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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3
첨엔 그림이 넘 예뻐 골랐는데 엄마 몰래 야금야금 먹느것도 귀엽고 부스러기가 하늘의 별처럼 뿌려진것 같아 그것도 넘 예뻤어요. 아이랑 쿠키 만들면서 해볼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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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1
번역서가 있는줄은 모르고.. 아이에게 읽어주려니 학교에서 이미 읽었다며 우쭐해하며 엄마의 스토리텔링을 들어주었답니다. 아마도 추석 즈음해서? 학교에서 독후활동을 했었나봅니다. 검은머리 여자아이가 등장해서 작가가 한국인인가 싶었는데 그렇지는 않았네요. 엄마가 기다리라고 했지만,, 주인공은 조금씩 야금 야금 엄마가 모르겠지하면서 보름달빵을 뜯어 먹습니다. Nibble nibble nibble.. 둥글 넓적한 보름달이.. 결국에는 그믐달까지 작아지네요 ^^ crumbs를 표현하는 것도 괜시리 아름다우며 맛있는 느낌이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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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9
우연히 알게된 책인데 잔잔하니 좋아서 한글책 읽어보고 원서 바로 구입했습니다. Caldecott Honor 작품 책은 정말 다 좋네요. 나중에 아기와 팬케이크 만들며 같이 읽어줄 날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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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9
까만 배경에 커다랗고 노란 문케잌, 까만 잠옷에 노란 별무늬가 선명한 대조를 이루며 따뜻한 느낌을 주는 인상적인 그림체가 마음에 드는 칼데콧 아너상도 수상한 책이네요. 보름달처럼 큰 문케잌을 작은별 엄마가 식으라고 밤하늘에 놓으면서 만지지 말라고 하지만. 자고로 엄마가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 법. 작은별은 매일밤 nibble nibble 문케잌을 조금씩 먹고. 문케잌은 점점 초승달 모양으로 변해갑니다. 여기서 달이 기울 때 변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moon 관련 책으로 읽기도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림도 예쁘고 스토리도 사랑스러운 참 마음에 드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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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우리나라는 달을 바라보고, 토끼가 살고 있다는 상상을 하는 책이 많은데 영미권에서는 유독 달을 먹는 상상에 대한 그림책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문케이크라는 말도 있는 것 아닌가 싶네요. (우리나라도 추석에 달을 생각하며 송편을 빚기는 하네요). 여하튼 귀여운 딸이 엄마가 먹지 말라고 한 달을 냠냠 먹으면서 달이 작아졌다는 귀여운 그림책이예요, 그림도 사랑스럽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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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별모양의 예쁜 잠옷을 입은 엄마와 아이가 커다란 달모양의 케이크를 만들고 있어요.별의 엄마는 시원한 밤 하늘에 커다란 문케익을 내려놓으며 말해요
달케익크를 만드는데 오랜시간이 걸렸어 이제 우리 별이가 조금 더 참으면 되겠지 ?
엄마가 다 됐다고 말 하기 전까지 손대지 않겠다고 기억해줄래?
네 엄마 리틀스타가 고개를 끄덕였어요 그런데 우리 아이들 엄마가 기다리려 달라고 하면 잘 기다리나요? 처음에는 기다리다가 조금씩 조금씩 살금살금... 우리 딸아이 모습과 똑 같아서 너무 공감가는 책이였어요 그림도 색도 너무 멋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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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책 표지에서 부터 맛있어 보이는 책이예요~ 저희 집아이에게 읽어줬더니 문케이크를 만들기는 못하고 리틀 문케이크라며 커스타드를 먹이며 읽어준 기억이 있네요.
아이와 엄마가 문케이크를 만들어서 밤에 식혀두고 오랜시간이 걸린다며 아이와 엄마는 잠을 청하러 가죠. 늦은밤 아이는 잠에서 깨고 조금만 조금만 띠어 먹게되는데요~ 보름달 모양의 문케이크는 조금씩 조금씩 달이 작아지는 과정도 그림책에 있어서 재미있었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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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9
이 책은 효파님의 연령별 추천도서 유튜브를 보고 구입한 책이에요~ 하드커버라 가격이 좀 있어서 망설였고, 표지만으로는 아이가 좋아할까? 의심했었는데요 왠걸요~ 개구쟁이 남아도 지금도 이따금 꺼내오는 효자책이에요~ 몰래 먹고 도망가고 몰래먹고 또 도망가고 하는 주인공의 모습에서 재미를 느꼈나봐요~ 이 책 보면 꼭 팬케이크 먹고싶다고 하기도 하니 아이가 좀 크면 같이 팬케이크 만들기와 연결해서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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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3
우선 아이가 많이 좋아하고, 책 읽고 팬케잌 구워먹는걸로 독후활동 하는 것도 아주 쉽습니다. tiny mooncake 란 단어를 이 책으로 익혔는데,
이 책을 본 후에 달의 모양을 자세히 관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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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6
조금 나중에 읽어줘야 할것 같아요. 아이도 까만 표지에 덩그런 달이 영 끌리지 않는지 책장에서 선뜻 손이 안가네요. 언젠간 읽어주면 재밋어할것 같긴한데 아직 아이가 조금 원하지 않는것 같아 기다려주려고 합니다. 4세에게는 조금 어려운 것 같고 원서를 꽤 접해본 5세 이상에게 추천 드립니다. 글밥이 아예없진 않아서 집중있게 보기 힘든것 같더라구요~ 책은 하드커버라 짱짱하고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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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2
작은 별은 엄마와 함께 구운 맛있는 달케익을 아주 좋아해요~
하지만 만약 달케익을 하나도먹지 못하게 된다면 과연 어떤일이 벌어지게 될까하고
궁금해 합니다.
주기적인 변화를 매우 아름답고 기발한 이야기로 표현햇어요~
아주 좋은 내용인데 주인공이 여자 아이여서 그런지,
지식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서 그런지
울 아들은 재미없다고 했어요.....
달에 대해 지식을 더 읽어봐야하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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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1
파파 플리스 겟더문~ 을 엄청 좋아해서 이책도구입해보았습니다~ 역사나 좋아하네요ㅎ

까만배경에 노란색달이라 조금 집중이 되는듯 합니다~
그리고 어렵지않아서 엄마표 가능하구요ㅋㅋㅋ

달의 변화모습을 먹는걸로 표현한것도 신선하네요~
또만들어야겠다ㅡ그래야 보름달 되지~ 라고 말하는거보니 독후활동도 해야될것같네요ㅋㅋ
아이들이 흥미있게보고 좋아하는 책이 좋은책 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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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5
까만 배경에 큰 팬케이크 달 눈에 확 들어오면서
시선을 끌구요. 엄마가 먹지말라던 문케이크 몰래 먹는 꼬맹이 모습에서 웃음도 나면서 저랑 같이 책 보는 아이는 감정이입해서 열심히 집중하네요^^
책 본 뒤에는 항상 문케이크 만들자고 하니 독후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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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1
그림이 아주 아름다워요 하드커버로 고급지고요
아이보다 제가 먼저 읽어보려고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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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이 동화의 내용은 작은 별이 달케이크를 냐금냐금 먹는 내용인데, 동양 아이 얼굴로 의인화되어 있어 아이가 더욱 흥미롭게 봅니다. 엄마와 함께 케이크 만들기 하는 모습, 자다가 살금살금 나오는 모습, 케이크 가루를 흘린 모습이 신비로우면서도 정감 가게 그려져 있어요. 달에 관한 동화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사랑스럽고 귀여운 내용의 책입니다. 개인적으로는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가 조금 더 매력적인 이야기인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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