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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한참 카멜레온에 빠져있는 아이에게 귀여운 에릭칼의 그림책을 보여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유아용 그림책답게 쉽고 반복되는 단어들이 많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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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카멜레온이 스스로 어떤 존재인지 탐색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자존감과 자기 이해의 중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그림책이에요.
에릭 칼의 특유의 따뜻한 그림과 메시지는 이번 작품에서도 빛을 발합니다. 언제 읽어도 만족스러운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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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9
최고최고!! 저는 에릭칼 책 중에 이게 제일 재밌어요ㅎㅎ 저희 아이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고요. 나중에는 카멜레온이 아닌 무언가가 되었다면서 깔깔대면서 보았습니다. 색이 섞이는 게 아니라 카멜레온이 다른 동물과 마구 섞이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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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9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카멜레온의 이야 기를 통해 자존감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그림책 입니다. 에릭 칼 책은 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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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
뭐 이미 유명한 책이죠~ 유치원 교재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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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에릭칼 책중에 좋아하는 타이틀입니다
내용도 좋고 그림도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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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1
이거 너무 웃기고 재밌다면서 깔깔대며 몇번이나 읽었다
너무나유명한책인데 그 이유가 다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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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카멜레온 생각이 너무 귀여워서 아이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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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9
에릭칼 그림책은 저도 팬이지만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하나씩 모으고 있어요
The Mixed-Up Chameleon은 다양하게 변신하는 카멜레온이 재밌는지 아이가 한참 그림을 요리조리 보기도 했어요 엄마표 영어 시작하기에 에릭칼 책은 참 좋은데 책을 읽고나서 독후 활동으로 이야기 나누거나 그림을 따라 그리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두고 두고 소장하고 싶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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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2
The Mixed-Up Chameleon은 너무나도 유명한 에릭 칼의 작품이에요.
에릭 칼 그림책의 특징 답게 흰 바탕에 강렬한 색감으로
그림이 다소 투박하게 그려져 있어요.
먼저, 카멜레온의 특성인 색깔이 바뀌는 걸 그림책에서 보여주고,
나중에 카멜레온이 동물원에서 부러워하는 다른 동물의 모습 일부를
갖게 되는 상항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배가 고파진 카멜레온이 막상 파리를 잡아먹으려고 하자
이 모습이 방해가 되죠. 결국 카멜레온은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
파리를 먹는다는 내용이에요.원래의 자신의 모습이 좋은 거다!란 주제를
아이들에게 전달해주는 내용이라서 무척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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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카멜레온 책은 모두 그렇듯 알록달록한 색이 예쁜 책이랍니다. 자기가 가진것이 소중하다는 배움을 얻을 수 있는 책잉예요. 에릭칼 작가님 특유의 알록달록하고 재미난 그림을 가지고 있구요. 스스로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된 책이랍니다. 음원도 있는데 음원이 정말 신나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같이 따라부르고 여러 동물들의 흉내도 내면서 읽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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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에릭칼 작가님의 책이예요. 카멜레온의 특징을 잘 설명해 놓았지요. 바탕색에 따라 색깔이 잘 바뀌는 카멜레온. 이 카멜레온이 어느날 동물원을 가게되고 여러동물들을 보며 이 각각의 동물들의 장점을 부러워 합니다. 어느날 소원으로 모든 동물들의 장점을 장착하게 되는데요. 그는 완벽해지는 걸까요? 이책을 보면 알수 있겠죠. 이책을 있고 자신의 고유성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 가치를 소홀히 하지 않는 교훈을 얻게 한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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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유명한 에릭칼님의 책이네요 아이와 홈페이지 구경을 하다가 사고싶다고 해서 삿어요 9세 8세 모두 좋아합니다.
그림이 좋습니다. 스토리도 좋구요
아이들은 남의것 무척 부러워하잖아요 본인한테 있어도 남의떡이 더 커보인다고 ... 우리집에 그런 징징이 두명이 있어서 사주었습니다.
