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03.23
글밥은 없는편은 아니지만,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제목의 My lucky day는 과연 누구의 lucky day를 의미는건지. 책을 보고나면 자연스레 알게되는 내용구성이 좋아요.
현대판 이솝우화의 전개가 새롭고 신선합니다. 스토리를 즐겨보는 아이라면,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아먹는 동물은 왜 항상 fox가 나오는건지.. 어디 착한 fox는 없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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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2
그림이 너무 올드한 느낌이라 처음에 손이 잘 안 갔는데, 내용을 보니 그냥 그런 내용이 아니었네요 ㅎㅎ
처음엔 제발로 굴러 들어온 돼지 덕에, 여우가 럭키데이인 줄 알았는데,
지나고 보니 꾀 많은 돼지가 머리를 썼어요 ㅎ
글밥이 생각보다 많아보이지만 그래도 흐름상 내용이 어려운게 아니라 잘 읽히는거 같아요 ㅎ 나쁜 마음 먹은 여우가 골탕 먹는 장면은 어른이 봐도 통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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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2
이 책을 소개하자면 귀여운 일러스트+재밌는 스토리+놀라운 반전이 있는 책입니다.
페이지마다 상황에 잘 어울리고 무엇보다 돼지와 늑대의 표정들이 재밌구요.
내용은 돼지가 집을 잘못 찾아왔는데 하필 그 집이 배고픈 늑대가 살고 있는 집이라 돼지는 꼼짝없이 늑대에게 먹힐 상황이 되고맙니다.
그런데 이 돼지는 잡아먹힐 운명 앞에 늑대에게 요구하는게 많는데요.
그 뒷 이야기와 반전은 직접 읽어보시고 느껴보셨으면 좋겠네요.
아이와 저는 함께 놀라서 서로 쳐다봤던 기억이 있네요.
뻔한 스토리가 아니어서 아이가 엄청 좋아하며 자주 꺼내 읽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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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1
이 책은 제가 너무 재미있어서 저절로 열정적으로 읽어주게 됩니다. 영특한 돼지의 꾀가 너무 귀여우면서 대범한 마지막 장면에 걱정도 되는데요. 아이도 돼지의 꽤를 킥킥대며 즐깁니다. 여우가 돼지를 먹으려고 하는 건 이해를 아직 잘 못해요. 친구끼리 왜 잡아먹느냐 물어보는데 아직 먹이사슬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책은 너무 좋아해서 몇번이고 잠자리 독서의 주인공이 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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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9
꾀 많은 돼지가 여우를 골탕먹이는(?) 내용이네요. 처음 표지 그림을 보고 예상했던 이야기와 사뭇 달랐던 책이에요.
돼지의 귀찮은 요구들을 다 들어주면서도 번번히 속고마는 여우가 안타깝게 느껴지기도 하더라구요. 마지막에 이르러 예상치 못한 결말에 아이와 황당해하며 웃었습니다.
강렬한 느낌의 그림체는 아니어서 빵 터지는 책은 아니지만 편안한 느낌으로 읽어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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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아기도 재미있게 보았는데 아기에게는 글밥이 좀 많아 호흡이 길었지만
내용만큼은 너무 재미있어서 엄마도 재미있게 본 책입니다.
저녁을 준비하던 여우집에 제발로 찾아온 돼지, 여우는 돼지를 요리해 먹을 생각으로 신이나는데, 돼지는 여우에게 제안을 하게 되는데
자기는 더 살쪄야 맛있을테니 맛있는 걸 먹여줘야 하고, 더러우니 씻겨달라고 하고, 이런 요구사항이 많아지자 여우는 넉다운하게 되고, 덕분에 돼지는 집으로 돌아옵니다. 돼지의 Lucky day였던 것이었지요. 정말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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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글밥이 많은 편이라 영어노출이 어느정도 된 아이들이 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한국어로 하면 운수좋은 날
어느날 여우네 집에 돼지 한마리가 찾아오는데, 돼지는 토끼네 집인줄 알고 문을 두드립니다. 아기돼지가 제발로 찾아오자 여우는 운수좋은 날이라며 좋아하는데,
돼지를 요리해 먹으려고 하자, 돼지가 나는 너무 작은 새끼 되지에요, 더 많은 고기를 얻기위해 나를 살찌워야 하지 않나요? 하는 식으로 계속 핑계를 대자 결국 여우가 피곤해 뻗어버리고 돼지의 lucky day가 되는 재미있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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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2
순진해 보이는 아기돼지~ 토끼의 집에 놀러갔지만 웬걸 흑심 가득한 여우의 집이네요... lucky day를 외치며 맛있는 바베큐 먹을 생각에 신이난 여우
불쌍한 아기돼지는 어떻게 될까요?? 바베큐가 될 아기돼지가 로스팅 팬에 누워있는 모습을 보며 아슬아슬 하다가도 아기돼지가 너무 웃겨서 빵터졌어요.섬뜩한 반전?이 숨어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에요.
글밥이 상당히 있지만 몰입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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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1
설명을 듣고 살때는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서 구매했는데 글밥이 조금 많아서 당황했어요 영어 수준은 그리 어렵지 않았으나 아이가 그림을 보고 설명듣기에는 아직 영어를 접한지가 얼마 안되서 아직 이해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영어를 어느정도 접한 아이들이 보면 웃으면서 재밌게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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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8
돼지를 걱정하며 읽었는데 띠로리ㅎㅎㅎ
진정한 승자는 따로 있었네요 ㅎㅎㅎㅎ 마지막 반전에서 아이들 모두 소리지르며 깔깔 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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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8
3살이라 스토리를 정확히 이해하진 못하지만 재미있어하고 또 보고 또 보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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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6
상품평이 너무 많고 좋아서 구매해봤는데, 엄마 욕심이었나봐요. ㅎㅎ
5세 아이에겐 글이 많아서 아직은 좀 이르다는 생각이 들어요.
