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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닉샤렛 작가님 책은 믿고 보는 책입니다. 다른책들과 달리 이 책은 스토리가 있지는 않지만 그림이 재밌고, 말로 장난치는게 재밌어요. 그래서 영어단어들을 조금 알때 더 빵터지는것 같습니다. 말장난을 이해하지 않더라도 그림만으로도 재미있기도 해요. 저희도 그래서 사두고 가끔 펴보면 아이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아하는 책인것 같아요.두고두고 보기 좋아서 선물용으로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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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0
Nick Sharratt작가님의 원색이고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좋아한다면 이 책도 대박일거에요. 판에 박힌 박물관 말고 아이들이 상상을 펼칠 수 있는 박물관이 계속 쏟아져 나와요.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봐도 되고 처음부터 쭉봐도 되고 자기가 좋아하는 부분을 오래도록 봐도 되는 무궁무진한 그림책이에요. 상상력도 자극하고 영어어휘력도 높일수있는 아이템이에요. 재미있는 그림책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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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0
이번달 효린파파님 웬디북클럽책이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유명한 닉샤렛 작가님의 책이라 작가님 특유의 느낌을 받을수 있습니다~ museum인데 세상에 없는 pooseum도 있고 blueseum 등등 재미난 museum이 계속 나옵니다~ 그림을 살펴보기도 하고 이것저것 아이랑 이야기 나눌거리가 많아서 좋았는데 잠자리독서로는 비추합니다~ 잠을 안잡니다~ㅋㅋ 재미나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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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0
닉샤렛 작가님 책이에요ㅡ 첫째랑 읽고있으니까 둘째가 이런책 우리집에 또 있잖아 하면서 예전에 들려줬던걸 기억하더라구요ㅡ그림도 색감도 화려해서 매력을 끄는 책인거같아요ㅡ마지막에 너에 대한 박물관을 꾸밀수도 있겠다라면서 다음기회에 작업해보자고 이야기 했어요ㅡ보고 또 보면서 낄낄거리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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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0
이번에도 역시나 닉 샤렛 작가님의 책이에요. 이제는 제목에서부터 작가님 책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 안에는 기발하고 재치있는 아이디어들을 가득 차있고, 하나하나 디테일이 살아있어 그것들을 촘촘하게 모두 찾아읽기에는 시간이 꽤 많이 걸린다. 하지만 쭉 연결되는 내용이 아니라 아이가 특히 좋아하는 페이지만 뽑아서 읽기 좋았다.
페이지씩 뽑아 읽기하면서 오래 두고 보기 참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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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9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설명을 듣고 나니 더 실감나게 아이에게 읽어줄수있고 포인트를 알고 있으니 저도 잼나는 책이에요 ㅎㅎㅎ 발음도 어디에 강약을 주는지에 따라 이렇게 까르르 넘어가다니 ㅋ 아이들의 취향을 확실히 저격해서 재밌어요 ㅋ 큰 아이는 하나하나 읽어보고 찾아보는 재미가 있고 둘째는 영어책도 재밌을수 있다는걸 알려주는 책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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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8
super silly Museums은 추천받아서 구매했던 책인데요. 그림도 화려하고 색감도 화려하고 아이들이 집중을 잘해요. 그런데 잠자리에서 보면 안됩니다. 잘 생각을 안해요.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닙니다. 계속 읽어야 되요. 그러니 낮에 읽으세요 ㅎㅎ 이 책은 어휘책이라고 해도 될만큼 다양한 어휘를 배울 수 있습니다. 여러모로 활용이 가능한 책이라 강력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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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8
Super Silly Museums 이 책은 표지 그림만으로 이미 아이들의 관심을 엄청 받은 책이에요~
닉샤렛 작가님의 번뜩이는 재치와 아이디어가 다 녹아 들어있는 책이랍니다!
정말 창의적인 박물관들이 나와요~
한 장 한 장 또 어떤 박물관이 나올까 기대하며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 책은 얘기를 많이 하며 읽다보니 시간이 꽤 걸리더라구요~
반응 폭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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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7
저희 집엔 닉샤렛 박물관이 있습니다....
그만큼 이 작가님의 책을 좋아하고 거의 다 구매하는 편인데요~
이 책은 아마 노출 초반에 보고 아유 글밥이 넘 많네 이러면서 구매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와서 다시 보니 너무나 재미있는 책이네요! 아이도 엄마 왜 이 책을 이제야 보여주냐고 하더라고요~
상상력 넘치는 그림에, 박물관에, 세세한 디테일까지~~ 몇 번을 읽어도 재미난 책이에요! 꼭 소장하시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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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7
실패하지 않는 닉샤렛 작가님의 책이에요
그림만 봐도 딱 알 수 있어서 바로 호기심 고고~
내용이 좀 긴거 같지만 다 읽어주지 않아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오랜만에 본 작가님의 책이라 다른책들도 같이 꺼내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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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6
믿고 보는 Nick Sharratt 작가님의 책이에요
제목부터 벌써 꿀잼의 스멜이 스멀스멀 올라오죠?
