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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비룡소에서 한국어로먼저읽어본 도서관책입니다

내가좋아하는것들을 오랫동안 지속하면서,삶을 이룰수있는 것에대해
아이에겐 너무나철학적이지만

할머니가되도 책읽어엄마!
한문장으로 정리되었던 이야기

재미가 가득한 요소는아니지만
생각하며 쉬어가고 다시페이지넘기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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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슬미 쌍둥이 책 읽기로 구입했어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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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책을 너무 사랑해온 집안을 책으로 채운 주인공 엘리자베스 브라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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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초등 필독서에도 들어가있는 책이라 원서로 먼저 읽고 학교 가서 책 봤을 때 오히려 좋아했어요. 그림체도 좋고, 부드럽고, 주인공 처럼 우리 아이가 책에 좀 빠졌으면 했는데, 다행히 좋아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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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
아이에게 읽어 주려고 샀어요
제가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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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The Library는 서정적인 분위기로 도서관이라는 공간이 주는 안정감과 따뜻한 감정을 차분히 전하며 감동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큰 사건 없이도 장면과 느낌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아이들이 조용히 몰입하게 되고, 책과 공간에 대한 생각을 나누기에도 좋아 수업용으로 활용도가 높은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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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잔잔하고 시적이며, 그림은 따뜻한 수채화풍.
“책이 인생을 어떻게 바꾸는가?”를
아주 부드럽게 보여주는 명작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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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6
평생 책만 사랑한~~ 나는 절대 할수 없는…
하지만 부러운….ㅋㅋ 나름 생각할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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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6
이 책 넘 좋아여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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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3
책을 사랑하는 소녀의 도서관 모험! 책을 빌리고 또 빌리고… 상상과 사랑이 가득해요. 짧지만 책 좋아하는 아이에겐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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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0
Elizabeth Brown은 책을 너무 좋아해서 어디를 가든 늘 책과 함께 입니다. 제 삶이, 우리 아이들의 삶도 그러하길 바래봅니다. 수채화같은 그림이 너무 아름다워요!! 소장가치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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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3
책은 평생을 두고 친구로 삼아야 하는 좋은 벗이지요.
이 그림책은 우리는 어떻게 행복해 질 수 있구, 우리가 좋아하는 것은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가는지 알려주는 책 같아요.

