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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1
잘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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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2
책을 보고 나니 왜 DROP을 사용했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하늘을 날고 싶은 달걀이어서 wanted to fly라고 설명이 되었는데도 말이죠. 영어를 이해시키려고 읽어주기보다는 (중간에 좀 어려운 부분들이 있긴 하더라고요. 일부러 법칙이나 전문용어들을 사용한 것처럼 보였네요.) 시도하는 멋진 자세를 보여주는 달걀을 만나게 해주는 시간이라 생각하고 보여줬습니다. 깨진 달걀 껍데기들을 다시 붙이려고 여러 시도를 하는 부분을 저와 아이가 유심히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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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0
하늘을 날고 싶은 꿈을 가진 달걀의 이야기입니다. 아직 어리고 공기역학이나 베르누이의 법칙등 flying에 대해 아는 것이 없던 달걀이 날기를 위해 생각해 낸 방법은 높은 벽돌탑에서 뛰어내리는 것이었죠. 자신이 날고 있다고 신이 난 것도 잠시, 사실 달걀은 그저 떨어지고 있던 것이죠. 깨저버린 달걀을 다시 붙여보려 하지만 소용이 없고 좀더 기다렸으면 하는 아쉬움을 남긴채 달걀은 그래도 만족스런 표정의 후라이가 됩니다.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쉽고 성급함과 무모함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교훈도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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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날개가 없는 동물들에게는 하늘을 날이보는 꿈이 있을 수 있죠. 닭은 날개가 있지만 하늘을 날 수 없어요. 하지만 이책은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닭의 이야기가 아니라 알의 이야기입니다. 너무 터무니 없어보이지만 알은 날기 위한 시도를 합니다. 높은 타워에 올라가 뛰어내리며 자신은 날았다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냥 떨어진 거죠ㅜ 떨어진 알껍데기를 붙이기 위한 방법들이 아이가 좀 무섭다고(?) 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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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하늘을 날고 싶은 달걀의 이야기예요. 닭도 날 수 없는데, 달걀이 무슨 수로 날 수 있겠어요~ 높은곳에서 뛰어내려오는 그 찬라의 순간이라도 자신이 난다고 생각하며 잠깐이지만 좋아하는 모습이 짠~ 하기도, 웃기기도 하네요.
산산조각 난 달걀이 여기저기 이어붙이려 노력하는 모습이 두번째 웃음 포인트구요, 결국 마지막에 달걀 프라이가 되는 씁쓸하지만 재밌는 책이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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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제목부터 신기했던 책이다.
어린달걀이 하늘을 날고 싶어한다. 고민끝에 선택한것은 무모한 도전이었다.
급기야 538개의 계달을 올라가서 뛰어내리고 만다. 이 부분에서 아이들이 깜짝 놀란다.
하지만 결말을 슬프지 않아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닭이 날수 있는가에 대해서 끊임없이 질문을 한다.
유명한 책인데 구하지 못하고 있다가 웬디북에서 팔자마다 구매한 책이라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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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와~이 책 뭔가요? 추천받아서 별 기대없이 도서관에서 빌려 봤는데 너무 재밌네요. 일러스트도 넘 웃기고 egg실사도 있구요..날고 싶어하는 egg의 발상에 한번 놀라고 도전하는 용기에 응원도 보내 보지만..떨어져서 상처 투성이가 되고 어떻게도 수습이 안돼서 프라이가 되는 장면은 좀 안타깝기도하고..닭이 날개는 있지만 날 수 없는 유래인가 싶기도 한 그런..빵터지는 웃음과 연민이 공존하면서 발상이 독특해서 소장하고픈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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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베스트 목록 책 보고 구매한 egg drop!!
하늘을 날고 싶어 하는 달걀의 이야기를 너무 재미있게 표현했습니다.
그림만 보고도 유추가 되는 너무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어린 아이들이 날고 싶다고 말하는 것처럼 egg drop 책도 상상력이 풍부한 요소가 아주많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베스트 원서는 괜히 베스트 원서가 아닌듯싶어요~
책 판형도 크고 자주 보이는 소재로 사용했다는 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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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5
날고 싶어하는 달걀입니다. 그런데 egg fly가 아니고 egg drop! 날고 싶은 달걀이 날 수는 없으니 높은 곳으로 올라가 날기를 해 보려합니다. 그러나 날기가 아니라 떨어져 프라이가 내어버린 달걀입니다. 다시 달걀의 모습으로 되돌아가려 노력하지만 (여기 저기 수선하려고 노력하는 장면이 아주 재미납니다.) 절대 그럴 수 없는 것, 결국 달걀 후라이로 생을 마감합니다. 엉뚱한 그러나 도전하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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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4
이 책 평을 읽어보고 구매했어야 하는 건데... 어디선가 추천 도서 목록에 있길래 재미있겠다 구입하고 미리 읽어보지 않고 아이와 함께 읽었는데요. 저희 아이는... 진심으로 상처를 받았어요 ㅠㅠ 날고 싶은 달걀을 깨뜨려서 달걀후라이를 해 먹는 것이구나 하고 달걀프라이도 한동안 안 먹으려고 했어요 ㅜㅜ 작가의 유머도 이해가 되고, 마지막 달걀 프라이 장면으로 동심을 보호하려고 한 부분도 정말 마음에 드는데, 아직 아이가 어린가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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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하드도 아닌 페이퍼북임에도 불구하고

