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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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Simon의 엉뚱한 모습에 흥미롭게 책을 읽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그의 다정한 행동에 감동받게 되는 책이에요. 여기저기서 많이 추천받은 책인데 역시나 추천도서답습니다. 8살 딸아이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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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7세 여아에게 읽어 주었습니다.
제가 느낀 감동을 같이 느꼈으면 했으나
개가 바보라고 하더군요 ㅜ 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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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7
비슷한이야기를 어스본 도서에서도 여러번 보았는데 이책의 결말은 좀 다르게 해석 되어서 아이와 색다르게 볼 수 있었어요 . 책표지만 보고도 왠지 내용이 ? 이랬는데, 읽어 보고 , 다른 결말에. 아!!! 왜 다양한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지. 자동적으로 확장 사고가 가능해지게 해준 책이 아닌가 싶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쩅한 스탈의그림은 아니지만,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도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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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mell fell을 아이와 재밌게 보았어서 같은 작가님이라 고민없이 구매했어요. 저희 아이가 지금 보기엔(만3세) 흐름을 이해 못하는 것 같지만^^; 재미있고 재치있는 스토리입니다. 물가에 비친 자신의 모습과 자신이 물고 있는 bone을 다른 강아지가 다른 boned을 물고 있다고 생각하고 겨루기를 하려 하지만..욕심만 부리다 sad ending일 줄 알았는데, 나름 상대방을 배려하는?! 해피엔딩이더라구요! 상하로 펼쳐보는 재미도 있구요. 아이 좀 더 커서 다시 꼭 재밌게 보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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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이 사이먼아 ㅋㅋ너무나 귀엽고 착한 강아지 사이먼. 물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다른 강아지라고 생각하고 그 친구의 뼈다귀를 탐내게 됩니다. 하지만 결국 착한 강아지는 그 강아지에게 자신의 뼈도 던져주게 되고 다시 만날지도 모른다는 마무리로 거울이 등장하네요. 아이가 읽으면서 사이먼을 너무나 사랑스럽게 그리고 안타깝게 생각하는게 너무 사랑스러웠답니다. 어디서 봤을 법한 이야기인거 같은데 그림과 판형이 매력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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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이 책은 위아래로 펼치는 그림책이라 아이들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좋고 일러스트가 귀여워서 더 좋아해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가 바탕이 되니 더 재미있는것 같아요. Simon은 뼈다귀를 물고가다가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질투를하죠. 자신보다 더 큰 뼈다귀라고요. 그렇지만 우리가 알고있는 내용과는 좀 다른 결말이 있어서 따뜻하게 끝나네요. 재미있는 그림책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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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책을 위아래 펼치는 책이억요ㅡ 물에 비치는 시몬을 친구로 착각하게 되고 뼈다귀를 바꾸려고 하다 물에 빠뜨리게 됩니다 다시 새로운 뼈다귀를 찾고 그 뼈다귀를 강에 있는 친구에게 던져주는 내용인데 감동적이었어요 색감이 너무 아름다웠고 책의 형태도 신선한데다 내용까지 교훈적이어서 성공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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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표지를 보고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이야기인가 했는데..
같은듯 다른 이야기였어요...
다른 책과는 다르게 가로로 되어있어서 더 실감나게 읽어줄 수 있었고요...
예쁜 그림을 따라 재미있게 읽어주다 보면...
알고 있는 결말로 전개되는 듯하지만...
지나친 욕심에 관한 결말이 아니고...
