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6.05
한글판으로도 읽었는데 영어로 읽었을 때 더 재미있는 책이었던 것 같아요. Heckedy Peg이라는 말이 생소하긴 해도 한두번 읽다보면 신기하게 입에 잘 붙습니다 ㅎㅎ 아이들 이름도 요일 이름으로 재미있고요 오드리 우드의 그림책이니 기대도 많이 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즐겁게 읽었습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5.11.20
6세 아이가 처음에는 좀 무섭다고 했어요. 마녀 그림이 좀 무섭게 나오거든요. 스토리는 엄청 몰입도 있고 재밌어요. 아이들 이름이 요일 이름으로 나와서 짚어주기도 재밌었고 각 아이들이 원하는 물건과 마녀과 변신시킨 음식과 연결해보면서 읽어야 하다보니 두, 세번 더 반복해서 읽었을 때 더 재미를 느꼈던 책이었어요.
0
신고
구매도서
2025.09.05
요일별 이름을 가진 7명의 아이들과 엄마의 이야기네요. Heckedy Peg의 마귀할멈이 무서워서 혹시나 아이들을 음식으로 만든뒤 먹어버릴까 조마조마하며 보게 되네요.
0
신고
구매도서
2025.08.03
다른 시리즈 작가 확장으로 구매하게 되었는데
그것 보다는 조금 어려운 형식인듯합니다
그래도 익숙한 그림이라 봐주려고 합니다.
음원이랑 같이 연습해서 보면 더 재미나게 읽을거라 생각됩니다.
그것 보다는 조금 어려운 형식인듯합니다
그래도 익숙한 그림이라 봐주려고 합니다.
음원이랑 같이 연습해서 보면 더 재미나게 읽을거라 생각됩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3.11.06
몇 달전에 구매하고 글밥이 많은 것 같아 선뜻 읽어주지 못했는데요 용기있게 (?) 꺼내서 아이들에게 읽어주었습니다. 아이들이 이야기에 푹 빠져서 읽었어요. 후회없는 Audrey Wood 와 Don Wood 조합이 빛을 발하네요. 반복되는 부분이 꽤 나와서 생각보다 읽어주는데 어려움이 없었어요. 책 속의 7명의 아이들 이름이 인상깊었고 그림이 정교하게 잘 표현되었어요. 읽었습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3.02.17
Audrey Wood 의 명작 중에 하나입니다. 그림책은 보통 영유아기때 많이 보여주는데, 이 책은 전래동화 같은 흥미진진한 플롯과 다소 음침한 삽화가 지어내는 긴장감이 있어서 아주 어린아이들보다는 저학년 정도의 아이들이 읽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도 마귀할멈 그림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굉장히 긴장하며 읽었지만, 아이들을 사랑하는 엄마의 지혜로 아이들을 구출해내는 결말에 안도합니다. 아동문학 특유의 카타르시스가 있는 책입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이 책은 글밥이 좀 있는 편입니다.
사실 엄마표 초기에는 글밥긴 책은 모두 패쓰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글밥 긴 책들도 꾸준히 공부하니
이제는 두렵지 않게도 되었죠.
특히나 이 책은 그림읽기를 아이들에게 재밌게 해줬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오드리우드의 명화같은 그림 라인이죠.
그림이 디테일하고 스토리도 탄탄합니다.
이 책 음원도 상당히 좋아요. 소장으로 추천합니다.
사실 엄마표 초기에는 글밥긴 책은 모두 패쓰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글밥 긴 책들도 꾸준히 공부하니
이제는 두렵지 않게도 되었죠.
특히나 이 책은 그림읽기를 아이들에게 재밌게 해줬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오드리우드의 명화같은 그림 라인이죠.
그림이 디테일하고 스토리도 탄탄합니다.
이 책 음원도 상당히 좋아요. 소장으로 추천합니다.
0
신고
2022.06.14
이 책 사실 아이가 읽기에는 글밥이 상당합니다. 그런데 이야기가 너무너무 재밌어요. 마귀할멈 이야기라 사실은 좀 무섭고 으스스하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말이 해피엔딩이 때문에 아이에게 읽어줘도 되는 것 같아요. 게다가 엄마 말 안들으면 고생하게 된다 + 그렇지만 엄마가 널 반드시 구해낸다 라는 아주 좋은 교훈까지 전달해주는 이야기거든요. 재밌게 읽었어요.
0
신고
2022.06.14
오드리 우드와 던 우드 부부의 작품이지요. 이 책을 첨 봤을 때 그림이 너무 명작스럽고 옛날 느낌이라 오드리 작가님 책인지도 몰랐어요. 근데 저희 아이에게 한 번 읽어주었을때 반응이 너무 좋아서 공부를 다시해서 읽어줬어요. 그런데 명작을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너무 좋아합니다. 몇날몇일을 아침 저녁으로 읽었어요. 제가 봐도 재밌고 마녀가 이야기 하는 부분을 좀 더 실감나게 읽어주니 최고랍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오드리 우드와 던우드 부부의 작품이지요~
오드리 우드님 책은 음원도 너무 좋아서 더 애정하는 작가님입니다.
고전풍 느낌이라 아이가 싫어 하거나 무서워 할까봐 걱정했는데 왠걸 엄마의 생각과 다르게 계속 읽어 달라고하네요
아이가 그림 하나 하나 보면서 엄청 집중하면서 봤던 책입니다.
오드리 우드와 던우드 부부의 합작은 정말 믿고 볼수 있는 저희집 강추책입니다~
오드리 우드님 책은 음원도 너무 좋아서 더 애정하는 작가님입니다.
고전풍 느낌이라 아이가 싫어 하거나 무서워 할까봐 걱정했는데 왠걸 엄마의 생각과 다르게 계속 읽어 달라고하네요
아이가 그림 하나 하나 보면서 엄청 집중하면서 봤던 책입니다.
오드리 우드와 던우드 부부의 합작은 정말 믿고 볼수 있는 저희집 강추책입니다~
0
신고
2022.06.11
헤키디 페그 글밥이 좀 있지요. 저희집 아이들은 조금 무서워 했어요. 너무 현실감 있는 삽화에 마녀까지 나오고 하니 무서워 하더라구요. 하지만 스토리가 너무 탄탄해서 큰아이는 여러번 다독 해주었더니 재미있게 봐주었어요. 교훈도 있는 책이라 너무 재미있게 봤던 책으로 추천한답니다. 아직 어린아이들 보다 영어를 좋아하고 수준이 조금 있는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네요.
0
신고
구매도서
2022.06.10
지인이 추천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복잡한 표지와 긴 글밥에 쉽게 도전하지 못한 책인데 내용이 너무 재밌다기에 사보았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그림 디테일도 뛰어나고 요일도 알 수있고 아이들과 낯선사람이 왔을 때 어떡해야 하는지 이야기도 나누어 볼 수 있어요. 어린아이들엔겐 그림읽기로 그냥 내용 얘기 해주시고 8.9세 아이들이 보기에 적당해요. 하지만 4살 7살 9살 저희 삼남매는 다 좋아합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2.03.04
오드리우드와 돈우드 부부의 믿고 읽는 책입니다. 그림도 명화처럼 멋지고 내용도 영화를 보는 듯 스토리전개가 스릴 있어요. 엄마의 표정과 행동으로 엄마의 모성애를 느낄 수 있고 급박한 스토리에서 엄마의 지혜로 위기를 모면할 수 있어서 카타르시스가 느껴집니다. 마치 그림에 슬로우모션이 걸려있고 마법의 가루가 뿌려지는 것 같은 환상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계속 소장하고 싶네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