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5
멀리서 친구들이 다이빙하는 것을 지켜볼 때는 쉽게 보였는지 자기도 다이빙 잘 할 수 있을꺼라고 자신만만하던 Jabari. 막상 도전하는 과정에서는 두려웠는지 급 피곤해하며 딴청 부리는 모습이 귀엽기도하고. 그런 아이의 두려운 마음을 재촉하지 않고 그럴 수 있다고 공감해주고 기다려 주며 격려해주는 아빠의 응원에 힘입어 마침내 용기있게 해내는 모습이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토대로 또 다른 도전을 시도하는 Jabari의 모습을 보면서 부모가 아이를 어떤 태도로 양육해야하는지 돌아보게 되네요.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Jabari 세트로 구매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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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아이들 입장에서는 모든 것이 새롭고, 새로운 것 앞에서는 늘 두려움과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지요. 이런 도전을 할때는 두려운 것을 이겨내는 용기가 필요한데, 이 책은 그런 용기에 대한 책으로 어떤 새로운 도전을 하는 아이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 생각해요. 색감도 예쁘고, 마침 그때 아이가 수영을 막 시작하는 때라 아이도 많이 공감하면서 읽었던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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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하기 두렵고 무서운 다이빙을 하기 전의 모습이 자세히 그려져 있다. 이런 상황에서 아빠가 아들에게 해 주는 말이 있다. "It's okay to feel a littel scared. Sometimes, if I feel a little scared, I take a deep breath and tell myself I am ready."이러한 말에 자심감이 생겼을까? 이 상황을 극복하고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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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자바리가 다이빙대에 서기까지, 그리고 뛰어내리기 까지의 감정과 행동 묘사가 탁월한 책입니다. 보는이 마저 심장이 쿵쾅대도록 만드네요. 자바리는 어린아이인데도, 용기있게 다이빙대에 서서 결국 해내고 마는 모습을 보고 어른인 저는 반성을 하게 되네요. 과연 저렇게 용기있게 어떤 일을 해낸적이 있는가 하고요..
다음에는 더 멋진 다이빙을 선보일 거라는 자바리의 귀여운 허세도 웃음포인트네요 ㅎㅎ
다음에는 더 멋진 다이빙을 선보일 거라는 자바리의 귀여운 허세도 웃음포인트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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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아이가 수영을 막 배우기 시작했을때 마침 추천 받아서 샀던 책이에요.
물은 좋아하는데, 그래도 뭔가 배우고 잘 해야한다는 압박이 심할때라서 걱정도 많아지고, 좀 힘들어했었는데,
이 책을 같이 읽어보니 도전을 해본다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그걸 이겨냈을때의 그 성취감과 자신감은 돈 주고도 못사는 경험이죠
아이에게 힘을 주는 메세지를 담은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물은 좋아하는데, 그래도 뭔가 배우고 잘 해야한다는 압박이 심할때라서 걱정도 많아지고, 좀 힘들어했었는데,
이 책을 같이 읽어보니 도전을 해본다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그걸 이겨냈을때의 그 성취감과 자신감은 돈 주고도 못사는 경험이죠
아이에게 힘을 주는 메세지를 담은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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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이책은 아이에게 도전,두려움.용기,성취감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에요
새로운것을 시도하는 아이가 두려워하고 용기가 나지
않을 때 옆에서 아빠의 용기를 주는 따뜻한 말표현이
너무 잔잔한 감동을 느낄 수 있었어요
Jabari의 다이빙도전기를 세세히 표현하여 결국엔
다이빙에 성공하여 성취감을 느끼는 내용
해주는 책이에요
새로운것을 시도하는 아이가 두려워하고 용기가 나지
않을 때 옆에서 아빠의 용기를 주는 따뜻한 말표현이
너무 잔잔한 감동을 느낄 수 있었어요
Jabari의 다이빙도전기를 세세히 표현하여 결국엔
다이빙에 성공하여 성취감을 느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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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일러스트도 따스하고 스토리도 탄탄하고, 거기다가 의미까지 좋은 이런 그림책이 또 있을까요? 잠바리는 가족과 함께 수영장에 가요. 다이빙대에 올라가서 멋지게 다이빙할 생각에 들뜨죠. 그런데 막상 가까이에 가니 겁이 나는데 아빠는 그런 잠바리를 다그치지 않고 기다려줘요. 결국 시간이 걸렸지만 용기내어 다이빙에 성공한답니다. 아이를 키울때 작든 크든 용기가 필요한 날이 많은데 저도 아이도, 이 책을 보면서 할 수있다는 용기를 얻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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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2
