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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4
유행따라 이리저리 휘둘리는... 귀얇은 엄마는 이책을 읽어주면서 많은 생각을 해봅니다 ^^ 음원도 재미있고, 아이도 재미있어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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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6
하벳은 모자를 가지고 있었어요. 어렸을적 할머니가 떠주신 모자인데 따뜻하고 편안하고 귀도 포근하게 덮어주었죠. 그런데 그 모자를 쓰고 나가면 친구들이 낡은 모자라고 놀렸어요. 그래서 새 모자를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새 모자는 패셔너블하고 신선한데다가 섬유질도 풍부하고 하루 권장 비타민도 80퍼센트나 들어 있었어요. 그 모자는 과일로 만들어졌었거든요. 그래서 하벳은 아주 흡족했답니다. 그런데 조금만 시간이 지나자 친구들은 그 모자를 낡은 모자라고 놀려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하벳은 모자를 자꾸만 사게 되었고 시간이 좀 지나면 낡은 모자가 되었어요. 산더미처럼 쌓인 모자를 보면서 하벳은 남들이 하지 않는걸 시도해보기로 했어요. 과연 하벳은 어떤일을 벌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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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유행은 변하고 돌고도는 얘기에 관한 거에요. 아이에게도 좋은 교훈?이 될 것 같아요 ㅎㅎ 무엇보다 작가님이 좋아서 구입한 책입니다. 주인공은 친구들이 자꾸 최신유행 모자를 쓰니 따라가면서 겪게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캐릭터도 귀엽고 계속 올드햇올드햇을 외치는 것도 재미있네요. 역시 에밀리 작가님으위트가 보이는 책입니다. 내용도 쉽고 영어도 쉬워서 4~5세부터도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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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30
Harbet이 Nana가 짜준 예쁜 모자를 쓰고 있는데 모두 최신유행 과일 모자를 쓰고 있는 친구들은 old hat이라고 놀립니다. Harbet은 드디어 latest, fasionable, up-to-date 모자를 사게 되는데 친구들은 또 공사장 안전꼬깔 같은 새모자를 쓰고 있네요. 그렇게 Harbet은 계속 모자유행을 따라가려고 노력하지만 친구들은 계속 old hat을 외칩니다. 그렇게 유행따라잡기에 지친 Harbet은 모자를 벗어버리는 과감한 선택을 하고 오히려 친구들이 Harbet를 따라하게 되네요. 에밀리 그라빗만의 예쁜 그림체로 상상력 넘치는 다양한 모자를 보는 재미속에 유행을 끝도 없이 따라하기 보다는 나만의 개성을 살려서 waymaker가 되라는 교훈을 얻게 되는 내용도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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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4
모자에 대한 집착이 큰 주인공 강아지는 모자를 바꿀때마다 친구들에게 old hat~~이라는 놀림을 받습니다. 결국 주인공은 오기가 생겨 최신유행하는 모자관련 잡지까지 사보고 밤새 모자가게 앞을 지키며 1등으로 모자를 구입하기도 하죠~하지만 친구들의 놀림은 계속되고 주인공은 마지막으로 모자를 벗어던지고 자신만의 개성강한 헤어스타일을 완성하는데 이걸 흉내내려는 동물친구들 모습이 너무 귀엽고 익살스럽게 표현되어 있어요. 다양한 모자들이 나와 보는 재미도 쏠쏠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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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3
유행을 쫓는 것이 아무 의미없다는 걸 잘 보여준 책입니다. 주인공 강아지는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털모자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친구들로부터 유행에 뒤떨어진 다고 놀림을 받아요. 매번 old hat이라고 놀림을 당합니다. 그러다가 수많은 시도에 지치고 자기 스스로 개성있는 모자를 만듭니다. 그러자 친구들이 자신을 따라하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자존감하고도 연관시켜 읽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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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Emily Gravett 작가의 Old Hat!
하버드는 할머니가 짜주신 따듯한모자가 있었어요.
하지만 친구들은 Old Hat 이라고 놀리지요.
