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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긴장감과 유머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곰과 곰 인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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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
아이 어릴때부터 원서는 웬디북에서 구매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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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쉬우면서도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곰과 에디가 서로의 곰인형을 찾는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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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7
유명한 책이고 내용이 30개월 아이가 공감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구매했습니다. 사실 AI 추천을 받은 책이에요. 네 리스트에 정서, 스토리텔링 책이 별로 없다고 이 책을 추천하더라고요. 아이가 좋아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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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3
반전이있는 책이네요 유머러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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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3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따뜻하고 유쾌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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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9
큰 판형의 책이라 일러스트가 시원시원해요. 에디는 테디베어를 잃어버리고 찾으로 숲으로 떠나요. 왜 애들은 집에 있을 테디를 맨날 밖에서 찾는 걸까요? ㅋ 그런데 상상력 풍부한 우리의 주인공은 숲에서 어마어마한 곰을 만나는데 그 곰도 테디베어를 잃어버렸다고 하네요. 그런데 알고 보니 두 테디가 바뀌었다는 헷갈리는 듯 뭐야 싶은 그런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글보다 그림이 더 좋았어요. 일러스트가 작가님이 그리신거라고 하더라구요. 잠자리 독서책으로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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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Where's My Teddy? 이 책은 한글판으로도 어린이 도서관에 있더라구요. 왠만하면 아이가 아직 많이 어리기도하고 영어 원서 읽기시작한지 얼마되지않아 쌍둥이책으로 한글판을 먼저 읽혀주고 영어버전으로 읽히려하고있어요.
그림체도 마음에 들었고 스토리 전개도 흥미있고
등장하는 곰과 아이도 너무 귀여워서 일단 엄마에게는 합격인 원서입니다^^
저희 아이도 흥미롭게 잘 봐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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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1
곰, 곰인형을 유독 좋아하는 아이라서 곰을 테마로 한 책이 있으면 일단 담아봅니다.
고민하다가 마침 세일기간이길래 주문해봤어요.
풀스토리는 모르고 샀는데 아이랑 읽어보니 테디베어와 곰이 함께 나오고
잃어버린 걸 찾아다니는 스토리라 흥미롭고 아이가 딱 좋아할만한 내용이에요.
요즘 아기꺼, 내꺼, 없어진 것 찾기를 마침 많이 하는 시기라서
이 책이 더 맞아떨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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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1
너무나 귀여운 애착인형 책입니다. 숲에서 소중한 테디를 잃어버렸다가 겨우 찾긴 했는데..? 테디가 어마어마하게 커져있어요. 왜이렇게 커진거냐며 울고있는데.. 누군가 또 자기 테디를 찾으며 우는 소리가 들립니다. 알고보니 어마어마하게 큰 곰이 자기 테디가 왜이리 작아졌냐며 울고있었던거죠! 곰과 에디가 마주친 순간 둘 다 깜쪽 놀라 소리지르며 도망갑니다. 곰도 조그만한 남자아이를 보고 놀라는게 웃음포인트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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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8
Eddie, Teddy, Ted.. 비슷비슷한 단어들이 등장해서 이 책은 그림을 보고 아이와 함께 읽지 않고 엄마가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는 흘려듣기만 한다면 헷갈릴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도 않더라고요.. 애착인형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아들도 일단 주인공이 작게 그려져서 그런지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숲 한가운데 등장한 아주 큰 곰인형 때문에 무슨 일인지 궁금해져서 끝까지 읽을 수 밖에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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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2
94년도에 초판이 나왔다고 하네요~ 30년 가까이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이라고 합니다. Eddy가 주인공이죠, 잃어버린 Teddy를 찾아서 숲을 헤매고 있다가 커다랗게 변해버린 Teddy와 마주하고 말았습니다. 이 책에서 여러가지 묘미를 찾아가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Eddy's teddy' name is Freddy ㅎㅎ 그림책을 읽고 분석하고 이야기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래서 몰입하기에도 좋은 책이구요~ 기대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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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9
크다 작다 개념도 이해하게 되고, 애착 인형에 대한 공감으로 몰입하게 되는 도서예요. 곰돌이를 좋아하는 친구라면 표지부터 눈에 사로잡히게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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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9
도서관에사 빌려보고 아이가 그날 얼마나 읽었는지 몰라요. 그 전에 비슷한 이야기 한글책이 있었거든요. 아이도 반가웠었나 봐요. 근데 요 며칠전부터 또 그 곰돌이 이야기 빌려달라고 해서 이번엔 그냥 ㅋ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건 뭐 셋째까지 쭉 읽어줄 생각으로 아낌없이 그냥 샀습니다. 워낙 좋아래서요. 글밥. 레벨 전부 유아기 수준이에요. 처음 하시는 분들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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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8
라임을 맞춘 작가의 센스 주인공 에디가 곰인형 테디베어 프레디를 잃어버려 숲속 깊숙히 들어갑니다. 점점 깊은 곳으로 들어가자 무서워지는데 상상하지도 못한 사이즈의 다른 테디베어가 눈 앞에 덩그라니 놓여있습니다.
