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8
see saw~를 자연스럽게 읽어 보면서 사람처럼 동물에게도 시선, 보는눈, 관점에 대하여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처음에 saw ?를 설명해줘야 할까 고민했지만 읽다 보니 역시 해결되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책 읽기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어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읽으면서 넘어 가는 부분들이 생겨서, 좋습니다. 칼테콧 상을 받은 책이고, 추천도서. 안볼 이유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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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내용이 짧고 간결한 편입니다. 이 책은 글 보다는 그림을 보는 말그대로 픽쳐북 입니다ㅋㅋ 아이는 어떻게 받아들였을지 모르겠지만 보는 내내 엄마가 더 좋아한 책이 아닐까 싶네요ㅋ 시각에 따라 달라지는 그림을 보는 재미도 있었고, 각 장마다 펼쳐지는 화려한 그림들이 제법 보는재미가 쏠쏠하답니다. 그림그리기 독후활동 하기에도 좋아서 아이가 좋아한 책 중 하나랍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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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7
집에 고양이를 기르기 때문에 무조건 선택된 책입니다. 고양이가 누가 바라보냐에 따라 다르게 묘사된 그림이 어른이 봐도 신기하네요. 하나의 미술책 같기도 했어요. 어떻게 고양이를 그릴수 있는지, 표현할 수 있는지 따라 그려보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기네요. 아이가 제일 흥미로워 한 부분은 여러 시각의 고양이를 부분 부분 다르게 합쳐 놓은 장면이었어요. 다들 고양이를 보았지만 다들 다르게 보았다는 점이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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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7
책에는 고양이 뿐만 아니라,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을 하죠.
그들의 시선으로 고양이를 보게됩니다. 강아지, 여우, 물고기, 생쥐등등 다양한 동물들이 나와서, 동물들을 익힐 수도 있고, 아이와 폭넓은 대화를 나눌수도 있어요. 상대방에 따라서 다르게 느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기도하고요.
모두들 고양이를 보았지만, 느끼는 부분은 다르니까요.
아이하고도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야기해보자고 독후 활동을 하기도 해요.
그들의 시선으로 고양이를 보게됩니다. 강아지, 여우, 물고기, 생쥐등등 다양한 동물들이 나와서, 동물들을 익힐 수도 있고, 아이와 폭넓은 대화를 나눌수도 있어요. 상대방에 따라서 다르게 느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기도하고요.
모두들 고양이를 보았지만, 느끼는 부분은 다르니까요.
아이하고도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야기해보자고 독후 활동을 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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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7
칼데콧 상을 받은 워낙 유명한 책이라 예전부터 아이들과 봐온 책이에요.
동물마다 보는 똑같은 물체 고양이를 보는 색과 모양등 관점이 다르다는걸 잘 알려주는 책이에요.
이 책을 보고 도서관에서 동물이 보는 눈에 관련한 자연 책을 찾아 연계로 함께 보기도 했구요. 유튜브에 동물이 보는 시선에 관련한 동영상을 보여주고 이야기 나누기도 했습니다. 우리 눈에 감사하는 마음도 가져보았구요.
동물마다 보는 똑같은 물체 고양이를 보는 색과 모양등 관점이 다르다는걸 잘 알려주는 책이에요.
