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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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사실 내용은 그동안 읽었던 한글판 창작들책에서
많이 나왔을법한 내용이라서
패스할까하다가
그림체가 너무 아기자기 귀여워가지구 ㅎㅎ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네용!
원서 고를때 내용과 재미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림체도 중요하게 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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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그림체부터 보고싶어지게 만드는 책이에요
그림과 내용을 같이 생동감잇게 읽어주면
좋아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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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아이가 재밌게 읽었습니다^^
귀여운 동물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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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6
그림이 너무 예뻐요! 아직 어려서 그림만 보는 중인데도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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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9
한글책으로 사고 원서도 궁금해서 사보았어요.
워낙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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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1
강물이 흐르듯 인생이라는 여정을 떠나며 여러 친구들을 만나고 각자 잘하는 것들을 배우고 협력해가며 흘러가다보면 우리는 어딘가엔가 멋진곳에 도착해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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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1
실물로 받았을때 너어무 더 좋았던 책입니다
인생에 대한 깊은 생각과 공감을 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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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6
더 매끄러웠을듯. 따라갔다가 아니라 appear의 의미로 쓰인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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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9
그림체에 반해서 눈 여겨보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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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1
통나무를 안고 물에 빠지게 된 곰, 그렇게 통나무를 타고 개구리 거북이 비버 너구리 오리등 다양한 동물들을 따라 모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예요.
그림체가 일단 너무 귀엽고 알록달록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감이구요. 여기저기 그림의 곳곳을 살펴보는 재미가 있고 끝이 유쾌하게 끝나서 아이랑 꺄르르 웃으며 읽을 수 있었던거 같아요. 마지막에 나름의 교훈도 있어서 알차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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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1
강을 만나기 전과 후의 곰에게 생긴 변화를 그리고 있는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지니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서 보고 싶다 생각했는데, 막상 보니 기대만큼 만족스러운 일러스트였어요. 간단한 텍스트와 어렵지 않은 이야기여서 이해도가 높을 필요가 없어요. 칼데콧 수상작인만큼 일러스트만으로도 눈이 즐거웠던 책이었네요. 나름 마지막은 감동도 들어있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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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7
하드커버 잘 안 사는데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요_:)
예뻐서 소장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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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큼지막한 책에 큼지막한 제목에 이끌려서 읽은 책입니다. 처음엔 숲에 강이 등장하고 강은 자신이 강인지 모르다가 궁금증 많은 곰이 와서 강을 타고 흐르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러면서 개구리, 거북이 등 동물이 계속 나오면서 이야기가 전개되요. 동물들이 하나씩 등장하면서 그들의 마음이랄까 특징이 서술되고," 하지만(but)"과 "누가 등장할 때까지(until)"가 계속 반복되는 구조라서 궁금증을 유발시키면서 코믹한 동화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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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4
칼데콧 아너상 받은 책 답게 컬러풀하고 예쁜 그림이 돋보이는 책이에요. 강을 따라 통나무를 타고 떠내려 가게 된 곰에게 각자 사연을 가진 동물들이 합류하게 됩니다. 개구리, 거북이들, 비버, 너구리들, 오리. 그렇게 모험에 함께하게 된 동물들 폭포를 만나게 되고 긴장감이 흐르는데 마지막에 웃으며 함께 즐기는 모습이 참 행복해 보이네요. 마지막에 각자의 삶을 살아가지만 그 안에 함께라는 메시지도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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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7
칼데콧 수상작이라고하여 보게되었습니다 시원시원한 제목 그림체부터 너무나 이뻐서 구매하게되었네요 아기는 아직 19개월이라 그림위주로 보구요 문장도 길지 않아서 천천히 읽어주기도 좋아요 겉표지부터 책 앞뒤로 있는 그림까지 생갱한 애니메이션보는 느낌이더라구요 글에 많지 않아서 그림에 더 집중이되고 보고있으면 생동감이 넘치는 책인것 같아요 아직 같이 보려면 멀었지만 엄마가 더 즐겨보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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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귀여운 곰이 통나무를 타고 강을 떠내려 오면서 다양한 동물들을 만납니다. 그 동물들과 재미있게 물놀이 하다가 위험을 마주하죠. 하지만 서로가 서로의 손을 맞잡으며 위험을 이겨내고 나서, 폭포 아래 모두 껄껄 웃는 장면에서의 일러스트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특히 통나무 타고 내려가는 장면이 너무 재미있었는지 집에 폼롤러를 타고 재미있게 책놀이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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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예쁜 그림체와 따스한 색상이 어울러진 이 책은 곰이 통나무를 타고 강가를 떠내려가며 한치 앞날을 모르는 채로 동물들을 만나 모험을 이어갑니다. 반복적인 어휘로 재미를 더하기도 하죠. 앞뒤 속지가 다른데, 무엇이 달라졌는지 비교해보는것도 재미있어요. 'UNTIL...' 이 나올때마다 다음 장면이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해져 아이와 그 다음 장면에 대해서 상상하며 읽는게 또 재미있었어요.
아름다운 그림, 그림과 찰떡인 글 흐름, 아이와 대화를 많이 나눌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책에서 주는 교훈들 덕에 이래서 칼데콧이구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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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이 책은 지인의 추천으로 보게되었어요. 한글판으로 보기도 했는데 도서관에서 빌려봐서인지 원서는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표지를 넘겨 펼치면 처음 보는게 곰이 강을따라 움직이는 전체지도같은 배경이 나와요 흑백처럼 되어있죠. 강을 따라 통나무를 안고 움직이며 자연속의 주변 친구들을 하나 둘씩 만나는 이야기 인데 마지막 표지 앞장을 보면 지도같은게 채색되어 활기찬 숲속 모습이 나와요~~^^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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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8
그림책 좋아하는 7세 여아 취저 책입니다. 글밥 적당하고 어려운 단어 없어서 엄마가 한번 읽어 줬더니 두번째는 아이가 직접 읽어 보겠다며 읽는데 술술 읽어 내려갑니다. 그리고 그림이 아이 정서에 딱 맞고 색감이 예뻐서 아이가 그림만도 수십번 봤습니다. 그림 보면서 숨어 있는 동물도 찾고 영어로 재잘재잘 이야기도 만들어 보더라구요. 마지막에 따뜻한 마무리도 좋고 최근에 산 책중에서 제일 잘 보는 베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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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
이번에 상을 받은 책이라고 소개받고 샀어요. 곰이 강물을 따라 모험을 떠나요. 동물친구들이 합류를 할 때마다 Until이라는 말이 계속 반복되구요. 강물이 상징하는 의미, 그리고 공동체란 무엇일까 라는 나름 심오한 의미 까지도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그림작가의 성이 굉장히 특이한데 알고보니 베트남계 미국인인 그림작가 더라구요. 그 작가가 그림을 통해 전하고 싶어했던 이야기는 무엇일까. 흑백으로 된 내지 앞장과 총천연색의 맨 뒷장 그림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아이들하고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구요. 하지만 이런거 다 상관없이 아이들은 귀여운 그림들과 반복되는 글 만으로도 신나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클라이막스 장면은 마치 영화처럼 여러 각도로 그림을 그렸는데 얼마나 재밌던지. 저는 그 장면을 마치 영화 스틸컷처럼 소리를 계속 지르면서 읽어줬는데 애들이 엄청 재밌어했어요~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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