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6
ㅎㅎ 우리 아는 몬스터하나쯤은 있잖아요? 그런데 헤어컷이라니요 이렇게 귀엽게 표현하기 있기?없기? 저희집 아이도 몬스터류는 그닥인데... 할로윈 데이때만 슬쩍 기념일상? 읽고 지나가는 아이였는데.. 이책은 재미있다고 한번 더 보더라고요 ㅎㅎ 아이와함께 다음이야기를 상상해보면서 읽어보세요. 열린결말도 좋았어요~ 아이의 상상력을 더욱더 즐겁게 해준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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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5
몬스터도 머리카락을 잘라야할까..부터 흥미를 끄는 제목입니다.
몬스터가 나오는걸 보니, 상상력이 돋보일꺼 같은 느낌이었는데요.
매달 한번씩 밤에 각종 몬스터 들이 와서 미용실을 하는 집의 한 아이에게 머리를 맡기는데 각종 헤어스타일에 맞춰 자르는거나 스타일링해주는 것도 웃기고요 ㅎㅎ
또 전문가가 아닌 아이가 머리를 잘라주니 더 재밌어 하는거 같아요.
뭔가 2탄이 나와도 좋을 거 같은 열린 결말입니다 ㅋ
몬스터가 나오는걸 보니, 상상력이 돋보일꺼 같은 느낌이었는데요.
매달 한번씩 밤에 각종 몬스터 들이 와서 미용실을 하는 집의 한 아이에게 머리를 맡기는데 각종 헤어스타일에 맞춰 자르는거나 스타일링해주는 것도 웃기고요 ㅎㅎ
또 전문가가 아닌 아이가 머리를 잘라주니 더 재밌어 하는거 같아요.
뭔가 2탄이 나와도 좋을 거 같은 열린 결말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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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5
한달에 한번 야심한 시간 골목에 위치한 헤어샵에서 몬스터들을 위한 머리 손질 행사가 열린다는 설정이 너무 재밌었고요. 다양한 무섭고 기괴한 몬스터들의 모습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겉모습은 그래도 심성은 착한 몬스터들입니다. 몬스터 미용실에 인간 손님이 오자 위협을 하는게 아니라 다들 정체를 감추기 위해 숨거나 인테리어 소품인척하고 있는 장면도 재밌었어요 압권은 인간 같은 인간 아닌 방문자의 정체가 밝혀지는 장면이었고요 영화 몬스터 호텔을 그림책으로 보는 듯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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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5
보름달이 뜨는 밤이면 친구 Vlad와 함께 소년은 집밖으로 나가요. 부모님 몰래요. 몬스터들만을 위한 이발사가 되기위해서죠. 쉬운 손님도 있고, 까다로운 손님도 있고
힘든 손님도 있고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 손님도 있어요. 내용도 재미있지만 몬스터들의 모습을 보는 재미가 더 쏠쏠해요. 특히나 메두사가 재밌었어요. 인간손님이라 착각한 몬스터들의 숨바꼭질도 웃겼어요. 추천드려요.
힘든 손님도 있고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 손님도 있어요. 내용도 재미있지만 몬스터들의 모습을 보는 재미가 더 쏠쏠해요. 특히나 메두사가 재밌었어요. 인간손님이라 착각한 몬스터들의 숨바꼭질도 웃겼어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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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4
겁이 많은 아이라서 몬스터 귀신 이런 책은 절대 안보는 아이입니다
처음부터 안 볼수도 있지 않을까?? 싶았던 책이라 무리하게 권유 하지는 않았습니다
몬스터도 머리를 자른다고??? 몬스터 미용실인가?? 하면서 읽기 시작했는데, 다행이 그림이 엄청 무섭지는 않았는지 잘 보더군요
모두 잠든 시간 몬스터 들만 모여서 머리를 손질하는데,
마지막으로 온 사람 손님... 누구일까요? ㅋ
처음부터 안 볼수도 있지 않을까?? 싶았던 책이라 무리하게 권유 하지는 않았습니다
몬스터도 머리를 자른다고??? 몬스터 미용실인가?? 하면서 읽기 시작했는데, 다행이 그림이 엄청 무섭지는 않았는지 잘 보더군요
모두 잠든 시간 몬스터 들만 모여서 머리를 손질하는데,
마지막으로 온 사람 손님... 누구일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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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4.03.24
겁 많은 딸이라 볼수 있을까 싶었는데 표지 보여주니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아주 재미있게 보았어요~~ 여러 몬스터들이 나오는 것도 보는 재미가 있구요~ 작가님은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지었을까 하며 얘기도 나눌 수 있었어요~ 믿고 보는 웬디북클럽책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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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4.03.22
이번 북클럽 도서에서 아이가 선택한 원픽책이에요.
