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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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9
What! Cried Granny 이 책 재밌어요. ㅎㅎ 후기 구경하며 어쩌다 리뷰만 보고 구매해본 실험적인 책이었는데 까다로운 저희 아이에게 패스, 성공입니다! 아이들 웬만하면 즐거워 할 것 같아요. 예사롭지 않은 할머니 댁에서의 첫 밤이네요. 손주를 위해 양털 깎아, 닭 깃털이나 커튼을 가져다 잠자리 물건들을 만듭니다. 약간은 으스스한 분위기가 감도는 지하 작업실 등에서요. 공예 관련 단어 습득도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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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7
한글책으로 볼때마다 빵 터졌던 책이라 원서로 사줬더니 역시 반응 좋다.
할머니집에 하룻밤 자러가서 잠자리에 들때 필요한 물건 하나하나 할머니께요청하고 그걸 밤새도록 구해다주시는 할머니. 마지막엔 날이샜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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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7
왓???

오바하며 읽기시작하자 아이도 점점 눈치껏 페이지 넘기며 같이 외칩니다.
못하는게 없는 할머니 ㅎㅎ
궁금해서 뒷장을 빨리 넘길려고하네요.
Almost에 대한 느낌이 뭔지 잘 알수있는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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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7
ㅋㅋ 재밌네요. 우연히 알게된 책으로 애들이 좋아한다길래 샀거든요. 별 기대없이 읽었는데 할머니가 너무나 근사한 캐릭터에요. 못하는게 없구요. 할머니가 What 하는 부분을 아주 잘 살려서 읽어주면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할 것 같아요 ^^ 이런 만능의 할머니라니. 세상에 너무 매력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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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6세 아이에게 읽어주었더니 까르르 웃으면서 정말 좋아했습니다. 재우고 싶어하는 할머니, 자지 않고 자꾸 뭔가를 만들어달라는 아이, 또 뚝딱뚝딱 만들어내는 할머니의 모습에 재미와 감동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재미도 있으면서 뭔가 뭉클하기도 한 특별한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할머니를 참 좋아하지요? 할머니를 사랑하는 아이들이라면 이 책을 모두 좋아할 거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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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An Almost Bedtime Story 라는 제목이 정말 센스있게 느껴지네요. "Almost" 라는 단어가 중요합니다 ㅎㅎ 할머니는 아이를 빨리 재우고 싶은데 아이의 요구는 끝도 없습니다. 손자를 위해서 침대도 만들고 이불도 만들고 나중에는 테디베어까지 만들어주는 할머니의 헌신(?)이 대단하면서도 짠하네요 ㅎㅎ 내용을 다 알고 나서도 What! 을 외치며 읽어주는게 재밌는지 아이가 자주 꺼내오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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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무섭게 생긴 할머니와 장난기 가득하게생긴 주인공이라 책 표지보고는 아이가 말썽부리는 책인가? 그래서 할미가 놀랬나? 했는데 .. 아니에요 ㅎㅎ
할머니집에서 처음으로 슬립오버를하는 페트릭이라는 이름의 한 소년이 있었어요
해가 지기 시작할때 할머니가 말해요
패트릭 곧 어두워질꺼야 이제 잘 준비하자
하지만 할머니 여기 침대가 없는걸요?
뭐? 할머니는 그녀의 뜰로나가 키가 큰 나무를 도끼질해서
쓰럿트렸어요

할머니집에는 손자를 위한 방이 없어서 밤새 만들어 나르다보니 아침이와서 뭐~~~ 하느 이야기 ㅎㅎ
재미있어요 What을 아주 크게 놀래면서 읽어줘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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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이 책은 저희집 둘째 남자아이가 너무나 재미있어하며 본 책이예요. 표지에 보이는 남자 주인공이 할머니집에서 자게 됩니다. 할머니는 저녁이 다가오자 잘 준비를 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주인공 친구는 잠자리에 들 준비물이 없다고 계속 얘기하고~할머니는 놀라면서 WHAT!! 이라고 해요~ 할머니는 최대한 짧은 시간 내에 아이를 편안한 잠자리에 들게 준비를 해주는데 과연 이 아이와 할머니는 해가뜨기전에 잠을 잘 수 있을까요? 저희집은 WHAT!! 이라는 표현을 현실감 있게 소리쳐대며 읽어주니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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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뚝딱뚝딱 만들어 주시는 할머니와 끝까지 필요한걸 요구하는 손자이야기 중간중간 What?????이라고 외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 재미에 이 책을 보나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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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5
할머니 집에 손자가 슬립오버 하러 왔어요~
그런데 처음하는 슬립오버이다보니 가지고 오지 않은
물건들이 너무나 많아요~
하나씩 하나씩 잠을 자기 위해 필요한 물건들이
생각날때마다 할머니의 고군분투 뚝딱뚝딱 만들기!!!!
what~ 따라하며 아이가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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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9
그림이 심플하면서도 유쾌하여 한눈에 독자를 사로잡습니다. 색도 아주 컬러풀하여 눈을 뗄 수 없네요. 유쾌한 내용의 이야기 이라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앉은 자리에서 여러 번 읽을 만큼 재미있어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이 작가님의 책은 처음 사보는데 다른 책들도 찾아봐야겠습니다. 이번 배송도 꼼꼼하게 배송되어 책에 파손이나 손상없이 배송되었습니다. 웬디북을 믿고 구매할 수 있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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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8
할머니집에서 처음 자보는 아이의 이야가네요. 뭐가 없다고 하면 할머니가 왓~~ 하며 뚝딱뚝딱 이죠! 마지막에 반전 같은 묘미가 있어요. 반복되는 왓을 언제부턴가 아이가 읽더라구요. 마지막 페이지도 상상해보세요 재밌는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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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9
평소 잠들기 싫어하는 아이들 할머니집에 자주 가본 아이들 보면 아주 좋아할꺼요. what~~! 하고 뒤에 설명해주는데 시크하면서도 할꺼 다해주는 그뤠니♡
글밥도 꽤있고 4세여아 이런 책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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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3
이 책을 베드타임 스토리로 선택하심 후회합니다~~
What 부분을 실감나게 읽어주면 아주 깔깔깔 넘어가거든요..
잠이 드는 게 아니라 확~ 깨지요!!
그리고 무한반복 예약입니다~~