마지막 부분에서 영리한 돼지의 꾀가 돋보이는 이야기인데 그 통쾌함을 해석해주지 않으면 정확히 이해하기 힘든것 같아요.
그런데 물론 내용 자체는 너무 재미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들 책에서도 이런 반전 내용은 끝까지 책을 읽어야하는 이유를 알려주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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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3
아이가 재미있다며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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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책은 정말 재미있는 대박책이 된것 같다.
돼지가 실수로 배고픈 여우의 집에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이다. 돼지는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서 영리한 머리를 굴리시 시작한다.
과연 돼지는 이 상황을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
영리한 돼지의 꾀가 돋보이는 책인것 같다. 같만에 깔깔 대면서 뻥하고 웃음이 터진 책이었다. 음원이 있다고 하던데 찾아서 한번 들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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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돼지삼형제를 페러디하여 아기돼지와 늑대가 등장하는 책들이 많이 있지만, 이 책은 예상치 못한 스토리와 유머를 담고 있습니다. 아기돼지는 실수로 배고픈 늑대의 집으로 가게됩니다. 늑대는 행운의 날이라고 생각합니만, 과연 끝까지 그 생각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늑대의 속마음을 알아차리고 아기돼지는 꾀로 위기를 모면합니다. 아기돼지의 꾀가 귀엽고, 통쾌하게 느껴집니다. 마지막 반전있는 재미있고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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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아이가 어려서 반전을 이해할수있을까 했는데 그래도 좋아하는 책이에요!
읽으면서 몸 동작 흉내 엄청 내면서 읽었는데 그래서 더 재밌게 봤던것도 있는지,
아기돼지 삼형제가 생각나서 당연히 잡아먹겠지 생각하다가 마지막엔 반전으로 끝나서 자꾸자꾸 보고싶어지게되는 책이랍니다 ㅎㅎ
영초보 엄마도 처음에 읽을땐 버벅버벅하다가 아이가 밥먹을때, 잘때 들고와서 지금은 아주 자연스럽게 읽어주게됬다는..ㅎㅎ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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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저희 집 8세 여자 아이는 keico kasza 작가님 책을 너무 좋아하고 보이는 족족 보고 싶다고 졸라대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역시나네요.
어린 돼지가 실수로 늑대집을 찾아가 어떻게 빠져나오는지에 관한 내용을 익살스럽게 담고있고 왜 제목이 The lucky day인지 알 수 있었어요.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너무 너무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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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이 책 정말정말 재미있어요~ 강추합니다 ㅋㅋ 요 꼬마돼지가 얼마나 귀엽고 똑똑하고 깜찍한지요 ㅋㅋ 최근에 영어책 거부하는 5살 아이가 이책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아이가 엄마 이 책 정말 재미있다, 재미있는 책 사줘서 고마워 하더라구요^^ 아이가 이런 반응을 보여주니 너무 뿌듯했어요^^ 책을 다 보고 나니까 That is not a good idea 책이 매치 되면서 두 책을 같이 읽어주면 더 좋겠다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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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어느 날 어린 돼지가 토끼의 집인 줄 착각하고 배고픈 여우의 집에 찾아옵니다.
신난 여우가 오늘은 자신의 행운의 날이라며 돼지를 요리할 준비를 하는데..
돼지가 자기가 좀 더럽지 않냐면서 씻겨서 잡수라고 이야기합니다.
듣고 보니 맞는 말이라 여우가 물까지 끓여서 따뜻한 물에 씻겨 줍니다.
이제 여우가 깨끗한 돼지를 요리하려 하는데 또 돼지가 자기를 조금 더 살찌운 다음 먹는 게 어떠냐고 말합니다. 그런가 싶은 여우는 면을 삶고 토마토도 따서 토마토소스 스파게티를 만들고 열심히 쿠키도 만들어 줍니다.
여우는 돼지에게 저녁을 먹이고 드디어 돼지를 요리하려 하는데 또 돼지가 자기가 힘들게 일하다 보니 근육도 뭉치고 해서 먹기 힘들 거라며 연육작업을 위해 마사지를 해 주고 잡수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여우는 맛있는 저녁을 위해 열심히 마사지해 주는데 아까부터 계속 힘들게 일하다 보니 피곤이 밀려와 마사지해 주다 쓰러집니다.
돼지는 이 순간을 기다렸다는 듯이 쿠키를 챙겨서 개운한 몸으로 집으로 달려갑니다. 행복한 돼지가 오늘이 자신의 행운의 날이라며 책은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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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웬디북클럽 추천도서로 구매하여 읽게되었어요!
이 책은 한글책을 먼저 보았는데요, 영어책은 글밥이 많아서 아이가 어려워하지 않을까 망설였는데 한글로 한번 본 책이기도 하고
내용이 너무 흥미진진해서 아이가 잘 보더라구요!
돼지가 늑대에게 잡아먹힐까바 조마조마하며 보았는데
반전 대애박~~ 모두 돼지의 계획이었어요!! 영리한 돼지~~
My lucky day는 늑대가 아닌 돼지의 럭키데이였네요~~ 재밌고 반전있는 책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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