이 책을 보고 도서관에서 동물이 보는 눈에 관련한 자연 책을 찾아 연계로 함께 보기도 했구요. 유튜브에 동물이 보는 시선에 관련한 동영상을 보여주고 이야기 나누기도 했습니다. 우리 눈에 감사하는 마음도 가져보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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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표지만 보고 내용을 예측하기 어려워 선뜻 손이 가지 않았던 책이였어요. 하지만 책을 펼치기가 무섭게 빨아들이더 군요. 역시 겉만 보고는 판단 할 수 없는 것이였어요. 책의 그림이 너무 좋아서 한 장 한 장 자세히 보게 되었던 책이였어요. 책의 내용 또한 좋아서 깊게 여운이 남게 되네요. 각각의 객체를 통해 바라보는 세상은 이런 모습이구나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훌륭한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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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앞표지만 보면 얌전한 고양이 한마리가... 그런데 속안엔 반전 고양이들이 가득가득. 너무 예쁜데요.~ 아이가 보면서 눈을 못떼더라고요. 아이가 그림그리는걸 좋아하는데 따라그리고 싶다할정도로 좋아하더라고요, 글밥은 많지 않아서 아이가 술술 읽을 정도로 좋았고요. 그림이 예쁜 책은 아이가 시각적으로 좋았는지 한번더 가지고 오더라고요, 좋은책소개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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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4.26
주간 베스트로 뜨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고양이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는 표지 보고 합격. 그런데 읽어볼수록 참 매력있는 책이예요. 일단 반복되는 문장과 친숙한 고양이의 모습이 누가 보냐에 따라 고양이의 모습이 많이 달라지는데 아이가 꽤 신기한지 집중해서 봤어요. 처음 아이가 본 고양이의 모습과 여우에게 쫓기는 고양이의 모습이 잘 이해가 되는듯 했고 벌이나 뱀의 눈으로 보는 고양이 모습은 신기해 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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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4.25
일러스트가 예술인 책이에요. They all saw a cat 문장이 반복되면서 누가 고양이를 보느냐에 따라 같은 고양이도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걸 일러스트로 표현한 책이거든요. 제 눈엔 그저 귀엽게만 보이는 고양이가 또 생쥐가 보기엔 무시무시 하기도 하고! 영어는 어렵지 않은데 일러스트를 이해하려면 5세는 되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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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표지만 봐서는 그냥 고양이 이야기 인가 싶어요. 막상 책을 펼처보면 매 페이지 마다 그림이 너무 예쁘고 생각이 참신해서 좋아했던 책이랍니다. 쳣 인상과는 다르게 계속 손이 가는 책이 있다죠. 이 책이 그런 종류의 책이 아닐까 싶어요. 보는 시각에 따라 그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는 교훈을 주기도 해서 엄마인 저도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와 즐겁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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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이 책은 표지만 봐서는 재미있는 책이라고 생각할 수 없었어요~
하지만 끝까지 읽어보면 이 책이 왜 Caldecott 상을 받았는지 알수 있더라구요~
보는 시점에 따라 고양이가 어떻게 보일 수 있는지 그림으로 너무 잘 보여줘요!
마치 과학 책 같은 느낌이기도 했어요~ 문학과 비문학 사이에서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전달해주는 책이었어요~ 추천합니다^^
하지만 끝까지 읽어보면 이 책이 왜 Caldecott 상을 받았는지 알수 있더라구요~
보는 시점에 따라 고양이가 어떻게 보일 수 있는지 그림으로 너무 잘 보여줘요!
마치 과학 책 같은 느낌이기도 했어요~ 문학과 비문학 사이에서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전달해주는 책이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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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3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답게 그림이 아주 신선하고 전달력있다. 특히 내용도 간결하면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도 간결하면서 많은 생각을 해보게 한다. 아이가 보는 고양이 모습과 개가 보는 고양이 모습이 다르듯 여우, 물고기, 쥐, 벌 등에게도 다 다르게 보인다. 각 다른 개체들이 바라보는 시선, 생각들이 다양하다는 것을 이렇게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며 내 아이들도 그렇게 바라보아야겠단 생각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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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4.22
지난 북클럽책이길래 구매했어요~ 제목만 봤을때는 그냥 고양이에 관한 그림책이겠지했는데 같은 고양이라도 보는 동물? 인물?의 시각에 따라 고양이가 다르게 보일수 있다는 내용을 잘 보여주고 있는 책이였어요~ 보는 시각에 따라 보이는 고양이 그림이 생생해서 좋았고 반복되는 문장과 여러동물들이 등장해서 어린이아도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이였어요~ 역시 북클럽책은 실패가 없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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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0
제목만 봐서는 그닥 끌림이 있지는 않은 책이았다. 흔히 등장하는 단순한 고양이 이야기겠거니 했는데 포인트는 saw에 있었다. 누가 고양이를 보느냐에 따라 고양이의 모습은 판이하다. 이런 발상을 할 수 있다니. 아이들이 보는 그림책이라고 해서 그 수준을 만만히 볼 수 없음으로 다시 한 번 느낀다. 한편 문장구조의 반복은 내용의 신선함과는 또 별개로 보고 읽기에 용이함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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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4.19
웬디북클럽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매한 책입니다. 각자의 시각에서 고양이가 어떻게 보이는지를 작가님이 그림으로 재밌고 특징적으로 표현해놓았습니다. 아이도 그림이 재밌는지 여러 번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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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9
They all saw the cat. 문장이 쉽고 반복되는 표현들이 많아서 어린아이~초등까지도 모두 다같이 보기 좋은 책입니다.
