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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아이의 마음 공부에 도움되는 책으로 강추합니다. 슬픔이라는 부정적 감정을 거부하지않고, 그냥 인정하고 함께 함으로써 슬픔이와도 잘 지낼수 있다는 메세지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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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원서읽는 수업에 활용했었고 아이가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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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6
유명한 작가님이라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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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9
지인추천으로 읽게된책입니다 슬플때에 어떻게 해야할지 아이든 어른이든 도움되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이런내용을 아름다운그림으로 보여줘서 이해도 쉽고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슬픔은 언제든 찾아올수 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그리고 거부하지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해해보라는 교훈을 주고 있어서 감동입니다 아이들도 어른도 특히 자기 마음과 감정에 대해 솔직하지 못할때가 있는데, 부정적인 감정을 부정적이라 생각하지 않고 현명하게 해쳐나가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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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4
슬픔이 어떻게 다가올지., 그리고 어떻게 사라지는지..
그림으로 보니 뭔가 느낌이 오네요.
하나 큰 위안이 되는 것은 나에게만 슬픔이 찾아오지 않는 다는 것이죠. 모두에게 크고 작은 슬픔이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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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슬픔, 우울함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적절한 일러스트레이션과 한 줄의 문장으로 이렇게 강력한 메세지를 전달해주다니 작가가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슬픔을 다 이겨내고 새로운 출발을 한다하고 한 두 페이지를 더 넘겨 마지막 페이지를 보니 행복이 시작하는 곳이라는 글이 담겨져 있네요. 어린 아이들에게 갑작스럽게 다가오는 우울함을 어른의 시선으로 바라보면 놓칠 수 있던 부분들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며 인생의 보물 같은 메세지를 전달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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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내용이 쉽진 않고 철학적인 내용을 가진 책이지만 아이들과 그만큼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누며 읽었답니다. 슬픔이 갑자기 찾아옵니다. 기대하지도 못할때 찾아오고요 그럴때면 슬픔이 우리를 짖눌러서 숨쉬기 여렵기도 해요. 슬픔을 숨기려고 노력하지만다시 내마음 속에 슬픔이 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요. 하지만 슬퍼하지 말고 슬픔에게 이름을 정해서 불러주고 슬픔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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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책을 읽어주며 제가 배운게 많은, 깨달은게 많은 책입니다.

감정을 하나의 생명체 같이 다루어 시각화 하고
어려울 수 있는 추상적인 표현을

눈에 보이는 한명의 등장 인물이 보여주는 행동으로 느낄 수 있어서

많이 어렵지 않은 것 같았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저의 무거운 감정들도 너무 무겁지 않게,

너무 모나지 않게 표현하고 받아들여야 겠구나....

