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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혼자 읽기에도 적당하고 영어 자신감 키우기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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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저 동물을 처음 봤을때 나무늘보인지 몰랐네요~ ㅎ 삐쩍 마르고...길고...외계인인가 싶기도 한....;;; 음 암튼 성격다른 두 나무늘보 이야기인데 만화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거 같아요~ 저는 이런 만화형식들의 글 중에 대문자로만 쓰인 책은 어른인 저도 그렇지만 특히나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 가독성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선호하지 않는데 이 책은 소문자로 되어있어서 읽기 편합니다~ 게다가 하드커버라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구매했는데 3권으로 된 시리즈라 나머지 2권도 사모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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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7
친구를 위해 용기를 내는 피터와 넓은 세상 모험을 떠나는 어네스토 이야기는 감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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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6
성격이 다른 두 sloth의 이야기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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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
너무 재미있어해서 다른 시리즈 사러 들어왔어요.
곤충 좋아하는 아이가 아닌데도 즐겁게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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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3
이 책 2권도 얼른 사야하는데 아직 1권 밖에 못 샀네요.
만화인데… 제가 아 참.. 좋다 이런 내용… 나한테 하는 말 같다 라며 봤어요. 아이를 키우다보니 엄마도 같이 읽고 제 2의 삶을 사는 것 같네요. 어릴때 책이 없던 집은 아니였는데 이렇게까지 다양하게 보여주진 않았고 지금은 도서관도 잘 되어있고 좋은 책들도 정말 많고 그렇네요. 외국 책값은 하드커버가 가격이 장난이 아니긴 한데 그래도 살만한 값어치가 있는 책이에요. 실감나게 읽어주다가 뭉클해지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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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8
나무늘보 치고는 날씬 길쭉 날랜 느낌의 두 친구 Peter와 Ernesto의 이야기입니다. 더 넓은 세상이 보고 싶어진 Ernesto는 나무를 내려와 모험을 떠납니다. 흔들다리도 건너고 강도 건너고 너른 바다에서 Louie라는 고래친구도 사귀죠. 한편 걱정쟁이 Peter는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에 Ernesto를 찾아나서죠. 이 과정에서 자신만의 모험을 즐기며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세상구경도 하게 됩니다.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쉽고 재미있어서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는 그래픽 노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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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7
아이가 아직 흥미느끼기전이지만 재밌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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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애네들은 이름까지 알아서 밥먹을째도 다시 말하더라구요^^ 아이들한테 잼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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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효파님 추천해주셔서 구매했는데, 이거 진짜 재미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특히나 나무늘보가 최애 동물인데 등장인물까지 나무늘보라 너무 좋아합니다. 처음엔 책 표지만보고 뭔가 시큰둥해하며 나무늘보네 하면서 약간 팽~당했는데, 한 권을 읽고 나더니 앉은 자리에서 연달아 세 권을 다 읽었어요. 읽을 때는 약간 캐릭터의 음성을 잘 살려서 읽어주면 더 좋아합니다. 꼭 아이들 보여주세요.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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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1
이 책은 효리파파님의 웬디북클럽에서 추천 받아서 읽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읽어주는데 좀 어려운듯해서 재미없어해서 아쉽지만 첫번째 이야기만 읽고 그만두었네요.
