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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제가 아주 좋아하는 루시커즌! 색감이 아주 쨍하고 좋습니다. 비교하자면 그북보단 아람 느낌이고, 비룡소의 사각사각의 발랄한 느낌이랄까요? Peck peck peck은 새에 관한 책으로 빼뜨리호라체크의 보드북 시리즈랑 연계해서 보기 좋습니다. 새 관련 의성어 의태어 배우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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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상호작용할 수 있는 책이에요
내가 마법을 부린다는 착각을 일으켜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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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3
아빠와 아이의 다정한 관계도 드러나고
뭐든지 쪼는 딱따구리 습성과
일상의 물건들에 대한 표현까지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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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1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Lucy Cousins 작가의 책이라 구매했어요.
Maisy 시리즈와 hooray for fish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라 단번에 그림 보고 같은 작가 인 걸 알아 보더라구요. 음원도 너무 재밌고 같이 peck peck peck하며 따라하는 재미에 상호작용도 대박난 책입니다 !!! 이 책은 페이퍼북보다 보드북으로 구매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아이가 딱따구리 놀이하느라 페이퍼북이였으면 많이 구겨졌을것같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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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Peck peck peck!! 아기 딱따구리가 아빠에게 나무를 뚫는 방법을 배우는 이야기인데,
아기 딱따구리가 여기저기 구멍을 아주 많이 뚫어놓아서 난리가났네요^^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구멍의 개수가 많아지고 나중에는 온갖 물건에 구멍을 뚫는 아기 딱따구리의 모습을 아이가 재미있어하더라고요.
그림에 나오는 사물들을 영어로 알려주기에 좋을것같아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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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8
이 책은 먼저 도서관에서 빌려 보았어요.
내용이 어떨지 궁금했는데,, Lucy cousins 책이라 의심할 바 없이 아이도 잘 보더라고요.
영어책은 한번 보고 끝낼게 아니라서,, 결국 구매했는데..
음.. 저는 원래 페이퍼북이라고 생각하고 샀는데.. 보드북이더라고요 ㅎㅎ
혹시 저처럼 실수 하실수도 있으니,, 책 형태 꼭 확인하시고 사시고요.
책 이야기나 노래는 역시 경쾌하고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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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4
어디선가 익숙한 그림이라고 생각했는데 메이지책을 쓰신 작가님이시더라고요~^^ 역시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감에 구멍하나하나 뚫어놓은 곳에 체크되어져 나오는 스토리를 보고 역시 상상력이 최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아기 책 같아 보이지만 책을 열어 딱따구리의 쪼는 곳곳의 내용들은 결코 아기스럽지 않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내용도 신박하고 적당히 읽을 만한 내용이 함께되어있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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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6
6살 4살 엄마표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과 봤어요. 우드피커라는 단어 자체도 이해가 되니 재미가 있더라구요. 영어를 잘 몰라도 엄마가 펙펙 대면서 따라해주면 좋아했어요. 타공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구요. 단어를 배울 수도 있어서 활용도가 있는 것 같아요. 조금 더 영어 알면서도 읽을 수 있을 것 같구요. 색감도 이
쁘고 루시커진스의 특유의 분위기가 좋았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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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2
아기 딱따구리가 아빠에게 나무를 뚫는 방법을 배운 후 시도해보는 내용의 책이에요. 첫 페이지에 딱따구리가 나오고 다양한 구멍들이 나오는데,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점점 구멍의 개수가 많아지고 나중에는 온갖 물건에 구멍을 뚫는 아기 딱따구리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요.
점점 구멍도 많아지고 peck 글자도 많아지면서 다음 장에는 또 어떤 물건에 구멍을 뚫을지 생각하며 보니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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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2
도서관에서 페이퍼북으로 빌려본 적이 있어요.
아이가 관심을 보이긴 했어도 크게 반응이 없어서 바로 구매하진 않았는데요. 책을 반납하고 한참 후에 이 책을 찾더라고요.
그래서 구매하게 됐어요.
내용은 아기 딱따구리가 쪼는 연습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요. 각종 사물 이름 익히기에도 좋고, 책에 타공이 돼 있어서 재밌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영국식 표현 중에 생소한 것들이 있지만, 아이가 헷갈려 하거나 거부감은 없어요.
참고로 간혹 보드북 중에는 원래 내용에서 일부 생략되기도 하는데, 이 책은 페이퍼북의 내용 그대로입니다.
아이가 어리다면 부피는 있지만 튼튼한 보드북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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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1
펙펙펙!! 딱딱구리의 연습이 경쾌해요..
주변에 보이는 모든 물건들을 찍어서 구멍을 내는 모습이 재미있고 다양한 물건들의 이름을 영어로 익힐 수 있어요.

무엇보다 노래가 경쾌해요.

신나는 노래와 함께 즐겁게 들었어요.

책에 구멍이 뚫려있다보니 이 책은 페이퍼북보다는 보드북으로 추천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노래가 또 생각나서 흥얼거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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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8
A busy day for birds 책을 사주고 한동안 이 책에 푹 빠져있길래 같은 작가 책을 알아보다가 구매를 했어요. 보드북과 많은 타공 구멍이 있어서 아기가 첫날부터 보자마자 너무너무 좋아하고 계속 읽어달라고 했어요. 새로운 단어를 노출하기에 좋았고 글밥은 2줄정도 되지만 아기가 peck 하는 행동에 빠져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동안 집중을 해주었어요. 위에 언급한 책이 있다면 이책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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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0
잠수네 단계로는 J3단계인데 그 정도 개인적으로는 J2 정도로 느껴져요 아무래도 peck 이 너무 많아서?! ㅋㅋㅋㅋ 딱따구리가 쪼을 때마다 구멍이 생겨서 조작북까지는 아니여도 만지면서 보는 재미가 있는 원서예요 보드북이라서 찢어질 염려도 적어여 판형이 좀 큰 편이긴한데 아기가 들고 보기엔 좀 그렇고 바닥에 놔주면 잘 볼 것 같아요 메이지 쓴 작가 작품이라 아이가 메이지 좋아하면 추천해요 노부영 hooray for fish 도 같은 작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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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5
친구네 집에 이 책이 페이퍼백으로 있었는데 다 찢어져 너덜너덜~~ㅋㅋ 친구가 자기 아이가 좋아해서 하도 보다보니 이렇게 됐다대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보드북이 있다는 걸 알게 되고는 냉큼 구매했어요.
아기 딱따구리가 집에 들어와 여기저기를 구멍 뚫어놓는게 너무 귀여워요. 루시 커진스 책은 이미 호레이 포 피쉬, 메이지 등으로 다수 가지고 있는데 그림이 너무 예뻐서 또 눈길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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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
루시커즌스 책은 아이가 참 좋아하고 저 역시 좋아하는 책입니다.

색감도 그렇고 그림체 자체가 뚜렷해서 그런 것 같아요.

책에 타공이 되어 있어서 그때마다 peck peck peck 하며 말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그리고 물건 등의 단어도 익히기 좋네요. 저희아이 수준에 살짝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아이는 그런 것 상관없이 책 자체가 재미있으니 즐기며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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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Hooray for fish 작가 책이죠 역시나 너무 재미있네요 책 곳곳에 타공이 되어있는것도 너무 재미있네요 아이도 좋아해요 내용도 그림도 만족스럽네요 노부영 음원도 신나네요 함께 구매하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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