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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작가님의 상상에 큰 박수를 쳐 주고 싶은 책이에요 별게 다 나오는 우체통으로 변신시켜 마지막에 다른 친구들과 함께 하고 싶다는 내용에 감동까지 더해진 책이었어요 너라면 어떤 선물을 받고 싶은지, 친구와 함께 나누고 싶은 선물은 뭐가 있는디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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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너무 갖고 싶은 우체통이네요
아파트엔 저렇게 큰 우체통이 없어서 갖고 싶은걸 써도 보내주지 않겠지?라는 아이에게 뭘 갖고 싶냐니 이사하면서 헤어진 친구를 보내달라고 하고 싶다는 쨘한 말을..엄마가 갖고 싶은것도 이야기 해보고 갑자기 너무 많이 것이 생겨서 기쁘고도 당황스러운 마음도 이해해보고 친구와 나누는(?) 기쁨도 이야기 해보며 즐겁게 상상하며 읽을 수 있는 재미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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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택배는 어른들도 설레는데 아이들은 얼마나 더 기다릴까요 ㅋㅋ 상상이 기발한 쏙 빠져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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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편지를 받고싶은 귀여운 아이.. 기다리다가 편지를 직접 쓰기로 하는데 우체통에게 쓰죠 ㅋㅋㅋ
그런데 앞 표지에 있는거 처럼 ! 우체통에서 불 뿜는 용이 나타났어요 ㅎ
너무 재밌어하며 아이는 계속 우체통에게 요구를 하게되죠.. 별의 별게 다 나오는 우체통.. ㅋㅋ
그런데 또 정말 착하게, 이 많은 좋은 물건들을 다른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다니ㅠㅠ 너무 감동이었던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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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아이의 상상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참신하고 기발한 내용의 그림책입니다.
많지 않은 글밥과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이쁜 그림들이 예술입니다.
우체통에게 편지를 쓰면 내가 원하는 것들이 무한정 나온다니.... 저도 이런 우체통이 있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이런 책을 통해 우리 아이의 상상주머니가 가득차게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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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수많은 책들 중에 이런 재미난 책을 알게되서 좋은것 같아요. 둘째에게는 아직 어려울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공룡, 드레곤등에 요즘 빠져있어 그림이 팍팍 통했습니다. 우체통에거 자꾸 튀어나오는 재미난 것들 덕분에 “오잉??!“ 하면서 아이들은 또 엄청 좋아하구요ㅎㅎ
상상력 키우는데 이만한 책이 없을것 같고요. 집에 있는 서랍 갖고 자꾸 우체통 놀이를 하네요ㅎㅎㅎ 알수없는 영어도 중얼중얼 하면서 노는건 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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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웬디북클럽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매한 책입니다. 역시 웬디북클럽 효린파파님 추천책이었습니다. 6세 아이가 매우 흥미롭게 읽었어요. 큰수에 관심이 많은 아이어서 gazillion 이라는 단어에 아이가 꽂혀서 그 부분이 나올때마다 매우 신나했어요. 저도 처음 보든 단어인데 효린파파님 설명해주신 덕분에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었습니다. 한글책들 속에서도 아이가 스스로 읽겠다고 선택한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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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이 책을 읽으며 어른들도 택배 기다리고, 새로운 물건에 대한 욕심이 나는데 하물며 어린 아이는 오죽 할까 라는 생각을 했네요^^ 편지를 써서 우편함에 넣으면 받게 되는 내용인데, 마지막엔 엄청나게 쏟아져서 아이랑 박장대소 했네요. 그림책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 것 같아요 여자 아이 임에도 드래곤을 좋아하는데 자신도 드래곤을 보내달라고 하네요.^^ 상상은 가능하니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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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제목만 봐도 어떤 내용일지 짐작을 해봐요
표지의 아이와 용의 모습도 넘 귀엽네요♡

우체통에게 편지를 쓰면 우체통에서 무언가가 자꾸 나와요
그런 장면을 보면 그 다음엔 무엇이 나올지 상상도 해봅니다

상상의 세계로 빠지게 해주는 책!
