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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4
제목에 끌려 조리존 푸드시리즈 중 선택한 책! 발상이 귀엽고 글밥이 있는데 미국식 fun이 섞여있으며 내용적으로 매우 교훈적?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다 집에만 있고 편한게 짱이지 했던 포테이토 친구가 세상으로 나오게 되는, 실제 살아있는 삶에 감동하게 되는, 적절히 조화될 줄 아는 모습으로^^ the catcher in the rye(호밀밭의 파수꾼)을 패러디 한 책제목 재치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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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4
애가 Jory John의 무슨 seed, 무슨 egg.. 이런 책들 좋아하길래 감자도 샀는데 이번에도 게임기 없고 TV 아직 모르는 만3세가 읽기에는 형아들의 라이프를 엿보는 느낌이네요 그래서 더 재미있는지도 모르겠어요 흔한 어린이동화책들처럼 일인칭으로 전개되고 살짝 구어체 느낌이라 술술 읽히고 재미있긴 해요 아이는 그저 두 눈 휘둥그레한 감자 캐릭터가 좋은 것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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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8
영어 단어중에 couch potato 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소파위에 앉아서 TV나 보면서 감자칩을 먹는 모습을묘사한 그런 표현이죠. 일상 생활에서 우리의 흔한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도 소파에서 벗어나지 않고 모든 활동을 합니다. 먹는 것도 소파에서 먹고, 친구와 만나는 것도 귀찮게 밖으로 나가지 않고 인터넷으로 접속해서 만나고 아무튼 소파에서 손가락만 까닥하면 모든것을 해결 할 수 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주인공의 집에 전기가 나갑니다. 집 안이 껌껌했던지라 커튼을 열고 밖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아주 오랜만에 밖으로 나가 자연을 느끼게 되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카우치 포테이토의 삶은 그 이후에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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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6
소파에서 모든걸 해결하는 포테이토가 갑자기 정전이 되는 바람에 친구도 만나고 산책도 하며 삶의 균형을 되찾아가는 이야기에요. 교훈적이고 재밌고 이 시리즈 다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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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4
흔히 코치포테이토를 게으른 사람에 빗대서 표현을 많이 하죠. 표지에서 부터 느껴지는 게으름의 기운.. 과연 책 내용도 그럴지 궁금해서 책을 삽니다.
사실 음식 시리즈가 재밌으니 계속 사서 읽게 되요
사실 음식 시리즈가 재밌으니 계속 사서 읽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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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31
맨날 쇼파에 앉아있는 감자가 어느 날 세상 밖으로 나가게 되는 내용이에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신선한 공기, 따뜻한 햇빛, 지저귀는 새 소리.. 이런 사소한 것들을 알아채게 되고 그 소중함을 깨닫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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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쇼파에 딱 붙어서 해가 뜨는지도 모른체 집에서만 지내는 카우치 포태이토 이야기에요. 전기가 나가 어쩌다 밖을 나가게 되고 바깥 세상을 보면서 느끼는 것들을 담은 내용입니다. 아 감자가 아빠같에 라고 하면서 웃기도 했고 교훈적인 이야기라서 좋았어요.
굿에그나 배드씨드 , 싸우어 그레이프 등 이 시리즈 책은 아이들이 다 좋아하네요.내용이 짧지 않아 여러번 읽어주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굿에그나 배드씨드 , 싸우어 그레이프 등 이 시리즈 책은 아이들이 다 좋아하네요.내용이 짧지 않아 여러번 읽어주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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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4
The good egg로 시리즈를 시작했어요. 이 시리즈가 감자, 달걀, 포도 등에 비유해서 생각할 거리를 좀 더 쉽게 접근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아이에게도 의미가 있지만 부모에게도 한 번쯤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하는 책이예요. 아이가 요즘 귀찮다는 표현을 할 때가 가끔 있는데 그럴 때마다 은근슬쩍 꺼내서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재미있는 시리즈로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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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5
이 시리즈는 제 아이와 너무 비슷한 모습에 꼭 한번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책이었는데, 역시나 비슷한 면이 많아서 아이도 저도 읽으면서 계속 풋풋 웃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결국 카우치에서 나오지 않는 감자가 나중엔 삶의 활력은 소파 밖에 있다는 것을 깨닫는 점에서 요즘 아파트에 앉아 게임하는 것을 좋아하고 전자기기에 빠질 수 밖에 없는 환경에 있는 아이들에게 전환이 되는 책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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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5
카우치 포테이토가 실질적으로 쇼파에 앉아서 티비만 보며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라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남일 같지 않긴한데...