요 원서는 와이리 고가일까요~~?? ㅋㅋ

고민을 무진장 많이 하다가 저희 딸이 사달라고 그래서 그냥

사줘버렸습니다^^

옛날에 한창 영어초반에 도서관에서 빌려서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던 모양이예요~~
,

읽어주던 저또한 참 신선하고 재미 넘쳤거든요~^^

우리 아들이 아직 이지만요 ㅎㅎ

미니그레이 책은 거의 다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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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이제 막 태어난 달걀은 계속 하늘을 쳐다 보면서 새, 구름, 비행기, 헬리콥터 등을 보면서 하늘을 나는 것을 너무 부러워한다. 그래서 계단이 583개나 되는 높은 탑에 올라가 눈을 질끈 감고 하늘을 날기 위해 뛰어내린다. 하늘을 난다고 좋아하는 달걀은 나는게 아니라 떨어지고 있다는걸 모른다...결국 달걀은 깨져서 산산조각이 나지만 버려지지 낳고 달걀 후라이가 되요..ㅋㅋ 좀만 더 기다렸다면 날 수 있는 닭이 되었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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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달걀가지고도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쓸 수 있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달걀이 날고싶어하는데 그 때 상처를 입게 되죠,, 그래서 다양한 방법으로 달걀을 치료하게 되고 다시 시도하지만 결국에는 깨져버리고 마는 달걀.... 아이 입에서도 저절로 한탄이 나옵니다. "아.. 어떻게 해.."
하지만!! 이렇게 동심을 깨뜨릴 순 없죠~ 뒷장을 넘기면 짜잔~ 바로 맛있는 "계란후라이"가 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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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5
이 책 너무 재미있네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기발함이 느껴지는 그림책인데요. 문장이 어렵지 않아서 문장 읽을 줄 모르는 동생도 엄청 좋아라 하는 책이에요. 큼직큼직한 귀여운 일러스트가 너무 매력적인 책인데요. 미니 그레이 작가만의 독특한 표현력이 가장 돋보이는거 같아요. 울 아이가 이 책 보고나서 이 작가가 쓴 다른책도 물어보더라구요. 잠수네 하시는 분은 필독서로 꼭 소장할 만한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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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5
잠수네 베스트로 워낙 유명하지만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달걀의 이야기에요.
날고 싶어하는 팽귄을 그린 올리버 재퍼스의 업앤다운인가를 생각나게 해요.
다만 이건 좀 더 쉽고 Mini Grey 특유의 그림체가 재미있습니다. 섬세하고 그림 하나하나가 장난스럽고 귀여워요.
미니 그레이는 스푼과 접시의 모험이랑 이게 젤 유명한데 둘 다 정말 재밌어요. 오래동안 품절이어서 구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드디어 보여주게 되어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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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1
잠수네 베스트 영어 그림책 목록에서 보고 선택했어요. 내용은 간단히 이야기하면 달걀이 날고 싶다는 거에요. 하늘을 날 수 있는 로켓, 열기구, 독수리로 상상하는 모습도 넘 재미있어요. 또 달걀이 땅에 깨져 다시 붙이려고 하는 그림도 참 기발하네요. 책 읽어주다가 한참을 그림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었네요.
영어 문장도 그리 어렵지 않아서 곧 아이스스로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같은 작가 다른 책도 알아보고 구매해야 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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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0
설정 자체가 재미있는 책이지요
다양한 계란 요리가 나오는 것도 재미있고 그림도 웃겨요
아직 저희 아이가 보기에는 글밥이 많아 오픈하진 않았는데 뒀다가 아이와 함께 잘 읽겠습니다~^^
잠수네 추천책(3단계)이라 믿고 구매한만큼 책 자체는 좋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거랑 다른책이랑 같은 작가꺼 묶어서 파는 것도 있던데..이 책 반응 좋으면 그것도 생각해 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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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3
살 때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달걀이 날고 싶어한다는 점이에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다들 날고 싶어하잖아요. 그리고 두번째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진짜 달걀사진과 합성된 페이지 그림인데요. 둘 다 만족스러워요. 하지만 달걀 깨진부분이 여자아이에게는 좀 무서워 보일수도 있을것 같아요. 선물 주려고 산 책이라 아직 실제반응은 잘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사기전에 너무 기대해서 그런지, 실제로 훑어보니 아주아주 재밌다거나 무릎을 탁 치게 기발한 내용이라거나 그런건 아니네요. 하지만 그럴려면 영어가 너무 어려워지겠죠? 그럭저럭 재밌고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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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3
3살아이인데도 이책을 좋아해요.
아직 영어는 잘 못읽지만 그림으로만 봐도 이해되기때문에
아이가 좋아해요.
특히 하늘을 날고싶은하는부분을 제일 좋아하네요.
그림도 큼직하고 색갈도 선명해서 마음에 들어요.착한가격도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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