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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2
난이도는 조금 있는 책이고 음원도 16분이나 되는데
책이 재미있어서인지 참고 잘 듣고 읽어봤어요. 한글책으로도 워낙 유명해서 잘 아는 내용인데 영어책으로 봐도 손색이 없고 재미있네요.
책이 재미있어서인지 참고 잘 듣고 읽어봤어요. 한글책으로도 워낙 유명해서 잘 아는 내용인데 영어책으로 봐도 손색이 없고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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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실베스타 이야기는 프뢰벨 테마 동화에서 읽고
원서로 들였습니다.
아이가 어렸을때라 북레벨도 모르고 들였었네요.
이제 9세이니 들려줘도 될 것 같아요.
한글책으로 워낙에 많이 읽은 이야기입니다.
실베스타가 마법의 조약돌을 발견하고 좋아하는데 그때 늑대가 나타나자
두려워 그만 자신을 바위로 만들어 버리고
실베스터의 부모님이 찾으러 다니는 슬프고 애달픈 내용이죠.
결국엔 해피엔딩이라 다행인 책입니다.
원서로 들였습니다.
아이가 어렸을때라 북레벨도 모르고 들였었네요.
이제 9세이니 들려줘도 될 것 같아요.
한글책으로 워낙에 많이 읽은 이야기입니다.
실베스타가 마법의 조약돌을 발견하고 좋아하는데 그때 늑대가 나타나자
두려워 그만 자신을 바위로 만들어 버리고
실베스터의 부모님이 찾으러 다니는 슬프고 애달픈 내용이죠.
결국엔 해피엔딩이라 다행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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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30
미취학 아동 6세부터 잘 보는 픽쳐북이에요.
이 작가 책을 특히 좋아하기도 하는데,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감동에 재미까지 있어서 잘 사주었다 싶습니다.
추천합니다.
이 작가 책을 특히 좋아하기도 하는데,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감동에 재미까지 있어서 잘 사주었다 싶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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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4
칼데콧 상을 받은 만큼 그림은 당연히 좋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실제로 봤을 때는 그냥 평이한 그림 처럼 보였습니다. 제가 그림 보는 눈이 없어서 그럴지도 모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스토리는 많은 분들이 워낙 좋다고 말씀하시니 그쪽으로 드릴 말씀이 없고, 생각보다 글씨가 작습니다. 이 부분은 많이 아쉽네요. 글자 크기가 조금만 더 컸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초반부터 글밥양이 꽤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글밥양이 많은 걸 좋아하는 터라 이 부분은 상당히 만족하는 데요. 문제는 글씨 크기가 그것 때문에 꽤 작아질 수 밖에 없었나 봅니다. 나이가 많아지면 어차피 이런 부분은 해결될 문제지만, 어린 자녀를 두고 있는 분들은 고민 아닌 고민을 갖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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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6
특이한 구슬 모으기를 좋아하는 sylvester는 특별한 빨간 구슬을 발견하게 되고 그것이 소원을 들어주는 구슬이란 걸 알게 됩니다.
가족에게 알려주려고 집으로 돌아가던 기쁨도 잠시 사자를 만나게 되고 당황한 나머지 바위가 되게 해달라는 소원을 빌고 말아요.
바위인 채로 시간을 보내게 되는 sylvester와 돌아오지 않는 아들을 찾아다니는 Duncan 부부.
아이와 읽으면서 가장 많이 마음 아파하고 울었던 부분이에요.
갖은 노력에도 Duncan 부부는 sylvester를 찾지 못하고 겨울을 지나 봄을 맞이합니다.
아이를 잃은 슬픔에 잠긴 Duncan 부부는 strawberry hill로 소풍을 나오게 되고...
아빠가 특이한 구슬을 좋아했던 sylvester를 추억하며 빨간 구슬을 바위 위에 올려놓습니다.
아 정말 훌륭한 아빠...아이가 뭘 좋아하는지 잘 알고 있는 아빠라니...
사실상 가장 혁혁한 공을 세운 건 아빠이지요. 아빠가 구슬을 집어 바위 위에 올려놓을 때 아이와 전 대흥분 상태였습니다.
게다가 엄마는 바위 옆에서 알 수 없는 느낌을 받게 되고 sylvester가 살아있음을 확신해요. 엄마와 아이는 언제나 이어져 있다는 것. 정말 신비로운 일입니다.
다행히 sylvester는 본래의 모습을 찾고 아빠엄마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계절이 변하고 시간이 갈 때마다 입이 바싹바싹 마르고 초조해하며 sylvester가 부디 아빠엄마의 품으로 빨리 돌아갈 수 있길 함께 기도하며 읽었던 책입니다.
글밥은 다소 많지만 상황에 따른 묘사가 자세히 나타나 있어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했습니다.
가족에게 알려주려고 집으로 돌아가던 기쁨도 잠시 사자를 만나게 되고 당황한 나머지 바위가 되게 해달라는 소원을 빌고 말아요.
바위인 채로 시간을 보내게 되는 sylvester와 돌아오지 않는 아들을 찾아다니는 Duncan 부부.
아이와 읽으면서 가장 많이 마음 아파하고 울었던 부분이에요.
갖은 노력에도 Duncan 부부는 sylvester를 찾지 못하고 겨울을 지나 봄을 맞이합니다.
아이를 잃은 슬픔에 잠긴 Duncan 부부는 strawberry hill로 소풍을 나오게 되고...
아빠가 특이한 구슬을 좋아했던 sylvester를 추억하며 빨간 구슬을 바위 위에 올려놓습니다.
아 정말 훌륭한 아빠...아이가 뭘 좋아하는지 잘 알고 있는 아빠라니...
사실상 가장 혁혁한 공을 세운 건 아빠이지요. 아빠가 구슬을 집어 바위 위에 올려놓을 때 아이와 전 대흥분 상태였습니다.