여지껏 보지도 못한 크기의 곰인형을 보고 프레디가 어떻데 이렇게 커졌나 궁금해하는데 어디서 불평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곰인형보다 더 어마어마하게 큰 불곰이 에디의 곰인형을 들고 다니며 슬퍼하고 있다 자기의 곰인형을 발견하자 프레디를 떨어트립니다. 에디는 프레디를 찾게 되고 큰 불곰은 커다란 곰인형을 찾고 아늑하게 잠에 드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가득한 스토리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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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2
위트있는 상황표현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유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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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1
해당 책을 읽고선 작가님의 글에 빠졌을 정도로 재미있게 봤던 책입니다. 여기에 나오는 소년은 어느날 곰을 만나게 되고, 알고보니 자기 둘의 곰돌이가 서로 바뀌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곰과 소년이 만나서 소리지르는 부분에서 그 장면이 상상되니까 웃음이 바로바로 터지더라구요. 이야기도 간단하고, 내용도 간단하지만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었어요. 그림도 귀엽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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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8
표지만 보고 곰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구입했어요. 곰과 아이가 각자 잃어버린 teddy bear를 찾는데 그림과 내용이 정말 예뻐서 눈을 뗄 수가 없어요 ㅎㅎ 아이들 각자 애착인형 하나씩 있잖아요. 아이들 애착인형 숨겨 놓고 where's my OOO? 하면서 놀아주세요. 정말 깔깔 거리고 웃으면서 찾아다녀요^^ 잠자기 전에 애착인형 안고 읽어주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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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어린아이들이 읽으면 재미있어할 만한 내용이에요. 애착인형 하나 안고 들으면 더욱 재미있겠죠? 읽어줄 때 곰의 목소리를 실감나게 읽어주면 더욱 재미있을듯 합니다! 저는 아이들이 좀 큰 다음에 사서 그런지 시큰둥해 했어요 ㅠㅠ 아.. 타이밍이 중요한데 이 책은 저희 아이들과 타이밍이 좀 안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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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2
내 곰돌이 인형은 어디갔을까요~~?
주인공 친구가 애착 인형을 잃어버려서 패닉에 빠집니다. 아… 패닉에 빠진 저희집 아이때문에 낯선 동네 여행갔다가 택시비 플렉스한 기억이 돋네요,,
그런데 집채만한 리얼베어도 자기 애착인형이 사라졌다며 불안해합니다.. ㅠ 그런데 어찌저찌 찾아낸 곰돌이 인형이 알고보니 서로 뒤바뀐 상황의 반전 매력(?)이 또 하나의 포인트네요! 결국 둘다 집으로 돌아가서 포근포근하게 각자의 테디와 함께 꿀잠에 듭니다. 느리게 백권 읽기에도 포함된 도서라 읽어봄 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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