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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1
블로그에서 누가 추천하는 글을 보고 구매했는데 아이가 좋아합니다
Ooops할 때 연기를 좀 해야하지만 아이가 그만큼 좋아하네요ㅎㅎ 이 책 읽으면서 shoes pants hat 등 단어도 자연스럽게 습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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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9
큰 아이가 두 돌 정도에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에요. 색깔도 배울 수 있고 다양한 의복(?)의 명칭에 대해서도 배우고요. 평소에 바지를 머리에 뒤집어 쓰는 등 옷을 엉뚱하게 입으려고 하는 아들에게 이 책처럼 웁스! 해주면 깔깔깔 더 좋아합니다. 마지막까지 실망시키지 않는!! 쉬운 단어로 이 정도의 재미를 끌어내다니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보드북이라 튼튼해서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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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9
강추하고 강추하는 책이에요 처음에는 재미로 woops!해 주었더니 이제는 아이가 하려고 차례를 기다리고 있어요 발솨가 언제쯤 터질까 기다리면서 계속 책을 집어오는 아이에게 읽어주기를 반복했더니 어는 색깔도 하나씩 알게되고 옷이름도 알게되더니 혼자서 읽습니다 아이와 쉽게 읽어나가길 원하시면 웃으면서 추억 만들어나갈 이 책 다시한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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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6
5세 엄마표 영어 처음 시작하면서 구입했습니다.

색깔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구입했는데, 유머코드도 통했네요 ㅎㅎㅎ
단어가 쉬워서 몇 번 읽어주니 혼자서 외워서 읽어보기도 하고,
웁스! 하면서 즐거워합니다.

아이와 하하호호 웃으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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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1
샌드라 보이뜬 작가의 엄청 난 팬이에요. 보드북에서 이렇게 짧은 이야기에서 위트를 느끼며 볼수 있다는게 제일 좋아요. 그래서 팬이 된거 같아요. 이 책의 크라이막스는 마지막 다이빙을 하는 장면인데 아들이 그것만 보면 또 읽어달라고 할 정도로 넘 잼나해요. 저도 그 장면이 좋아서 처음에 읽어줄때 효과를 어떻게 하면 극대화 할수있을까 고민했었는데 그래서 좋아하는것 같기도 하고 무튼 책 자체가 위트가 있어요. 유아가 있는 집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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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6
처음 엄마표하면서 산 책인데 좋아요 짧은 문장이지만 읽어주다보니 이책을 가져오면 스스로 읽겠다고 가져가서 읽어주네요(물론 외운거지만요..ㅎㅎ) 물론 처음 엄마가 읽을때는 엄청난 오버액션이 같이 필요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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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7
글자만 보지 말고 그림도 함께 읽으세요. 그리고 Oops!를 실감나게 읽어 보세요. 읽을 때마다 깔깔깔 웃음이 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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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7
처음 사줬을 땐 별로 반응이 없었는데...
(영알못인데다 그림도 간단하고
유머코드를 이해하지 못하니 책이 재미가 없었겠다 싶어요)

그런데 35개월 지금 제일 좋아해요
요즘들어 장난이라는 게 뭔지 눈을 떴거든요ㅠㅠ
네 살의 엉뚱한 장난과 통하는 바가 있는 것같습니다
또 마지막 상황 마다 oops를 반복 하는 게 재밌나봐요
이제 유머 코드를 이해 하는 것같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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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8
소재목이 The oops book이에요
아이에게 실감나게 읽어주니 까르르 웃네요^^
그리고 웁스웁스~ 따라해요~
아이와 재미있게 서로 리액션하면서 읽을수도 있고, 평소에도 이상한 행동을 하거나 안 맞는 게 있으면 '웁스웁스~'하면서 웃어 넘기는 법을 배울수 있는 책이에요~^^
색깔도 알록달록해서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색깔이나 동물에 관심이 많은 3~4세 정도 아가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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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30
애들이 거의 외우는(?) 아니..그냥 술술 읽는(?) 책입니다ㅋㅋㅋ
사실 색깔을 영어로만 말할수 있다면 굳이 파닉스 그런거 몰라도 술술 읽는(?) 책이다보다..아이들에게 자신감 심어주는데 최고네요.!ㅋㅋ

