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2.05.15
귀 속의 이야기를 하고 있어 아이가 정말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는답니다. 우리 몸 속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상상하는 기회를 주는 책이예요. 알약 병정들이 벌레를 쫒아가는 이야기에다 마지막 반전까지, 기발한 책인것 같아요. 쌍둥이 책도 읽어본적 있는 터라 이해하기 더 좋은 책이었어요. 생생한 그림과 선명한 색감의 책이라 아이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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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이 책은 아이가 번역본으로 처음 접했던 책이었는데, 번역본도 정말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아이가 콘프레이크를 먹다가 버즈가 몸에 들어가는 바람에 벌어지는 일들을 그렸는데, 어떤 장면들은 어른인 제 눈에는 이뻐보이지도 않고 징그러울때도 있었는데, 아이는 그저 어떤 것이 몸에 들어가고 또 알약을 피해 도망다니는 버즈의 모습이 재미있었나봅니다. 정말 많이 반복했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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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프뢰벨 책 중에서도 아이들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읽었던 책입니다^^;
영어책이야 말할 것도 없지요.
요렇게 페어북으로 나온 책들 좋습니다.
유명한 책즐은 한글책보다 먼저 영어책으로 읽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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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9
정말 그림은 제 스타일이 아니었으나.. ㅋㅋㅋㅋ 웬디북클럽 책이라 믿고 구매해서 보았습니다. 우리 몸속을 휘집고 다니는 설정 자체가 너무 신선했고, 나중에 눈이나 코, 귀에서 나오는 그런 장면들이 약~~간 징그러울 수 있지만!! 아이들은 많이 개의친 않은거 같더라고요 ㅎㅎ 글밥은 많지 않아서 읽기 좋았고, 내용도 어렵지 않습니다. 나중에 벌레의 몸에서 다른 벌레가 보임으로써 2탄을 기대하게 만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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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31
프뢰벨 한글판 도서로 몇 년 전에 읽은 적이 있는데 우연히 영어로도 읽게되었네요. 스토리가 기발합니다. 알약 병정들을 피해다니는 모기라니 ㅋ 그리고 곤충의 세계에서도 병원이 있다는 작가의 상상력이 풍부하네요. 영어로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아이가 어릴 때 읽었던 기억이 조금 난다고 하네요^^ 글밥은 적고 줄거리가 흥미로워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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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3
문장이 짧고 간결하며 재미있습니다. 눈으로 들어간 벌레를 잡으러 알약이 입속으로 들어가 벌레를 찾아 다니는 설정이 아이의 이목을 확실히 끄네요. 살짝 징그러우리만큼 생생한 그림도 집중하는데 도움을 주고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위생관련 교육(?)을 많이 받는지라 몸속에 벌레가 들어간 컨셉이 아이에게 더욱 흥미로운가봐요. 벌레가 눈에 들어가면 어떻게 되냐 같은 질문을 하며 건강관련 염려를 하면서도 몇번이고 반복해서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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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1
그림도 선명하니 귀엽고 내용도 좋아요. 나오는 표현중에 조금 어려운 표현들이 있는데 그래서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도 벌레가 나오고 그걸 퇴치한다는 내용이여서 그런지 좋아했어요. 열번 넘게 읽었어요. 유치원에서 초저학년까지 추천해요. 잠수네 2단계정도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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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8
콘플레이크 옆을 지나가다가 아이에게 먹히고 만 버즈. 탈출을 시도하지만 눈으로 가버렸네요. 아이는 병원에 가서 알약을 처방받습니다. 알약 병정들은 버즈를 쫓고 쫓지만 버즈는 도망갑니다. 잡히기 직전, 물이 차오르고 극적으로 탈출하게 되지요! 바로 귀로요. ㅋㅋㅋ 구사일생한 버즈는 집으로 오고 알약을 처방받습니다. 이번엔 버즈 눈에 세균이 들어갔네요. ^^ 사실적인 그림체, 기발한 상상력 덕에 몰입감이 장난 아니에요. 자세한 설명은 제 블로그에 적어놓았어요. ㅎㅎㅎ 참고하세요! https://m.blog.naver.com/wjy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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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9
소재가 버그.필.닥터 등 재밌고 그림체가 아주 재밌어합니다. 어른이 봐도 재밌어요ㅎㅎ 프레벨 한글책으로도 좋아하고 원서로 봐도 좋아해서 마구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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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6
시리얼을 먹는 아이의 입을 통해 눈에 갇히게 된 버즈.
