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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음원이 있어서 계속 틀어주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라임에 엉덩이도 씰룩 재밌다고 박수 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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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7
아이가 어릴 때 잘 봤던 책 중의 하나입니다.
한명씩 등장인물들이 나오면서 자신이 연주하는 악기를
소개합니다.
다음 페이지로 가면, 첫번째 사람과 악기부터 반복해서 계속 나와요.
악기 이름을 익히기에 아주 좋은 책이에요.
무엇보다 음악을 들으면 더 좋을 책입니다.
아이가 흥얼거리며 되풀이해서 노래를 부르곤 했어요.
모든 아이들이 다 잘 볼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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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2
노래가 정말 신나서 이 책은 증말 그냥 읽기만 하기엔 너무 신나는 노래의 책인거 같아요. 우리 이웃에 누가 살고 어떤것을 하고 그리고 모습 생김새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 나누는 재미가 있어요 악기 연주하듯 모션하며 신나게 읽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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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우리 가족 최애 노래입니다. 차 안에서 놀러 가면서 꼭 틀고 다함께 합창을 하는 곡입니다.
진짜 노래가 엄청 신나요. 반복적으로 나오는 문구가 아주 중독성이 있어 계속 따라 부르게 되는 마법의 책입니다.
문장이 간결하고 그림도 이해하기 쉬워서 3세부터 볼 수도 있는 좋은 책입니다. 영어를 처음 접하거나 시작하는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습니다.
정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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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은 표지 뒷면에 나와있는 멜로디의 노래에 맞춰서 읽어야 제맛입니다. 어떤 악기를 연주할 줄 아느냐 묻고 피아노부터, 섹소폰, 베이스드럼, 실로폰 등 악기가 하나씩 첨가되는 형식이거든요. 페이지가 넘어갈 때마다 구멍 사이로 새로운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이 하나씩 늘어납니다. 똑같은 문장이 반복되서 내용이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음원에 맞춰 악기이름을 하나씩 늘려가면서 따라 부르면 신나게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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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은 제가 첫찌 유아기때 샀던 책이예요. 아이들은 차에서 음원을 많이 들었는데 거부감없이 음원이 노출되어 있어서인지 이 책도 곧잘 보더라구요. 그리고 악기들과 무엇보다 I am~ 문장을 아이들이 어느순간 쓰게 되더라구요. 노래와 그림이 합쳐지니 시너지 효과는 참 큽니다. 악기들을 음악, 악기에 대한 내용으로 아이들이 즐겁게 보는 책 중에 하나예요. 그런데 이런건 유아기 아기들에게 좀더 권장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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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노부영 마더구스 책 중의 하나랍니다. 반복되는 부분이 많은데 끝까지 따라 부르면서 좋아하는 마더구스 예요. 여러가지 악기 단어, 악기소리를 흉내내며 노래를 부르면 재미있답니다. 악기를 연주하듯이 율동하며 따라 부르니 더욱 재미있나 봐요. 라임이 흥겹고 따라 부르기 쉬우니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노래부르기 좋아하고 율동 좋아하는 아이라면 실패하지 않을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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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워낙 음원도 책도 유명한 책이지요~ 일단 음원이 끝내줍니다~ 입에 착착 달라붙고 반복되는 리듬감과 라임이 절로 흥이 나게 만듭니다~ I am the music man~ 아이도 몇번 듣더니 따라합니다~ 여러 악기들의 이름을 알수있고 소리들을 알수 있습니다~ 옆쪽에 작은 동물들도 나오는데 아이는 그 동물들 찾고 그 동물들이 하는 행동들 보는것도 재미있어하더라고요~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강추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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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7
I Am the Music Man~~ 하며 아이를 흥얼거리게 만드는 책이에요~노래가 신나고 입에 착착 붙네요~틈나면 이 노래 부르고 있더라구요 ㅎㅎ 각 집의 창문이 열릴때마다 책에 구멍이 뚫리면서 멋지게 음악을 연주하는 사람이 나오는데요~ 음악을 통해서 각기 다른 환경,인종, 나이 등을 초월해서 하나가 되어가는 흐뭇하고 따뜻한 내용입니다
신나는 노래 좋아하는 아이들,유아들, 영어 입문 하는 아이들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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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8
나는야 뮤직맨은 저도 어렸을 때 정말 많이 불렀던 노래입니다. 그만큼 노래 멜로디가 중독성이 강해요. 한번 알게되면 쉴새없이 불러댈 것이기 때문에 이를 감안해야하는데, 가사를 노래부르면서 다양한 악기 종류를 알 수 있어 유용했던 것 같아요. 아이에게 새로운 악기에 대한 소개도 할 수 있고, 해당 악기로 하는 다른 연주를 들어볼 수 있는 활동으로 연계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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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
이미 많이 들어본 내용이지만 이 책에서 다시 천천히 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속도가 느려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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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9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다양한 악기가 나옵니다. 악기 이름과 각 악기의 소리를 매치해서 배울 수 있고 악기를 연주할 때 쓰는 영어 표현을 접하기에 좋은 책이지만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휠체어를 타고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아이가 등장하는 페이지가 나온다는 겁니다. 아이책을 보면서 몸이 불편한 아이가 등장하는 책은 많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책에 등장하는 아이를 보면서 우리 시대의 전설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이작 펄만>이 떠올랐습니다. 이 분을 검색해서 자세히 보니 4살 때 소아마비를 앓으셨더라구요. 그 이후로 목발도 사용하시고 휠체어도 사용하시며 연주활동을 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이 책을 보며 우리 아이가 원치 않은 장애로 몸의 불편함을 이기고 살아가려 애쓰는 장애인을 편견없이 바라보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기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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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1
I am the music man..은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들이 한 명씩 차례로
나와서 자기 소개를 하고, 연주하는 악기(pia pia piano, violin, xylo xylo xylophone...)를 말하는데요...
그림을 보면서 어린 아이들이 악기 이름을 익히기에도 좋고,
노래가 무척 흥겨워서 금방 절로 흥얼거리게 되어서 좋아요..
우리 아이도 어릴 때 매일 같이 보면서 따라서 노래부르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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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3
이 책은 첨 듣자마자 좋다고 합니다.
평소 내용이 반복되는 책을 별로 안 좋아하는 아들인데 이 책은 노래가 밝아서 그런지 많이 좋아하네요^^
영어를 전혀 모르는 둘째도 중얼중얼 따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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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30
음악을 느끼는 아이라면 좋은 책이 될 것 같네요. 각각의 악기가 갖고 있는 고유의 음색이 잘 드러나 있고, 무엇보다 흥겨운 가락이 상쾌합니다.
음악 듣는 것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가 좋아합니다. 쉬운 내용이 반복되는 재미가 부담없어서 듣기 좋다고 하네요. 마치 휴식같은 책이에요. 아무 생각업이 오디오 들으면서 중얼중얼 따라하다가 가끔 엉덩이도 들썩거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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