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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새는 악어를 베프라고 생각하고 악어는 그렇지 않은 관계에서 벌어지는 우정에 관한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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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9
만화 형식으로 된 그래픽 노블이라 부담없이 볼 수 있어요. 악어 Ally 조금은 수다스럽고 시끄러운 새 Beak의 이야기 입니다. Ally는 늪에서 혼자 살아가고 있는데 어느 날 Beak가 나타나서 귀찮게 굽니다. 친구 둘이 너무 다르고 사는 환경도 다른 둘이지만 친구가 되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네요.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그림은 좋아하지만 내용을 잘 이해 못하네요. 나중에 다시 읽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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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4
시니컬한 악어 앨리와 대문자E 일거같은 새 빅의 이야기입니다 마냥 재미있으면서 자연스럽게 재미있는 동물들의 특성도 알려주네요. 책을 읽고 난 후 실제 주인공 동물들의 사진도 보여주니 좋아하네요 아이가 자꾸 자꾸 들고옵니다 ㅎㅎ 시리즈 다른 책들도 구매해봐야겠어요 자꾸 부담스럽게 들이대는 빅과 자꾸 거리를 두고 싶은 악어 앨리. 결국은 둘이 친구가 되고(?) 함께 파티도 하면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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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6
두껍긴 한데 읽다 보면 금세 다 읽게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페이지 나눠서 읽어주려고 했는데, 끝까지 다 읽어주라고 하더라고요. 우선 캐릭터와 스토리가 너무 좋고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헤지호그 책으로 동일 작가님의 책을 접해서 그런지 더 재미있게 다가왔습니다. 캐릭터 또한 우리 집 아이에게 특화된 것처럼 작가님의 그림을 너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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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4
글밥이 많아서 망설여질 수도 있겠지만
은근히 재미있고 친구만한 존재가 또 있겠나 싶은 책
친구와의 관계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아이들과 읽어도 좋을 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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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보통의 그림책 보다는 페이지 수가 많지만 만화 형식으로 된 그래픽 노블이라 부담없이 볼 수 있어요. 무뚝뚝한 악어 Ally와 사교적이지만 조금은 수다스럽고 시끄러운 새 Beak의 이야기 입니다. Ally는 늪에서 혼자 살아가고 있는데 어느 날 Beak가 나타나서 성가시게 굽니다. 성향도 너무 다르고 사는 환경도 다른 둘이지만 친구가 되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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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요. 친구 좋아하고 밝은 빅과 퉁명스러울 것 같지만 의외로 빅을 또 잘 챙겨주는 앨리의 이야기예요. 물론 세트로 다 가지고 있어도 좋을 책이구요. 이번 북클럽 책은 모두 대박 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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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그림만 보더니 빨리 읽어 달라고 했어요. 두 동물의 티키타카가 되고 만화 형식이라 재밌어하며 보기도 하는데 지루해하기도 해서 한 챕터씩 나눠 읽긴 좋아요. 시리즈라 거부없이 계속 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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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Beak & Ally #1: Unlikely Friends"는 두 다른 성격의 캐릭터, Beak과 Ally의 우정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에요. Beak은 사교적이고 활발한 반면, Ally는 조용하고 내성적이죠. 이 둘의 만남은 처음에는 서로에 대한 오해와 충돌로 가득하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참된 친구가 되어가는 모습이 흐뭇해요. 책의 그림은 귀여운 스타일로, 아이들이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게 그려져 있어요. 다양한 성격과 배경을 가진 친구와 어떻게 관계를 맺고 유지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이 책은 아이들의 사회적 기술과 우정에 대한 가치를 배울 수 있게 해줘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님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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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악어와 새의 조화
그래픽 노블이라 페이지는 많지만 만화라 힘들어하지 않고 재미있게 봤어요

악어가 새를 잡아먹을거 같다며 그 과정을 상상해보고
새가 부르는 노래가 웃겨서 따라 부르기도 했네요

