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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6
요즘같이 비가 내리는 장마철에 아주 퍼펙트한 책입니다. 우선 책의 표지나 내지의 퀄리티도 좋아요. 보드북인데 좀 더 맨질맨질한 느낌입니다. 게다가 내용도 정말 쉬운데 비오는 날이 표지의 귀여운 주인공 때문에 결말과 내용이 정말 포근해지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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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6
돌 전 아기 최애 책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의 색감과 캐릭터가 마음에 드나봐요. 처음부터 끝까지 잘 보는 몇 안되는 그림책 중 하나인데, 할아버지의 대사를 할 때는 최대한 grumpy하게, 꼬마의 대사를 읽을 때는 최대한 하이톤으로 개구리가 폴짝폴짝 뛰는 것처럼 하면 좋아하더라구요. 비오는 뉴욕의 풍경을 너무 귀엽게 그려내기도 해서 저도 읽으면서 기분 좋아져요. 이렇게 비 많이 오는 날 저 카페에서 코코아랑 쿠키 먹고싶다.. 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비 오면 꼭 꺼내서 읽어줍니다. 뉴욕에도 여기처럼 비가 많이 오네~ 하면서요. 지금은 너무 어려서 설명해 줄 수 없지만, 같은 상황에서 너무나 다르게 주변에 반응하고 느끼는 두 주인공들을 대조한 묘사가 탁월해서 반대의 개념에 대해 설명할 때, 그리고 해피한 에너지가 어떻게 전파될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줄 때 좋은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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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4
비가 오네요
"이런, 비가 오잖아!"
"야! 비간 온다!!"
비 웅덩이에 짜증네는 할아버지
개구리처럼 폴짝폴짝 신나는 꼬마
할아버지와 아이가 비를 대하는 태도가 상반적으로 표현되서 전개되는 이야기입니다.
글밥이 너무 없어서 당황했지만
아이는 짧다고 좋아하네요
선명한 색감에 두 주인공이 비를 대하는 태도가 그림으로 충분히 이해되게 그려졌어요
짧은 그림책이지만 반전이 있는, 마지막에 씨익 웃게 되는 이야기책이에요
"이런, 비가 오잖아!"
"야! 비간 온다!!"
비 웅덩이에 짜증네는 할아버지
개구리처럼 폴짝폴짝 신나는 꼬마
할아버지와 아이가 비를 대하는 태도가 상반적으로 표현되서 전개되는 이야기입니다.
글밥이 너무 없어서 당황했지만
아이는 짧다고 좋아하네요
선명한 색감에 두 주인공이 비를 대하는 태도가 그림으로 충분히 이해되게 그려졌어요
짧은 그림책이지만 반전이 있는, 마지막에 씨익 웃게 되는 이야기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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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1
어른들은 비오는날 싫어하잖아요. 동심을 간직한 아이는 비오는날을 너무 사랑하네요. 페이지마다 대비되서 보여주는데 배경의 색도 다르답니다.
비올때마다 꺼내서 읽어주는 비관련 최애 책입니다
비올때마다 꺼내서 읽어주는 비관련 최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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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1
짧고 간결한 문장들이지만 다 읽고난후 왠지 제가 더 느끼는게 많은 책이었어요~ 아이의 해맑음에는 퉁명스러운어른도 별수없죠^^ 비가오는날마다 아이가 꺼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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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2
비오는 날 철벅철벅을 좋아하는 아가와 딱 어울릴것 같아 샀습니다. 글보다 할아버지와 아이의 표정으로 모든걸 이해할수 있는책이예요~어른도 같이 읽으며 괜히 저런적은없나 반성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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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1
비가 오는 날씨를 바라보는 할아버지와 한 소년의 대조적인 시선이 잘 드러나 있는 책이에요. 결말 부분에서 해맑은 소년으로 인해 동심을 찾은 듯한 할아버지의 모습에 아이도 빙그레 웃더라고요. 글밥이 많지 않아 영어책을 좋아하지 않는 4살 아이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고, 개구리를 흉내내는 소년의 모습을 아이와 함께 따라하며 읽을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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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긍정적인 마음가짐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우리가 어떻게 바라보고 생각하느냐에 따라 같은 상황도 얼마든지 긍정적으로 바라 볼 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이예요. 짧은 대사로 아이들의 첫 영어 그림책으로 딱 좋은 책이랍니다. 꼬마가 아저씨를 변화시키는 점이 인상적이라빈다. 긍정의 메세지를 담고 있는 참 예쁜 책인것 같습니다!! 그림도 귀엽고 앙증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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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표지가 익숙해서 집에 있는줄 알았는데, 없더라고요.
이야기는 비오는 날이 배경이에요. 왠지 기분이 좋지 않아 모든 게 짜증스러운 아저씨와 같은 날씨에도 이유없이 기분이 좋아 신이 난 아이의 모습이 대조적으로 그려져 있어요. 비단 비 뿐만이 아니겠죠? 같은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모든 게 즐겁게 느껴질 테니까요. 비오는 날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야기는 비오는 날이 배경이에요. 왠지 기분이 좋지 않아 모든 게 짜증스러운 아저씨와 같은 날씨에도 이유없이 기분이 좋아 신이 난 아이의 모습이 대조적으로 그려져 있어요. 비단 비 뿐만이 아니겠죠? 같은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모든 게 즐겁게 느껴질 테니까요. 비오는 날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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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Rain!! 한글 책으로 먼저 봐서 그런지 익숙한 느낌의 책이에요..
