내는거 같아요.

잃어버린 강아지를 찾아 큰 나무들이 울창한 숲속으로 들어간 남매의 이야기예요.
가지들만 남은 나무들만 있는 숲속이 어른이 보기엔 으스스한 느낌이였는데
아이는 책속에 숨은 그림 찾으며 무한반복하며 본 책이예요.
Anthony Browne 작가의 다른 책들도 더 보고싶어졌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0.05.09
한 책으로 읽어 봤던 기억이 있다고 집어 들고 읽다가
숨은그림 찾기에 빠져서 한참을 앞뒤로 넘겨가며 봅니다.

재미있었으니 거부감은 없어 졌고요.^^ 그림을 실컷 보았으니 그 다음 부터는 좋아하는 책으로 등극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03.21
강아지 골디가 사라져서 며칠동안 슬퍼하던 남매 파피와 싸이는 무얼하며 놀까 앉아서 생각해요. 결국 숲속으로 들어가 숨바꼭질을 하기로 하는데요, 숲속 나무 덤불 속에 숨은 싸이와 찾는 파피의 심리가 그림과 함께 잘 묘사되어 있어요. 그림 속 숨은그림찾기도 재미있고요. ^^ 숨바꼭질하는 동안에는 아이들 마음이 반영되어서인지 어쩐지 어둡고 으스스하게 숲이 묘사되지만 남매와 골디가 다같이 만나는 장면부터는 남매의 표정도 밝아지고 숲도 초록초록하게 표현되요.

shall we play something?
why don't we go outside?
come up with something
how about hide-and-seek?
coming, ready or not!
i need a wee
등 생활에서 자주 쓰일만한 표현들도 익힐 수 있었어요. ^^
신고
구매도서
2020.03.03
앤써니 브라운 책이라는 것도 이유였고 책속에 숨은 그림 찾기를 할수 있는 재미가 있어서 선택했습니다. 실제로 책을 보면서 나또한 그 배경에서 아이들과 함께 숨바꼭질을 하고있다는 착각이 들게 만들어요. 거기 있을것 같은데...하면 아니고 아니고..긴장되게 하는 그림들...무서움과 호기심이 뒤섞인 감정들이 고스란히 잘 전달된것 같아요. 잃어버린 강아지도 숲에서 찾아 함께 돌아오는 모습이 해피엔딩이라 행복
신고
구매도서
2019.11.06
멋진 책입니다. 볼때마다 새로움을 주고 장면 장면이 생생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18.06.21
히어로물과 탐정물만 좋아하는 전형적인 남아이다. 그림책은 거의 팽하는 수준인데도 앤터니 브라운은 무조건 만점을 주곤 한다. 정말 엄마로선 이해가 되지 않는다.

앤터니 브라운은 고릴라 시리즈도 윌리 시리즈도 다 좋아하는데 특히 좋아하는 걸 살펴보변 그림이 오묘한 느낌과 상상력을 주는 그림을 많이 좋아한다. 이 숨바꼭질 책이 그 중 대표작이 아닐까 싶다. 특히 나무가 주는 으스스하면서도 커다란 느낌...
숨바꼭질하면서 느끼는 두려움들을 그림으로 잘 표현해 내었다.
어른이 보기에도 참 좋은 책인데, 아이들 눈에서 그려준 앤터니 브라운에게 감사한다.
앤터니 브라운은 잡아두고 동화책만 만들게 만들고 싶은 작가이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