서로 티격태격하지만 해피엔딩으로 악어와 새의 우정이 담겨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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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Beak & Ally #1: Unlikely Friends 빅앤엘리 시리즈 우리집 대박시리즈입니다. 꼭 세트로 사세요. 두 번 사세요. 세 번 사세요. 저랑 저희 애는 역할 나눠서 음독연습 겸 낭독해요. 아이는 항상 앨리, 저는 빅 하고요. 빅이 좀 푼수같은 친구거든요. 앨리는 츤데래구요. 성격이 딱 엄마랑 자기라나요. 글자폰트도 가독성이 좋아서 노안이 엄마에게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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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악어, 악어새 관계를 알고있어서 더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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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그래픽 노블은 페이지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쉽게 책장을 넘기면서 깔깔 웃으니까 좋아요. 그러면서 내가 벌써 다 읽었나? 하더라고요. 엄마하고 같이 읽으면서 서로 (음독시) 대화체로 읽기도하고요. 유해한내용은 없어서 더 좋고요. 또 그렇다고 그래픽 노블만 빠져서 보는건 아니라서 줄글로 된책도 보니까요.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어서 좋더라고요. 정말 딱 필요한책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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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0
이 책은 acorn 시리즈에서 대박이 터졌던 동물들의 재밌는 이야기로 너무 귀여운 만화 형식의 책입니다. 자연스레 아이들과 주거니 받거니 대화처럼 읽기도 좋고 동물들의 일상이야기, 그리고 자연보호에 대한 교훈적인 메세지도 담겨있어요. 새와 악어의 이야기인데 낮잠을 자던 악어의 입 위에 새가 모르고 앉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인데 그들의 알콩달콩한 우정이야기 넘 재밌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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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0
효린파파님이 예전에 소개해 주셔서 재밌게 봤던 책인데, 이번달 북클럽 도서로 다시 만나니 반갑고 또또 봐도 재밌는 그래픽노블~ 서로 다른 성향의 beak와 ally를 보면서 아이와 저를 보는듯해서 공감도 많이 되었고,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캐릭터의 설정 자체부터가 아이러니 하면서 재밌었어요. Acorn시리즈 중의 하나인 작가님 작품이어서 한번 더 눈길이 갔구요..시리즈 모두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이 책만 구입했는데 다 살껄 후회하는 중입니다.ㅋ 일상생활에 유용한 표현들도 많아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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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0
웬디북클럽 도서로 선정되어 한 권만 살지, 시리즈로 살지 고민하다가!아이들이 좋아할지 어떨지 몰라서 한 권만 샀는데~다 읽고 나니 시리즈가 없는지 궁금해해서 시리즈로 사도 됐겠다 싶은 그런 책이에요!마지막 에피소드를 읽고나니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가 이어질지 궁금해하더라구요^^대화체로 되어 있고, 재미가 있어 긴 호흡도 견딜 수 있는 그런 책으로 혼자 읽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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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0
웬디북클럽에 1편만 떠있어서 보니 총 4권인가봐요^^
만화에 좀 모지리아이들 나와서 그림처럼 너무 귀엽고 재밌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대화 형식인 이런 만화책은 아이랑 재밌게 말로 읽으면 진짜 생활영어처럼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는거 같아요. 같이 역할극처럼 읽으면 이게 또 대화체를 아웃풋으로 낼 수 있거든요 ㅎ
유머스러운 것도 한몫하고, 문장이 짧고 대화체라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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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0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재미있게 읽었어요
자꾸자꾸 오는 새와 약간은 귀찮으면서도 무뚝뚝한 악어의 이야기인데
티키타카가 된다고 할까요? 약간 그 흐름을 보면서 읽어나가는 재미가 있어요
글밥도 적당하고 그림체도 귀엽고 아이와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어요
챕터로 나눠져 있어서 한번 읽기에도 부담스럽지 않더라구요!
효린파파님 영상도 도움이 많이 되어서 추천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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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0
이 책은 너무 귀여운 만화형식의 책이에요~Beak & Ally 시리즈는 아이들과 서로 주거니 받거니 읽기에 좋은 대화체의 책이랍니다^^
동물들이 겪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알 수 있는데 자연보호와 같은 철학적인 메시지도 담고 있는 책이 있어,생각할 거리를 주는 책이더라구요~~
두 동물의 티키타카가 재미있어서 아이에게 읽어주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글밥도 적당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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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0
이번 시즌 웬디북 추천책이고 아이가 읽기에 수준이 맞아서 구매했어요. 물론 효린파파의 소개 영상을 보고 웃기다고 해서 믿고 구매했어요. 새와 악어의 이야기예요. 한가롭게 낮잠을 즐기던 악어의 주둥이 위에 새가 모르고 앉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인데 3가지 스토리로 나뉘네요.
혼자 있고 싶은 악어에게 새는 베스트프렌드가 되어준다고 하는데 악어는 원하지 않아요. 눈치 없는 새는 둥지를 다 지으면 파티에 초대하겠다고 초대장을 보내고 악어는 가기 싫지만 또 무례한건 싫어서 잠깐 새의 파티에 가려고 하는데 파티가 취소되면서 이야기가 재밌게 전개가 되네요. 아이가 새 역할을 하고 저는 악어가 되어 표정 몸짓 따라하라며 아이의 요구에 같이 즐기며 읽었어요. 재밌고 좀 감동도 있어요. 악어가 조금 달라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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