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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7
첨에 읽어준다하니 별 관심이없었는데
한번읽어준뒤로 몇번씩 읽고자고있어요.
아기지네가 힘들어서 좀 가엽지만
신발신다 밤이되서 다시벗어야햐나니까
빵터지는 지점인것같아요.
아이가 재밌어하고 마지막 장에서 한번도
빵터졌어요^^ 그림책으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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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7
예전에 구매했던 책인데 이번 북클럽 선정 도서여서 오랜만에 아이하고 꺼내봤어요. 다시 봐도 참 어처구니 없고, 웃음이 절로 나오는 책이랍니다 ㅎㅎ 중간에 읽다가 아이랑 너라면 어떤 디자인 고를래? 레이스업 슈즈 or 버클 슈즈 같이 이야기도 나눠보고.. 신발 신으면서 헉헉.. 너무 힘들다 연기하면서 읽어주면 아이가 더 좋아해요 ^^ 신발가게 주인장, 주인공, 등장곤충(?)들의 표정과 특징도 함께 살펴보면서 읽으면 더 재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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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7
다리가 두 개인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되는^^
아이가 좀 컸다고 조금 다친걸로 칭얼대면 "괜찮아"라고 대답했었는데...
이 책 읽으면서 kiss it better란 표현을 알게되고는
아이에게 "come here kiss it better"하고 말하며 호~~~해 줍니다. 어리광 부리며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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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6
저는 벌레라면 뭐가 되었든 무조건 싫어하는 엄마입니다ㅠㅠ 북클럽책이라 딱히 구분하지않고 구매했는데 선뜻 내키진 않는 책이었던 거죠...그런데 표지그림을 멀리서 보면 살짝 징그러운줄 알았는데 가까이서 자세히 들여다보니 뭔가 웃기면서 짠하기도 한 그런 복잡미묘한 감정이었습니다ㅋㅋㅋ 그 많고 많은 발에 신발을 겨우 다신었는데 알고보니 양말을 안신어서 또다시 다벗고 양말을 신어야하는 지네...순간 너무너무 안타까운 마음과 힘들었을 지네에게 심심한 위로의말을 전하고 싶었네요ㅎ 아이는 키득거리며 그림보며 재밌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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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6
3월 북클럽책이라서 구매했어요~ centipede가 뭔지 hundred가 얼마인지 이번에 확실히 알게된 6살입니다~ 요즘 숫자에 관심이 많은데 그래서인지 아이가 집중하면서 들었어요~ 발이 아픈데 어느 발이 아픈지 모르고 신발을 샀는데 밤이 끝나도록 다 신지도 못하고 양말까지 신을려고 끙끙거리는게 아이는 재미있었나봅니다~ 곤충과 숫자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은 재미있어할거 같아 보여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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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6
지네는 어느날 발가락을 다쳐요. 그런데 발이 너무 많아서 어느 발인지 모르는..발이 많다는 설정부터 재미있었어요. 신발을 사러 가는데 자기는 Centipede니까 신발 100개 달라고..그런데 집에 와서 신발을 신어보니 52개가 남았다는..(발이 너무 많아서 자기 발 개수도 몰랐어요. ㅋㅋ) 하루종일 신발을 겨우겨우신고 외출했는데 신발때문에 발이 까지고, 그래서 또 양말을 48개 사고..
그 다음날엔 오전내내 양말신고 오후내내 신발신고..엥? ㅋㅋㅋ
결국은 신발신기를 포기하고 양말과 신발을 다른 동물들에게 팔아요.
기본 설정이 재미있고 그래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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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5
아이들이 제목과 그림만 보고도 관심을 보여서 읽어주기 좋았어요.
가끔 어떤 책은 표지 보고 제목 듣고도 노~ 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centipede는 효린파파님 설명 듣고 제가 더 아~~~ 하고 잘 이해하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지네 다리 다 세어보자고 하고, 이야기 나누며 재미있어하는 모습에 저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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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5
수많은 신발그림만 봐도 재미가 예상되는 책. ㅎㅎ 이번달엔 곤충이 나오는 책들을 많이 구입한 것 같다. 하지만거부감도 안들고 오히려 넘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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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4
공주시리즈로 잘 알려진 TonyRoss의 그림책이라 반가웠어요. 이름이 Centipede라 다리가 100개인줄 알았지만 42개밖에 없는 아기(?) 지네가 주인공인데 발을 다쳐서 신발을 샀더니 42개의 발에 끈달린 신발을 신으려니 너무힘들어해요. 거기다가 양말까지 신고 벗었다 하려니 너무힘들죠.이 책은 재미도 재미인데 숫자읽기와 더하기도 살짝 가미되어 있어서 엄마흑심을 충족해주는 그림책인것같아서 더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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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4
토니 로스 작가님 책에 조금씩 빠지고 있을 때즈음, 아이도 곤충과 토니로스 작가님 책들에 흥미를 가지고 있어서 구매해서 읽어줬었는데 덤으로 수세기, 짝짓기도 자연스레 시킬 수 있는 일석이조의 책! 지네 신발을 보고 있노라면 약간 헉! 하기도 하지만 지네는 양말에 신발까지 다 신으면 얼마나 힘들까하며 아이랑 이야기도 나누며 공감해보고 결국 지네가 자유로워지는 마지막에서 대리만족까지 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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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3
벌레도 싫고 자연관찰도 싫고 안예쁜건 더 싫은 즈집아이..북클럽선정이지만 고민했어요 아이가 안볼까봐...근데 생각보다 흥미로와합니다.발이 아프다구? 어떤발? 너무 많은데? 흠...엄마 저 지네 불쌍하다.... 그런데 엄마인 저도 이책이 생각보다 어려워서 힘들었어..ㅎㅎㅎ그래도 생각보다 유쾌하게 읽었구요 언능 엄마의 예습없이 아이가 혼자 볼수있길바래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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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3
너무 발이 많아서 문제인 centipede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풀어져있어요. 하필이면 레이스 신발을 선택해서는.. 이후엔 양말까지 등장하면서 지네가 어려움에 처하게 되는 내용이 재미있네요.
