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7
표지만 보고.. 아이하고 몬스터가 등장하는 무시무시한 책인가? 예상했어요. 읽고나서는 어머! 속으로 버나드 부모처럼 나도 이랬던 적이 있었던가 괜히 뜨끔해서 반성하게 되고 ^^;; ㅎㅎ 아이는 어이 없다고 깔깔 웃더라구요. 와구와구 먹는 장면을 아이에게 흉내내며 실감나게 읽어주면 꺄~~~ 더욱 재미있어집니다. 다 읽고 아이가 말 걸때마다 not now~ 대답했더니 또 빵터졌어요 ^^ 간결하지만 재미있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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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7
정말 저희 부부를 보는것 같았어요 ㅡ.ㅡ
아이를 위해 뭔가를 고른다며, 아이를 위해 어딘가 여행을 계획하며...
아이를 위한다고 했지만 정작 일상생할에서 아이가 부모를 찾을때 "잠깐만" "있다가"를 무한 재생하며 아이의 말을 듣지않고 눈을 바라보지 않았었네요
아이를 위해 뭔가를 고른다며, 아이를 위해 어딘가 여행을 계획하며...
아이를 위한다고 했지만 정작 일상생할에서 아이가 부모를 찾을때 "잠깐만" "있다가"를 무한 재생하며 아이의 말을 듣지않고 눈을 바라보지 않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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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7
재밌습니다. 재밌지만 생각을 조금 해보게 되는 책이죠.
어린이 버나드는 아빠를 불러봅니다. 이따가~
엄마를 불러봅니다. 이따가~
가족간에 각자의 바쁨으로 인한 무관심속에서 버나드가 괴물에게 잡아먹혀도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나의 요즘 모습을 돌아보게 합니다. 비록 극적인 표현이 있지만 당장 할일이 많으니 잠시만. 잠깐만을 달고살고 있죠~ 그 뒤에 있는 아이의 표정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어린이 버나드는 아빠를 불러봅니다. 이따가~
엄마를 불러봅니다. 이따가~
가족간에 각자의 바쁨으로 인한 무관심속에서 버나드가 괴물에게 잡아먹혀도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나의 요즘 모습을 돌아보게 합니다. 비록 극적인 표현이 있지만 당장 할일이 많으니 잠시만. 잠깐만을 달고살고 있죠~ 그 뒤에 있는 아이의 표정을 기억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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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7
부모가 아이한테 너무 무심한거 아닌가요
아이들은 웃기다고 엄마가 괴물을 버나드로 안다며
잼있어했지만 저는 조금 씁쓸했어요
나는 저정도는 아니지만 아이의 말을 좀 더 잘 들어줘야겠다고 반성도 하고요 그런데 괴물이 버나드를 잡아먹건 좀 충격적이였어요 ㅎㅎ
아이들은 웃기다고 엄마가 괴물을 버나드로 안다며
잼있어했지만 저는 조금 씁쓸했어요
나는 저정도는 아니지만 아이의 말을 좀 더 잘 들어줘야겠다고 반성도 하고요 그런데 괴물이 버나드를 잡아먹건 좀 충격적이였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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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3.25
몬스터인지 뭔지모를것이 노려보고 있어서 눈이 간다. 무서운 책일지 웃긴 책일지... 몬스터가 그동안 못보던 스타일이다. 딸의 반응이 생각보다 좋았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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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5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읽어보았는데 글밥이 적어 참 좋더라구요.
이렇게 적은 문장으로 스토리를 만들어 내다니 그림책의 힘은 대단한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는 마지막에 이게 끝이라고? 이게 끝이야? 아니야 하며 몰입해서 보더니 ... 이내 다시 읽으라 하네요. ㅎㅎ.
아이와 함께 마지막 장면에서 많은 이야기를 해보았어요. 아이가 몬스터가 된건가? 진짜 몬스터가 아이를 꿀꺽했나? 하면서요.
저는 아이와 책을 읽으며 지난 저의 행동이 반성되더라구요.
아니야. 기다려를 너무 많이 얘기했던거 같아서 .
앞으로 not now는 아이의 눈을 보며 꼭 필요할때만 이야기 하기로 했어요. ㅎㅎ
부모님들이 꼭 읽어야할 육아 그림책이네요.
이렇게 적은 문장으로 스토리를 만들어 내다니 그림책의 힘은 대단한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는 마지막에 이게 끝이라고? 이게 끝이야? 아니야 하며 몰입해서 보더니 ... 이내 다시 읽으라 하네요. ㅎㅎ.