저도 깨닫게 해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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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슬픔은 언제든 찾아오고, 누구에게나 찾아오고, 옆에 졸졸 따라다니지만.
있는듯 없는듯 너무 슬퍼하지도 않고, 너무 의식하지도 않고, 너무 떨쳐내거나 이겨내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어느 순간 사라지는 그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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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슬픔이라고 표현된 반갑지 않게 불쑥 찾아온 손님이 있어요. 그럴 때 어떻게 하면 그런 기분을 다룰 수 있는지 힌트를 주네요. 우울함은 마음의 감기라고 생각하면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쉽게 오기도 하고 어느새 다 나아서 사라지기도 하는 그런 존재라는 걸 책을 통해서도 잘 알 수 있답니다.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다양한 감정에 대한 경험이 없을 때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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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감정을 그리고 있는 책입니다. 아이에게 북클럽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보여줬을때에는 그닥 반응이 없어 뭔가 아쉬웠던 책이였습니다. 몇년 지난 후 어느정도 노출이 된 이후에 다시 책을 읽어주니 제법 공감하면서 잘 보았던것 같아요. 자신의 감정을 조금 더 잘 표현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읽어주었는데 이런책은 두고두고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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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아이의 감정을 다스리고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엄마는 너무 좋은데 아직 5살 아이는 어려서 그런지 좀 따분해하네요.ㅠㅠ 한글책으로라도 이 느낌을 전달해주고 싶어서 번역책으로 시리즈 2권을 모두 보여주었는데 역시나 반응이 신통치 않았어요. 감성적이지 않은 아이라 그런지 아직은 어려서 그런지 책의 매력을 제대로 못 느끼는 것 같아 많이 아쉬었어요. 좀 더 자라면 다시 도전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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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즐겁고 행복하고 신나는 것에 대해서는 많이 이야기나누는데 정작 어른들도 아이들도 슬프고 힘든 부정적인 감정에 대해서는 숨기고 잘 드러내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어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책이 대신 말해줍니다. 부정적인 감정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고 소화시킬 줄 알아야 마음속에 병들고 응어리 지는 것이 없을 것 같아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 먼저 살펴보게 되네요~ 저부터도 감정을 있는 그래도 아이들에게 이야기하면서 엄마는 이래서 걱정되고 불안해. 00이가 이렇게 하면 그렇지 않을 것 같아 하고 말할 수 있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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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며 제가 깨달음을 느낀 책입니다. 감정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다루고 있는 책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또한 슬픈 감정을 숨기려하고 쉽게 드러내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Eva Eland 작가님은 인간의 행동과 심리에 관심이 많아서 부정적인 감정으로 여겨지는 슬픔이나 외로움을 공감할 수 있도록 책을 출간하셨다고 합니다. 슬픔과 외로움 등의 슬픔 감정을 드러내기 꺼려하고 힘들어하는 성인들이 보기에도 너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기에 너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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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이 책을 보면서 제가 다 위로가 되었던 지난 육아기간이 떠오르네요^^ 지난 시즌의 웬디북클럽 그림책 중 하나였는데 슬픔이 찾아오는 것에 대한 내용이에요. 특히 일러스트가 파스텔톤의 워낙 따뜻한 느낌이라 더욱 저에게 와닿았던것 같네요. 사실 우리는 부정적인 것에 대해선 숨기고 들키려고 하지 않아요. 슬픔, 짜증, 화 또한 숨기지말고 행복, 사랑, 즐거움 처럼 모두와 나누고 드러내야 하는 감정이라는 걸 알려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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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9
When Sadness Comes to Call
이 책은 감정 그림책으로 우리에게 찾아오는 슬픔이라는 감정에 대해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한 그림책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알아가는 아이의 성장과정기에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아 구입했는데, 아이가 슬픈 감정이 들 때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 어떤 태도로 이겨내야 할 것인지에 대한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 책이라 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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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9
지난 북클럽책이라 구매해서 읽었어요~ 슬픔이라는 감정을 다루는 책입니다~ 우리는 행복과 기쁨에 대한 감정만 좋다고 생각하고 표현하는데 슬픔이라는 감정은 숨기려고하는데 슬픔이라는 감접을 어떻게 다루면 좋을지 잔잔하지만 이쁜 그림과 함께 잘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아이도 잘 보고 있고 읽어주는 저에게도 정말 좋은 책이었어요~ 시리즈 행복에 관한책도 있는데 2권다 좋으니 다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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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8
좋은 감정만 내 감정이 아닙니다. 살아가며 좋은 감정만 느낄 수 없습니다. 이러한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슬픈 감정을 어찌 다뤄야 할지 모르는 어른에게도 많음 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감정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부정적인 감정도 마음 터놓고 받아 들일 수 있는 오픈 마인드, 열린 마음가짐, 태도를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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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7
'슬픔이 찾아와도 괜찮아'로 번역된 원서에요. 우리는 행복, 기쁨만이 좋은 감정이라 생각하고 슬픔, 화남, 짜증은 나쁘고 숨기기 바쁜 감정으로 취급하죠. 하지만 슬픔 또한 우리의 여러가지 감정 중 하나인걸 이 그림책을 통해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기도 좋고 일러스트와 내용까지 좋으니 추천드려요. 이 그림책을 보고 디즈니 영화 Inside out 이 생각났어요. 독후활동으로 영화 감상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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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6
슬픔이 네 방문을 두드리면...슬픔은 불쑥 찾아오지. 그럴땐 그냥 슬픔을 받아들여. 일부러 슬프지 않을 척 할 필요도 억지로 즐거운 척 할 필요도 없어.

슬픔을 곁에 둔채로 음악도 듣고 그림도 그리고 산책도 해봐. 어느날 자고 일어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슬픔이 가고 없을거야. 아직 감정을 다루는데 서툰 아이들에게 이런 감정에 관한 책을 읽어주면서 감정에 대해 이야기 나눠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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