아이가 기분이 다운됐다 싶을 때 읽어주면 바로 기운 업이예요~~
아이와 대화를 나누듯이 읽기에도 너무 좋구요~~

갈수록 태산이라는 속담이 생각이 나고
정말 이 책 속의 granny는 능력치가 어마어마해요~~
감탄이 절로 나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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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1
좀 쉬운 책인 것 같아 구입을 망설였는데요. 처음에 엄마가 읽어줬더니 너무나 좋아하는겁니다.
할머니가 소리 꽥 지르는 부분에선 같이 What!!하고 소리지르셔야해요.
그런데 어찌보면 아이입장에서는 당연한 요구?가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만 엄마입장에서는 꿀밤 유발자같아요 ㅋㅋ 할머니집에서 자기 전에 이것저것 요구하는 손자와 그에 응하는 할머니 얘기. 쉬운 읽기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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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3
할머니댁에서 아이를 재워본 적 있는 사람은 누구나 공감하지 않을 수 없는 귀여운 책입니다. 할머니가 아이를 재우려고 잠자리 이야기를 해 주지만, 아이는 자기 싫어서 베개가 없다, 이불이 없다, 테디베어가 없다, 투정을 부리지요. 할머니는 매번 퉁명스러운 얼굴로 뭐라고?! 하고 소리를 치지만 뚝딱뚝딱 솜씨좋게 필요한 물건들을 만들어와요. 어쩜 저 퉁명스러운 What 속에 할머니의 사랑이 느껴지는지 ㅎㅎ 잘 준비가 다 되었을 땐 아침이 되었네요 ㅎㅎ 아이도 정말 재미있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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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3
추천받아서 산 책은 아이었고, 페이지 미리보기 하다가 아이 수준에 글밥도 적당하고 삽화도 재미있어 보여서 주문한 책인데 완전 대박이었어요. 책 가격도 부담없고... 아이도 너무 좋아해서 혼자 뿌듯했던 기억이 납니다. 마지막 부분은 누구나 예상했듯이... 아차차... 침대도 만들고 베개도 만들고 담요도 만들고 테디베어도 다 만들고 보니 잘 시간이 지났던거죠. 아이는 이 부분에서 완전 넘어갔습니다. 이런 그림책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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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3
할머니 집에 놀러간 아이... 잘 시간이 되어 할머니가 침대에 누우라고 하니.. 침대가 없어요...부터 시작돼요.. 침대 뚝딱 만들어주니 베개가 없고, 베개를 만드니 블랭킷이 없고, 테디베어가 없고.. 할머니가 아이가 자야하니..재우겠다는 일념하에 뚝딱 뚝딱 만들어줘요 ㅎㅎㅎWhat? 하며 실제로 화난듯한 얼굴인데 그럼에도 뚝딱뚝딱 만드는건 손주를 사랑해서겠죠... 이런 할머니 둔 주인공이 부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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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30
what! 부분을 오버해서 읽어주면 깔깔깔깔 너무 좋아해요. 침대, 배게, 이불, 테디인형 등을 손수 만들어주시는 만능 할머니, 할머니의 사랑을 이용(?)해서 밤새 안자고 노는 손주 이야기가 정말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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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할머니 집에 놀러간 Patrick의 이야기인데요,
잘 시간이 다 되었는데, 침대가 없다고 하자.. 할머니가 만들어주고,
자라고 하니 이번엔 베개가 없다해서 또 할머닌가 만들어주고,
이번에는 blanket이 없다고 하자 또 만들어주고...
마지막으로 teddy bear가 없다고 하자 또!! 할머니가 만들어주고....
이제 자라고 하니~ 아침이 되어버렸다는 사랑스러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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