인생이 매번 도전의 연속이듯, 어떤일을 하든 처음 접하는 모든 상황에 우리는 걱정과 불안속에 있다는 감정을 아이에게 설명해 줄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유독 아이가 걱정이 많고 예민한 기질을 타고나서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높은 다이빙대에서 주저하는 모습에 엄마라도 충분히 무서울 것 같다는 생각을 전달 할 수도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유독 아이가 걱정이 많고 예민한 기질을 타고나서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높은 다이빙대에서 주저하는 모습에 엄마라도 충분히 무서울 것 같다는 생각을 전달 할 수도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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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Jabari라는 아이가 다이빙을 성공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책이에요. 일단 흑인아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한 모습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수영수업도 받았다며 다이빙에 자신감을 가지던 Jabari가 막상 다이빙을 하러 올라가니 무서운가봅니다. 그 무서움을 극복하고 용기내어 다이빙에 성공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너도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책인 것 같아요! 자기도 얼른 수영 배워서 다이빙도 해보고 싶다던 아이들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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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용기, 도전에 관한 큰 울림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다이빙을 하라고 하면 나도 떨리고 무서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Jabari 의 도전에 대한 과정을 담은 내용이예요. 하기 전 두려움, 떨림부터 옆에서 도움을 주는 아빠의 모습에도 훈훈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옆에서 도와주는 부모의 역할도 정말 중요한데 많이 배웠답니다. 내용이 따뜻하고 멋진 그림책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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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9
자바리는 수영장의 다이빙보드에서 뛰어내릴 준비가 되었다고 결심을 합니다. 수영 강습을 받고, 수영 테스트도 합격한 그는 이제 드디어 다이빙을 할 준비가 되었다고 믿지요. 하지만 그런 그도 다이빙보드를 올라가는 긴 사다리를 마주했을 때 순간적으로 두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과연 자바리는 다이빙보드를 그가 의도한대로 뛰어내릴 수 있을까요? 아이의 용기와 두려움을 마주했을 때의 감정들을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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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6
이 책을 저희아이는 무서운 책이라고 부릅니다. 귀여운 표지를 보면 왜 그렇게 부르는지 이해할 수 없지만 책을 읽어보면 알 수 있어요. 저는 그림을 보면 작가님 천재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정도로 다이빙을 하는 아이의 공포와 두려움을 그림으로 잘 표현해 내셨어요. 아이의 시선에서 보면 수영장의 다이빙대에 선다는 것이 얼마나 큰 용기를 내야 가능한지 너무나 잘 그려내셨더라구요. 다이빙을 시도하다 뒤로 물러서는 아이의 모습도 너무 사랑스럽지만 아이를 다그치지 않는 아빠의 모습도 너무 좋은 거 같아요. 누구의 소개도 없이 책표지를 보고 궁금해서 샀던 책인데 너무 좋아서 최근에 선물했답니다.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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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1
여름이 되었을 때, 잠수하고 싶어하는 아이가 너무 물을 무서워해서 구입했어요.
하고 싶은데 두려운 마음이 들기도 해요. 자전거도 혼자 타고 싶은데 넘어질까봐 두려워하더라고요. 이런 감정에 좌절하지 말고 시도해보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어요. 그림책의 주인공처럼 두려움은 누구나 가질 수 있어요.아이가 그것을 극복하는 순간의 기쁨을 대리만족으로라도 느끼고 아이도 시도할 수 있기를 바래요.
하고 싶은데 두려운 마음이 들기도 해요. 자전거도 혼자 타고 싶은데 넘어질까봐 두려워하더라고요. 이런 감정에 좌절하지 말고 시도해보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어요. 그림책의 주인공처럼 두려움은 누구나 가질 수 있어요.아이가 그것을 극복하는 순간의 기쁨을 대리만족으로라도 느끼고 아이도 시도할 수 있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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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2
아직 다이빙을 해본 적은 없지만 마침 올림픽에서 다이빙 하는 걸 보고 이 책을 봐서 더욱 흥미로워했어요. 다이빙대에 올라간 아이의 시선에서의 장면 등 여러각도의 그림이 나와서 좋았고 실감났어요. 책을보면서 같이 다이빙 할 수 있을까? 느낌이 어떨까? 등 대화하기 좋았고 같이 긴장하면서 보는 아이의 모습도 너무 귀여웠어요. 이런 책으로 용기가 생기고 간접체험하는게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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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2
저희 딸이 처음 계곡에사 깊은곳으로 다이빙을 했어요~ 그림책 찾다가 jabari jump보고 왠지 읽혀주면 좋을것 같아 그냥 주문해봤는데 너무 좋았어요.
제일 좋은건 색채, 그림... 그리고 글밥이 조금 많은듯 하지만 어렵지 않은 단어들과 특히 상황을 설명하는 글이 그림과 잘 매치되서 아이도 어렵지 않게 잘 듣고 저도 읽어주기 좋았어요~^^
저희 딸은 다 읽고 난뒤 저를 꼭 안아주더라구요~
완전 완벽 추천해요~^^
제일 좋은건 색채, 그림... 그리고 글밥이 조금 많은듯 하지만 어렵지 않은 단어들과 특히 상황을 설명하는 글이 그림과 잘 매치되서 아이도 어렵지 않게 잘 듣고 저도 읽어주기 좋았어요~^^
저희 딸은 다 읽고 난뒤 저를 꼭 안아주더라구요~
완전 완벽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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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조금 있는 편인데 AR3점 정도의 아이가 주인공에 감정이입하며 읽기에 무리 없는 정도입니다.
다 읽고 나서 다이빙대에 서면 어떤 심정일지, 아이도 한번 서보고 싶다, 뛰어 내리면 어떤 기분일까, 많이 무서울까, 나도 할 수 있을까 등의 이야기들을 하더라구요.
초등 저학년의 친구들한테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