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3.05.23
선명한 색채와 호기심 불러일으키는
그림 표지부터 그냥 손이 가요 손이 가
아이가 먼저 꺼내오는 책이에요
문장도 간결하면서 위트있는 책
첫 영어그림책으로 손색없고 읽어주는 동안
아이가 미소를 띄며 듣고 있어요 ㅎㅎㅎ
생쥐가 얼마나 뻔뻔한지 호랑이라고 계속 우기는데
마지막 부분까지 정말 재치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반복해서 계속
읽어나갈게요 감사해요 효린파파님
그림 표지부터 그냥 손이 가요 손이 가
아이가 먼저 꺼내오는 책이에요
문장도 간결하면서 위트있는 책
첫 영어그림책으로 손색없고 읽어주는 동안
아이가 미소를 띄며 듣고 있어요 ㅎㅎㅎ
생쥐가 얼마나 뻔뻔한지 호랑이라고 계속 우기는데
마지막 부분까지 정말 재치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반복해서 계속
읽어나갈게요 감사해요 효린파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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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5
아이가 까르르 깔깔하며 읽었어요. 마지막 내용도 생쥐가 너무 어이없으면서도 귀여웠네요. 글밥이 많지 않았고 그림과 매치가 잘 되어서 이해가 잘 되는 것 같다라고요. 7세 남아도 즐겨보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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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자기가 타이거라고 우기는 생쥐의 모습에 어이없으면서도 미소가 지어지는 책이랍니다. 이 책을 너무 재미있게 보아서 다른 시리즈도 함께 정말 잘 읽었어요. 간단한 문장으로 이루어진 책이라서 아이와 함께하는 첫 영어 그림책으로도 정말 좋은 책이랍니다!! 굿 그림도 귀엽고 단순해 보기 좋았구요. 동물들의 표정과 몸짓에 주의해 읽으면 더욱 재미있는 그림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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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I Am a Tiger 그림으로만 봤을 때엔 호랑이와 쥐의 이야기인가? 했어요..
그러나 반전!!
본인이 호랑이라고 말하는 생쥐.
호랑이를 만나서는 호랑이한테 넌 생쥐야!!..라고 말하죠.
정말 대단함!!!그리고 물가에 가서는,
물가에 비친 본인 모습을 보며, 이번에는 본인이 악어라며..
읽으면서 신기한 생쥐, 엉뚱한 생쥐의 모습에 웃으며, 읽게 됐습니다.
그러나 반전!!
본인이 호랑이라고 말하는 생쥐.
호랑이를 만나서는 호랑이한테 넌 생쥐야!!..라고 말하죠.
정말 대단함!!!그리고 물가에 가서는,
물가에 비친 본인 모습을 보며, 이번에는 본인이 악어라며..
읽으면서 신기한 생쥐, 엉뚱한 생쥐의 모습에 웃으며, 읽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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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이 시리즈는 모두 있는데 생쥐가 너무 얼척없는 말을 하는데 그게 참으로 당당해서 뭔가 싶다가도 용감하다는 생각까지 들어요 ㅎㅎ 저 작은 생쥐가 자신을 큰 호랑이로 생각하고 말하는데 그러다 나중에 또 다른 동물로 바뀌긴 하지만. 저 친구의 생각도 놀라운데 언변은 어찌나 뛰어난지요~ 역시 생쥐는 동화라인에서는 최고의 스마트가이가 틀림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 이 작가님 책 모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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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뻔뻔하게 자기 자신을 호랑이라고 이야기하는 쥐의 모습이 귀엽고 재미있아요. 다른 동물들을 설먕할 때도 그 동물의 특징을 잘 잡으면서도 엉뚱힌 동물이나 물건으로 소개해서 아이가 그 부분을 특히 좋아해요. 이 것도 시리즈로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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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자신이 호랑이라고 말하는 생쥐 ㅋㅋ 다른 동물들은 넌 호랑이가 아니라고 호랑이에 대해 설명해주지만 생쥐는 당당히 자기가 호랑이라고 한다.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지? ㅋㅋㅋ 진짜 호랑이에겐 생쥐라고 말하는 당당,황당함. 물가에 가서 자신이 비춘 모습을 보곤 드디어 이제 자신이 누군지 알겠구나 했더니.... 이제 자긴 악어라는 생쥐 ㅋㅋㅋ 아이도 얘 왜그래~?라며 넌 생쥐자나~~라고 말하는...다른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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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추천으로 구입하게 된 책 입니다. 역시 실패야 없죠. 자기가 호랑이라고 우기는 생쥐의 이야기. 딱 봐도 재밌을 것 같은 스토리죠. 아이들도 그럴 때가 있잖아요. 무조건 우기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스토리라 아이들이 즐겁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 보니 이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시리즈로 같이 나오더라구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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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조그마한 생쥐가 어이 없을 정도로(?) 당당한 게 웃긴 포인트인 책인 듯 합니다. 요 책은 초3,초1 아이들 모두 좋아했던 책이고요.. 둘째 아이는 이 책 다른 시리즈도 참 좋아했습니다. 이 책 잘 본 아이들은 다른 시리즈도 추천합니다. 효린파파 추천으로 들인 책인데 여러번 잘 읽어서 돈이 아깝지 않은 책이었어요. 쉬우면서 재밌는 책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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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정말 뻔뻔한 생쥐 이야기지요. 원래 작은 동물이 크고 힘세고 싶은 욕구가 있어요. 단순한 그림과 쉬운 단어로 재미있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놓은 책입니다.
