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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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짧은글인데 반전이 있는 잼있는책이네요. 5살아이도 재미잇어하며 금방 읽네요 단어들도잘익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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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입고대기만 한달넘게한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이예요~~!!이작가님 책 모으고 있는데, 정말 재미나네요 아이도 정말 좋아라하구요 내용은 간단하지만 유머가 있어 지루하지않고 자꾸 아이가 찾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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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4
잔토마스를 알게 해주고 팬이 되게 해준 고마운 책입니다. 신랑이재미있는 영어책이 어딨냐며 따질때 제가 슬쩍 내민 책이기도 합니다, 신랑도 읽어보더니 재밌다고 안정하내요. 간단한 표현으로 색깔과 의류를 배울 수 있습니다, 마지막엔 반전이 있어 너무 웃겼습니다. 항상 칠면조가 당하는 역할을 하네요. 너무 귀엽습니다. 잔토마스의 다른책도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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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0
샌드라 보인튼의 보드북 시리즈는 유아를 가지고 있다면 강추강추 드립니다. 그녀의 명성답게 보드북 하나하나 매력터지고 짧고 페이지수가 얼마 되지도 않는데도 불구하고 그 안에 유머들이 갖추어져있죠. 게다 그림들도 동글동글 귀엽고, 그들의 표정을 구경하는 것만으로 재미집니다. 리듬을 타서 읽다보면 자동으로 기본적인 단어들을 습득할 수 있는 효과를 누릴 수 있고, 이 책 역시 색깔단어를 익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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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1
웁스~~ 유머코드는 역시 아이가 좋아함~ 뒷면에 시리즈를 가리키며 이것도 사달라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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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색에 대한 내용인데 제가 보긴 조금 재미있는데 아이는 전혀 관심이 없네요. 아이가 아직 어려서 내용이해를 못 해서 그런걸수도 있어요. 새 한마리가 계속 엉뚱한 행동을 해서 웃긴데, 3~4세정도 내용 이해하면 웃을지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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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6
아이가 엄~ 청 좋아하네요.
다른 시리즈 책도 사달라고 해서 더 사주려구요.
다른 시리즈 책도 재미있었으면 좋겠어요.
칠면조가 모자, 티셔츠, 바지를 잘못입는 모습이 아이는 재밌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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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아이보다 제가 더 재밌어하고 좋아하는 책이예요. 4세 아이는 아직 마지막 칠면조의 oops!를 잘 이해하지 못해서 아이한테는 재미가 덜한 것 같아요. 색과 옷의 명칭들에 대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네요. 그리고 아이가 색 영어 단어를 조금 아니까 자기가 보면서 먼저 읽어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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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5
opposites 이란 책이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짧은 문장이라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을수있네요
마지막 새가 엉뚱하게 행동하는게 아이들이 재밌나봅니다!
다른 시리즈 많던데..ㅜㅜ 사고싶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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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0
색깔을 이렇게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 있을까요. 미리보기를 통해 기대를 하고 주문했는데, 실망시키지 않네요. red, yellow, green, blue. 다양한 색깔들이 여러가지 상황에서 재미있게 설명됩니다. 웁스! 할 때마다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했어요. 6살 아이도 좋아했지만 언어 인지만 잘 된다면 3-4살도 충분히 재미있어 하면서 볼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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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색깔 형용사와 유머가 있는 책입니다. 4-5세도 충분히 소화가 가능합니다.
책이 좀 작은 것을 고려하여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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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이 책이 아마 웬디에서 첫 구매한 책일 거다.
이 책은 내게 추억이 많다. 다섯 살 된 아들에게 처음으로 영어 책을 새 책으로 사주며 (아직 문자 인지를 잘 못하던 시절인데) 읽어줬던 것 같다.
그래도 아들은 엄마가 웁스, 할 때마다 그림을 보며 웃곤 해줬다.
지금은 훌렁훌렁 넘기며 쉽게 보는 책인데, 그래도 재밌어 한다.
긴 문장은 없고, 단어와 단어가 연결된 구로 구성된 책이다.
샌드라 바턴의 그림과 색감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선명해서, 미술 감각 키우기에도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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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8
정말 간단한 단어와 깔끔한 그림들....그러나 oops 한 마디에 유머와 위트가 넘쳐납니다^^ 5살 아들이 고개를 젖히고 깔깔 웃어 넘어가네요^^ 쉽지만 기본 어휘들 익히기에도 그만이고..엄마가 읽어주기에도 부담이 없어 너무 좋습니다...얼마전엔 아침에 등원할 때 원에 가져가서 친구들과 함께 이책을 보고 같이 웃고 싶다고 가방에 넣어달라고 했네요^^;; 덕분에 작가의 다른 책들도 사느라 지출이 커졌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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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아기가 정말 좋아하네요. 제가 봐도 정말 재미있고 좋아요. 작가의 다른 작품도 사야겠어요. 26개월 된 아기가 웃음을 팡팡 터트리며 얼마나 웃는지 한참 웃고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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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0
아직 아이에게는 개봉전이라 반응은 모르겠으나
재미진 얼굴 표정들을 좋아할 것 같습니다.
익히 하는 표현이나 잠수네 책들 첨부터 다시 챙겨 읽히려고 삽니다.
미국 스타일의 유머가 느껴지네요
책은 아담하고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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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2
아주 코믹한 책이예요
영어입문단계의 아이가 보기 참 좋아요
기본적인 컬러에 대한 인식
옷에 대한 용어를 안다면
그림만 보고도 아이가 책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쉬워요
쉬워 보여 안 살까 했는데 책 속지 보니
그림이 웃긴 거예요ㅋㅋ
그래서 샀어요
아니나 다를까 좋아해요
같이 엉뚱한 짓 하는 그림 보면서 깔깔깔 웃었네요~^^
그냥 책만 보면 재미없어요
아이와 같이 그림 하나하나 보면서 봐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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