그림과 색감도 아이들의 취향저격
읽는 내내 어쩜 이렇게 기발하고 재치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내셨을까 감탄을 자아냅니다.
아이들은 깔깔대며 배꼽이 빠지네요
생각보다 꼼꼼히 읽으면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렸던 책이에요
디테일들이 장난이 아니에요
또 재밌는 말장난들도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너무 즐거웠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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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5
닉샤렛 그림 좋아하는 6살 아이 이번 책도 역시 좋아하네요
엄마가 보기에도 다채롭고 재미있는 그림에 볼거리가 많아요
앞 뒤로 왔다갔다하며 보기 좋아해요
마지막에 그림 그리고 색칠하는 페이지가 있는데 너무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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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4
한페이지 넘길때마다 한참이 걸리는 책. 다양한 종류별 박물관이 섞여있어 그 안에 해당되는 물건들 하나하나 읽어가며 보고 웃고 그다음 뮤지엄은 무엇일까 상상하게되는 책이네요~ 단순한 박물관이 아닌 변기 박물관. 신발 박물관 등등 웃기고 특이하고 재미난소재들로 구성되어있어 아이가 깔깔거리며 웃긴소재들이 어디 더없을까하고 한참을 들여다보는 책중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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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4
닉샤렛 작가님 책은 그림도 재미있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요소들이 많아서 아이에게 믿고 권하는 책이에요. 다양한 뮤지엄들을 개성있게 표현하고 있어요. 저희 아이는 Pooseum과 Confuseum을 제일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글밥은 많지 않아도 각각의 뮤지엄 속의 물건이나 캐릭터들 때문에 아이가 깔깔거리면서 오래 봅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스스로 꾸며볼 수 도 있어서 더 좋았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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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4
닉 샤렛님 책은 진짜 상상력 자극에 일등공신 같아요! ㅎ 다양하고 화려한 컬러와 재미난 그림, 그리고 기발한 그림들..
특히 Pooseam 완전 좋아하고요 ㅋㅋ Poo 할 때마다 코막고 윽 하면서 꺄르르 거렸고 Confuseam 은 이게 진짜 같은거냐며 착시 효과에 대해 놀라워했어요.
재미도 있으면서 단어도 알게 되고 너무 좋은 책 같아요.
잊을만 하면 한번씩 꺼내오고 또 꺼내오는 우리집 스테디 셀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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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4
SILLY 라는 제목처럼 아주 재밌게 묘사했어요.
색감도 좋고, 내용도 아주 알차서 한번에 책을 읽기보다는 아이와 대화를 나누며 하루에 2~3장 정도 해도 풍성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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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3
닉샤렛 작가님 역시네요!
제목 그대로 엄청난 웃긴 박물관에 대한 책인데 어떻게 이런 소재로
책을 쓰셨는지 대단하셔요!
한가지 주제와 말장난으로 박물관을 그려내는 상상력에 깜짝놀라고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한장을 읽는데 10분넘게 걸리기도 하구요 ㅎㅎㅎ
두고두고 계속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있을것 같아요 어느날은 그게 보였다가 다른날은 저런게 보이고 그럴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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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2
이 책은 정말 그냥 두고두고두고 봐야할 책입니다 ㅋㅋ
펼쳐보면 너무나도 많은 단어들과 그림들이 세세하게 그려져 있어서, 한번에 다 보기가 너무 힘들어요 ㅎ
닉샤렛 작가님의 특유의 말장난과 유머러스함이 묻어나는 책이에요.
정말 특이한, 잘 들어보지 못한 단어들도 많아서 한번씩 화들짝 놀라는 책이기도 합니다 ㅋㅋ
박물관인만큼, 그 단어에 맞는것들의 총 집합 박물관입니다 ㅋ
저희 아이는 그냥 혼자 읽으라니 좀 심심해햇는데, 같이 보고 얘기하며 보면 웃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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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2
닉샤렛 작가님 책은 거의 소장하고 있을 정도로 아이가 좋아해요!이번 책도 소장하고 있던 책인데 웬디북클럽 도서로 선정되어 더 좋았어요^^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싶은 아이디어가 넘쳐나는 책으로 엄마랑 한번 보고 나니 스스로 살펴보고 재미있는거 발견하면 알려주고 뒤에 아이가 해볼 수 있는 페이지도 있어서 다양한 아이디어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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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1
By 닉 샤렛만 해도 아이들이 벌써 엉덩이 들썩 거라며 너무 기대하고 신나있어요.
이 책도 역시나 너~무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기상천외 박물관에 페이지 넘기기가 힘들어요.
Shoeseum에서는 각자 신어보고 싶은 신발도 선택해보고 pooseum에서는 웃느라 배가 아플 정도로 깔깔깔.
마지막에 아주 특별한 그 곳까지!!
그림도 내용도 웃기고 재밌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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