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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예전에 도서관에서 빌려 보고 아이가 정말 너무너무 좋아했던 책입니다.ㅎ 오랜만에 막상 구매해주니 그때보다 관심이 시들하긴 한데ㅜㅎ 32개월 아직 대변은 못가려 나름 소장가치 있는듯해요. 도서관에서는 미국판을 봤었는데, 영국판이라 단어 몇개 다르게 쓰긴 하네요ㅎ 여러 동물들이 다른 모양,색,냄새의 응가를 눈다는 그림에서(뒷모습만 나온) 어떤 동물일까 유추하는 것도 정말 많이 했었네요. 2-5세 아이들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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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똥더럽다고 절레절레하면서도 정말 잘 보는 책이랍니다 처음 이 책을 만났을 때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노래 음원을 듣고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여러 동물들의 똥 싸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방법이 소개되어 있고 컬러풀한 바탕이 신선한 책이랍니다 요 나이때면 똥 이야기는 아이들 모두 흥미있어하는 소재이지요 사람들도 여러동물들도 먹고싸는 자연스러운 사실 자체이지만 익살스러운 그림과 리듬으로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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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불패의 신화 똥책. 이 책 역시 영어책 읽기의 초기 단계에 활용하기 아주 좋은 책이에요.지저분하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제목 그대로 누구나 만들어 내는 똥. 그 각각의 모양과 특색을 재미있게 잘 표현하여 읽는 내내 깔깔대도록 만드는 책이에요. 엄마와 함께 영어책 읽기의 초기 단계에서는 재미가 무엇보다도 중요하기에 이런 쉽고 유쾌한 책들을 더 많이 알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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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더럽고 더러운 책은 진리잖아요??^^ 어린 유아부터 초고학년까지도 응가 이야기면 무조건입니다^^ 일러스트도 단조롭고 다양한 동물들과 그 동물들의 응까지 함께 나오니 아이들의 배꼽을 잘 지켜줘야하는 책입니다. 다소 더럽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그 자연스러운 현상이 일어나지 않아도 안된다는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었고, 먹이에 따라 응가 모양이 달라지는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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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동물마다 똥의 모양 색깔 냄새가 각기 다 다르지요 지식책으로 봐도 무방한 것 같아요 동물별로 다양하게 어떻게생긴 똥을 싸는지 어떻게 싸는지 이런저런 정보들을 귀여운 그림으로 재미나게 알려줍니다 살아있는 모든 것들은 먹고, 똥을 싼다는 철학책처럼 마무리합니다~특히 낙타의 혹을 닮은 똥 이야기가 나올 때 가장 좋아했어요 그런데 웃긴건 그림이지만 똥을 만지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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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추억이 담긴 책이에요:) 효파님 개인 유튜브에서 추천해 주셨던 책인데, 주제가 떵! 이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고 해서 구입했었어요. 아이가 어릴때는 약간 자연관찰 느낌으로 재미요소는 못느끼고 그냥 읽었다면, 6세인 현재는 떵! 이라면 환장을 하고 까륵 거려서인지 마지막 장면에서 에브리바디 푸푸 하며 너무 좋아하는 책이에요. 떵.. 언제 졸업할 수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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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똥 소재는 뭐 두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조건 성공입니다. 재미있는 똥 이야기를 읽으며 영어와 친해질 수 있으니 너무 좋았습니다. 다양한 동물도 볼 수 있었고 그들의 똥의 차이를 영어로도 배워볼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무조건 성공적인 재미 있는 똥 소재로 즐겁게 영어를 익힐 수 있으니 정말 이런 것을 바로 일석이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몇번이고 반복해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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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일단 보기만 하면 대박친다는 똥책입니다.
효린파파 선생님께서 똥책 전문가시죠.
북클럽 책으로 똥 책이 몇 번 선정된 적이 있지만 역시나 똥 책은 대박이네요.
자연관찰 책의 느낌이 있구요. 동물의 몸 크기에 따라 똥의 크기도 다르다는 이야기부터 동물의 종류에 따라 똥의 모양도 다르고, 색깔도 다르다는 내용과 똥을 싸는 다양한 방식,똥의 뒷처리에 관한 내용을 담았어요.
고미타로 작가님 책은 아이들이 어릴 때 보면 좋은 책이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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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와 거의 원서 첫 책으로는 강추일듯해요
저도 북클럽과 줌코칭 수업으로 거의 첫원서였는데
역시 똥 주제라 아이가 자주가져오고 수십번을 읽었어요
내용은 약간 지식책 같기도하고 ㅎㅎ
스토리가 있지는 않지만
똥 하나로 대동단결되는 그런책입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내용도 어렵지않아서 읽어주기 부담없고 아이도 잘봐요
마지막의 모두가 먹는다 그래서 모두가 싼다로
마무리도 임팩트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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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All living things eat and poos.
Nobody can be exception...
작년에 6세인 아이와 함께 재밌게 봤던 북클럽도서~
예쁜 것만 좋아하는 6세지만 dung 관련 책은 책이어서 더러운 게 실감이 안나는 건지 재밌어 했어요. 효파님이 추천해 주셔서 구입했던 dung카드 게임도 함께 활용하기 좋았구요. 효파님이 이 책 소개해 주신 영상 보고난 후파실제로 동물들이 poo하는 영상을 봤는데...하마가 진짜 압권이었던 기억이..ㅋㅋ자기 영역 표시를 확실히하기 위함, 프로포즈하는 방법이라는 것도 알게 되어서 지적욕구도 충족해 주었답니다 ~코끼리 dung에서 채취한 커피원두로 만든 커피는 5만원대에 팔린다고도 하던데 사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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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9
똥 좋아하는 아이에게 딱이예요.