책 자체는 책을 좋아하는 주인공의 이야기지만,
독자에 따라 각자가 좋아하는 것들을 그 주제로 생각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 주차장 차단기를 좋아하는 아이, 모레를 좋아하는 아이 등등등,
내가 좋아하는 것이 내 벗이 되고, 나의 미래가 된다면 정말 행복한 일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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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7
수채화 느낌의 그림이 참 예쁩니다. 책을 무척 좋아하는 Elizabeth Brown은 어디를 가나 항상 책과 함께 합니다. 주인공은 데이트와 춤 추는것 보다도 책을 더 좋아하네요. 이 책을 읽고 인터넷으로 주인공을 검색해보았는데 실존 인물이었다고 하니 더 놀라워요. 나이가 들어서는 지역주민들에게 문학 강의를 하며 여생을 보냈다고 하네요. 멋진 삶을 보낸 그녀가 참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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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책속에 얼굴을 파묻고 손수레에 한아름 책을 끌고 가는 표지 그림이 주인공의 책사랑을 잘 보여줍니다.어려서부터 늘 항상 책읽기와 평생을 함께 한 Elizabeth Brown. 심지어 물구나무서서도 책을 읽고 비오는 날 우산속에서도 읽고 청소하며 읽다가 문에 부딪히기도 합니다. 그렇게 읽고 또 책을 집에 모으다 보니 더 이상 책을 둘 공간조차 없게 됩니다. 그 때 그녀가 한 멋진생각은 자신의 집을 통째로 도서관으로 기증하는 것이지요. 친구와 함께 벽난로 앞에서 책을 읽는 모습과 도서관으로 향하는 뒷모습이 평생 자신이 좋아하는 책읽기에 진심이었던 그녀의 삶을 행복하게 그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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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어릴적부터 커서도 늙어서도
책을 너무나 좋아하고 사랑한 주인공의 이야기에요.
책을 저렇게나 좋아 할 수 있을 까 신기하기도 하고 ㅎ
우리애들도 주인공 만큼은 아니지만
책을 커서도 사랑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일러스트도 정말 마음에 들고요.
주인공이 책을 정말 좋아하는 모습에서 감동이 밀려오기도 해요.
표지에 책을 웨건에 실고가는 모습도 너무나 멋진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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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페어런츠 초이스상 수상작답게 부모 마음에 딱 드는 책입니다.
물론 책을 많이 사랑하는 아이에게도 좋은 책이지요.
책을 정말 미친듯이 좋아하는 여자 이야기에요.
책에 빠져서 침대가 부서지고 내려앉아도 개의치 않아요.
우리 아이는 그런데 너무 책에만 빠져 있어서 일상 생활이 불가능하지 않을까하고 정말 현실적인 얘기를 하네요. 저러면 다칠텐데 말이죠.
하지만, 그 많은 책 덕에 도서관을 세우게 되어요.
마지막까지 책을 손에 놓치 않고 있는 주인공이 인상깊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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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이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책이죠? 어린아이들 보다는 조금 큰 아이들이 좋아할듯 하고 특히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체와 내용이예요, 책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소녀의 이야기이죠. 너무너무 좋아하다 못해 집에다가 책을 가득가득 쌓아 두다가 어느날 이 책들을 기부하게되고 도서관으로 만들었다는 실화를 기반으로 한 내용을 그림책으로 각색한 책인데 어른인 저도 저희집 2학년 딸아이도 재미있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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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3
도서관을 애정하는 저에게 똭 와닿는 제목입니다. 저는 도서관 냄새도 좋아하고, 도서관으로 가는길이 참 설레는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책을 많이 읽는건 아닙니다. 그냥 책이 좋고. 가득 있는 도서관이 좋고. 종이를 좋아합니다.
돈나무를 읽고난 후, 얇은 페이버북에도 진한 여운이 있을 수 있다는걸 경험했습니다. 도서관이라는 소재가 좋고 작가님에 대한 기대때문에 구매했습니다.
어떤 한 가지를 이유 불문하고 좋아할 수 있다는건 참 행복한 일이죠. 집안 가득쌓인 책을 기부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있는 여유또한 책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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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2
ㅎㅎ 책을 아주 좋아하는 주인공이 등장하는 것 같길래.. 닮길바라는 마음에서 주문한 책이에요 ㅎㅎㅎ 근데 여기 주인공은 아주 아주 심하네요 ㅋㅋ 저정도로 닮진 않았음 싶어요... 그런데 스토리 마지막에 주인공이 집에 가득쌓인 책을 보면서 도서관을 설립하기로 마음먹고 자기가 그렇게 아끼던 책을 기부를 해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자유롭게 드나들면서 책을 볼수 있게 해주는데 그 따뜻한 마음은 또 아이가 닮았으면 해요^^ 책 욕심 많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개인 도서관이나 서재 개방 등 생각해봤을 텐데.. ㅎㅎㅎ 실제로 그렇게 한 주인공이야기를 보니 마음이 뭉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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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3
단순히 '도서관'이라는 이름 하나로 구입했던 책이었는데, 실제 있는 인물인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어요. 책을 좋아하고, 그래서 책을 계속 구입해서 읽게 되었고, 결국 자신만의 도서관을 열어서 자신이 사랑하는 책을 여러 사람들과 나누게 되었다는 스토리라인은 참으로 감동적이었어요. 데이비드 스몰 일러스트를 본래부터 좋아하는데, 책 내용과 함께 그의 부드러운 색감의 일러스트도 참 어울린다는 생각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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