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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덥수룩해진 갈기를 자르기 싫어하는 꼬마 사자의 귀여운 고집과 성장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이발이 무섭고 어색한 사자의 마음은 미용실 가기 싫어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아 있어 큰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하지만 멋지게 변신한 자신의 모습을 보며 자신감을 되찾는 과정을 통해, 낯선 경험도 충분히 즐거울 수 있다는 것을 따뜻하게 알려줍니다. 다정한 색채와 부드러운 이야기는 아이들이 새로운 도전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도록 도와주는 든든한 응원군 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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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한국인 작가님 책이라 구매했습니다
그림체가 따뜻하고 내용도 재밌어요
아빠랑 아들의 티격태격하는 장면도 귀엽고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발화가 되어서 너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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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0
Lion Needs a Haircut

한국 창작책 감성의 Lion Needs a Haircut!
아이가 이 책 다른 시리즈를 보고 너무 재밌게 봐서 역시 한국인에겐 한국감성 책인가 해서 추가로 구입해서 이 책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여아인데, 아마 남아들도 좋아할만한 소재의 책 같아요 ㅎㅎ
특유의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포인트가 많아서 좋았고, 하드커버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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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Lion Needs a Haircut은 염혜원 작가님 책입니다. 염혜원 작가님을 좋아한다면 이 책을 또 빼놓을 수 없죠. 염혜원 작가님은 정말 별 것 아닌 것 같은 일상의 주제로 책을 재밌게 잘 쓰시거든요. 이번에는 이발소에서 일어나는 아빠사자와 아기사자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과연 이발소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우리 주위에도 머리 자르기 싫어하는 아가들 많잖아요 같이 보면 좋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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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일상생활의 주제로 스토리를 구성해서 몰입감이 있고, 따뜻한 그림체가 인상적입니다.
염혜원 작가님의 으르렁 이발소라는 한글책의 쌍둥이 버젼이예요. Lion Needs a Haircut라는 제목과 같이.. 이발소에 가야하는데, 아기사자는 싫다고만 하지요. 그 이유가 무엇인지 살펴보는 스토리 구성이 재미있네요.
아기사자가 이빠사자와 머리를 자르게 된 마지막 모습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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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6살 딸이 좋아해요^^ 도서관에서 한글책으로 먼저 만나봤던 책이었는데요~ 한글책으로 볼때도 좋아해서 거의 매일 봤던것 같은데 영어로도 좋아하네요~^^ 아빠사자와 아이사자의 표정변화도 귀엽고, 딸이 나는 안무서운데 하면서 감정이입하면서 재밌게 본 책이에요~ 이 작가님 책은 다 좋은 것 같아서 작가님 파기 하기에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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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누가 먼저 머리를 자를 것인지를 두고 아빠와 아들의 티키타카가 나타난 책이에요.
아이들이 어릴 때 미용실을 무서워하기도 하는데 그 부분을 재미나게 잘 풀어냈어요~
사실 아들은 무서운 것 같은데, 아빠 무섭죠? 제가 용기를 줄게요~ 라는 식의 귀여운 허세와 이 허세에 넘어가 주는 아빠의 이야기가 따뜻하고 재미납니다.
또한 이발소 안에 사진에서도 깨알 디테일이 돋보이고, 맨 마지막 이발 후 부자의 모습이 아주 멋지답니다!
일상 동화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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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Lion Needs a Haircut 이 책은 염혜원 작가님의 책이라서 너무 반가운 마음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머리 깎는 것을 너무 싫어하는 아기 사자에게 아빠가 머리를 깎으라며 옥신각신 하는 내용이에요~^^
사실은 알고보면 아빠도 머리 깎는 것을 너무 싫어했더라구요~ ㅎㅎㅎ
아빠의 변신한 헤어스타일이 정말 더 웃겼던 책이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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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아빠사자와 아기사자가 티격태격 하며 이발소에 머리를 자르러 가는 내용이 너무 재밌어요 염혜원 작가님 책을 미리 도서관에서 읽었었고 아이가 너무 재밌다며 좋아해서 저번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원서 그림책 구입해서 잘 보고있습니다. 실생활 소재여서 모든 문장들이 너무나 유용하고 아이도 여러번 반복해서 읽다보니 문장력들이 확 늘었어요^^ 아빠와 아기 사자를 서로 맡아 연기도해볼 수 있고 미용 헤어스타일 그림도 그려보며 독후활동을 할 수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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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유명한 작가님의 그림이라 더 관심있게 보았던 것 같아요. 아주 적은 양의 글밥은 아니었고 일상에서 일어날법한 스토리로 이어져 있는데, 아이가 이해할까 의문스럽기도 했지만, 그림과 글의 매치가 잘 되서 그런지 책이 끝난 후에도 재미있다고 다시 보여달라고 할 정도로 좋아했습니다. 독후활동으로 사자를 그리기도 했습니다. 아빠와 아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라 더 공감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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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머리를 깎기 싫어하는 아들과 그런 아들을 설득하려는 아빠. 미용실 가는 걸 귀찮아하는 아이가 이걸 읽더니 공감하더라구요. 나름 논리에서 크게 지지 않은 아들의 말이 재미있었어요. 마지막 반전으로 아빠가 머리를 깎기 싫어하는 게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이 작가님의 책은 한글책으로도 몇 권 더 읽었던 터라 아이가 좋아하면서 읽었던 것 같아요. 사랑스러운 부자 사이의 사랑스러운 이야기였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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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머리를 깎지 않겠다는 아들, 아들에게는 머리 깎으라고 하면서 정작 본인은 깎기 싫어하는 아빠, 비슷한 에피소드들로 매일 티격태격하는 저희집 부자를 보는 듯해서 더 실감나고 재밌게 본 책입니다.