이런책으로 영어책읽어주기 시작하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호랑이는 tiger 이야가 아니고 그림책을 보여주면서 tiger이야, 이건 stripy네?하고 이야기 나누면 자연스럽게 영어책 들려주기가 시작되지요^^
이런책으로 영어책읽어주기 시작하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호랑이는 tiger 이야가 아니고 그림책을 보여주면서 tiger이야, 이건 stripy네?하고 이야기 나누면 자연스럽게 영어책 들려주기가 시작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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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어이없어서 웃긴 생쥐이야기예요.
본인이 호랑이라고 말하는 생쥐.
호랑이를 만나는 장면이 있는데, 그 장면에서는 호랑이한테 넌 생쥐야..라고 말하죠.
정말 대담함 ㅋㅋ
그리고 나중에는 물가에 가서, 물가에 비친 본인 모습을 보게되는데, 이번에는 본인이 악어라며. ㅎㅎ
진짜 어이없는 발상 아닌가요.
읽으면서 대담한 생쥐, 엉뚱한 생쥐의 모습에 헛웃음 치면서 읽게됩니다.
이런 그림책을 통해서 힐링하는거 같아요.
본인이 호랑이라고 말하는 생쥐.
호랑이를 만나는 장면이 있는데, 그 장면에서는 호랑이한테 넌 생쥐야..라고 말하죠.
정말 대담함 ㅋㅋ
그리고 나중에는 물가에 가서, 물가에 비친 본인 모습을 보게되는데, 이번에는 본인이 악어라며. ㅎㅎ
진짜 어이없는 발상 아닌가요.
읽으면서 대담한 생쥐, 엉뚱한 생쥐의 모습에 헛웃음 치면서 읽게됩니다.
이런 그림책을 통해서 힐링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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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7
생쥐가 자기기 호랑이라고 떠벌리고 다니는데 동물 친구들이 아무리 아니라고 호랑이에 대해서 이야기륵 해줘도 전혀 듣지를 않아요. 그러다 진짜 호랑이가 나타났는데 오히려 주눅들지 않고 너가 생쥐라고 하죠. 다른 동물들은 뭐냐니까 이상한 말로 대꾸하는 생쥐 ㅎㅎ 그러다가 생쥐가 물 속의 자신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길래 드디어 현실 파악이 되었구나 했는데 이번엔 악어라고 하니 아이가 어이없어하네요. 그게 악어 위에서 한 말이어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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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7
재밌어요~!!!!!
생쥐의 천연덕스러운..ㅋㅋㅋㅋ
애들이 재밌는지 자꾸 tiger을 다른동물로 바꿔서
이야기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요즘 매일 둘째의 픽
잠자리도서중 하나입니다~!!!!!