아이와 함께 마지막 장면에서 많은 이야기를 해보았어요. 아이가 몬스터가 된건가? 진짜 몬스터가 아이를 꿀꺽했나? 하면서요.
저는 아이와 책을 읽으며 지난 저의 행동이 반성되더라구요.
아니야. 기다려를 너무 많이 얘기했던거 같아서 .
앞으로 not now는 아이의 눈을 보며 꼭 필요할때만 이야기 하기로 했어요. ㅎㅎ
부모님들이 꼭 읽어야할 육아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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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4
다 읽고나면 읭? 이거 머여? 싶지만, 아이는 모르는? 어쩌면 알지도 모르는 부모의 잘 못 된 행동을 설명해주는 그림책인것 같다. 아이보다 본인의 일을 더 중요시하는 버나드의 엄마아빠는 버나드가 없어졌는데도 눈치채지 못한다. 육아관련된 책인지 영상인지, 어디서 본 내용인데..
아이가 부르면 설거지를 하다가도 딱 멈추고 아이에게 집중하라고 한다. 그깟 설거지쯤 나중으로 미루고 아이에게 집중하라고 한다. 그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기에...나는 아이에게 집중을 잘하고 있는가?를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인것같다
아이가 부르면 설거지를 하다가도 딱 멈추고 아이에게 집중하라고 한다. 그깟 설거지쯤 나중으로 미루고 아이에게 집중하라고 한다. 그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기에...나는 아이에게 집중을 잘하고 있는가?를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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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3.24
엄마에게도 주는 메시지가 강력한책입니다. 몬스터가 버나드 밥을 다 먹어서 걱정했는데 결국 마지막에 몬스터가 침대에 앉아있을때는 아이가 많이 속상해하더라구요. 너무몰입을했나봅니다ㅎㅎ 그만큼 재미도있고 읽기도 쉽고요. 반복해서 읽다보니 나중에 버나드랑 몬스터는 아이가 읽고 엄마아빠는 엄마가 읽으면서 역할놀이처럼도 해보았는데 아이가 너무좋아했습니다. 버나드의 마음을 함께이야기 해보면서, 낟나우는 저희집에서 금기어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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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4
not now bernard는 처음에 아이에게 읽어줬을 때의 그 당혹감과 부끄러움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일텐데 이건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부모에게 던지는 메세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었다. 이번 북클럽 도서로 선정되면서 다시 읽고 난 여전히 not now를 여전히 말하고 있는 엄마임을 또 깨달아서 숙연해졌다. 왜 괴물이 버나드를 잡아갔을까, 지난달 도서인 Our table과 같이보면서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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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3
Not now, Bernard. 이책을 보는 부모라면.. 누구나 반성을 하게 되는 그런 내용입니다. 나오는 몬스터가 조금 무서운 듯한 느낌도 살짝 들긴 하지만. 교훈적인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와 더 함께 시간을 보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네요.
문장도 간단하고 표현도 쉬워서 쉽게 읽기에 좋습니다. 반복적인 표현이 많아서, 한줄씩 아이와 주고받으며 읽기에도 좋아요.
문장도 간단하고 표현도 쉬워서 쉽게 읽기에 좋습니다. 반복적인 표현이 많아서, 한줄씩 아이와 주고받으며 읽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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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3
Not now bernard는 왠지 부모들을 위한 책인 것 같다. 물론 아이들이 읽을때 이런 느낌은 아니겠지. 아기공룡둘리 속 고길동아저씨를 어른이 되어보면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랄까...바쁘다는 핑계로 지금은 중요할 할일이 있다는 핑계로 가장 중요한 아이의 목소리를 나중으로 미루는 부모들을 반성하게 만드는 내용이다. 이 책을 읽어주면서 나 스스로 얼마나 뜨끔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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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3
후기를 쓰기전에 다른분들의 후기를 보는데 웃음이 나네요..모두 같은마음인듯합니다. 뭔가 잘 해주고 싶으나 맘처럼 되지않고 자꾸 어긋나고 ..아이랑 같이 읽기에도 그리 어렵지않고 재밌게 읽었어요.아이와 여러번 읽고는 밤에 저 혼자도 읽었네요...아이라서 당연한건데 제발 좀 빨리좀 ,,,이란 말을 입에 달고있는 엄마다보니 더 미안하고 ..그렇습니다.그래서 일까요? 아이가 자꾸 들고오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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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3.23
