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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그림도 스토리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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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6
효린파파님 영상보고 구매했습니다. 이제 1학년 입학한 아이가 학교 가기전에 읽어주었고요. "작가가 한국인인데 미국에 살아" 부터 비행기 타고 가는 미국은 어떤 곳일지 상상도 해보고, 교실에 처음 들어가서 만나게 될 아이의 새 친구에 대한 기대와 설렘도 함께 품으며 잘 읽었어요. 그림이 예뻐서 그런지 아이 또래 다른 여자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아요. 작가님 좋은 책 더 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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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아직 유치원생이지만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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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6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도 너무예쁘고 우리가 미국에 간다면 어떨까? 하는 대화로도 이어가기 좋은 소재가 녹아있는 책이네요. 다른나라 친구한데 난 이런걸 알려주고 싶어 혹은 이런놀이를 할래 등의 대화를 나누며 보았어요. 책을 읽으면서 엄마랑 서로 주고 받을 수있는 이야기가 많아서 더욱 좋은 책 인거 같아요. 글밥도 많지 않고 흥미로운 주제라 부담없이 재밌게 읽어주기 좋은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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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30
한국인 작가님의 책이라고 이야기해줬더니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그 점을 알고 내용을 읽어줬더니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었고 책 뒷면의 글을 통해 작가님이 겪을 일이라는 걸 말해줬더니 신기해하더라구요~ 미국으로 이민을 간 어린 여자아이가 낯선 학교에서 친구들을 사귀고 적응해 나가는 과정을 쉬운 글과 예쁜 일러스트로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요. 몇번을 읽어달라고 가져오더니 제목을 외워서 이야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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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30
친숙한 한국이름에 따뜻한 삽화가 마음을 끄는 책입니다. 주인공이 외국 학교에 처음 가면서 많이 두려울만한 상황을 담대하게 잘 극복해나가는 모습이 담담하게 그려져있습니다. 즐거웠다고 하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모습에서 밝고 강한 아이를 응원하게 됩니다. 책장을 덮으며 마음 따뜻해졌어요. 곧 해외로 떠나는 친구와 쌍둥이 아이들에게 선물해주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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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9
엄마의 다정한 배웅을 받으며 "Don't worry, Mama, I'll be good today!"하고는 씩씩하게 교실문을 들어서 보지만...여전히 Boom. Boom...과연 단비는 모든 것이 낯설고 다른 환경과 문화, 모습 속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I had a feeling I might like it here.떨리는 맘으로 시작했지만 이렇게 말하는 단비의 마음의 소리를 들으니
아이와 제 마음에도 단비가 내리는듯 하더라구요^^

주인공 단비가 미국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자기 이름을 danbi라고 쓰고는 It means "sweet rain" in Korean.이라고 했더니 But no one knew that here.이라고 하는 부분에서 왜 그리 빵터졌는지요~ㅎㅎ덕분에 단비가 영어로 뭔지 검색도 해봤어요.작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책이어서 더 눈길이 갔던 Danvmbi Keads the School Parade
제목의 의미는 책을 보시면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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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8
Danbi Leads the School Parade 이 책은 Danbi가 다른 나라에서 학교를 다니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에 관한 책이에요~
나만 외국인인 상황에서 적응을 하기가 얼마나 힘들까요~
게다가 아이들은 그들과 다른 단비를 놀리기도 하고 놀아주지 않는 상황이 생기기도 하죠
그때 단비를 친구들과 어울리게 해준건 가장 토속적인 것이었어요~ 감동이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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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7
9월 북클럽책이라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한국계 작가님이 쓰셔서 뭔가 더 정서적으로 끌림이 있는 책이였습니다~ 아이도 물론 읽어주니 잘 듣고 있었습니다~ 단비가 낯선 타국으로 이민을가서 첫 등교하던 날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다른 생김새, 언어, 활동 등에 낯설어 하던 단비가 엄마가 싸준 도시락 덕분에 친구를 사귀게 등의 이야기가 있습니가~ 내용이 좋으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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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7
익숙했던 환경을 떠나 다른 나라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그 마음은 어떨까요?
어른들도 쉽지 않겠지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되는 아이들도 고충이 있을텐데요. 그 마음을 잘 표현 한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국을 떠나는 장면부터 새로운 학교에 가서 잘 어울리지 못하는 모습...