그림도 귀엽고 아이도 함께 읽는 엄마도 아주 좋은 책입니다.
아이는 첨벙첨벙, 어른은...
비가 오면 우산집을 하며 놀던 그때가 생각나는 그림책이였어요..
다시 비가오면 함께 나가서 장화신고 우산쓰며, 동네한바퀴 하며, 놀이터에도 다시 가보고 싶은 그런 책입니다.
겨울엔 좀 그렇지만 여름이 오면 아이와 함께 다시 비를 즐겨봐야 겠어요
그림도 귀엽고 아이도 함께 읽는 엄마도 아주 좋은 책입니다.
아이는 첨벙첨벙, 어른은...
비가 오면 우산집을 하며 놀던 그때가 생각나는 그림책이였어요..
다시 비가오면 함께 나가서 장화신고 우산쓰며, 동네한바퀴 하며, 놀이터에도 다시 가보고 싶은 그런 책입니다.
겨울엔 좀 그렇지만 여름이 오면 아이와 함께 다시 비를 즐겨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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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비오는날 제일 처음으로 꺼내읽는 책이에요
마냥 소년같은 아이와 비가 싫은 그냥 세상전부가 싫어진 할아버지의 대비되는 장면이 눈길을 끌어요
사실 내용을 아이가 어려워 할것 같았는데
왜그러지 하면서 이해를 하더라구요
마지막 반전까지 소장각책입니다
마냥 소년같은 아이와 비가 싫은 그냥 세상전부가 싫어진 할아버지의 대비되는 장면이 눈길을 끌어요
사실 내용을 아이가 어려워 할것 같았는데
왜그러지 하면서 이해를 하더라구요
마지막 반전까지 소장각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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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보드북이고 비오는 날 개구쟁이 주인공 아이가 천진난만하게 노는 내용을 상상하며 아이가 아주 어릴 때 구입했던 책이에요. 정작 아이는 그때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어요. 심술궂은 할아버지의 등장과 내용이 공감되지 않는 듯 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크고 나니 할아버지의 서툰 감정표현과 아이의 따뜻한 서사를 조금은 이해하는 듯 요즘은 또 잘 보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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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9
비오는날 읽으면 더 재밌는 책 ! 오늘 비가와서 다시 읽어본 책 ! 같은 비인데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다른 상황과 기분. 아이들은 비오는 날 너무 좋아하자나요. 우비에 장화면 세상 재미있는 놀이가 되죠 ! 엄마입장에선 감기들까 미끄러질까 걱정 한가득이지만 아이들에겜 엄청 즐거운 일일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 좀더 너그러운 엄마가 되야지~ 하고 생각하게 해준답니다. 비오는날은 동심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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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9
효린파파님 인스타 보고 구매했았아요. 아이의 찬진난만한 모습을 보기도 좋고 아이 때문에 표정이 변해가는 아저씨의 모습을 보면사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런 책이예요. 한창 조작 보드북만 사다가 스토리만 있는 책만 산건 거의 처음이어ㅛ는데 너무 질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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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심술보 가득 할아버지와 명랑하고 밝은 한 소년의 이야기에요 비오는 날 맞이하는 두 등장인물의 모습이 나오고 불만쟁이 할아버지 대사를 읽을때는 조금 더 심술궂게 읽어주고 아이는 최대한 예쁜 목소리로 읽어줬어요 심술보 할아버지가 떨어뜨리고 간 모자를 아이가 주워서 돌려주면서 할아버지의 태도가 바뀌는 내용이에요 간단한 대화로만 구성되어있고 한 페이지에 한 두 단어 정도만 나오기 때문에 부담없이 읽어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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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한글책으로 잇죠? 하지만 영어로 추천, 저는 번역본 보다 그림책은 영어판이 더 좋은것 같아요. 4월이지만 비도 오고 날씨도 춥고 했는데, 사실 여름에 읽어 주고 싶었는데, 비오는날의 추억에 대해서도 이야기 할 수 있고, 가볍게 볼수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읽고 넘어 갔습니다. 비오는날 꺼내서 함께 보면 더 기억에 남을 만한 책이 아닌가 싶어요 . 그림의 표정을 꼭 같이 살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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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한글 책으로 먼저 봐서 그런지 익숙한 느낌이였네요
그림도 귀엽고 아이도 읽어주는 저도 공감이 많이
되는 책이였어요~
아이는 첨벙첨벙, 어른은 …. 비가 오는 날 저와 아이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아이의 기분, 마음을 더 이해할
수 있는 책이였네요
비가 오는 날인 이 책을!
그림도 귀엽고 아이도 읽어주는 저도 공감이 많이
되는 책이였어요~
아이는 첨벙첨벙, 어른은 …. 비가 오는 날 저와 아이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아이의 기분, 마음을 더 이해할
수 있는 책이였네요
비가 오는 날인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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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7
비가 오면 어릴땐 참 좋았는데 어른이 되니 비오면 차막히겠네, 옷 더러워지겠네 하며 비가 싫어져요. 책속에서 같은 상황, 장소인데도 할아버지와 비슷한 행동을 하면서도 느끼는게 전혀 다른게 제 어릴적 모습과 지금의 모습을 동시에 보는 기분이네요. 할아버지가 개구리 모자를 쓰며 기분이 좋아지는 장면은 왠지 모르게 감동적이네요. 아이는 왜 어른들은 비오는게 싫냐며 이해가 안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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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ainy day I usually pick up book about weather.
This summer it rained a lot, well too much.
So I had lots of chances to talk about ra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