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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8
사랑스러운 올리비아의 상상력이 가득한 독특한 세계를 그려낸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우선 캐릭터 자체가 매력적이라서 딸아이가 올리비아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아들은 첨에는 좀 시큰둥했는데 읽을 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우선 캐릭터 자체가 매력적이라서 딸아이가 올리비아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아들은 첨에는 좀 시큰둥했는데 읽을 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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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재미있고 아이가 잘 읽어요. 추천합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절로 나오는 매력이 있어서 부모와 아이 모두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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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5
Who cannot love Olivia? She is so adorable, and her actions and words are so lovely too. I could not help smiling. I loved the Olivia book series when I was young, but I still love to read the book as the pictures are so lo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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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6
올리비아라는 아기 돼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시리즈 물 중 가장 첫 권입니다. 여기 나오는 올리비아는 여자 아기 돼지이지만, 여성스럽고 소녀스러운 여자상이라기 보다는 말썽도 부리고, 가끔은 터프하기도 한 톰보이 느낌이 드는 여자상이지요. 오히려 이런 면이 요즘 현대 여성상과 더 알맞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요. 예술가 작가님이 일러스트를 그려서인지 일러스트 자체만으로도 참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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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9
제가 무척 좋아하는 올리비아 시리즈....우리 아이는 처음엔 반응이 뚱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각기 따로 꽂혀 있는 올리비아 책들을 모아서 들고 와서 읽어달라고 하네요....^^ 보기만 해도 너무나 웃음이 나오는 올리비아... 올리비아와 이안은 뒷권으로 갈 수록 크는 걸로 나와서 정말 실제 자라는 애들같은 느낌이 들어 더욱 친근감이 느껴지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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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0
책 표지에 귀엽게 그려진 돼지가 이 책의 주인공인 올리비아 입니다. 굉장히 주체적이고 자존감이 높은 재미난 캐릭터 입니다. 올리비아는 남동생이 두 명 있는데 매일 아침 이 두 남동생을 위해 팬케이크를 차려줍니다. 물론 이런 올리비아의 행동은 바쁜 엄마에게 아주 큰 도움이 되지요. 아마 이렇게 서술된 부분은 올리비아 느끼는 주관적인 감정이 표현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실제 그림은 서투르게 팬케이크를 만드느라 잔뜩 어질러진 주방의 모습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올리비아가 느끼는 실제와 객관적인 실제에 거리가 존재하지만 밝고 명랑하고 자존감 높은 주인공이 행보가 무척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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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1
번역본은 읽어보지 못했지만.. 제목이 참 마음에 와닿네요~ 느리게 100권 읽기에도 소개된 도서입니다.
올리비아는.. 여자친구인것 같죠? 딸맘이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아들같은 딸인가봅니다? ㅋㅋ wear somebody out이라는 구절을 톡톡히 그림으로 하나하나 예시를 보는 기분이에요 ㅎㅎ
특히.. 해변에 가서 어마어마한 모래성을 쌓는 꼬마돼지를 보면..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이 느껴지지만.. 현실적으로는 참.. 엄마를 힘들게하는 작은 우주같기도합니다. 하지만~~우리의 아이들은 사랑스럽답니디ㅏ ^^ (까메오로 등장하는 드가와 잭슨 폴록의 그림은 덤입니다)
올리비아는.. 여자친구인것 같죠? 딸맘이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아들같은 딸인가봅니다? ㅋㅋ wear somebody out이라는 구절을 톡톡히 그림으로 하나하나 예시를 보는 기분이에요 ㅎㅎ
특히.. 해변에 가서 어마어마한 모래성을 쌓는 꼬마돼지를 보면..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이 느껴지지만.. 현실적으로는 참.. 엄마를 힘들게하는 작은 우주같기도합니다. 하지만~~우리의 아이들은 사랑스럽답니디ㅏ ^^ (까메오로 등장하는 드가와 잭슨 폴록의 그림은 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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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7
책 기둥도 눈에 확 띄고 예뻐요 그리고 생각보다 두툼해요. 사진 보시라고 두께감 찍었네요
엄마의 사랑을 느낄수 있는 따뜻한 책이에요.
딸에게 잠자리 독서로 읽어줄건데 아이가 내용을 전부 이해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엄마의 따뜻한 마음만은 알게 됐음 좋겠다는 마음이에요.
글이 많지는 않고, 내용도 어렵지는 않아서 부담없이 잠자리 독서로 읽어주길 원하시는 분에게 추천드려요.
엄마의 사랑을 느낄수 있는 따뜻한 책이에요.