만약 비슷한 상황에 처해본 아이들이 있다면 공감하며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한국계 작가님이 쓰신 책이라 우리 문화가 녹여져 있어서 더 친숙하게 다가오는 책이에요. 이 다음 책으로 Danbi's favorite day도 얼마전에 출간되었는데 이 책도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두 권 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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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7
한국계 작가님의 책은 정말 정서가 잘 맞는거 같아요 이번에도 역시나 웬디북클럽추천 책이라서 알게 되었는데 글잘가 많은가 싶었지만 아이에게 읽어주니 잘 받아들이며 집중해서 듣더라구요 그림도 예뻐서 아이가 좋아해요 소재도 아이가 처음 학교에 가게되서 적응하는 스토리라 아이가 친근감이 가나봐요 웬디북클럽 소개로 좋은책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탄도 있는거 같은데 같이 한번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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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
Julie Kim 작가님, 염혜원 작가님, Aram Kim 작가님처럼 한국에 관한 소재가 녹여진 책들로 예전에 효린파파 선생님께서 DANBI 시리즈를 소개해주셔서 보았어요. 단비라는 이름부터 새로운 곳에서 아이가 적응하는 나름의 고군분투하는 일상들이 저에겐 굉장히 공감이 되고 감정이입되었는데 아이는 아무래도 아니었나봐요.ㅎㅎ 그래도 한글이 잠깐 나오다보니 엄청 반가워하며 신기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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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
한국계 작가 Anna Kim님의 그림책이에요. 언어도 다르고 문화도 다른 나라에 가서 생활한다는게 어떤 느낌일까. 답답하고 심심하고 혼자된 느낌일때, 마음이 통하는 어떤 일이 벌어진다면? 이민 온 단비는 말도, 놀이도 적응되지 못했는데 엄마가 싸주신 도시락과 젓가락으로 친구들의 시선집중을 받아요. 신기한 음식으로 시선집중, 새로운 도구인 젓가락으로 한번 더 친구와 공감할 기회를 갖고 하나의 마음이 되는 친구들의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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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
그림도 넘 예쁘고 소재도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 같이 봤는데 엄마인 제가 아이보다 더 좋아했던 책이에요!단비가 처한 상황이 딱 이해되지는 않아서 그런 것 같아요ㅎ비슷한 상황에 있는 친구들이 보면 더 좋아할 것 같은 느낌도 있지만 그림체 자체는 아이와 엄마의 취향인지라 완전히 다 이해되지 않아도 조금 더 커서 보면 또 다른 느낌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시리즈처럼 되어 있어 함께 보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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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
단비라는 예쁜 한국 이름을 가진 이민 간 소녀의 학교 적응기 이야기였어요. 낯선 곳에서도 곧잘 적응해 나가며 노력하는 모습이 예쁘기도 짠하기도 했어요. 아이들이 단비라는 이름을 한글로 쓰는 장면에서 영어책인데 한글이 나온다며 신기해하고 좋아했어요. 친구들과 멋지게 어울리며 부모님께 의젓하게 좋았다고 학교 생활을 했다고 말하는 단비가 기특하네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친구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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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5
이번달 웬디북클럽 선정책이고 한국작가님의 책이라 호기심에 주문했는데 저희 아이 영어 이름과 똑같아서 깜짝 놀랬네요. ㅎㅎ 작가님의 어린 시절 경험을 쓰신 책이고 소재가 한국을 떠나 멀리 미국으로 가면서 새로운 학교 생활에 부딪히는 주인공의 모습이 아이는 인상적이였나봐요. 그림체도 예뻐서 아이가 또 읽고 싶어하고 목욕하면서 유리에 단비라고 써보기도 했어요. 주인공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게 그려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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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5
웬디북클럽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매한 책입니다. 일단 영어책인데 책 제목이 한국어인 "단비"여서 아이의 관심을 확 잡아끌었습니다. 책 내용 중에 단비가 자기를 가리키면서 "단비"라고 친구에게 이름을 말해주는 장면이 있는데 영어문장이 계속 나오다가 한국어가 나오니 반갑고 신기한지 그 부분을 아이가 가장 좋아했었답니다. 재미있는지 읽자마자 한번 더 읽어달라고 했고 이후 며칠 더 아이가 가져오더라구요. 역시 웬디북클럽 효린파파님 추천책은 고민없이 믿고 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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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5
효린파파 덕분에 알게됬는데 참 매력있는 책이네요
한국에 살던 소녀가 다같이 이민을 가게되서 겪는 이야기에요 흔치않은 소재지만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어요
첫 장면이 할머니와 떠나기전에 안아주는 장면인데
아이가 그 장면부터 왜 떠나는지 안가면 안되는지 물어보며 몰입을 확 하네요 그렇게 떠나서의 학교 생활이 처음에는 서툴고 잘 어울리지 못하는데 어떠한 계기로 모두와 친해져요 ㅎㅎㅎ 아이와 그 다음내용이 궁금해서 다른 책은 없는지 찾아보았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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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4
이름도 예쁜 단비~한국인 단비가 외국에 첫 학교 생활을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라 공감대는 없지만 무언가 주의깊게 보게 되더라구요. 처음엔 선생님의 말도 못알아 듣고 아이들에게 다소 소외 당하는 느낌이지만, 단비가 주눅들지 않고 기회가 있을 때 친구들에게 다가가며 친해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예요. 아이가 조금 더 크면 이런 단비의 친화력 있고 새로운 환경에 스며들듯 잘 적응하는 모습에, 본인이 비슷한 상황을 겪을 때 위로가 되고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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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2
한국아이가 미국의 학교로 전학을 가면서 얼마나 긴장했을까요
모든게 서툴지만 잘 적응하는 모습이 예쁘네요

말은 잘 못하지만 서로 손짓하며 이름을 말합니다
저와 아이도 손짓하며 이름을 말해보는 시간을 가져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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