원래도 몬스터를 좋아하는데 표지의 프랑켄슈타인이 아이는 신기했는지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보름달이 뜨는 날 밤, 모든 몬스터들이 미용실에 와서 자기 만의 독특한 머리스타일을 완성한다는 이야기인데, 책의 중간에 긴장감을 주는 요소도 있어서 심장 쿵쾅거리며 보게 되요~ 보름달이 뜨는 밤 귀신, 몬스터들의 이야기가 많은데 이책은 무섭지 않고 재미의 요소가 많아서 좋아요~!
원래도 몬스터를 좋아하는데 표지의 프랑켄슈타인이 아이는 신기했는지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보름달이 뜨는 날 밤, 모든 몬스터들이 미용실에 와서 자기 만의 독특한 머리스타일을 완성한다는 이야기인데, 책의 중간에 긴장감을 주는 요소도 있어서 심장 쿵쾅거리며 보게 되요~ 보름달이 뜨는 밤 귀신, 몬스터들의 이야기가 많은데 이책은 무섭지 않고 재미의 요소가 많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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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2
제목부터가 유머러스한 책이라는 것을 직감하게 하지요. 다양한 몬스터들이 등장합니다. 프랑켄슈타인부터 머리가 몸에서 떨어지는 몬스터까지 등장하니까요. 그런 그들조차도 미용실에 가야한다면서 여러 헤어컷들도 등장합니다. 소재도 내용도 간단하면서 참신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읽으면서 그렇지, 프랑켄슈타인 머리는 왜 항상 직각이라고 그냥 알고있지?라며 재미있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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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1
몬스터, 할로윈만큼 아이들에게 먹히는 주제가 있을까 싶어요.
이전에 절판되서 못읽었던 책인데 웬디에서 다시 읽게되어 반가웠답니다.
할로윈 시즌에 읽으면 재밌을 책 추천해요
이전에 절판되서 못읽었던 책인데 웬디에서 다시 읽게되어 반가웠답니다.
할로윈 시즌에 읽으면 재밌을 책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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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8
아이의 아빠는 이발사예요. 그런데 밤이 되면 아이도 이발사가 된답니다.
하지만 손님이 몬스터들인 게 다를 뿐이죠.
몬스터들의 변신?^^을 도와주는 데 필요한 소품도 다양하고요
변신이 필요한 몬스터도 종류가 많군요.
아이의 손에서 몬스터다운 몬스터가 되는 모습도 재미있고요
마지막에 사람 손님이 오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 반전도 재미있어요.
초저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하지만 손님이 몬스터들인 게 다를 뿐이죠.
몬스터들의 변신?^^을 도와주는 데 필요한 소품도 다양하고요
변신이 필요한 몬스터도 종류가 많군요.
아이의 손에서 몬스터다운 몬스터가 되는 모습도 재미있고요
마지막에 사람 손님이 오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 반전도 재미있어요.
초저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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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4
각종 몬스터들을 구경할 수 있는 책입니다. 게다가 소재 자체도 참 재미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몬스터도 이발소를 꼭 가야한다니, 벌써 제목부터 특이해서 눈길을 끌게 됩니다. 미용실에 모인 여러 몬스터들, 생긴것도 색도 각양각생의 몬스터들을 구경할 수 있지요. 아이가 몬스터류를 좋아한다면 해당 책도 좋아할거라 생각해요. 스토리가 짧고 글밥도 얼마 없어서 영어를 막 시작하는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은 수준의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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