생쥐의 천연덕스러운..ㅋㅋㅋㅋ
애들이 재밌는지 자꾸 tiger을 다른동물로 바꿔서
이야기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요즘 매일 둘째의 픽
잠자리도서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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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4.27
이 책 아이와 정말 배꼽잡으며 본 책이예요. 쥐 한마리가 밑도끝도 없이 자기가 호랑이래요. 너무도 당당하게 말이죠. 진짜 호랑이다 나타났는데도 아랑곳 하지 않고 오히려 호랑이를 쥐라고 합니다. ㅋㅋ 진짜 호랑이 어이없어하는 표정도 웃기고 다은 동물 친구들에게도 엉뚱한 동물이라고 해요. 너구리는 애벌레라고 하고 여우는 심지어 동물도 아닌 풍선이라고 해요. ㅋㅋ 반전 결말이 나오는데 진짜 웃겨 넘어갑니다. 꼭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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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본인이 호랑이라고 주장하는 조그마한 쥐가 있어요..
이 친구 너무 웃겨요. 다른 친구들도 다 자기 마음대로 정해버려요. 너구리한테 애벌레라고 하고.. 여우한테 풍선이라고 하고..
그리고 자기는 호랑이래요. 그걸 믿어 의심치 않는 것 같아요.
너무 확신을 가지고 말하니 오잉? 싶을 정도로요 ㅋ
읽어줄때 엄청 확신을 가지고 읽어주면 아이는 답답해 미쳐요. 아니야 아니야 너는 쥐야! 얘는 여우야!! 이러면서 ㅋㅋㅋ
참 재밌게 읽은 책이예요. 추천합니다!!
이 친구 너무 웃겨요. 다른 친구들도 다 자기 마음대로 정해버려요. 너구리한테 애벌레라고 하고.. 여우한테 풍선이라고 하고..
그리고 자기는 호랑이래요. 그걸 믿어 의심치 않는 것 같아요.
너무 확신을 가지고 말하니 오잉? 싶을 정도로요 ㅋ
읽어줄때 엄청 확신을 가지고 읽어주면 아이는 답답해 미쳐요. 아니야 아니야 너는 쥐야! 얘는 여우야!! 이러면서 ㅋㅋㅋ
참 재밌게 읽은 책이예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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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이 책 처음 읽을 때 쥐가 너무 당당해서 가족 모두 당황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어쩜 이렇게 당당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계속하며 읽어내려간 그림책입니다. 일러스트가 너무 귀엽고 색감이 쨍해서 좋았던 그림책입니다. 처음엔 어이없어 웃기기도 했지만 읽을 수록..이 꼬마 쥐의 어느정도의 당당함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도 해 본 책이었습니다~^^ 꼬마 쥐가 당당하게 우기니 친구들 마저도 아리송해하는 느낌을 받는 것 같아 더욱 재미를 느낄 수 있던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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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너무 허풍이 심한 쥐^^ 하지만 밉살스럽게 느껴지지 않는 책이에요. 엄마의 뻔뻔한 연기가 필요한 책이에요. 연기를 해야해? 하며 놀랄 수 있지만 책의 재미를 위해 놓칠 수 없는 부분이에요. 아이가 몰입하며 책을 볼 수 있게 이 정도 노력은 해주셔야해요. 쥐의 허풍을 들으며 참 이상한 쥐네 하며 생각할 수 있지만, 쥐 입장에서 생각하면 어쩌면 자기도 힘센 동물이 되고 싶지는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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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일단 뻔뻔한 목소리로 읽어줘야합니다. 이책은 연기가 필수거든요. 그래야 아이가 좋아합니다. 책의 8할은 연기라고 할수있죠. 덕분에 아이가 좋아합니다. 우리 이런연기 잘하잖아요.ㅎㅎ 아이가 영어책 좋아하게 하는거면 다 할수있잖아요 ㅎㅎ 자기가 호랑이라고 우기는 마우스.. 여배우급이라고 우기는 엄마..급 현타오네요 ㅋㅋㅋ 덕분에 즐거운 책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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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뻔번한 생쥐가 호랑이라고 우깁니다. 읽어줄 때 뻔뻔한 목소리로 연기를 하며 읽어주면 더 실감이 나는 것 같습니다. 글밥이 그리 많지 않은 편이라서 5살 남아 연기하면서 읽어주니 생쥐 나빠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래도 기본 적으로 생쥐가 호랑이라고 우기는 것을 이해한 것 같아서 뿌듯했습니다. 아주아주 뻔뻔한 쥐의 이야기. 다른 시리즈도 함께 샀는데 읽어줘 봐야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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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가끔 아이가 이리저리 휘둘리지 않고 틀리든 맞든 이렇게 강단 있는 아이로 자랐으면 해요.
그런점에서 이생쥐 귀엽습니다. 반전도 웃기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