영어책에 미술활동까지 연계되어 다양하게 접해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아이는 고양이의 어떤 모습이 젤 좋은지? 그리고 다른 사물을 어떻게 볼 수 있는지 등 관점 전환하여 상상력을 키우기에도 좋아요. 아직 보지 않은 친구들이라면 접해보길 추천드려요.
영어책에 미술활동까지 연계되어 다양하게 접해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아이는 고양이의 어떤 모습이 젤 좋은지? 그리고 다른 사물을 어떻게 볼 수 있는지 등 관점 전환하여 상상력을 키우기에도 좋아요. 아직 보지 않은 친구들이라면 접해보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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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7
사실 표지 보고는 별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초2 딸이 미술학원에 한참 재미있게 다닐때 봤던 책인데요..
매 페이지 마다 그림이 너무 예쁘고
생각이 참신해서 좋아했던 책이에요..
미술책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다야한 기법의 그림들이 있어서
보고 또 보고, 한동한 계속 꺼내서 보았던 책이네요.
다양한 동물들의 시각도 느껴볼 수 있어서 과학책 느낌도 조금은 나는 책이에요..
초2 딸이 미술학원에 한참 재미있게 다닐때 봤던 책인데요..
매 페이지 마다 그림이 너무 예쁘고
생각이 참신해서 좋아했던 책이에요..
미술책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다야한 기법의 그림들이 있어서
보고 또 보고, 한동한 계속 꺼내서 보았던 책이네요.
다양한 동물들의 시각도 느껴볼 수 있어서 과학책 느낌도 조금은 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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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4.15
작가님들은 역시 대단하다. 발상의 전환!! 생각의 방향에 대해 알수있는 책이예요. 사물을 바라보는 시선이나 입장에 따라 다르게 보일수있다는것을 그림만봐도 알수있는데 신선했어요. 아이들도 커가면서 느낄 것들을 책을통해서 다양한 관점에 대해 알수있을꺼예요.
영알못 엄마의 기준으론 살짝 읽어주기 어려운부분도 있지만 그림이 다하는 책이라 부족한점을 채워줄수있어요.
영알못 엄마의 기준으론 살짝 읽어주기 어려운부분도 있지만 그림이 다하는 책이라 부족한점을 채워줄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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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한 They All Saw a Cat
권위있는 상을 수상한 작품을 보면 그 예술성 등 정말 일반책이랑은 다른 느낌이 들고 왜 수상하였는지 납득이 갑니다.
고양이는 세상을 걸어다니며 사람, 동물, 곤충을 만나는데 고양이가 다니는 세상에서 고양이를 바라보는 세상의 눈을 섬세하게 표현한 책입니다.
고양이라는 존재가 어떤 존재의 눈으로 보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는 사실을 알 수 있고, 아이들이 다름을 자연스럽게 인정하는 것을 배울 수 있을듯 합니다.
권위있는 상을 수상한 작품을 보면 그 예술성 등 정말 일반책이랑은 다른 느낌이 들고 왜 수상하였는지 납득이 갑니다.
고양이는 세상을 걸어다니며 사람, 동물, 곤충을 만나는데 고양이가 다니는 세상에서 고양이를 바라보는 세상의 눈을 섬세하게 표현한 책입니다.
고양이라는 존재가 어떤 존재의 눈으로 보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는 사실을 알 수 있고, 아이들이 다름을 자연스럽게 인정하는 것을 배울 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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