나중에 수준이 더 높아지면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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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6
재밌는 캐릭터들과 궁금증을 자아내는 스토리라인이 인상적이에요. 대화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아이와 역할을 나누어서 읽어보기에도 좋았고 그래서 더 재밌게 읽을수있었어요. 페이지수가 좀 많긴한데 그에 비해 정말 글이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여서 부담없이 들고 읽기 좋은 책이네요. 효파님 추천으로 이렇게 두꺼운 책도 재밌게 읽어보고 아이가 뿌듯해 하는 모습을 볼수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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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30
실물 보고선 책이 두꺼워서 좀 놀랐는데, 만화 형식에다 내용이 재미있어서 책장이 술술 넘어가요. 새로운 집을 찾아 떠나는 여섯 나무늘보들의 모험 이야기에요. 제목에는 이름이 두 개만 나와 있는데 다음 시리즈를 더 보면 이유를 알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지루할 틈이 없이 새로운 여정이 계속 이어지는데, 표정이나 대사가 넘 웃겨서 제가 더 재미있게 봤어요. 근데 막상 아이 반응은 아주 좋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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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30
생각보다 책이 두껍고 페이지도 많아서 처음에 좀 놀랐습니다. 하지만 막상 책을 펼쳐보니 글밥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Peter와 Ernesto라는 두 마리의 나무늘보 이야기입니다. 둘은 서로 너무 다르지만 베스트프랜드 입니다. Ernesto는 머물러있기 보다는 여기저기 다녀보고 싶지만, Peter는 그렇지 않지요. 결국 Ernesto는 떠나고 Peter가 그런 친구를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나무늘보의 느릿느릿함을 살려서 읽어주니까 더 깔깔거리면서 재미있게 봤어요. 왕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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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30
이번달 웬디북 추천책이지만 하드커버에 두께가 있어 살짝 고민하다가 나무늘보가 주인공이고 효린파파의 웃기다는 말에 구입했어요. 나무늘보 에르네스토와 피터의 우정이야기인데 둘이 행복하게 잘 지내다가 에르네스토가 더 다른 하늘의 모습이 보고 싶다고 여행을 떠나고 그런 친구가 걱정이 되어 피터도 뒤늦게 따라가면서 새로운 경험을 하는 스토리인데 그 과정이 재밌고 흥미진진하네요. 용기있는 두 나무늘보가 참 멋지고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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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30
북클럽 도서로 선정 되면 일단 도서관에서 미리 빌려서 볼 수 있는 책은 빌려서 아이와 함께 보고난 뒤 소장할만한 책은 구입하는 편인데요...이 책은 빌려와서 일단 엄마는 넘 재밌게 봤는데 아이는 두께를 보고는 별로 보고싶어하지 않아서 Peter와 Ernesto라는 두 나무늘보 sloth의 이야기라는 것만 알려주고 그대로 반납해서 너무나 아쉬웠어요. 일단 기록해 두었다가 아이가 스스로 읽고 이해할 수 있을 시기가 되면 다시 들이밀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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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30
처음에 두께보고 깜짝 놀랐어요. 하지만 귀여운 그림체와 쉬운 글밥으로 술술읽히는 만화책입니다. 세상이 궁금한 Erensto와 겁많지만 친구가 걱정되는 peter의 각자의 모험이 담겨있는 따뜻한 책입니다. 4세 아이도 첫 챕터까지는 무리없이 따라오고 재밌어했는데, 조금 길어지니 집중을 못해서 끊어 읽어줬어요~^^ 커서는 더 재밌게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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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9
웬디북클럽 도서라 믿고 구매하여 읽은 책이에요^^생각보다 두껍고, 낯선 단어도 있어 처음에는 버벅거리며 읽어주는 부분도 있었는데ㅎㅎ아이들은 집중해서 잘 들어주었고, 다시 읽어달라고 하는걸 보고 성공했다 싶었어요!!중간 중간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는 부분이 있어 오버해서 읽어주니 좋아했어요!조금 긴 호흡일 수 있지만 내용이 재미있어 크게 힘들지 않게 읽어나갈 수 있는 재미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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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8
Peter & Ernesto 는 1점 후반대의 책이에요
대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글밥은 생각보다 많은 편이랍니다. 하지만 Peter 와 Ernesto 가 둘이 덤앤더머처럼 티키타카를 주고 받아서 킥킥대면서 읽을 수 있어요^^
시리즈로 3권이라 매일 조금씩 나눠서 읽기도 하구요
아이 혼자서 읽기 힘들다고 할 때에는 같이 읽어줬어요!
추천하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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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8
효린파파님 북클럽책이라 시리즈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나무늘보 peter와 ernesto의 이야기입니다~ 호기심 많은 ernesto가 새 나무를 찾아 모험을 떠나고 그를 말리던 peter가 ernesto를 찾아 모험을 떠나면서 두 친구들이 겪는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두께가 처음엔 부담스럽게 느껴질수 있으니 그래픽 노블책이라 읽다보면 빨리 읽힙니다~ 재미난 책이니 시리즈로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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