이발소 벽면에 붙여진 여러 추천 헤어스타일, 머리를 깎고 나온 아빠와 아들의 헤어스타일 그림에서 빵 터졌어요.
머리를 막 깎았을 때 단정해 보이긴 하지만 어딘가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운 머리 모양을 염작가님은 어떻게 이렇게 잘 표현하셨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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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8
우리나라 작가님 책인거 같아요 ㅎ 쌍둥이 책으로 한글판 (이게 원서..겠죠? ㅎㅎ)도 있어요^^ 유아기때 아이들이 머리 자르기 싫어하고 무서워할때 이런 책을 읽고 가면 참 좋은거 같아요. 덥수룩한 갈기(우리에겐 머리카락이겠죠)를 다듬으로 가자는 아빠사자의 말에 아기사자는 싫어하지만, 결국 훈훈하게 같이 ㅎㅎㅎ
이 책 말고도 아이들이 싫어하는 것들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해주는 시리즈가 더 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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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8
귀여운 아기 사자의 인성동화라고나 할까요. 도서관에서 본 적이 있어서 주사 맞는 시리즈도 샀는데 너무 재미있어 했어요. 저는 애들 미용실 가기 전에 이거 읽고 주사 맞기 전에 주사이야기 읽고 갑니다. 하하 이런 인성동화가 시리즈로 많이 들여왔으면 좋겠아요. 아무래도 우리 실생활에 쓰이는 이야기라서 그런지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하고 더 귀가 트이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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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8
갈기가 지저분한 아빠와 아기 사자가 나와요.
이발을 하기 싫어하지만, 이발이 필요한 아기 사자에게 이발을 계속 권유해보지만 계속 거부를 당합니다. 아기 사자에게 이발할 때 가위가 어떤 의미인지를 설명해주는데요. 많이 어렸을 시적 머리 자를 때 가위를 누구나 두려워해봤을거에요.
아기 사자가 No...!! 하면서 거부하고, 아빠 사자는 No!!! You need a Haircut 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서로 싸우는데 ㅎㅎ 결국엔 아빠 사자와 아기 사자 같이 아주 멋지게 이발을 하면서 훈훈하게 마무리되어요~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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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8
염혜원 작가님의 으르렁 이발소라는 한글책의 쌍둥이 버젼이예요. Lion Needs a Haircut라는 제목과 같이.. Barber shop에 가야하는데, 아기사자는 싫다고만 해요. 무섭지않다고 아빠사자가 타일러보지만, 실상은 그 이유가 아니었던거죠.
아기사자는 과연 머리를 자를 수 있을까요?..
일상생활의 주제로 스토리를 구성해서 몰입감이 있고, 따뜻한 그림체가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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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8
정말 좋아하는 최애 작가님, 염혜원 작가님 그림책! 염혜원 작가님 책은 나오자마자 바로 사서 보는 편인데 작가님 책은 부모님들이랑 아이들이 겪는 일상 에피소드들을 정말 예쁘고 사랑스럽게 잘 보여주시는 거 같아요. 이번엔 이발~ 첫째아이도 미용실가는 것이 너무 힘들었던 아이라 읽으면서 많은 대화도 나누어보고, 특히 아빠의 마지막 이야기를 들으며 아빠에게 아빠도 그랬짜나~~ 하며 이젠 아빠랑 애들이랑 셋이서만 이발하러 가는 날도 꿈꿔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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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7
염혜원 작가님의 그림책은 그림체가 너무 따뜻해서 좋아요. 아이도 색연필로 따라 그리기를 좋아하고요. 이 책은 머리카락을 자르기 싫어하는 아이(사실은 아빠)사자와 아빠 사자의 이야기에요. 아빠와 아이의 티키타카 대화가 재밌어서 아이가 좀 더 크면 역할을 나눠서 읽어보고 싶더라고요. 사자로 등장하지만 너무나 현실적인 부자의 모습에 공감이 갑니다. 마지막에는 깔끔하게 이발한 모습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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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7
지난 효린파파님 웬디북클럽책이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사자 부자가 머리를 깎으러 미용실에 가는 이야기입니다~ 아빠 사자가 아기 사자에게 미용실에 가자고 하는데 아기 사자가 싫다고 하고 아빠는 머리자는거 무섭지 않다고 자르러 가자고 하고 아들은 또 아빠도 잘라야한다고 하자 아빠는 안잘라도 된다고 하는 내용인데 결국 두 부자는 머리를 자르고 옵니다~ 그 상황이 재미납니다~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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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7
너무너무 사랑하는 염혜원 작가님의 그림책이에요.
아빠 사자는 갈기가 지저분하게 자란 아기 사자를 이발소에 데려가고 싶지만 아기사자가 완강하게 거부하는 통에 영 쉽지가 않네요.
아빠는 이발소에 가는 게 전혀 무서운 일이 아니라며 아이를 달래고,
아이는 가기 싫다고 버티다가 결국 서로에게 "으르렁" 화를 내고 말아요.
한참 으르렁거린 끝에 둘은 서로의 진심을 알게 되는데...
아기 사자와 아빠 사자는 화해할 수 있을까요?
마지막 이발 후 장면이 히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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