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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1
토끼의 표현이 너무 재미있었고, 호랑이가 간지러워하며 웃는 모습도 너무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영어책에 우리말이 등장하는 자체로 아이들의 마음을 열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 그림책 속의 한글과 한국의 문화가 녹여있다는 게 아이들에게 큰 꿈과 희망 그리고 한국에 대한 자긍심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효린파파님의 유튜브 채널에서 작가님과의 인터뷰도 너무 소중한 경험과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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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1
그림에 제법 눈에 잘 들어오고, 글도 어렵지 않아요. 중간중간 한글처럼 섞여있는데, 영어랑 한글이랑 큰 차이를 모르고 지내온 아이라 그런지 그런 특별함?은 잘 캐치하지 못하더라구요. 그래도 중간에 나오는 토끼, 도깨비, 호랑이, 여우 등등을 보면서 흥미로워하며 잘 봤습니다. 작가님과의 인터뷰도 함께 봤었는데, 중간중간 숨겨있는 그런 포인트를 짚어가며 보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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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1
When you trap a tiger란 책이 등장해서 들썩일때쯤 요 책을 효린파파샘께서 추천해주신 피드가 떠올랐어요. 그 때 이책을 냅다 주문해서 읽고 우왕!! 너무 재밌다하면서 아들램이랑 전래동화냐고 낄낄거리며 그 때부터 주기적으로꺼내봐요 ㅎㅎㅎ 특히 전날 유독 잼나게 읽은 날은 담날 아침에도 꺼내서 아이 혼자보면서 또 숨겨진 그림들도 찾는 매력둥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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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0
책이 꽤 두껍지만 아이들이 전혀 지루해하지않는 영어책이예요.한국적인 요소들이 가득한 영어책이라 더욱 신기하면서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다음 이야기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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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0
내용도 재미있고 중간에 한글이 나와서 울 아이들이 빵 터지는 책이예요.
볼 수록 곳곳에 재미있는 포인트가 숨겨져 있구요.
그림도 이야기도 아기자기 귀엽고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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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0
웬디북클럽 참여하면서 저희 집에도 대박책이 몇 권 생겼는데요 : ) 이 책은 베스트 3위 안에 드는 책이랍니다 ㅎㅎ
그림만 봐도 흥미진진한데~ 읽어보면 더더 재미있더라구요. 그림 곳곳에 숨겨진 단서(?)들을 발견하는 재미까지 정말 쏠쏠했던 ^^ 볼 때 마다 매번 새로운, 양파 같은 그림책이었어요. 대화체로 되어있어서 아이와 한번씩 번갈아가며 읽기에도 참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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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0
두 아이가 할머니집을 찾아가지만 어디에도 할머니는 보이지 않지요. 할머니를 찾던 아이들은 동물 발자국들을 발견하게 되고, 문 두짝을 찾게 됩니다. 그들의 호기심에 문을 열게되고, 두 아이들은 그들이 상상하지 못했던 마법의 세계로 가게 됩니다. 한국 문화 이것저것을 느낄 수 있는 책으로써 한국인으로써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이런 스타일의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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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0
가격이 조금 있어서 구매하기를 망설였는데요. 워낙 추천이 많아서 구매해보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아이의 흥미도 끌었고 제 마음에도 쏙 들어 소장하고 싶은 책입니다. 그림이 퀄리티가 너무 좋구요. 아이는 표지 보자마자 엄마 이거 햇님달님이야? 이렇게 묻더라구요. 한국적소재라 아이에게 친근함을 준 듯해요. 그리고 내용에도 귀여운토끼가 한국말을 하고 있어요. 그 상황이 아이가 너무 놀라웠나봐요. 엄마 영어책인데 왜 한글이 나와???? 하면서요. 그리고 한글부분은 자기가 읽고 엄마는 영어를 읽으니 이게 무슨상황인가...얼떨떨해하더라구요. 아주 신기해했다..가 저희 아이 첫반응이었습니다. 한글을 깨친 아이와 함께 보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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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9
저희집 초초초대박났던 책입니다
효린파파쌤 인스타에 소개해 주시고
북클럽 오카방에서 입소문이 점점나서
품절대란 전에 일찍 주문해서 읽었어요

