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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9
스토리에 나오는 상황이 현실적이라 아이도 저도 웃으며 읽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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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30
일년 반정도 하루에 한두권 책 꾸준히 읽어준 6세 여아 입니다.
막 폭발적 반응의 책은 아니었지만 본인이랑 비슷한 구석이 있는 주인공이라 그런지?! 읽어줄 때 집중해서 잘 들었습니다.
별일 아닌데 그냥 기분이 아침부터 안좋고 그냥 막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싶은날은 누구에게나 찾아오죠. 그래도 그걸 포용하고 따뜻하고 감싸주는 엄마~ ㅋㅋㅋ 조금 뉘우쳐보는 딸래미 ? 따뜻하게 마무리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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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7
글밥은 꽤 있는 편이라 아이가 지루해 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그림이랑 상황이 본인과 비슷(?) 해서 그런지ㅋㅋ 재미있게 잘 보네요?? 그림 보면서 이야기도 하고 특히 제가 과장해서 읽어주니.더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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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2
일상생활에서 화가 나는날..
큰 소리를 치게되는 상황이 나오는데 아이가 잘 보는
편이예요! 마지막에 아이가 엄마에게 죄송하다고 하는 것까지!! 화나는날은 이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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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책 표지만 봐도 주인공이 얼마나 화가 나있는지 알 수 있다
눈은 어딘가를 노려보고 있고 입은 크게 벌려서 소리를 지르는 것 같고 두 손은 손가락이 다 벌어져있다
신발도 한쪽만 신고 있고 옆에 있는 토끼는 시끄럽다는 듯 귀를 막고 있다
그냥 하루 종일 기분이 좋지 않다
그러나 자기 전 엄마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뾰족뾰족 화난 마음을 사르르 녹게 했다.
그림도 글도 잼있는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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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1
글밥도 있는데 아이는 공감이 되는지 도서관에서 빌려보다 사달라고 해서 샀어요 저는 이게 ar 지수가 이렇게 꽤나 높은지 몰랐네요^^; 그림과 뉘앙스로 왠만히 이해가 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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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4
정말 너무 재미나요.
자기모습을보는 기분일듯합니다ㅎ
글밥이 적진않지만
원서를조금씩 적응한
초기아이들도
또를외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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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5
아침부터 자신의 방으로 기어와 장난감 보석들을 핥는 동생을 보고 아이가 소리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심통이 난 아이는 소리지르고 길거리에 누워버리고 온 집안을 뒹굴고 모든 것에 싫다고 말하죠 하루의 끝에 잠자리에서 아이는 엄마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합니다 그리고 엄마는 내일은 다시 즐거운 하루가 될거라고 하죠 그리고 아이는 다음 날을 즐겁게 시작합니다 동생이 생긴 아이라면 엄마와 함께 공감하며 아주 잘 볼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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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아이들이 이유없이 짜증이 많아지는 날이 있어요. 사실 어른도 그런데 그럴 때마다 아이들처럼 행동으로 다 표현하지 않는다는 차이가 있는 거 같아요.

어른의 시선으로 보면 왜 저럴까 하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데, 조금만 여유를 갖고 들여다 보면 이것 또한 지나가는 과정인 거더라고요.