딸에게 잠자리 독서로 읽어줄건데 아이가 내용을 전부 이해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엄마의 따뜻한 마음만은 알게 됐음 좋겠다는 마음이에요.
글이 많지는 않고, 내용도 어렵지는 않아서 부담없이 잠자리 독서로 읽어주길 원하시는 분에게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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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올리비아는 정말 사랑스러운 아기돼지같아요. 동생도 이얀도 귀엽고 올리비아의 행동 하나하나도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답니다.찾아보면 영상도 있어서 책과 함꼐 활용하여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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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꼬마돼지! Olivia는 정말 사랑스러운 존재입니다. 6세때 읽어줘서 대박을 치진 못했지만 너무나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Olivia gets dressed.에서 온갖 멋을 시도하는 장면을 아이가 제일 좋아합니다. She is good at wearing people out.에서 부모도한번 공감하고 아이.부모 모두 다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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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귀여운 돼지 올리비아 이야기랍니다.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를 느낄 수 있는 책이랍니다. 그림은 단순하지만 올리비아의 동작이나 의상등으로 다양하고 재미있게 표현해 놓은 영어 그림책 입니다. 엉뚱하기도 하고 귀여운 올리비아가 제눈에는 매력적이었어요. 올리비아의 모습 중 어떤 모습이 가장 마음에 드는지 항상 물어보내요 자신이 마음에 드는 올리비를 찾기도 하구요. 즐거운 영어 그림책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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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7
한국어책으로도 가지고 있는 책인데 여러번 읽은책이라 원서로 한번 사봤어요. 보드북이라 오래 흠집없이 보관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익히 알고있던 내용이라 원서로 읽어도 잘 이해하네요~ 워낙 유명한 책이라 말이 필요없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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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0
보통 새로 책을 사면 짧게는 며칠, 길게는 몇 달이 지나고서야 책을 들고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영어책과는 특히 낯가림이 심한 것 같아요 ㅋㅋ) 이 책은 오자마자 바로 읽어달라고 들고오더라구요^^ 보드북이라서 그런건지 캐릭터가 마음에 든 건지 모르겠네요~ 올리비아는 이것저것 하고싶은 게 많은데요, 글밥이 많지 않아서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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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3
저희 애들도 말썽을 피우면 혼내고 나서 해주는 말이 그래도 엄마는 널 사랑해. 라는 말인데 올리비아 엄마도 해주네요. 아이들이 엄마도 그렇게 말하는데 라고 하니..으쓱해집니다. ㅎㅎㅎ 사람을 out되게 만드는 올리비아.. 읽어주면서.. 너희도 라고 말하고 싶은거 참았어요 ㅋㅋㅋ 다 놀고 지치게 만들고 나서 잘때도 책을 한아름 가져와서 정말 사람 기가 막히게 하는 것도 똑같네요. 이거 읽고 엄마 마음 좀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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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이책 도착하자마자 읽으라하고.. 언뜻봐서 당황스럽기도 했네요ㅎ 먼가 어려워 보여서요ㅜㅜ 하지만 막상읽어보니 역시나 그렇게 어렵진않았구..표현자체가 잘안쓰는 말투랄까ㅡ그런게 있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던것같아요~ 이것이 제가 잘 모르는 영어식 표현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ㅎ
자기도 낮잠자기싫었다면서..또 자기전 책 몇권읽을지 실갱이하는 모습이 본인들과 같다고 낄낄 거리네요ㅋ
자기도 낮잠자기싫었다면서..또 자기전 책 몇권읽을지 실갱이하는 모습이 본인들과 같다고 낄낄 거리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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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Olivia..귀여운 돼지의 모습은
우리 아이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좋아해서 그런지,
한국말로도 번역본이 나와있는데요....
우리 아이는 올리비아를 좋아해서 너무 열심히 봤었어요..
특히 올리비아가 남들을 지쳐서 쓰러지게 하는 일을 잘하는데,
심지어 자기도 쓰러진다는 장면에서는 빵 터져서 엄청 웃으며 봤어요...^^
우리 아이 대박책이에요. 강추합니다
우리 아이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좋아해서 그런지,
한국말로도 번역본이 나와있는데요....
우리 아이는 올리비아를 좋아해서 너무 열심히 봤었어요..
특히 올리비아가 남들을 지쳐서 쓰러지게 하는 일을 잘하는데,
심지어 자기도 쓰러진다는 장면에서는 빵 터져서 엄청 웃으며 봤어요...^^
우리 아이 대박책이에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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