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6
판매리스트에 올라와있고 이벤트했던 적도 있어서
장바구니에 담아놨는데 선뜻 구입을 못하고 있던차에
드디어 주문해서 받아봤습니다
일단 재밌습니다 아침 EBS첫방송이 9시 30분인데 8시 30분부터 거의 9시 20분까지 세권을 계속 본것같아요 그중 요 bad seed를 제일 여러번 봤네요
구매페이지에 읽어주는 영상 있는건 후기쓰려고 들어와서 봤네요 유투브에서 또 찾아서 봐야겠어요
장바구니에 담아놨는데 선뜻 구입을 못하고 있던차에
드디어 주문해서 받아봤습니다
일단 재밌습니다 아침 EBS첫방송이 9시 30분인데 8시 30분부터 거의 9시 20분까지 세권을 계속 본것같아요 그중 요 bad seed를 제일 여러번 봤네요
구매페이지에 읽어주는 영상 있는건 후기쓰려고 들어와서 봤네요 유투브에서 또 찾아서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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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5
아직 어린 아기라 앤써니 브라운 작가님의 My mom 읽자고 했더니 예상외로 글밥이 훨씬 많은데도 이 책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감정 관련 책을 좋아하는 아기라 그런가봐요. 주인공이 나쁜 행동을 할 때마다 다른 씨앗들이 반응하듯 같은 표정을 지으면서 그럼 안된다고 안돼 안돼 하며 손을 휘휘 내젓더니 달라진 주인공의 모습을 보고는 마음이 놓였는지 그제야 베시시 웃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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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9
아이가 좋아해서 반복해서 읽는 책입니다. 배드 씨가 뒷부분에 조금씩 노력하며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장난꾸러기 우리 아이들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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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6
이 책을 시작으로 Jory John이라는 분에게 빠지기 시작했는데, 스토리라인이 단순하다는 점을 가장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간단한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어 어린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재미를 느낄 수 있어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가 있다면 첫 그림책으로도 추천드립니다. 이 시리즈는 각 캐릭터들의 특서이 명확하고 캐릭터도 확실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저는 이 책을 시작으로 해당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모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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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8
일단 영어수준은 초급자에겐 조금 높아요
엄청 어려운 건 아니지만 내용도 짧지않기 때문에 어느정도 영어에 노출된 아이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The bad seed의 눈빛을 정말 'bad'하게 잘 표현한 것 같아요ㅋ bad seed가 태어날 때부터 못된 게 아니라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이 드러나서 자연스럽게 아이와 인간의 본성에 대해 생각하며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엄청 어려운 건 아니지만 내용도 짧지않기 때문에 어느정도 영어에 노출된 아이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The bad seed의 눈빛을 정말 'bad'하게 잘 표현한 것 같아요ㅋ bad seed가 태어날 때부터 못된 게 아니라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이 드러나서 자연스럽게 아이와 인간의 본성에 대해 생각하며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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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는 무리이구요~ 어느정도 영어단어를 알고 내용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을 때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이해하고나면 "나쁜씨앗"이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니고, 자기만의 사정으로 나쁜 씨앗이 되기로 결심했다는 내용인데요, 그런데도 때때로 착하고 때때로 나쁘게 살아간다는 다소 철학적인 내용이 들어있는 것 같아요^^ㅎㅎ 어른들이 읽어도 좋은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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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8
처음부터 나쁜 씨앗은 없어요. 평범했던 씨앗은 어느 날, 가족과 친구들과 헤어지게 되고는 나쁜 씨앗으로 거듭나지요. 못된 행동을 계속하던 어느 날, 변하기로 결심합니다.
그렇다고 완벽하고 착한 씨앗으로 거듭나지는 않아요. 가끔은 여전히 나쁘지만 가끔은 착한 씨앗이 되기도 하지요. 그림이 귀엽고 아이들 그림책이라고는 하지만, 읽으면서 약간 철학적인 느낌이 들었어요.
같은 시리즈인 good egg도 마찬가지이죠. 우리는 언제나 나쁜 사람이지도 않고, 착한 사람이지도 않잖아요. 어떤 계기로 변화를 겪더라도 언제나 우리에게는 달라질 기회가 있지요. 나쁘거나 혹은 착하거나 그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있고, 언제나 바꿀 수 있는 기회는 있지요. 그리고 그것이 꼭 완벽한 변화일 필요도 없고요.
아이들의 책에 엄마도 많은 것을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완벽하고 착한 씨앗으로 거듭나지는 않아요. 가끔은 여전히 나쁘지만 가끔은 착한 씨앗이 되기도 하지요. 그림이 귀엽고 아이들 그림책이라고는 하지만, 읽으면서 약간 철학적인 느낌이 들었어요.
같은 시리즈인 good egg도 마찬가지이죠. 우리는 언제나 나쁜 사람이지도 않고, 착한 사람이지도 않잖아요. 어떤 계기로 변화를 겪더라도 언제나 우리에게는 달라질 기회가 있지요. 나쁘거나 혹은 착하거나 그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있고, 언제나 바꿀 수 있는 기회는 있지요. 그리고 그것이 꼭 완벽한 변화일 필요도 없고요.
아이들의 책에 엄마도 많은 것을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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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6
엄마의 시각에서는.. 이 책에서 전체적으로 흐르는 유머코드가 무엇인지 파악은 안돼요.^^; 그런데 Baaaaaad! 이 문장 하나가 웃기네요. 아이랑 저랑 자꾸 따라하게 되요. ㅎㅎ 한글판으로는 "나쁜 씨앗"이라고 제목을 달았던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나쁜'은 상태 그 자체를 의미하는 경우도 있으니 '못된 씨앗'이라고 하는게 더 맞지 않을까 싶네요. 못된 씨앗의 못된 여러가지 행동들을 보며 타산지석의 교훈을 얻는 것 같아요.
아이랑 저랑 영어동화 채널을 하는데.. 거의 웬디북에서 다 구매한답니다. 이건 후기가 없어서 남기고 가용.^^
아이랑 저랑 영어동화 채널을 하는데.. 거의 웬디북에서 다 구매한답니다. 이건 후기가 없어서 남기고 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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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5
제가 번역본을 먼저 우연히 도서관에서 빌렸는데...
너무 재미있었다고 저희딸이 그러더라구요...
나쁜 씨앗...너무 재미있다고...
그림으로만 봤을때도 흥미진진한 내용을 이루고
있는 것 같아요...
나쁜씨앗을 보면서 유쾌한 웃음도 피식 웃게 되고...
교훈적인 면도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던 책이라서
원서가 필요해보여서 구입했어요...
원서도 잼있을거같아요..
너무 재미있었다고 저희딸이 그러더라구요...
나쁜 씨앗...너무 재미있다고...
그림으로만 봤을때도 흥미진진한 내용을 이루고
있는 것 같아요...
나쁜씨앗을 보면서 유쾌한 웃음도 피식 웃게 되고...
교훈적인 면도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던 책이라서
원서가 필요해보여서 구입했어요...
원서도 잼있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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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 전에 먼저 유투브에서 북트레일러를 보았구요,
아이가 뒷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다고 보고싶다고 졸라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주인공은 늘 나쁜 행동을 해요~ 남의 말을 잘 안듣고, 새치기를 하고
모두가 싫어하는 행동을 하는 나쁜 씨앗이예요.
하지만 숨겨진 슬픈 이야기가 있답니다. 꼭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