한국적인 소재를 가지고 영어로 이야기하는
만화형식의 그림책이라 신선했어요
중간중간 나오는 우리말에 아이들은 빵빵 터졌습니다

한 번 볼 때 두 번 볼 때 세 번 볼 때
아이들은 그림에 숨겨진 디테일들을 발견했고
작가님과 라이브 방송도 더불어 재밌게 봐서
완전 팬이됐네요
새로 나올 책도 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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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9
이 책은 사실, 가격이 착하지 않아서 고민했던 책이에요. 하지만 웬디북클럽, 효파 추천을 믿고 구매했는데 대 성공이었죠. 대성공 포인트는 1. 할머니, 누나, 호랑이 등 아이들이 모두 아는 단어가 영어로 표기되어 있어요. 그점이 재미있었대요. 2. 소재가 너무 재밌어요. 문고리의 숨은 의미까지 모두 찾아보세용 (참고로, 5세, 7세 아들집입니다.) 가격때문에 고민하신다면.. 주저 마세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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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9
영어책에 한국어 섞여있으니 약간... 이상해요ㅋㅋ
영어의 흐름이 딱 끊기는 느낌이요^^
너무 기대를 많이 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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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8
아주 기발한 책이였어요~ 중간에 한글도 나오니까 아이도 더 신기해했구요!
책은 두께가 좀 되는 편인데 술술 읽혀요~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반전!
거울에 비치는 꼬리도 아이가 바로 찾아내고 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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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8
어...이거 영어책 맞지?글자는 영어인데, 중간중간 읽으면 한글소리가 나고,,,나도, 아이들도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책도 두껍고, 글밥도 제접 있어보이지만 막상 읽으면 빨리 지나간다. 호랑이, 토끼, 도깨비...한국적인 소재로 더 친숙함을 느끼게된다. 이책은 숨은그림을 찾는거 마냥 처음 읽을때, 두번째, 읽을때 마다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된다. 효린파파님 영상중 작가님과의 인터뷰도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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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8
우리 아이의 최애책 중 하나입니다.
영어책에서 한국말이 들리니 신기한지 연거푸 웃어대었어요. 한국의 전래동화에서 나올법한 친근한 등장인물이라서 그런지 거부감도 없었어요. 구미호, 도깨비, 토끼, 호랑이, 효자손, 가위바위보ㅋㅋㅋ 대화체로 이루어져있어 더 실감납니다. 엄마의 연기력이 조금 가미된다면 정말 재미나답니다. 유튜브 효린파파 가셔서 작가님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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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8
영어책인데 한국적인 느낌 물씬
거기다 너무 친근한 그림
그 덕분에 영어로 읽는데도 한글을 읽는 느낌이 났어요.
심지어 영어책인데도 한글이 군데군데 있으니 아이 역시 이게 뭐지? 라는 눈빛으로 바라보네요.
거기다 스토리까지!! 추리 그림책이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
이러한 감성이 있는 책, 특색이 있는 책, 엄마도 손이 잘 가는 책이 더 나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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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8
한국 작가가 쓴 영어 그림책이라 한국적인 정서가 가득한 책이네요. 품절이 오래라 한참 기다려서 받은 책이라 그런지 더욱 재미있어했네요. 한동안 이 책은 보고 또 봤답니다. 할머니를 찾아가는 남매의 모험이야기라고 할까요? 전통적인 이야기가 결합되어 있어 영어 그림책을 보는데 더 신기해한 것 같아요. 토끼나 할머니 같은 우리말이 섞여있어 그런것 찾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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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7
호랑이와 도깨비의 컬라보로 인해 무서움을 느꼈는지 아이가 처음에는 책을 읽으려 하지 않았어요. 한참 뒤 혼자 책을 살짝 열어보더니 그림을 눈에 익히고 내용이 궁금해졌는지 들고와 읽어달라고 합니다. 만화형식을 빌어 한국어와 영어가 섞여 나오는게 흥미롭고 한국적인 내용과 등장인물들이 신선하네요. 책의 앞뒤 붙인 면지에 그려진 그림들이 이야기를 시작하고 맺는데 중요한 정보를 가지고 있어요. 그림까지 천천히 읽어주기에 참 재미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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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7
오늘아침에도 읽은 책입니다 작은아이가 들고왔어요 여기나오는 토끼라는 한국말을 영어로 써서 읽었을때 누나를 영어로 읽었을때의 발음이나 악센트를 좋아하더라구요 할머니가 갑자기 구미호로 나오는건 아직도 이해는 잘 가지 않지만 아이들 또또 책인것 만은 확실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도깨비와 팥죽호랑이 이야기 아이들이 전래에서 읽어서 이미 알고있는 내용들이라 이해도 잘되고 특히 그림!!!! 진심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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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7
이책은 효파님 추천으로 사게되었어요~사실 사기전부터 한글과영어가 섞여있어서 부담이 덜하겠다고 생각했고, 접근하기도 쉬웠던것같아요..볼수록 궁금증이 생겼고, 유툽채널통해 알게되어서 더더재미가 증폭되었어요~아이와 역활정해서 돌아가면서읽고, 숨은 뜻도찾아보기도하고~볼수록 신기하고 꽤나 유익한 책이예요~이작가님책 다른것도 꼭 같이 구매하셔서 보기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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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6
입고 알림후 한참 지나 드뎌 만난책.효린님과 작가님인터뷰도 보고 기대하며 기다렸었어.

아이들 읽어주니 첨에 신기해하더라구요. 약간 한국식 영어로 얘기하는게 의도적 장치인지 모르겠으나 살짝 어색했어요..(읽어줄때)중간 중간 한국말 나오니 애들은 어?어?하면서 들었습니다.

어버이날 할머니댁에 갔을때 대문이 잠겨 있었는데 아이가 where's halmoni?하고 씨~~익 웃어주는데 너무 귀엽고 의미있는 그림책이였구나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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