그래서 친구들이 스고있는모자를 쓰고 나갔더니 친구들은 모두 새로운 모자를 쓰고있었고 또 Old Hat이라며 놀립니다.
하버드가 어떤모자를스전 친구들은 Old Hat 이라고 놀려서 어느날은 모자를스지않고 머리에 깃털장식을 하고 친구들은 만났어요. 친구들은 깜짝 놀라 모자를 벗고 하버드를 따라하기 시작랬어요.
하버드는 할머니가 짜주신 따듯한모자가 있었어요.
하지만 친구들은 Old Hat 이라고 놀리지요.
그래서 친구들이 스고있는모자를 쓰고 나갔더니 친구들은 모두 새로운 모자를 쓰고있었고 또 Old Hat이라며 놀립니다.
하버드가 어떤모자를스전 친구들은 Old Hat 이라고 놀려서 어느날은 모자를스지않고 머리에 깃털장식을 하고 친구들은 만났어요. 친구들은 깜짝 놀라 모자를 벗고 하버드를 따라하기 시작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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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올드 햇 제목을 읽을 정도만 되면 같이 읽기가 가능하답니다. 그림을 보면서 엄마가 줄거리를 설명 해주고 올드 햇 이라는 단어가 반복해서 나와요. 아이가 그 어구를 보고 스스로 읽어서 서로 티키타카가 되는 책이었어요. 처음에는 제가 읽어줬었는데 여러번 다독하다보면 아이의 영어실력이 성장하니 홀로 또 읽는 날이 오겠지요? 그렇게 기쁨을 준 책인데, 주인공이 선물을 받은 모자는 따뜻하고 아늑해요,귀까지 덮어줘서 너무 좋죠. 그런데 주변 친구들이 너무 오래된 모자라며 놀리기 시작합니다. 유행을 따라가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 과연 최신의 모자를 구해 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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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4
에밀리 그래빗은 최근 관심 가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이 책은 특히 자신의 고유한 정체성과 자존감에 대한 좋은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주인공은 유행을 쫓으려 친구들의 모자를 따라서 쓰는데, 그 모습이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장난감이나 장신구를 따라 사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비슷하기도 해요. 정말 나의 모습은 무엇인가, 스스로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야기나누어 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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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9
이 책은 자존감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예요. 주인공은 내니가 짜준 사랑스러운 모자를 쓰고 나가보니 친구들과 전혀 다른 모자라는 걸 알게 되고, 더군다나 친구들은 자신과 다른 모자를 쓴 주인공을 낡은 모자라며 놀리기까지 하죠. 그래서 주인공은 새 모자가 나올때를 기다려 줄을 서가며 유행을 쫒아가지만 그 유행은 쫒아가도 쫒아가도 따라갈 수 없더랬죠. 근데 이때 주인공은 자기다움을 추구하며 당당하게 모자를 벗고 나가고, 그 모습을 본 친구들이 오히려 주눅이 들며 주인공을 따라하는 모습에서 쾌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아이도 자신다움을 추구하며 당당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읽어주게 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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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1
아이가 읽고 바로 이해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을 듯 하지만 약간의 해석을 해주면서 같이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항상 유행을 쫓아가기위해서 새로나온, 가장 최신의 모자를 사지만 언제나 쓰고 나가면 old hat이라고 놀리죠, 그래서 이 아이는 어떻게 했을까요? 자기가 새로운 모자를 써서 만들어서 나가고 그 모자를 다른 친구들도 전부 다 쓰게끔 합니다 그러면 자기가 쓴 모자가 유행이 되닌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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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8
항상 유행에 뒤떨어지는 주인공 하나가 등장합니다. 매번 최신 모자를 사보지만, 항상 한발 늦죠. 그러다가 결국 승리하게 되는 주인공입니다-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멋진 모자를 가지게 되었거든요, 그것은 바로 자기만의 모자! 이 책을 읽으면서 개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어요. 유행에 민감한 아이보다는 자기다움을 찾고 자기의 매력을 찾는 자가 결국 승리한다는 사실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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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