뼈다귀 보다는 친구를 얻는 결말이
더 따뜻한 감동을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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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7
이번달 효린파파님 웬디북클럽책이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이야기의 책입니다~ 시몬은 멋진 뼈다귀를 발견하고 물고 가다가 강에 비친 다른 강아지를 봅니다~ 자신인지 모르고 그 강야지의 뼈다귀가 더 멋져보여서 바꾸자고 하지만 결국 뼈다귀를 물에 빠뜨리게 되고 그 강아지마져 뼈다귀를 빠뜨립니다~ 가더가 새로운 뼈다귀를 찾고 그 뼈다귀를 강에 있는 강아지에게 던져주는 따뜻한 이야기의 책입니다~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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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5
저는 몰랐는데 책을 가져오니 아이들이 한글로 읽은 적이 있다고 하면서 내용을 이야기 해주더라고요
책이 세로가 아니라 가로버전으로 되어 있어서 호수에 비친 모습이 자연스럽게 잘 표현되어 좋았습니다
욕심을 부리는 개 , 호수에 비친 개의 모습은 나보다 연약할 것 같고 개가 가진 뼈다귀는 내 것보다 더 멋진 것 같은 착각을 하죠
매우 교훈적인 내용이라 아이와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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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5
익숙히 알고 있는 이야기가 살짝 다르게 전개되어 친근하고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멋진 뼈다귀를 물고 신이 난 시몬앞에 연못에 비친 더 멋진 뼈다귀를 물고 있는 개. 자신의 모습인지도 모르고 뼈다귀를 바꾸자고 제안하고, 시합도 해보자하고, 화를 내보기도 합니다. 그 모습이 너무 우스꽝스러워 아이들이 재미있어했네요. 새 뼈다귀를 구해 기꺼이 물 속 친구에게 건내는 멋진 시몬이 정말 사랑스러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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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3
물에 비친 자기 모습을 짖다 뼈다귀 잃어버린 동물의 이야기가 생각나는 책입니다. 그림도 귀엽고 앙증맞아 아이가 푹 빠져 보는 책이었어요. 물에 비친 개의 모습을 안타까워 하다가 새로운 뼈를 발견하고 고민 없이 물에 퐁당 빠뜨립니다. 자신의 물건을 잃어버려도 기분이 좋은 시몬이예요. 알던 이야기지만 조금 다른 부분이 있어서 재미있어 했었어요!!! 아이와 함께하기 좋은 영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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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2
시몬은 아주 멋진 뼈다귀를 찾고 입에 물고 걸어가다가 강가에서 물에 비친 자기 모습을 보지만 자신이라고 생각 못하고 다른 개라고 착각해서 더 좋은 뼈를 갖고 싶어서 온갖 기술을 보여주다가 빠지고 말아요. 물에 비친 개의 모습을 안타까워하다가 새로운 뼈를 발견하고 고민 없이 물에 빠뜨리게 됩니다. 자신의 물건을 잃었어도 기분이 좋은 시몬이네요. 알던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읽었는데 뒷부분이 달라서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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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2
너무나 유명하고 잘 아는 이야기지만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을까?싶었는데 역시 엄마의 기우일뿐ㅋㅋ아이들은 저의 생각과 다르게 잘 이해하고 웃으며 즐겁게 보더라구요!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으이구~~~하면서 안타까워 하고, 아깝다고 이야기하며 아주 재미있게 보았어요!책도 일반적으로 세로형태가 아니라 이야기의 느낌이 더 잘 살았던 것 같아요!역시 웬디북클럽 도서답다!싶게 재미와 함께 교훈도 담겨있어 넘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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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우리가 전래로 아는 정말정말 유명한 내용이더라구요
물가에 비친 뼈다귀를 든 강아지를 보고 자신이 아니라 또 다른 친구라 생각하며
그 뼈다귀가 더 커보이고 부러워 하죠
그런 뼈다귀를 욕심내다가 물속에 빠뜨리고 아쉬워하는 그런 내용이에요
근데 이 그림책은 위와 아래로 그림을 표현하여 정말 물가에 비치는 느낌을 정말 잘살렸더라구요. 아이와 흠뻑 빠져서 읽었고 마지막에 반전도 있어서 감동 물씬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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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칼데콧 수상작인 Mel Fell의 작가 Corey R. Tabor의 그림책이라
너무 기대됐던 책이에요.
Mell Fell에서도 책을 돌려서 세로로 펼쳐서 보는 장면이 있어
아이디어에 감탄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 책도 Simon과 연못에 반영된 Simon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세로로 펼쳐지는 형식이라 재미있었어요.
연못의 수면이 책 접혀지는 부분이라 이번에도 작가님 아이디어에 감탄했어요
익히 알고 있는 이솝우화의 이야기를 새롭게 각색한 내용이에요
우리가 알고 있는 그 결론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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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0
위아래로 펼쳐서 읽는 정말 특이한 책이에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유명한 그 내용!
강아지가 뼈를 물고 가다가 물위로 비치는 자기의 모습을 다른 강아지인 줄 착각하고, 물 속의 강아지가 가지고 있는 뼈가 자기 뼈보다 더 커보이는..(남의 떡이 커 보이는 ㅋㅋ) 그래서 질투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위아래로 책을 펼치면 위는 실제 강아지의 모습이고, 아래쪽은 물이 흐르는 부분이라 물에 비친 모습이 나타나게되지요^^ 너무 아이디어가 좋고 참신한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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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1
일단 후기가 없어서 구매하기전에 엄청 고민한 책이었어요.
그리고 남자아이인데 책의 그림체가 여자아이들이 좋아할꺼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또 한번 망설여지더라구요. 근데 막상 책을 펼쳐보니까 괜한걱정이었어요.
내용도 재밌고 한국책에도 비슷한 내용이 있죠. 교훈이 있는 책이라 책을 읽고나서 아이와 대화하기도 좋은 책이었어요. 글밥은 7살아이가 읽기에 적당하고 그림이 쉬워서 아이랑 나중에 스케치북에 따라그려보기도 하고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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