아이의 상상도 경험하며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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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효파님의 추천은 언제나 최고~ 아이가 그림만 보고도 오 관심있어하더라고요, 편지를 받는다? 그런데 선물이? 아 뭐지 ㅎ 다음것은 뭘까 점점더 궁금해지는 스토리 이렇게 이어지는 내용이다보니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다음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까 하는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끝나고 너는 어떤 메일을 받고싶냐 물으니 본인도 선물을 받고싶다 그러네요.ㅎㅎ 역시 선물이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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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아이들이 택배 오거나 편지 오면 자기 것 없냐고 묻잖아요. 그런 마음을 잘 헤아린 이야기 같아요. 삐뚤빼뚤 쓴 편지도 귀엽고, 편지함에 등장하는 선물들도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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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표지부터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어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우체통에서 나오는 마법같은 선물들도 너무 좋아했답니다. 리암이 편지를 쓰고 무엇이 나올까 기대하며 기다리는 설레임과 나중에는 다른 친구들에게 나누는 기쁨을 알게되는데 책을 읽으며 아이들도 함께 설레여하고 나눌때 더욱 행복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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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리암이 편지를 기다리는 것처럼 저희 아이도 매일 우편함을 확인하며 누군가가 편지를 보내주길 기다리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이 책의 내용에 공감하며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더불어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우편함의 답장들에 저도 아이도 신나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단어도 쉽고 표현력있는 그림체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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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아이들의 욕심?? 은 끝이없는것 같아요~ 아이랑 재미있게 책을 읽고는 자기도 편지를 쓰겠다고 난리네요~ 그런데 다른친구에게 보내주지는 않을거래요 ㅋ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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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주인공 리암은 메일 박스에게 편지를 쓰게되고 가장 먼저 받은 선물은 바로 불을 뿜는 드래곤! 효과음 넣어서 읽어주니 저희집 꼬마가 좋아해요. 그리고 계속 편지를 써서 트럼본 트리케라톱스 뼈 날개달린 돼지 등 갖가지 선물을 받게 됩니다. 선물에 깔릴 정도로 물건이 많아진 리암은 다시 메일 박스에게 편지를 쓰고 받은 선물들을 다른 친구들에게 나눠주고 이야기는 끝이 나요. 책을 읽고나서 아이에게 너라면 어떤 메일을 받고 싶은지 물었더니 주인공처럼 계속계속 선물을 받고 싶다고 이야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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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효린쌤의 추천은 언제나 틀림이 없네요
스템프를 연상시키는 제목과 깔끔하게 색연필로 그린듯한 표지가 너무 맘에 들구요
엉뚱한듯 한 이야기지만 사랑스러운 그림과 내용 전개가 아이와 함께 보는내내 기분좋게 해주는 책입니다
마지막 내용또한 감동입니다
우체통이 마치 산타클로스 같다는 효린쌤의 말에 공감됐구요
읽는 동안, 읽고나서 아이와 이야기를 많이 나눠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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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웬디북클럽 시즌 도서라 믿고 구입했지만 처음에 펴보고 조금 어려울 것 같은 느낌도 들고, 아이가 좋아할까 싶어서 미리 읽어보고 더 재미있게 읽어줘야지!싶었는데 아이는 제가 읽어주기도 전에 그림을 보며 즐거워하고 특히 불을 뿜어서 까맣게 탄 모습을 보고 빵 터져서 웃더라구요!ㅎㅎ읽어달라고 할 때 읽자~싶어서 부담을 내려놓고 읽어주었어요!이야기 흐름이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끝까지 잘 볼 수 있었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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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이 책을 아이들과 같이 읽으면 어른 입장에서는 조금 무모하다싶을수도 있다란 생각이 들기도하지만 아이들은 정말 작가의 엄청난 상상력의 세계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ㅎㅎ아이의 편지에 응답하듯
그 작은 우편함에서 어마어마한 드레곤도 나오고 끊임없이 무언가가 쏟아져 나옵니다. 책을 다 읽고 각자 편지를 쓴다면 어떻게 편지를 써볼까 이야기도 나누어보면서즐거운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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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딱 그림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이제 mailbox를 본 적이 없어서, 그것이 무엇인지 설명하는데 일단 시간을 좀 소비했지만,
엉뚱한 내용의 스토리가 이어지면서,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소재로 연결되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웬디북클럽 아니었으면 제가 스스로 고르지 않았을 것 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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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작디작은 우체통에서 별거별거 다 나오는 판타지..ㅋㅋ 아이들은 항상 꿈꾸는 내용일듯합니다! 효파님 유튭 가이드 영상 보고 triceratops 발음 제대로 배운 1인이네요;; 무한대 단어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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