게다가 엄마는 바위 옆에서 알 수 없는 느낌을 받게 되고 sylvester가 살아있음을 확신해요. 엄마와 아이는 언제나 이어져 있다는 것. 정말 신비로운 일입니다.
다행히 sylvester는 본래의 모습을 찾고 아빠엄마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계절이 변하고 시간이 갈 때마다 입이 바싹바싹 마르고 초조해하며 sylvester가 부디 아빠엄마의 품으로 빨리 돌아갈 수 있길 함께 기도하며 읽었던 책입니다.
글밥은 다소 많지만 상황에 따른 묘사가 자세히 나타나 있어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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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1
Sylverster and the magic pebble
이건 영어그림책으로만 읽기는 살짝 어렵지만 한글그림책 읽고 보면
이해도가 높아서 도전해 볼 수 있었던 그런 책이에요
이게 마법 조약돌이 등장하는 책인데 소재가 없어지고 다시 나타나고 하는 것들이라
아이들이 마법처럼 느껴서 더 신기해하고 몰입했던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 정말 재미있고 즐거운 책이었답니다.
이건 영어그림책으로만 읽기는 살짝 어렵지만 한글그림책 읽고 보면
이해도가 높아서 도전해 볼 수 있었던 그런 책이에요
이게 마법 조약돌이 등장하는 책인데 소재가 없어지고 다시 나타나고 하는 것들이라
아이들이 마법처럼 느껴서 더 신기해하고 몰입했던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 정말 재미있고 즐거운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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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4
이미 한글책으로 엄청 유명한 내용이죠. 우리 아이들이 예전에 한글책으로 봤었다는걸 기억하네요. 일러스트에서 알 수 있듯 이 그림책은 엉뚱하지만 순수한 주인공 실베스터의 모습이 너무 멋지게 그리고 있어서 아이들이 그림 보는 맛에 더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어요. 돌이 되어 버린 후 보고싶은 부모님을 그리워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조금은 짠하지만 결말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되며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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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당나귀 실베스타는 조약돌 모으는 것이 취미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소원을 들어주는 조약돌은 줍게 됩니다. 그런데 그 때 하필 사자가 나타날 게 뭐랍니까? 사자를 피하기 위해서 실베스타는 바위고 되고 싶다는 소원을 말하고 맙니다. 그런데 이제 문제입니다. 바위로 변한 실베스터가 소원을 말할 수 없으니깐요. 부모님이 여기 저기 실베스터를 찾으러 다니지만 찾을 수 없습니다. 세월이 흘러 그 바위에 부모님이 소풍을 오게 됩니다. 부모님의 소원이 항상 하나뿐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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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
실베스터와 매직돌은 한글책으로 먼저 접했던 책입니다. 작가의 명성답게 재미있는 동화식의 스토리를 전개하는데, 황당하면서도 일러스트 보는 맛에 끝까지 읽은 책입니다. 매직돌을 찾았지만, 결국 실베스톤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바위로 변해서 집으로 가지 못하는 부분은 정말 슬펐는데, 결국 그를 찾는것을 포기하지 않는 부모님 덕에 다시 집에 돌아올 수 있는 장면에서 부모의 커다란 사랑과 믿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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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8
중딩이 된 지금 학교숙제로 다시 읽어보니 느낌이 완전 다르다고 해요. 그땐 계속 실베스터가 어리석었다고만 생각했고 해피엔딩이라 다행이다 느꼈는데 지금은 정말 그 1년이 넘는 긴 시간 내내 자식을 잃어 슬퍼한 부모님 마음과, 부모님 곁으로 영영 돌아갈 수 없게 되어 절망에 빠진 실베스터의 마음을 절절이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좋은 동화책이란 이런 거겠죠'
시대를 넘어, 세대를 넘어 읽을때마다 또다른 감동을 주는 책이야 말로 진정한 동화가 아닐까 싶어요.
좋은 동화책이란 이런 거겠죠'
시대를 넘어, 세대를 넘어 읽을때마다 또다른 감동을 주는 책이야 말로 진정한 동화가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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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2
번역본으로 유명한 프뢰벨 테마 동화의 전집의 한 책으로 있는 William Steig 의 책인데 정말 오래전에 칼데콧 상을 받았네요~ 조약돌을 모으기를 좋아하는 꼬마 당나귀 Sylvester이야기가 꼭 제아이와 같네요~ 아이가 어디가면 그렇게 조약돌을 모으기를 좋아해서....ㅡ,.ㅡ 이런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갈수 있을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그런 교훈적인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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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5
한글책으로도 유명한 책이라 ~
저흰 프*벨 전집에 요책이 있어서 오래전에 봤었는데 역시 영어책으로도 재미있게 보네요^^
역시 읽고나면 역시 윌리엄스타이그 작가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흰 프*벨 전집에 요책이 있어서 오래전에 봤었는데 역시 영어책으로도 재미있게 보네요^^
역시 읽고나면 역시 윌리엄스타이그 작가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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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5
큰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고 얼마전 작은 아이도 감동 받으며 읽은 동화네요. 어쩌다 우연히 실베스터가 발견하게된 magic pebble! 호사다마라고 했던가요. 마법 구슬의 위력을 아빠 엄마에게 빨리 보여주고 싶어 집으로 돌아오던 실베스터는 사자를 만나게 됩니다. 위험에 부딪혀 얼떨결에 사자를 물리치는 방법으로 자신이 바위가 되기를 빌죠. 졸지에 부모와 떨어져 외로움과 서러움을 겪게되지만 예쁜 동화답게 끝은 해피엔딩입니다. 가족이 제일 큰 보물이라는 걸 우리 아이들에게 일깨워주는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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