의사 선생님의 처방으로 들어간 알약이 버즈를 찾아 다녀요.
알약을 피해다니다가 겨우 겨우 아이의 몸속여서 탈 출한 버즈.
그런데 이번에는 버즈의 눈속에!!
이제는 버즈가 처방 약을 먹을 차례네요~
글씨가 없었어도 그림만으로 내용을 알 수 있을만큼 그림도 재밌고 표현이 잘 돼있어요.
아이도 책이 재밌는지 자주 들고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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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6
한글책을 좋아해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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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7
그림이 아주 생생하네요. 색감도 쨍하고. 내용도 기발하고 재미있어요! 사실 처음 읽을 때는 벌레가 나와서 조금 징그럽긴 해요. 특히 눈알에... 벌레... 여자 아이라서 그런지 한번 보고 막 손이 가지는 않는가 봐요. 그래도 읽어주니 벌레 때문에 인상 찌푸리면서도 재미있는지 잘 보네요. 상상력은 인정! 개인적으로 남자 아이가 더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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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6
내용과 그림이 약간은 거북할 수도 있어서
고민했는데 아기가 잘 보고 관심갖고 찾아요
저희 아기 수준ㅇㅔ ㅋ글밥이 없는 편은 아니구
초큼 내용이 어렵지만 흥미로운가봐요~~~
참고로 저희 아기는 어린 4살이에요ㅋ
확실히 버즈~~~라는 소리는 이해한 같아오
다른 책에서도 보고 들어서 그런지..ㅋ
좀더 형아들에게 좋은 책일 거 같아요ㅎㅎ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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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3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랑 순식간에 읽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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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1
그림이 크고 글밥이 적어서 아이들이 책에 빠져들기 좋아요.
콘프레이크를 먹다가 몸에 들어간 buz를 쫒아내려고 알약을 먹게되면서 펼쳐지는 짧은 이야기 입니다
그림들이 익살스러워 그림책을 읽는 묘미가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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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31
그림이 크고 글씨가 많지 않아서 부담이 없네요.
막 웃기거나 하진 않지만 재미있었어요.
어금니가 몰라(molar)라는건 확실히 알게 되었네요.
저도 처음 듣는 단어인데 아이책에 나오네요 ㅜㅜ
덕분에 아이도 알게 되었고,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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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프뢰벨 테마동화 '버즈'로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이라 아이와 함께 보려고 원서도 구매했어요. 버즈가 몸속에 들어가 있는 장면은 좀 징그러웠지만 귀여운 알약병정들이 버즈를 잡으러 들어가는 부분에서 나도 모르게 버즈가 잡히지 않게 응원하게 됩니다. 글밥이 많진 않지만 아이와 이야기할 부분들이 많고 사람 몸속이 거부감 들지 않게 표현되어 있어서 편하게 볼수 있어요. 마지막 억울한 버즈의 모습마저 깨알재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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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1
헉... 파리를 삼켰더니 눈으로 들어가고... 알약을 삼켰더니 알약들이 쫓으러 가고... 으악 벌레 싫어하는 저는 생생하고 클로즈업 된 그림들도 이야기도 너무너무 징그러운데 아이는 정말 좋아하네요. 다시 찬찬히 책을 살펴봅니다. 주인공은 사람이 아니고 바로 이 BUZ, 작은 파리입니다. 파리가 사람의 몸 속에 들어갔다가 알약 군대에게 쫓기는 모험을 하고 겨우 빠져나왔지요. 그리고 파리 의사에게 진찰을 받으면서 이야기의 모티프가 순환됩니다. 저희 아이 무한반복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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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사실적인 묘사가 내용을 더 집중하게 하네요
아이가 처음보는 책인데도 그림을 더 유심히 보며 내용에 빠져드는것 같아요 알약이 너무 귀여워서 행진하는것처럼 연기하며 읽어줬더니 깔깔 뒤로 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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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9
주인공은 아침으로 콘프렐리크를 먹다가 벌레 한 마리도 함께 삼키게 됩니다. 그 일로 병원에 간 아이는 병원에서 알약 2개를 받습니다. 벌레가 몸밖으로 나갈 때까지의 알약과 벌레의 쫒고 쫒기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입다. 마지막 장면에 벌레가 병원에 가서 알약을 처방받는데 깔깔깔.. 1995년 뉴욕타임즈 베스트 그림책 수상작, 1995 페이런츠 초이스상 수상작으로 아주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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