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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오 책표지부터 끌리죠
아이들에게 읽어줬을때 인기있는 책이라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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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책 표지 보고 아이가 오랫동안 보지 않았어요. 겁이 많은 세심한 친구라서요. 그런데 읽고 너무 좋다고 얘기 하네요. 근데 왜 이런 무서운 장면을 표지로 했을까도 얘기해봤어요. 무섭다고 생각되면 무섭지만 읽고 나니 왜 그런지도 알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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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2
그림까지 이쁜 그림책 찾으신다면 작가님책 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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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2
"The Night Gardener"는 신비롭고도 아름다운 그림과 따뜻한 메시지가 어우러진 책이에요. 어느 날 밤, 정원에 나타난 정원사가 평범한 나무들을 환상적인 동물 모양으로 바꾸어 놓으면서 마을이 점점 활기를 띠는 이야기가 펼쳐져요. 아이들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등장하는 멋진 조각 같은 나무들을 보고 감탄하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었어요. 글은 간결하지만 그림이 주는 여운이 커서 아이와 어른 모두가 감동을 느낄 수 있어요. 마지막에 정원사가 사라진 후에도 사람들의 마음속에 남은 기쁨과 따뜻함이 인상적이었고, 나눔과 아름다움이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네요. 잠자리 동화로 읽기에도 좋고, 마음에 오래 남는 작품이라 꼭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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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
좋은 내용 이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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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5
그림이 너무 아름다운 책이죠.
이 작가님의 그림을 좋아해요.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아이들이 좋아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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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7
이 책 좋아서 선물한다고 여러권 구입했습니다. Fan brothers의 섬세한 그림체 및 따뜻한 스토리라인이 마치 영화 같아요. 명암으로 인무들의 감정선을 표현하는 건 진짜 멋집니다. 이 책 덕분에 Fan Brothers의 다른책도 봤는데요. 그 중에 The night gardener가 제일 좋습니다. 누군가에게 말없이 희망을 선사하는 할아버지 Gardner의 모습이 무척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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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은 표지가 아이의 취향과는 많이 멀어서 과연 좋아할까 싶어 도서관에서 한번 빌려봤어요. 좀 어둡고 펜으로 그려져 그냥 한번 보고 말겠지했는데 한번 읽고 바로 사달라고 할만큼 매력이 있었나봐요. 나무가 여러가지 토피어리로 변하게 되는데 그 과정들이 흥미로웠나봐요. 판타지 요소가 있어 표지처럼 신비로운 분위기가 있습니다. 아이는 읽고 진짜 이런일이 있으면 좋겠다며 마음속에 여러 감정을 불러일으킨 인상적인 책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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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이책은 구입한지가 오래되었네요.
이 책은 책표지부터가 너무나 이뻐요.
이 표지를 보고 어찌 안살수 있겠나요.
게다가 스토리까지 좋으니요.
고아원에 살고있는 소년. 그리도 우중충한 마을.
나무를 아름답게 바꿔주는 정원사 할아버지가 나타나며
이 마을과 아이는 바뀌기 시작합니다.
나무가 변하는 그림은 그야말로 환상이죠.
소년은 할아버지에게 이 일을 배우게 되면서
감동스토리가 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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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8
그림이 너무 예쁘다는 어느 추천사를 읽고 픽했어요! 표지부터 은은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서 엄마 마음에도 들었는데, 부엉이가 있어서 그런지 왠지 으스스하고 오며한 느낌이 나서 그런지 오픈책장에 올려두었더니 아이가 바로 집어오네요~ 글밥이 평소에 읽던 level2 책들 중에선 좀 많은 거 같아서 약간 버거워하긴 했는데,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아이에게 감동을 줄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이런 정원 정말 원츄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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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30
밤의 정원사
영어는 좀 글밥이 많아요
녹색과 어둡고 잔잔한 일러스트가 차분하면서도
신비스러운 느낌 이에요.
나무들을 전지가위로 아름답게 잘라서 꾸미는데
실제로 그렇게 될까 생각도 나는 일러스트의 묘미 입니다.
제가 영어를 잘 하는 엄마가 아니라서
책 내용 파악은 좀 안되지만
일러스트가 참 예뻐요
아이가 부엉이를 많이 좋아하는데
좋아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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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2
제목처럼 나이트 가든너가 나타나서 마을의 나무를
정말 신기하게 다 깍아놓고 다음날이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죠~
그 다음날에는 더 많은 토피어리가 나타고, 토피어리들은 이전보다 훨씬
더 아름답구요~윌리엄이 사는 잿빛 작은 말은 곧 새로운 활력이 넘쳐나요~
나아트 가든거가 갑자ㅣ 나타났듯이 갑자기 사라진다 해도 마믈은 영원히 변화할것 같아요~
책 분위가 참 좋아요~
몽롱하면서 따뜻한 느낌이 책 자체가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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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4
펜으로 그린 섬세한 그림이 시선을 끄네요. 한밤의 정원사 할아버지가 마을 거리의 나무를 멋지게 변신시킵니다. 윌리엄이라는 고아소년이 할아버지를 발견해서 따라가 일을 돕게 되고 할아버지로부터 가위를 선물로 받아요. (오래전 영화 가위손이 생각나네요. 조니 뎁이 마을의 나무들을 멋진 동물 모양으로 조각하듯 다듬어놓았었죠... )계절이 지나며 무성한 초록 잎이 울긋불긋 물들고 한 잎 두 잎 떨어지고 겨울엔 동물 모양의 나무들의 모습이 희미해져가 좀 쓸쓸해 지지만... 다시 따뜻한 계절이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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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5
팬 브라더스의 책은 동양적이며 현란하고 화려하다. 이것이 중국의 미(!) 라고 보여주는 것처럼... 하지만 서양적인 요소들과 잘 어울려져 있어 팬 브라더스 만의 독창적인 그림체가 있다.
특별할것 없는 건조한 마을에 밤에만 활동하는 정원사가 나무 한그루씩 멋지게 깎아 둘수록 마을도 활기를 띄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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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3
The Night Gardner는 표지의 그림부터 신비로움이 가득합니다. 하룻밤 자고 나면 동네의 나무들이 한 그루씩 환상적으로 변해 있어요. 사람들이 모여들고, 너무너무 궁금했던 주인공 아이는 밤새 기다려 Night Gardner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는 가드닝을 할 수 있는 가위를 선물을 받고... 그리고는 그렇게 아이가 Night Gardner가 되었을때 그는 홀연히 사라집니다. 밤과 같이 조용하지만 힘이 있는 신비로운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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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8
이 책은 일러스트도 글도 정말 아름다운 책이었어요. Fan Brothers 일러스트 자체가 아름다워서 그림만 구경하는데도 소장가치있는 그림책이죠. 이 책은 작은 손길 하나가 커다란 선한 영향력을 가져온 것을 보여주고 있는데, 읽고 있는 성인조차도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글밥이 별로 없지만, 여백을 통해서 뭉클함을 더해주죠. 전체적으로 따뜻한 스토리라 아이 정서에도 좋은 그림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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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0
매일 밤 몰래 나무를 예쁘게 동물 모양으로 깎는 정원사' 아저씨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쫓아간 아이가 나중에 커서 아저씨가 더이상 오지 않는 공원과 마을을 아이의 스타일로 예쁘게 꾸며나가는 훈훈한 이야기입니다^^ 중간중간 나무를 기발한 모양으로 커팅한 부분들이 너무 이쁘네요~ 현실에서도 이런 모양의 나무들이 집근처에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사계절 달라지는 나무의 모습들이 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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