똥 나오는 책들이 이미 많아도
역시나 잘 봐요.

온갖 똥들이 귀엽게 표현되어있어서
아이가 재미나게 보고,
무슨 똥이 제일 좋냐는 괴상한 질문에도
진지하게 고민하고
고심 끝에 코끼리똥을 고르는 아이가
참 귀엽네요.

자기똥과 닮은 똥 골라보기,
동생똥(기저귀 갈때 봤던) 닮은 거 골라보기 등
똥과 관련한 질문들 하면서 보니
아이는 더욱 신나하네요.

자신의 똥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줄 수 있어요.

한창 똥 좋아할 아이들에게
여지없이 먹히는 책입니다.

똥으로 이렇게 여러가지 읽을거리를
만들어내는 작가님들께 존경을 표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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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9
비문학책인데 일단 소재가 똥이고, 그림도 디테일이
살아있으면서 간결해서, 실패없는 그림책입니다!

적당한 유머가 섞여있고 반복되는 문장구조여서 6세아이도 편하게 잘 봤고요. 일년지난 지금도 한번씩 꺼내보는 또또책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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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8
장말정말 너무 재미있어요..
이게 논픽션 책이라는게 믿기지 않을만큼 재미있구요
그렇다고 재미만 있는건 아니구 픽션 책답게 많은 내용들도 담겨져있어요...
one hump camel, two-hump camel poos를 표현한 부분이 제일 재미있었어요...
믿을뻔 했어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정말 재미있었구요
다음 내용이 궁금했어요
효파쌤이 추천해 주시는 책은 틀림이 없네요...
보고 또 보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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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효린파파님이 추천하셔서 구매해서 읽게 되었어요~ 표지만보면 재미있는 그림책인가 하고 펼쳤는데 비문학 책인데 딱딱하지않고 그림책처럼 재미있어요~ 여러 동물들의 똥 모양 크기 뒷처리등등을 알수 있는 책이예요~ 마지막엔 사람들 응가 이야기도 나옵니다~ 아이들은 더러운 방귀 응가 책을 좋아하니 이 책도 역시나 실패가 없었어요~ 효린파파님 추천책은 실패가 없으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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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이 책은 영어 처음시작하는 유아아이들에게도 강추합니다. 그림이 단조로운데 다양한 모양과 동물들이 나와서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고요. 모든 아이가 다 관심있어하는 주제임으로 저의 아이도 지대한 관심으로 애정했습니다. 음원이 있어서 같이 들으니까 더욱 좋아했고요. 이후 고미 작가님 책 줄줄이 같이 읽어줬더니 작가님만의 특유한 느낌이 연결되어 좋았습니다. 이 책 읽을 때 아이가 이 동물의 똥은 어떻게 생겼냐고 매번 물어봐서 찾아보느라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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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초창기 책으로 응가 방귀 쉬 책들을 꼽고는 하지요~~
저희 아이들은 어떤 책은 엄청 재미있어하고, 어떤 책은 뜨드미지근 하고 그렇더라고요 ㅎㅎ
그러다 또 몇 달 후에는 우와! 하면서 읽기도 하고요~
요 책은 응가를 재미난 그림으로 표현한 책이에요^^
마치 동물들의 모양처럼 응가가 나온다는~~
요런 비슷한 내용의 한글책도 있어서 짝꿍책처럼 이어서 읽어보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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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아이들은 뭐 그냥 (뿌지직!!) 해주면 그냥 깔깔 넘어가지 않나요?? 하루 종일 엄마 아빠 다리에 엉덩이 대고서 (뿌지직!!) 하면서 장난치게 해주는 재밌는 책입니다. 여러 종의 응가를 보여주는데 곤충의 응가와 물고기의 응가가 어디있지? 하면서 찾는것도 재미있는 포인트 중의 하나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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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6
Everybody Poos 이 책은 제목에서 보시다시피 다양한 poo 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주제여서 쉽게 접근이 가능하지만 알고 보면 비문학적인 요소도 많은 책이에요~
자연의 순환에 대해서까지 토론을 해 볼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아주 어린 아이들부터 좀 큰 아이들까지 다양하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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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5
아이가 그림책 보자마자 윽! 하더라고요ㅋ 언제 먼저 봤는지. 엄마 내가 아까 미리 봤는데 똥들이 나오고, 사람이 똥 누는것도 나와~ 애기 변기도 나오고 그래~~라고 얘기하더라고요. 이 책읽으며 제일 기억남는건 하마똥ㅋ
예전에 아이 자연관찰책에서 본적있는데 너무나도 드럽게 볼일을 보네요. 근데 그게 물고기들의 영양밥상이라니ㅜㅜ 논픽션인데도 너무 딱딱하지않게 동물들의 똥 모양, 뒷처리방식, 거기다가 인간의 똥도 나오니 볼거리도많고 웃긴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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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4
와.. 이 책은 저희집의 구석기시대 유물같은 보물 영어그림책 중 하나라고 꼽아보는 책이에요! 모두의 똥이라고 아이가 지어서 들고 다녔는데 이 덕분에 아이랑 커피찌꺼기로 책에 나오는 똥 모형들도 만들어서 놀아보고 진짜 정말 반복적으로 많이 읽었던 책이라 거의 외우다시피했었네요. 재미로 영어그림책에 진입하기 정말 쉬운 그림책이라고 생각하며 모두에게 추천하는 대박 오브 대박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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