엄마가 잔소리 하지 않아도 책으로 알수있는 엄마의맘을 대신 말해주는 이런책 너무 좋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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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9
표지부터 아이들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한 책이죠~~집에 카멜레온 책이 생각보다 은근히 많은데 이 책은 또 어떤 책일까 궁금했답니다~~이 책은 자존감낮은 카멜레온이 우연히 동물원에서 다양한 동물들을 보고 자기도 저렇게 되고싶다고 생각할때마다 동물의 모습이 하나씩 겹쳐지는 모습이 정말 재미있게 그려져있어요~결국 이도저도 아닌 괴물같은 모습으로 변한 카멜레온..역시 본인 모습대로 사는게 가장 좋은거겠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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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4
제가 좋아하는 에릭칼의 작품에다가 게다가 아이가 좋아하는 카멜레온이 나오니 이 책을 살 수 밖에 없더군요. 그런데 이 책은 영어를 접한지 얼마 안된 아이에게는 절대 만만한 그림책이 아닌 것 같습니다. 에릭칼 작품의 특징이 글밥 수준이 생각밖으로 높고 양이 많다는 것인데, 이 책이 바로 그 해당하는 특징을 다 갖고 있습니다. 이런 책을 많이 접해서 그림과 더불어 그 소리에 익숙해진다면 그만큼 영어를 이해하는 능력이 올랐다는 뜻이겠죠. 개인적으로 이런 책을 좋아하는 입장이긴 한데, 좀 영어 소리에 익숙해진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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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The mixed-up chameleon

에릭칼이 색깔의 마법사인건 정말 확실한 것 같아요
책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화려하지만 안정된 색감에 엄마인 저는 감탄, 아이들은 예쁘다고 난리!
색깔의 믹스되는 것들을 보여 주기 때문에 그런걸 익히기에도 좋아요!
그냥 기본적인 색감 때문이라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보니까
에릭칼 책은 한글 책도 영어그림책도 대부분 성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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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5
에릭칼의 작품들을 다 좋아하지만 그 중 가장 좋아하는 책입니다. 희한하게 변신하는 모습에 흥미를 느끼고 마지막에 교훈까지 전달해주는 좋은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빌려서 봤는데 변신하는 모습이 재미있어서 그런지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구입합니다. 아직 영어책 읽어주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스스로 읽지는 못하지만 여러가지 동물 이름도 익힐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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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에릭칼의 책이란 걸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개성넘치는 그림, 특유의 터치감이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초록 잎 위에서는 초록으로, 빨간 꽃 위에서는 빨강으로 변하는 카멜레온이 동물원에 갔다가 다른 동물들을 부러워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카멜레온은 자기가 다른 동물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때마다, 부러워하는 동물의 모습이 카멜레온에게 생깁니다... 그러다가, 카멜레온은 배가 고파져서 파리를 먹고 싶었지만 온 몸에 여러가지가 너무 많이 붙어 있어서 파리를 잡지 못합니다.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게 되어 파리를 잡고 행복해하는 걸로 끝이 납니다... 단순하지만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 담긴 책...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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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2
저희는 에릭 칼 책은 다 좋아하는 듯 해요^^ 이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습니다. 표지만 봐도 딱 에릭 칼 책~ 이 책도 에릭 칼 책 답게 꼴라쥬 기법으로 화려하고 반복적인 문장이 사용되어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영어책 읽기 시작하고 조금 지나면 충분히 읽을 수 있습니다. 동물들의 이름도 알게 되고, 동물들의 장점도 알게 되고~ 일석이조인 듯 합니다. 결국 카멜레온은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되는 점도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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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6
이 도서도 워낙 유명해서 다들 아실거 같은데요. 유명한 전집에도 번역되어 나오기도 했고 영어를 아이에게 가르치고 싶어하시는 엄마라면 다들 알고 계신 에릭칼 선생님의 책 중 하나입니다. 다른 동물들의 모습이 부러워서 모양을 바꾸다 보니 완전 온 몸이 꼬여버린 카멜레온. 정말 제목처럼 뒤죽박죽 되어버렸네요. 화려한 색감으로 한 편의 이쁜 그림 하나 하나를 보는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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