그런 이야기가 잘 들어가 있어서 부모도 같이 보면 참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아이가 짜증을 많이 낸 날에 읽으면서 이야기 나눠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책도 유아가 보면 다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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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책을 읽자마자 우리 딸이랑 똑같아서 놀랐어요~ 이제 1년차 엄마표 영어를 하고있는 5세에게 문장이 조금 길어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자신의 모습이랑 비슷하게 느껴져서 그럴까요? 제법 집중하며 왜 화가났는지 연신.물어보네요. 책 읽으면서 반성도 이해도 되며 여러마음이 들더라구요. 얼마전 put on your shoes 노래 배웠는데 표지 보자마자 put on~ put on 을 말하더라구요. 이 표현에 딱 맞는 표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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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화난 감정을 이런저런 모양으로 표출하는 감정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아이가 화가 났을 때 하는 행동들이... 사실저희 아이를 키우면서는 이런 모습들을 보지 못했지만 주변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인지라 충분히 공감하며 볼 수 있었구요..무엇보다 이렇게 화를 내는 아이를 나무라거나 다그치지 않고 화난 감정을 인정하고 따뜻하게 받아주는 엄마의 모습에.. 오히려 별 것도 아닌 걸로 아이에게 화를 쏟아내는 저의 모습을 돌아보며 반성하게 되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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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으아아악 내가 화나는 날!!
아이들이 유달리 화가 쌓이는 날이 있죠
잠을 못잤다거나 이유없이 화나 떙깡을 부리는 그런날
이 귀여운 꼬마아이도 오늘 그런날입니다
뭘 해도 너무 화가 납니다
동생이 아침부터 계속 기어올떄부터 화가나기 시작했어요
친구가 놀러왔는데도 화가나서 결국 어이없게 돌아가고.. 길에서 누워보기도 합니다.
마트에서도 말도안되는 떼를 부려보죠
잠도 곱게 잘수없죠 이꼬마의 저녁은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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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유난히 되는게 없고 다 싫은 그런 날이 있잖아요 딱 그런 느낌을 잘 살린 책이랍니다 흔히 겪는 첫째의 동생에 대한 질투심이 폭발하는 이야기입니다 아기처럼 행동하며 주목을 받으려하지만 따뜻한 엄마품에서 다시 착해지고 행복해지는 이야기랍니다. 동생이 생긴 첫째의 퇴행적 행동에 대해 이해할 수 있고 그런행동이 가족과 주변의 어른 들에 의해 생길 수 있음을 공감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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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제목부터 엄마의 관심을 끌었고 표지그림 역시 흥미를 유발하게 하였어요. 저희 아이들도 마찬가지였고요.
주인공 여자아이의 상황과 이야기가 우리 아이들을 보는 것 같아서 더 공감하며 봤네요.
그림도 여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입니다.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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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매사 불만이 많은 아이와 함께 읽어 보면 좋을 그림책입니다. 우리나라 말로도 번역되어 출판된 책인데, 영어 그림책으로 먼저 이책을 접해서 있인지, 영어로 읽었을 때 더 실감 나는 것 같습니다. 불만투성이 아이들이 자기 반성을 스스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때로는 아이의 심리를 엄마가 헤아리는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마냥 심통을 부린다고 생각하지만 이유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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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책으로 뜨끔하게 만드는 책ㅋㅋㅋ
머쓱한지 웃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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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8
The book is about a girl and all her complaints. Some complaints I could relate too so it was quite fun to read. The pictures are cute and the colour palette is lovely. It was funny when she kept on shouting No Bed! Just the same as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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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8
표지보자마자 네살 울딸이 생각났어요.
소리지르고 짜증나는 날 생떼를 쓰는 주인공을 보면서
우리 딸아이도 자기모습 같아선지 보는내내 초집중이네요.
보면서 너는 언제 짜증나는지 왜 소리를 지르는지 물어보니 자기보다 더한 아이 얘길 읽어서 그런지 술술 얘기해줬어요.

무엇보다 마지막의 책 속 엄마의 말이 와닿았어요.
그냥 그런 날도 있다..내일은 조금 더 나을거야
저도 이런 마음가짐으로 육아에 임해야할텐데..ㅎㅎ

소리지르는게 얄밉기도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주인공이었어요.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의미있는 책이었습니다.

여러번 읽어달라고 가져오진 않았지만,
유독 소리지르고 제 속을 뒤집는 날 ..제가 제손으로 가지고 와서 읽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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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8
미운 4살 아기 키우는 입장으로서 공감이 가는 내용이였어요 ㅎㅎ
아기도 자라면서 그 나이에 본능과 욕구이 이끌리는대로 행동을 하면서 성장하고 자라는 과정이겠죠.
그래도 아기한테 어느새 감정적으로 대하는 제 모습이 정말 실망스러웠는데 이책을 보면서 다시 한번 반성합니다.
엄마가 인내심을 갖고 아이를 기다려주고 이해해줘야하는데 매일 새로운 마음으로 아이를 사랑해줘야겠다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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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뭔가 뒤틀린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 소리만 지르는 주인공 아이가 밉상으로 비춰질 수 있으나 사실은 엄마의 사랑이 고팠던 딱한 첫째였다는 걸 알고 나면 안쓰러운 마음이 드는 책이었어요. 아이는 아직 그 정도로 이해하지는 못한 것 같고 마냥 아이의 까칠한 태도를 보며 그러면 안된다고 훈계하는 역할놀이를 하지만요. 형제자매가 있는 아이들은 더 이야기할 거리가 많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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