쉬운책이라고 유아기에만 읽을필요는 없는것같아요ㅎ

다시한번 단어공부할수 있고~ 웁스~ 표현까지.다시 한번 집고 갈수 있네요ㅋㅋ

요시리즈살까..기웃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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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여러 시리즈가 있는데 우선 한권만 사봤어요. 아기가 좋아할지 몰라서 ㅎㅎ
처음엔 흥미가 없더라고요. 아무래도 영유아가 보기에는 그림 선이 좀 가늘어서 눈에 확 들어오지않아서 인거같아요. 여러동물들이 위트있게 등장하는데 아직은 아기가 그걸 파악하고 이해하는데 무리이지않았나 ㅎㅎ 싶어요. 좀 더 크면 재미있게 볼 수 있을 책입니다. 시간이 더 지나서 다른 시리즈도 사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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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3
웁스 북이라며 아이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잠수네 프리스쿨 1단계 책으로 구매했는데,
처음 영어를 접해서 글밥이 작은게 도움이 됩니다.
단어는 여러번 반복되는 대신 책장을 넘길때마다 달라지는 그림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단어를 습득하는 것 같습니다.

달라지는 색깔과 옷에 따라 본인이 단어를 말해보기도 하고, oops가 나올 시점엔 신나게 웁스라고 외치며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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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9
ㅋㅋ이책은 oops가 다해요 ㅎㅎ 아이들이 oops나오는부분은 뒤로갈수록 따라하는 목소리가 커집니다 영어를 처음접하는 아이들은 무슨말이야 색깔을 말하는건가 하지만 뒤페이지를 갈수록 옷을 희한하게 입는 동물이 보이고 그안에서 유머코드를 찾아내게 됩니다
단어가 쉬워서 따라 하기도 단어를 익히기도 좋은 책으로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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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재미보단 영단어 익히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 구매했어요

근데 ‘여러개의 영단어를 배울 수 있겠다’라는
교육적인 목적으로 사들인 책은 아이가 잘 안보더라구요

그냥 단순히 엄마인 내가 봐도 재미있다
소장하고 싶다는 책을 확실히 잘 보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아이가 잘 보지도 않았는데
책 기둥이 다 벗겨졌어요
사고 후회하는 책이에요

내구성도 정말 별로, 내용도 그냥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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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2
워낙 유명한 책이기에 주저없이 구매하였는데 4살아이에게도 이 책의 유머 코드가 통하네요. 또한 색깔관런 표현을 익히는데 효과적입니다. 아이들은 즐거워야 영어책을 보는데 정말 몇번이나 다시본 책입니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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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3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보기에 좋아요
간단하게 색깔도 알 수 있고요
항상 마지막에 새가 엉뚱하게 하고 있는걸 보고 아이가 참 좋아해요 하하
마지막에 다이빙할 땐 옷입고 물에 들어가서 어쩌냐고 걱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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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3
신랑이 애들이랑 영어책 보기 하는데
시리즈나 세트로 책을 사는걸 좋아해요
요새는 샌드라보인튼 책을 쭉 사고 있어요
그림이 볼수록 편안하고 매력적이고 내용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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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심플하게 옷이랑 oops 가 결합된 내용이에요

아이들에게는 좀 쉬운지 흥미가 많이 보이진 않네요

윗옷 바지 모자 신발 양말들과

간단한 색상들을 매치하고

나중에 잘못입은 걸 보여주는데

재미있어하진 않아요 ㅠㅠㅠ

스스로 꺼내오진 않네요;;;;;

좀 늦게 산 것 같은 느낌이에요~~

영어 그림책 막 시작하는 단계에서 보여주면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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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8
이건 정말 강추하는 책입니다. 이 작가을 3권 샀는데 이 책을 가장 좋아합니다. oops!가 포인트~~ 아이 혼자서 읽으면서 낄낄 거리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큰 아이는 5세, 둘째가 3세라 둘째 보라고 산건데 큰 아이가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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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8
단순한 그림과 단순한 단어들로 구성되어있으면서 이렇게 웃길 수 있다니!! 놀라웠어요~
아이가 어느정도 이제 영어에 익숙해져가는 단계인데, 여기 나오는 단어들은 다 이해가능하고 그림통해서 상황도 파악이 되는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사실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단계에서도 읽어주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색깔이나 의류랑 관련된 단어들이 반복되어 나오닌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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