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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100번 넘게 읽은 책이에요. 아주 귀엽고 재미있어요도 후 활동으로 박쥐도 만들어봤어요 그림이 아주 귀렵고 아이도 첫 영어책으로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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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6
단어도 어렵지 않고 혼자 읽기에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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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0
어린아이들추천 글밥 간단하고 재있어요 집중해서봐요
재밌어요! 아이가좋아해요 재밌어요! 아이가좋아해요재밌어요! 아이가좋아해요 재밌어요! 아이가좋아해요 엄마인저도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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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
좋아요! Bat cat 등등 short vowel 가르칠때 읽어줬돈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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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표지의 박쥐그림에 이끌려서 사봤습니다. 내용은 쉽고 간단하며 직관적입니다. 선명한 색상들과 쨍한 그림으로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기에도 좋은거같아요. 저희아이 시선은 확실히 사로잡더군요. 내용도 어렵지않아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동물, 과일이 나오면 크게 어렵지않게 읽을수있는거같아요. 아이에게 친숙한 소재로 영어책을 읽어가기에 좋은 책인거같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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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1
마지막 반전? 이 귀여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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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1
4-5세때 영어책 보기 시작할때쯤 너무 좋아요 글밥도 많지 않고 그림도 귀여워요 BAT이 거꾸로 있는거부터 아이들은 좋아합니다. 과일도 좋아해서 아기때 너무 잘보고 이제 동생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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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9
박쥐는 어둡고 음침한 이미지라 쉽게 마음을 주기 어려운 동물인데 이 책은 박쥐를 쨍한 배경의 밝고 단순한 그림으로 귀엽게 그려내고 있어서 눈에 확띄는 상큼함이 있네요. 글씨도 큼직하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네요. 특히 굵게 대문자로 쓰여있는 글씨에 감정을 잘 실어서 읽으면 더 재미나게 읽을 수 있지요. 자기 체리를 지키고 싶은 박쥐의 체리를 동물들이 하나씩 가져가고 대신 배를 얻게 되는 과일박쥐의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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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1
I am Bat은 사랑스런 박쥐가 주인공인 그림책이에요...
체리를 무척 좋아하는 bat는 체리 4개를 소중히 지키려고 하지만
동물들이 하나씩 갖고 가서 낙담했다가
배를 받고 좋아한다는 단순한 내용인데요...
Bat가 귀여워서인지 아이가 잘 봤어요......
표현들 익히기도 좋고, 그림이며 내용도 아이들이 공감할 내용인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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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1
I Am Bat는 쉽고 재밌는 책입니다 체리를 좋아하는 박쥐는 네 개의 체리를 손도 못대게 하며 독자들에게도 경고하는데요 그사이 다른 동물들이 몰래 하나씩 가져가서 체리를 몽땅 잃어버립니다. 풀이 죽어 귀가 쳐진 박쥐그림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지켜보던 동물들이 박쥐에게 배를 주는데 다시 기분이 좋아져서는 배가 좋아~!! 외치는 박쥐를 보며 읽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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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8
우선 색감이 쨍하니 그림이 단순하고 복잡하지 않아서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좋았어요! 박쥐가 주인공으로 나온것도 재미있구요, 자신의 favorite 을 보여주며 가져가면 화날거라고 신신당부하지만, 어느샌가 다른 동물들이 가져가서 다 사라지네요. 표지 끝부분 살짝식 보이는 동물들 추측해보는 재미도 있어요. 결국 그 다른 동물들이 다른걸 주는데, 그새 그게 favorite 인거라며 금새 좋아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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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4
감정표현 익히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그림이 단순 선명해서 무슨 말을 하고픈지 그림으로 다 설명되는 이런그림책이 첫 영어그림책으로 좋더라구요. 다양한 감정 표현들이 그림속에 다 녹아들어가 있어서 첫 영어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이 작가님 책 대부분 재미있고 그림이 아주 눈에 잘 들어와요. 메세지가 아이들 수준에 맞게 선명하게 들어가 있어서 아이들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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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3
아이가 the steves책을 재밌게 봐서 작가님의 다른 책들을 검색하다가 알게 된 I am bat 이 책은 읽어주기에도 쉽고 내용도 아이가 재밌게 볼 것같더라고요. 책을 구매하기 전에 너튜브에서 내용을 살펴봤거든요. 예상대로 아이가 재밌게 보고 있어요. 혼자 읽기가 가능한 아이들도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 추천드려요. 저희 아이는 아직 영어책을 읽으려면 몇 년은 더 지나야 되겠지만, 그때 이 책을 읽기책으로도 잘 활용할 수 있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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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7살 엄마표 2년째인데 사쿠라같이 하고 있어서 간단한 책 위주로 읽어주는게 아이랑 저한테 편하네요.대신 목소리는 성우같이 ㅎㅎ.
다 이해되고 분량이 짧은 책이라 읽어주기 편해요.
영어그림책엔 모지리 캐릭터가 많아 참 좋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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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I Am Bat..
bat를 좋아하지만 이빨이 너무 눈에 들어와서
깜짝 깜짝 놀라게 되는 ㅋㅋ
그래도 가끔은 귀엽게 보이기도 하는 그런 책인거 같아요
욕심쟁이 박쥐..
나도 체리 좋아하는데 취향이 같구나 하면서 좋아하는 아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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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박쥐같은...이라는 말을 하듯이 이리 붙었다 저리 붙었다 하는 박쥐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 주는 책입니다. 쨍한 색감과 직관적인 그림으로 이야기에 확 빠져들게 하는 힘이 있는 책입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직관적인 그림, 쉬운 표현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영어책 많이 읽어보지 않은 친구들이 읽어보기에도 너무 좋을 책이라 생각됩니다. 재미있는 책으로 즐거운 육아되실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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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I am bat은 박쥐의 이야기 입니다
이 박쥐는 체리를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자꾸자꾸 체리가 사라지고!
나중엔 최애 과일이 바뀌어 버린다는 이야기

그림도 글도 아주 단순한데
아이들은 그 안에서 재미를 느끼는 책이에요
마음이 자꾸 자꾸 변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하기 때문일까요?

박쥐 몰래몰래 체리를 훔쳐가는 동물친구들의 모습을
아이들이 발견하며 그림을 읽어낼 때 특히 더 재미를 느끼는 책인 것 같아요
영어를 많이 접하지 않은 어린 친구들에게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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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9
쨍한 색감에 직관적인 그림으로 눈에 확 사로잡은책이에요 효파님이 추천하시자마자 도서관 가서 읽어본책입니다 박쥐가 체리만 바라볼 것처럼 좋아하지만 이내 식고 배에게 가버리는데 영어 문장이나 단어가 어렵지않았고 영어를 아직 많이 접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직관적인 그림이 영어를 표현해주니 어렵지않고 저희아이들도 재미있게 본 책이에요 시리즈가 있어서 다른책도 빌려보고 아이반응봐서 구매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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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9
최애가 바뀌는 박쥐를 보며 요즘 쉽게 마음이 바뀌는 아이에게 뭔가 어울린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것도 한 때이리라 생각하며 널 닮은꼴 박쥐를 만나보라고 읽어줬네요. 그런 엄마 의도는 모르겠지만 직관적이라는 쉽고 재밌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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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9
전 색감이 쨍하고 그림이 귀엽고 박쥐 표정 보는 재미도 있고 좋은데 아이는 별로 안좋아하네요. 박쥐가 좋아하는 체리 가져가서일까요 ..욕심쟁이라서일까요.반전있고 귀여운데 한번보고 안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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