이 책의 주인공인 감자도 하루종일 쇼파에 있어요.
쇼파에 모든게 다 있으니까요. 그러다 어느날 게임을 하려고 뭘 연결했는데 정전이 되어 버리고 할일이 없어진 포테이토는 밖으로 나가요.
새소리도 듣고 나무에도 앉아보고....
뭔가 불편하고 낯설지만 또 새로운 느낌을 느끼는 포테이토..
이제 불이들어오는 포테이토는 더이상 카우치포테이토가 되고 싶어 하지 않는듯 하네요 ㅎㅎ
이 책의 주인공인 감자도 하루종일 쇼파에 있어요.
쇼파에 모든게 다 있으니까요. 그러다 어느날 게임을 하려고 뭘 연결했는데 정전이 되어 버리고 할일이 없어진 포테이토는 밖으로 나가요.
새소리도 듣고 나무에도 앉아보고....
뭔가 불편하고 낯설지만 또 새로운 느낌을 느끼는 포테이토..
이제 불이들어오는 포테이토는 더이상 카우치포테이토가 되고 싶어 하지 않는듯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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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5
착한 달걀 시리즈로 함께 구매했어요. 창고대개방 좋은 기회에 득템했네요 다른 시리즈도 그렇지만 주인공이 자신에 대해 깨닫게 되는 그런 이야기에요. 너무 어려운 내용은 아니지만 생각할 거리가 있는 책이라 오래오래 볼 것 같아요. 독자에서 말하듯이 내용이 진행되서 약간의 연기도 필요하고 글밥도 제법 많아서 미리 좀 읽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림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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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4
씨앗 시리즈로 유명해서 구매했어요! 아직 아이에게 읽어주기 저도 아이도 조금 어려워서~ 제가 조금 더 연습해서 읽어주려구요ㅋㅋㅋ 처음에 보자마자 전 고구마인줄 알았는데 이게 감자였네요^^ 카우치(소파)에서만 보내는 시간이 가장 행복한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밖 세상을 구경하면서 더 많은 것들이 나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는것을 담고있는 이야기예요~ 저도 우와!하면서 참 좋다! 했는데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주며 읽어야할지 조금더 고민해보려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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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5
The good egg랑 같이 구입했는데 그거보단 어려운 느낌이지만
재밌어요..
그림만 봐도 재밌는 책입니다.
창고방출때 저렴하게 살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재밌어요..
그림만 봐도 재밌는 책입니다.
창고방출때 저렴하게 살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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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Jory John 작가님 책들 넘나 애정하는데 이 책도 읽어보니 역시 좋더라구요! 언제나 게을러서 소파를 떠나지 않는 우리 주인공 감자는 정전이 되고 나서야 밖으로 나가는데 여지껏 느껴보지 못한 다양한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이것을 기회로 밖으로 나가서도 다양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는 걸 깨닫지만 가끔은 여전히 소파에서의 정적인 활동도 즐기며 뭔가 삶의 균형을 찾아가는 내용인 것 같아요~ 어른들에게도 재미와 교훈이 있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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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은 제목부터 정말 잘 정한 것 같습니다 !
사실 Jory John 작가님의 책은 그림은 정말 귀엽지만 그에 비해 글 밥은 다소 있으며 내용이 약간 철학적이라 직관적으로 와 닿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림책을 많이 접하지 못한 아이의 경우에는 이해하기에 약간 어려운 면이 있었어요. 하지만 카우치 포테이토는 게으르다는 점 그리고 그 점을 개선해야 하는 점이 명확하게 보여서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Jory John 작가님의 책은 그림은 정말 귀엽지만 그에 비해 글 밥은 다소 있으며 내용이 약간 철학적이라 직관적으로 와 닿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림책을 많이 접하지 못한 아이의 경우에는 이해하기에 약간 어려운 면이 있었어요. 하지만 카우치 포테이토는 게으르다는 점 그리고 그 점을 개선해야 하는 점이 명확하게 보여서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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