엄마인 저는 반성하게 되는 책이었어요~ 첫째가 항상 부르면 둘째 신경쓰거나 집안일로 바빠서 잠깐만 하고 기다리라고 할때가 많아서 반성하게되는 책이었어요~ 아이는 읽으면서 왜 엄마랑 아빠는 괴물이 아이를 잡아먹고 괴물이 이야기 하는데 못 알아차리냐며 물어서 뜨끔했어요~ 북클럽책이라 샀는데 아이보다는 저에게 더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책이었네요~ 쉬운 구조로 되어있어서 한번쯤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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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3.23
그렇게 오래된 책이라니...그림체가 어디서 많이 본 듯한데 어디서 봤지. 읽을때는 그렇게 세월이 지난 책이라고 생각들지 않았어요. 그림이나 내용이나 모든면에서요. 항상은아니지만 자주 아이를 기다리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챋을 보면서 나의모습을 간접적으로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이에게 읽어주고는 있지만 엄마인 저에게 읽어주고 있나는 느낌이 들었어요. ㅎㅎ이책을 읽고 그런 상황에대해 얘기를 나뉴는 시간을 가지만 좋을 것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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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2
이 책을 보면.. 어른들이 찔리는 책이지요 ㅎㅎ
아이들이 부를 때 바쁘단 핑계로 '잠시만..', '조금만 기다려,..' 라는 말을 달고 사는거 같긴해요 ㅎ 저렇게 관심을 가져주지 않다가 정말 정작 중요한 시기에, 필요할 때 부모가 해 줄 수 있는 순간을 놓칠까봐 반성하게 되었어요 ㅎ 아이는 반대로 읽으면서 공감할지 모르겠어요 ㅎㅎㅎㅎ 그냥 괴물이 나왔는데 어른들은 모르는거에 집중하며 웃고 넘기는거 같긴했어요 ㅎ
아이들이 부를 때 바쁘단 핑계로 '잠시만..', '조금만 기다려,..' 라는 말을 달고 사는거 같긴해요 ㅎ 저렇게 관심을 가져주지 않다가 정말 정작 중요한 시기에, 필요할 때 부모가 해 줄 수 있는 순간을 놓칠까봐 반성하게 되었어요 ㅎ 아이는 반대로 읽으면서 공감할지 모르겠어요 ㅎㅎㅎㅎ 그냥 괴물이 나왔는데 어른들은 모르는거에 집중하며 웃고 넘기는거 같긴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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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3.22
이 책을 읽고 엄마, 아빠가 반성하게 되었어요. 후기에도 그런 글들을 많이 보았는데 정말 책을 읽고 나니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네요. 아이들도 그 마음을 알아서 그러는건지 자꾸 가지고 와요.
교훈이 있는 내용을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로 재미있게 표현해준 책이에요. 이 책을 보고 앞으로 바쁘다고 아이의 시간을 미루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교훈이 있는 내용을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로 재미있게 표현해준 책이에요. 이 책을 보고 앞으로 바쁘다고 아이의 시간을 미루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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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1
상상의 세계와 현실의 세계가 모두 진실로 공존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잘 대변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그림에 묘사된 괴물과 버나드와 아빠와 엄마가 모두 퉁퉁한 모습이 닮은게 보는 재미가 있었고요. 저도 가끔 아이에게 이런 뒷모습으로 비춰지진 않은지, 제가 아이를 버나드처럼 대하진 않는지 조금 반성하면서 마음이 따끔해지기도 합니다. 글밥이 적당하고 그림이 글을 잘 표현해 줘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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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1
아이들이 봐도 물론 좋은책이지만 어른들이 봐도 좋을거같아요
괜히 뜨끔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ㅎㅎ
아이들과 더 잘놀아줘야겠다고 아이말을 잘 귀기울여 들어야겠다고 반성하게 만드는 책이에요
아이도 역시나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몇번이나 봤어요
ar지수도 적당하고 글밥도 길지않아서 아이혼자서도 잘읽을수있고 영알못엄마도 부담스럽지않게 읽어줄수있어요
가볍게 보기 정말 좋아요 적극 추천합니다
괜히 뜨끔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ㅎㅎ
아이들과 더 잘놀아줘야겠다고 아이말을 잘 귀기울여 들어야겠다고 반성하게 만드는 책이에요
아이도 역시나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몇번이나 봤어요
ar지수도 적당하고 글밥도 길지않아서 아이혼자서도 잘읽을수있고 영알못엄마도 부담스럽지않게 읽어줄수있어요
가볍게 보기 정말 좋아요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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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웃퍼야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씁쓸한 책이라 아직 아이들에겐 못읽어줬어요 애들은 또 공감하며 웃을거 같기도 한데 제가 찔리는 걸까요 ㅎㅎㅎㅎ 좀 더 시간이 필요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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