효린파파의 북클럽 통해서, 몰랐던 책들을 하나씩 알게되니 너무 좋습니다.
Hundred라는 단어는 잊지않고 기억할 것 같네요. 하나둘 숫자를 세면서 숫자표현을 익혀가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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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3
아이가 곤충을 안좋아해서 북클럽책으로 선정되었다 하길래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잘봤어요. 사실 지네를 잘 모르기도 하고해소 그런것 같긴해요. 보통 신발 많은 친구들 보고 지네라고 하는데 진짜 지네의 100개의 신발이라니까 너무 웃기고..실제 내용도 발이 너무 많아서 겪게되는 고충을 재미있게 그래놔서 재미있어요. 거기다가 양말에 또 끈달린 신발까지 상상만해도 아이고 소리가 절로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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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2
이 책을 읽으면 centipede 는 잊어버리지 않을듯해요 ㅎㅎㅎ 특히나 효린파파 선생님께서 설명해 주신대로 어휘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생각하면 머릿속에 더 잘 들어오네요 ㅎ 다리 많은 지네 이야기는 항상 양말, 신발 이야기가 많지요 ㅎ 이 지네도 신발을 신고 벗고 하면서 .. 다리가 너무 많으니 우여곡절을 겪는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데, 어떻게 지혜롭게 그 난관을 헤쳐나갈지..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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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2
징그러운걸 싫어하는 아들이지만 그림책의 그림들은 징그럽지 않은가봐요!
지네의 신발들이 100개라며 빛의 속도로 100까지 세어보네요
100개의 신발을 신고 벗는 건 얼마나 힘들지 공감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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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1
지네에게 일어난 웃픈 에핏소드-! 단어공부 숫작공부도 하고 내용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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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1
솔직히 표지 보고 구매를 안 하고 싶었던 책입니다. 발이 너무 많아;;;;;;; 저는 좀 징그럽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런데 북클럽에서 극찬을 하셔서 구입을 했는데 아이는 역시나 전혀 징그럽게 받아들이지 않았고요. 매우 흥미로워 했습니다. 신발 신다가 밤이 되어서 다시 벗어야 하는 장면에서는 웃기도 하더라고요. 아이가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니 읽어주는 저도 덤덤해 져서 이제는 잘 읽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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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1
발이 아파 신발을 신고 싶어 했던 지네가
발이 너무 많아서 신발이고 양말이고
신고 벗다가 지치는 상황이 연출되니까
“그렇게 힘들면 50개는 손으로 쓰고 50개만 발로 써~~~~~“라며
자기가 더 안타까워했던 책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효파님 영상으로 kiss it better의 뜻도 알게 되고 요즘 배가 살살 아프다는 아들에게 요고요고 유용하게 쓰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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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이렇게 재밌을줄 알았으면 구매햇을텐데 ㅠㅠ
지금 구매하려니 일시품절이네요 역시 효린파파님 책 추천!!!
100개의 다리가 달린 지네가 하필 끈으로 묶는 운동화를 골라서
웃픈 내용이에요
신발 신가다가 잘시간이 되고 다시 신발 벗을 시간이 되고
진짜 웃기네요 ㅎㅎㅎ
그리고 양말까지.. 결국은 다시 신발을 팔러가요 그리고도 신발과 양말이 충분히 남았는데 ~ 결말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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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효린파파님의 북클럽에서 추천받아서 읽게 되었고, 글밥이 좀 있어서 괜찮을까 했는데 아이가 끝까지 집중하면서 봤어요. 발을 다치고 나서 새로 산 신발을 신고 벗고 하다가 하루가 가고 나중에는 다시 양말까지 신다가 너무 귀찮아서 다 팔아버린다는 게 정말 기발하고 재밌는 소재였어요. 실패가 없을 것 같은 책이라 누가 읽어도 재밌어 할 것 같아요. 이 책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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